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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얼음나무숲'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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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음나무숲</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0:18: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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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얼음나무 숲 서평1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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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00:1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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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얼음나무 숲 실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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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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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얼음나무 숲 실망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스포일러가 있습니다&amp;gt;      여기저기서 호평을 봐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망이었다.  전반적으로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느낌. 이게 데뷔작인걸까?    일단 주요 캐릭터들이 너무 전형적이었다.  마음이 여린 귀족가 도련님, 자존심 세고 안하무인인 천재, 말주변이 좋은 호남 기타 등등  만화나 라노베에서 보아온 캐릭터들을 타입별로 데려온 뒤 박제해둔 것 같았다.  클리셰가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이건 뭐-_-; 손톱만큼의 의외스러움도 찾아볼 수가 없으니   예상을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 대사나 리액션을 보면서 나의 손발은 오글오글 말렸다.  음악 천재라는 닳고 닳은 소재이니만큼 그 캐릭터나 주변인물들을 설정하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었으리라는 점은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바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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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Feb 2011 21: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1967 Summer of lo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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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슨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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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15/20/d0070620_4d08c3485e61a.png"  
				alt="녹슨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녹슨달 하지은 지음 / 드림노블  Yes24  그림에서는 그걸 그린 사람의 성품이 어떤 식으로든 묻어난다.  누구보다 잘 그리지만 모사만을 고집하는 장인 레오나드. 이유 모를 적의를 내비치는 완벽주의자 장인 시세로. 공방 안 모든 예술가들이 존경하고 대성당의 천장화를 맡게 된 스승 벡리. 세 사람과 얽힌 과거의 비극은 또다시 반복되려 하고…….  흙에다 그린 그림으로 라잔 공방의 도제가 된 파도 조르디. 예술과 사람을 사랑했던 어린 화가의 성장과 고백 《녹슨달》.  그날의 주제는 달빛이었다. 중앙에는 가장 곱고 연한 흙을 모아 반듯하게 달을 그렸고, 반짝이는 작은 모래 알갱이들로 은은한 빛이 퍼지는 것처럼 보이도록 했다. 달에서 멀어질수록 땅을 깊이 파서 그림자를 만들었더니 마치 정말로 땅 위에 달이 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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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Dec 2010 22:3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반의 시식코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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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얼음나무 숲 : 아름다운 음악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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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09/94/b0066094_4d00e313102fe.jpg"  
				alt="얼음나무 숲 : 아름다운 음악판타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과 표지만 보면 스릴러 혹은 공포물이다. 반쯤 맞는 소리다.      전에 소개했던 장르문학의 퀄리티를 향상시키자는 모임, '노블레스 클럽'의 맨 앞을 책임진 얼음나무 숲입니다. 노블레스 클럽이 추구한 게 '경계문학'이듯이, 얼음나무 숲이 경계점은 '음악'과 '판타지'입니다.   사실 전 이걸 '문피아'에서 먼저 읽었습니다. 원래 연재 사이트엔 잘 안 다닙니다만, 한 번 들어가 본 적은 있지요. 그때 본 게 바로 이 얼음나무 숲. 작가님이 연재하고 계신 걸 우연찮게 본 것이었습니다.   이 책이 출간된 걸 알았을 때, 놀랍기도 했지만, 사실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문피아에서는 배경음으로 클래식한 음악을 깔아두셨기에 연재분은 음악적인 느낌이 다분했던 반면에, 소설은 그저 페이지 위에 글자만 나열되어 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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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Dec 2010 23:3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걀폭풍/규진]의 블로그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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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t;얼음나무 숲&gt; - 천재와 천재의 만남, 그리고 얼음나무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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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28/97/c0091997_4c4f850ddffd1.jpg"  
				alt="&lt;얼음나무 숲&gt; - 천재와 천재의 만남, 그리고 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지은, &amp;lt;얼음나무 숲&amp;gt;, 로크미디어, 2008 환상문학이라고 하면 어떤 것을 떠올리는가. 판타지? 라이트노벨? 물론 환상문학이라는 범주가 판타지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고, 국내에서도 수없이 쏟아져나오는 판타지는 이미 과다상태이다. 게다가 그것들 대부분이 검증받지 않은 채 출판되는 만큼 환상문학은 곧 싸구려 3류 판타지와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진짜 환상문학 팬들(1세대 판타지를 포함해 서구의 판타지를 좋아하는)이 '환상문학'과 '한국 판타지'를 다른 선상에서 해석하고자 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리고 그것은 J.톨킨이나 A.르권으로 대표되곤 하는 서구적 환상문학이 단순히 국내에서 출판되는 '양산형 판타지'와 근본적으로 다른 의미를 가지는 것을 반증하기도 하는데,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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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l 2010 10: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얼음나무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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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2/12/f0089512_4aeede813e4c1.jpg"  
				alt="얼음나무 숲"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 어쩌다보니 도서관에서 덜컥 빌렸습니다.  살리에르와 모차르트의 관계를 뒤바꾸어본 소설이라는 말에 충동적으로  빌려서 읽었어요.  ....정확히 1시간 40분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천재 음악가와 실력이 있으면서도 그 음악가의 친구와 청중으로 남길 바랬던 음악가.  살리에르와 모차르트의 관계가 파멸로 낳았다면  천재 음악가 바옐과 바옐이 은근히 시기한, 그의 친구 고요는 우정을 낳았습니다.  그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빠르게 전개되는 사건과 묘사는  책을 덮지 못하게 합니다.  사실 얼마 전에 크리스티앙 자크 의 모차르트를 읽었어요.  뭐랄까...색달랐어요.  왜, 1등은 앞을 달리지만 뒤를 보고 달리고 2등은 앞만 보고 달린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살리에르는 모차르트에게 그런 감정을 느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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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22:3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웨카yuwek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지은「얼음나무 숲」 '모토벤의 고결한 복수'보다 더 인상에 남은 한마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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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 자넨 또 울었군? G: ...... 누구 때문에 울었다고 생각하는 건데!  이렇듯 어리숙한 초딩과 어른스럽고 싶은 초딩의 사랑이야기.(...라고 멋대로 내용곡해)  난, 남자들의 우정을 다룬 영화나 만화나 소설을 보면 언제나 어디까지를 우정으로 보고 어디까지를 사랑으로 봐야하나 고민하게 된다. 섹스를 하면 사랑이고 안하면 우정인거야? 라고 생각하려니 이건 너무 즉믈적이고, 그렇다고 이건 다 우정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내가 너무 순수하지 못하다.(BL을 너무 봤다)  여자들 사이에서 친구를 위해 죽을 수 있다고 말하진 않잖아. 오히려 너를 위해 함께 힘을 합쳐 철저하게 복수를 해주지!라고 불타오르는 게 더 맞지. 현실은 어떤지 모르고 내가 모든 여자의 우정을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모든 창작물에서 저런	]]>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13:3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ost World 새집-이사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모래선혈(하지은, 노블레스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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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27/73/b0051173_4a6c89a374300.jpg"  
				alt="[리뷰] 모래선혈(하지은, 노블레스클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래선혈     ――― 단 한 명의 독자    [모래선혈]은 2008년 겨울, [얼음나무 숲](하지은, 로크미디어, 2008년 1월)이라는 작품으로 노블레스클럽의 첫 작품이자 상당히 좋은 평을 받았던 작가의 신작이다. [얼음나무 숲]은 ‘음악’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택한 환상소설이자, 유려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은 작품이었다. 오랜 시간 뒤에 출간 된 [모래선혈]은 전작과는 유사하면서 색다른 소설이었다. 여전히 유려한 문체는 그대로였고, 낯선 환상을 잘 그려내고 있다. 전작이 음악가들이 나왔다면 이번에는 작가들이 나오는 소설이다. 작가의 모습이 어느 정도 투영되어 있을지 짐작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요소일 것이다.   프롤로그는 황제의 주사위로 시작한다. 이 주사위의 설정부터가 흥미	]]>
	</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09 01:5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래선혈에 대한 토막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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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7/24/20/d0070620_4a698d3099374.jpg"  
				alt="모래선혈에 대한 토막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서 무언가 더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 없잖아 있었으나, 소설은 그렇게 끝났다. 허무함도 그 어떤 것도 없었다. 그저 더 이어나가 있었으면 했다. 하지만 그것이 '모래선혈'의 마지막 장이었다. 하지은 작가가 작가의 말에 남긴 것처럼 원고를 끝내고 나서도 한동안이나 원고를 들여봤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2. 하지은 작가는 전작인 '얼음나무 숲'에서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선율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더니 이번엔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필체감으로 다시금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전작을 읽어 보았던 본인으로선 '역시 하지은 작가!' 라는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전작을 완독하는데 3~4일이 걸렸다면 이번작품을 완독하는데 단 2일이 걸렸다. 하지은 작가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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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09 20:1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반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지은 신작 &lt;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gt; daum 문학속세상 연재!]]></title>
	<link>http://ithaca09.egloos.com/5038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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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10/84/c0081384_4a5708957673c.jpg"  
				alt="하지은 신작 &lt;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gt; daum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지은 작가님의 신작 &amp;lt;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amp;gt;이  ‘Daum 문학속세상’  에 7월 15일 부터 연재 시작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09 18:2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타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장르 소식, 민소영 신작!, 하지은 신작!, 밀클 이벤트!, 홍정훈 신작!]]></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4438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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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10/73/b0051173_4a561dca233f7.jpg"  
				alt="[정보] 장르 소식, 민소영 신작!, 하지은 신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하지은 작가의 『모래 선혈』 선주문 이벤트 마감.   그리고 7월 15일 새작품 다음DAUM 연재!    노블레스클럽에서 처음으로 나왔던 『얼음나무 숲』의 작가 하지은의 신작! 『모래선혈』 선주문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인터넷 서점 YES24에서 친필사인본 예약 이벤트가 7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되었고 현재 판매지수가 13431 이네요. YES24에서만 한정된 이벤트 말고 좀 더 대대적인 이벤트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알라딘도 이벤트도 하고 그랬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 알라딘 이용자^^;;) 아무튼 많이 알려지고 팔리면 좋겠군요.    그리고 7월 15일부터 'Daum 문학 속 세상'에서 하지은 작가의 신작 &amp;lt;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amp;gt;이 연재된다고 합니다.   2.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09 02:2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하지은 작가 신작 『모래 선혈』 예약 중]]></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4432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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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05/73/b0051173_4a50b99b11dd3_t.jpg"  
				alt="[정보] 하지은 작가 신작 『모래 선혈』 예약 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겨울, 가슴 시린 아름다움의 매혹, 『얼음나무 숲』의 감동이  2009년 여름, 잔혹한 순수의 섬뜩한 강렬함,  『모래선혈』로 이어진다!  쿠세인들의 주사위에는 숫자 눈이 아닌 사람 눈이 박혀 있을 거라고 농담처럼 말하곤 한다. 그들 민족의 기질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어떤지 잘 보여 주는 말이긴 하나, 실제 그렇지는 않다. 그것은 쿠세인들에게 있어 잔인함의 문제가 아닌 합리성의 문제였다. 진짜 사람 눈을 박아 넣으려면 주사위가 너무 커진다는 것이다. 어쨌거나 그런 소문이 퍼질 만하게끔 그들이 사용하는 주사위는 보통 주사위와는 다르다. 거기에는 숫자 대신 각 면마다 두 글자가 쓰여 있었다. 차례대로 모욕, 감금, 구타, 절단, 소유 그리고 죽음. 그렇게 쓰여 있는 주사위를 절망의 주사위라고 부	]]>
	</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09 23:3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래선혈]]></title>
	<link>http://sakota.egloos.com/2516799</link>
	<guid>http://sakota.egloos.com/25167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02/20/d0070620_4a4c061434ec2_t.jpg"  
				alt="모래선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Yes24  개인적으로 하지은 작가님의 전작인 '얼음나무숲'을 인상깊게 읽은 지라 두 번 생각할 겨를 없이 질렀습니다. 예약한정으로 하지은 작가님의 사인본 이벤트가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09:4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반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지은 작가 &lt;모래선혈&gt; 예약 판매]]></title>
	<link>http://enswj.egloos.com/4178493</link>
	<guid>http://enswj.egloos.com/41784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1/10/b0041410_4a4b0a6c215ef_t.jpg"  
				alt="하지은 작가 &lt;모래선혈&gt; 예약 판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블레스 클럽 열다섯 번째 이야기, 을 예약 주문하시는 분께 하지은 작가님의 친필 사인본을 드립니다.      예약 주문 기간: 2009년 7월 1일 ~ 7월 10일        예약 주문 바로 가기      출처 : 문피아 출판사 게시판      노블레스 클럽 첫번째 이야기, 을 내신 하지은님의 신작 소설이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6:0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돼지 한마리 삽니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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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년에 읽었던 책들 몇 권에 대한 잡상.]]></title>
	<link>http://mattathi11.egloos.com/1878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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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mp;lt;얼음나무 숲&amp;gt; - by 하지은 현실적으로 생각하자면 고요는 예술가의 본분을 저버린 멍청이일 뿐이다. 순소설적으로 구성했다면 더 보기 좋았을 것 같다. 중반부의 길이를 더 늘리고 내용에 좀 더 타당성+정밀성을 높였다면. 그리고 마지막의 에필로그가  없었다면.   2. &amp;lt;라크리모사&amp;gt; by 윤현승 - 왜 하필 내용의 배경이 이탈리아라야 했을까. &amp;lt;뫼신사냥꾼&amp;gt;을 생각해보면 한국으로 했어도 나쁘지 않았지 않나. 게다가 '도깨비'도 있으니까. '도깨비'란 친근한 느낌이 강하게 나는 건 사실이다. 그리고 옛 조상은 도깨비를 '악'이라 생각하기보다는 이른바 '요정'에 가까운 형상으로 파악했다. 조금 중립적인 존재.  덧: 나에게 '윤현승'이라는 인물은 '작고 날렵한 이'라는 형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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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09 09:4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인님의 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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