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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엄마를부탁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엄마를부탁해</link>
		<description>엄마를부탁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09:1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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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엄마를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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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방금 홍대스터디를 온다고 지하철을 탔는데, 맞은편 60정도 되어 보이시는 할머니가 옆의 아주머니에게 전주를 가야 하는데, 어떻게 가야 하느냐고 반복적으로 물어 보셨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그 할머니는 지금 타고 있는 지하철이 전주가는 기차라고 착각을 하고 계시는 듯 했고, 하지만 그러면서도 서울역 간다고도 하셨다. 여하튼 뭔지는 모르겠지만 좀 헷갈려 하시는 것 같았다. 이게 서울역가는 지하철인지, 전주가는 기차인지...  얼마전에 엄마를 부탁해를 읽었고, 지금은 Please, look after Mom(엄마를 부탁해 영어버전)을 읽고 있던 터라 저 상황이 너무나 와 닿았다. 어른들은 저렇게 길을 헷갈려 하시는구나 하고...  주변 사람들이 공항철도 마지막역, 즉 사람들이 다 내리면 함께 내리라고 말을 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9:1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이컬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hD comics 적극 동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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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4/09/a0014909_4f7c58fe261e7.gif"  
				alt="PhD comics 적극 동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나 어른이나 급할 때는...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3:2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Christopher.K's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경숙-엄마를 부탁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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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경숙 작가의 책은 언제나 그랬듯이, 한숨에 읽어내려가지 못했다. 조금 읽고 더 이상 못 읽겠다며 덮어 밀어놓고 다시 읽고 다시 읽고 조금씩 읽어나갔다. 엄마를 부탁해. 이 책도 그랬다. 어느 날 엄마가 사라졌다. 엄마를 잃어버린 지 일주일 째다.  읽어나갈수가 없어 밀어두었다. 그리고 며칠전 엄마와 처음으로 진짜 대화란 것을 하고  오늘 새벽 4시에 눈이 떠졌다. 일어나서 한 일은 밀어둔 엄마를 부탁해 를 꺼내 읽는 것이었다. 이렇게 반 조금 안되게 남은 부분을 한숨에 읽어내려가리라곤 생각 못했다. 앞의 반을 얼마나 긴 시간동안 읽고 힘들어 덮고 했는데 남은 부분은 두시간정도만에 읽어버렸다. 요즘의 나는, 울고 싶어 그렇게나 애쓰는 사람이었다.  맘놓고 펑펑 울어보고 싶어 어디 울만한 일 없나 찾아다니는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07:4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씨 훔쳐보기 학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달토끼의 책방앗간]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623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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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7/97/c0091997_4f14cd89c5904.jpg"  
				alt="[반달토끼의 책방앗간]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0: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를 부탁해 ]]></title>
	<link>http://hpolaris.egloos.com/403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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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마를 부탁해라는 제목의 소설책이 큰 서점 가판대에 처억처억 수북히 쌓여있는 것을 보았을 때부터 읽어보고자 하였으나 행동으로 옮겨지진 않았다.   최근 나의 친구들이, 그러니까 많은 어머니의 딸들이 이 책을 보면서 지하철이나 카페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창피함보다 앞선 감동을 느껴 사람들 앞에서 눈물을 보이며 이 책을 읽었다고들 하여 이 책을 더 미루지 않고 읽어봐야겠다 결심하였다.   이 책은 주인공 시점을 이 책을 지금 읽고 있는 '나'로 지목하였다. 그렇다, 나에게도  이와 똑같지는 않지만 이와 비슷한 엄마가 있다. 나에게도 이와 같지는 않지만 나를 찌르는 엄마에 대한 미안함과 잘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있다.   나는 올해 스물 여섯의 성인(?)이지만 여전히 어린 아이처럼 목을 놓아 울 때가 있다. (오히려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03:3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으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를 부탁해]]></title>
	<link>http://chungbuk.egloos.com/10833540</link>
	<guid>http://chungbuk.egloos.com/108335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5/95/a0101695_4f12aaeb89a03.jpg"  
				alt="엄마를 부탁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을 맞이하면서 세운 계획 중 하나가 매달 책 3권 읽고 정리하기인데, 새해들어 처음 잡은책이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창비)' 였다. '엄마를 부탁해'는 2011년 아시아 문학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2011년 국내 베스트셀러 5선에 뽑혔는데,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이 책을 사게 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을 것이다.  베스트셀러라 어떤 내용이 있을까하고 들여다 봤는데, 첫장부터 섬뜩하다. &quot;너.............&quot;  엄마를 잃어버리게 됐는데, 엄마가 그토록 생을 바쳐 헌신한 가족들은 엄마를 잃기전까지 엄마를 잊고 살아왔다. 엄마의 실종을 계기로 '잃다'와 '잊다'는 같은 개념이었음을 가족을 깨달았다. 평생을 가족에 대한 헌신과 배려로, 힘들고 고단한 노동과 외로움에 지친 엄마를 그동안 가족은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20:0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궁전과 기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경숙 - 엄마를 부탁해]]></title>
	<link>http://bolthan.egloos.com/5587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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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6/40/c0016040_4ef8236c6362f.jpg"  
				alt="신경숙 - 엄마를 부탁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 창비   생각해보니까 언제부턴지 소설을 별로 읽지 않는 것 같다. 책 읽는 양은 큰 차이가 없는데, 최근에는 소설보다는 에세이, 경제, 신화, 인문학 쪽의 책을 주로 읽고 있다. 아마 몇 년 전, 인디라이터 강좌를 들으면서 생긴 습관인 것 같다. 그래도 소설이 좋은 건 일단 재미있다는 거다. 다른 분야의 책은 읽으면서 도저히 이해되지 않고 책장도 넘어가지 않아서 중간에 도로 책을 덮기도 하지만, 소설을 읽으면서는 그런 적이 없는 것 같다.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를 얼마 전에 읽었다. 2008년 11월에 초판이 발행되었다고 한다.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어권 국가에도 번역 출간되어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뒤늦게 책을 구입했다. 확인해보니 2011년 8월, 182쇄란다. 3년여 만에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6: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엄마를 부탁해&gt;]]></title>
	<link>http://banhamy.egloos.com/1609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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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y. 신경숙  틈틈이 교보문고에 갈때마다 몇페이지씩 읽었다가, 도서관에서 빌려서도 읽었다가, 친구한테 선물까지 했는데...정작 끝까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amp;lt;엄마를부탁해&amp;gt; 대본부터 다 읽었다. 먹먹했다. 어디에든 '엄마'라는 말이 들어가면 슬퍼지는 것 같다. 그리고 낭독공연을 위해 &amp;lt;엄마를 부탁해&amp;gt;를 다시 들었다. 무슨 힘이였는지 앉은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펑펑 울진 못했지만 엄마의 마지막 한마디 &quot;나도 평생 엄마가 필요했다&quot;라는 말에 눈물을 참느라 목이 아팠다. 가장 감정이입이 잘 되었던 부분은, 막내딸이 엄마에게 밍크코트를 사주던 장면이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 장면이 슬펐을지는 모르겠다. &quot;받을 자격있어요&quot; 라는 말과 큰 선물을 나도 언젠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23: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Banhamy's Story Scrap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의 시청각]]></title>
	<link>http://nothingspecial.egloos.com/2238099</link>
	<guid>http://nothingspecial.egloos.com/2238099</guid>
	<description>
	<![CDATA[ 
1. 미드  NCIS, NCIS LA, 크리미널 마인드를 꾸준히 시청 중. 이 셋은 현재 방영분을 리얼타임으로 보고 있고, 이것들 현재 방영분을 다 보거나or 자막이 늦게 나오거나 해서 시간이 빌 때는 새로 시작한 미드들을 정주행중. 이렇게 간간히 보고 있는 미드는 Hawaii FIve-0 (2010 리메이크)와 화이트 칼라. 하팝오는 NCIS LA와 크로스오버 에피가 있대서, 화칼은 브로맨스(!)란 말을 듣고 보기 시작.....했는데 둘다 가끔씩 보다 보니 하팝오 크로스오버 에피를 보려면 아직 멀었고 화칼은 이제 시즌 1 끝낼락 말락. 화칼은 한 시즌의 에피가 많은편도 아니라(여느 미드의 절반 수준) 맘 가볍게 보고 있다.   화칼은 브로맨스라며, 브로맨스가 대체 어딨는데!! 이건 그냥 파트너십이잖아!!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22:2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nothing speci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경숙-엄마를 부탁해]]></title>
	<link>http://dr-park.egloos.com/254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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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09/08/d0126108_4eb9fa5a8d85e.jpg"  
				alt="신경숙-엄마를 부탁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경숙의 소설을 읽은 것은 근 8년 만의 사건이었다.사실 고작 책 한 권 읽은 사실을 두고 사건이라고까지 얘기하는 것은, 8년 전. 내 다시는 그녀의 글을 읽지 않으리라던 다짐을 요 며칠새 지키지 못한 까닭이다. 유독 우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소설에는 몰입도가 최고조에달해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서도 당분간은 그 여운에 전신을 지배당하며 온 몸과 마음으로 세상을 비관하고는 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픽션에 불과할 뿐인 소설들이지만, 스물 몇 해 살아오면서 마주쳤던 적지 않은 슬픈 삶들이그 이야기속으로 투영되었기 때문이다. 어떤 소설은 그, 또 다른 소설은 그녀, 그렇게 그들의 이야기였다. 오랫동안 빗장을 걸어 잠궈두고 꺼내지 못했던, 지난 시간 속의존재들에 관한 우울한 기억들이 슬픈 소설들을 읽을때면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2:5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파크의 매거진 페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서른 번째 편지]]></title>
	<link>http://bolthan.egloos.com/55501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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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 쌀쌀하고 맑은 날씨. 낮에도 제법 선선함.    오후에 수민이가 민경이네와 함께 밸리댄스 배우러 간 다음에 아빠는 원적산에 다녀왔어.  몇 달 전, 그 동안 하던 수영을 그만 두고 나서 계속 운동을 하지 않았잖아?  그러다가 지난 주 토요일에 원적산에 올라갔다 오고 나서 앞으로 자주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거든.  오늘, 세 번째로 산에 올라갔다 온 거야.  지난 수요일에도 갔었거든. 그 때 이후로 종아리에 알이 박여서 걸을 때 조금 불편하더라고.  오늘도 산에 들어서서는 종아리가 당겨서 좀 불편했었는데, 산에서 내려올 때는 종아리가 편하더라고.  계속 걷다보니까 종아리 당기는 게 어느 새 사라진 거야.    아빠는 산에 갈 때 쌕에 책을 한 권 넣어가지고 가거든. 산 정상에 	]]>
	</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02: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를 부탁해]]></title>
	<link>http://nosorito.egloos.com/149704</link>
	<guid>http://nosorito.egloos.com/1497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22/46/d0121746_4e7ae04b15db6.jpg"  
				alt="엄마를 부탁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스트셀러는 거의 다 챙겨본다. 문학성 높은 작품인지 그런건 모르겠지만 문득 엄마가 보고싶다.  이런소설의 역할은 그런 게 아닐까? 	]]>
	</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16:1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슬렁어슬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열일곱 번째 편지 ]]></title>
	<link>http://bolthan.egloos.com/5544536</link>
	<guid>http://bolthan.egloos.com/5544536</guid>
	<description>
	<![CDATA[ 
2011년 9월 11일 일요일 - 맑고, 전형적인 따뜻한 가을 날씨.    오늘은 또 책 이야기를 할게.  지난번에 새로 읽기 시작했다고 했던 “축의 시대”는 물론 아직 1/3 정도만 읽은 상태야.  워낙 분량이 많고, 어려운 내용이라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아.  그런데, 갑작스레 읽고 싶은 책이 몇 권 생겼어.  지금 읽고 있는 책을 다 읽을 때까지 기다리자니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새치기를 해서 먼저 읽기 시작했지.  지난 금요일 새벽에 주문을 했는데, 어제 도착을 했거든.  주문한 책은 모두 네 권,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 데이비드 세다리스의 “너에게 꽃은 나 하나로 족하지 않아?”, 그리고 수민이도 알고 있는 분이지? 명로진 작가의 “몸으로 책읽기”,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미추켈리라	]]>
	</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1 03:2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학이 증명한 '엄마의 소중함']]></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3725029</link>
	<guid>http://jungsu19.egloos.com/37250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8/30/95/a0014295_4e5c727be64ee.jpg"  
				alt="과학이 증명한 '엄마의 소중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매일경제신문을 펼치다 신경숙씨의 '엄마를 부탁해' 작품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작품 출간 3년 만에 전 세계적(15개국)으로 번역 출간되었다고 한다.   해외판 출간 일정에 맞춰 책소개차 해외순방(?)길에 오른 그녀의 심정은 신인작가의 시절로 돌아간 듯 했다고 한다.  (안그러겠는가.. 소녀같은 성격인 그녀의 수줍움이 연상되어 미소가 지어졌다) 노르웨이에서는 3박 4일동안 잡지, 방송국, 신문 가리지 않고 13개 인터뷰를 소화했다고 하니 그 책에 대한 위력은 대단하지 않을 수 없다.  기사를 읽으면서 뿌듯한 자부심이 전달되는 것은 책을 읽은 독자로써의 감상이었다기보다 그녀의 작품에서 전달되었을 진심을 전세계인들이 알았다는데서 오는 감상이었다.  그녀의 작품이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었던 감성은 무엇이	]]>
	</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4:3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풍금이 있던 자리 읽고...]]></title>
	<link>http://juprd.egloos.com/768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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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풍금이 있던 자리 (개정판)  신경숙 | 문학과지성사 | 20030707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며칠동안 비가 안내리다가 오늘(2011년 07월 22일 금요일)은 왠지 모르게 비가 내릴 것 같은 먹구름이 가득하고 내 마음도 예민하다.      나는 오늘은 맑은 하늘은 아니지만, 최대한 긍정마인드, 긍정생각을 하면서 나는 책과 소통및 효용등 다양한 것 한다.      풍금이 있던 자리 책을 읽고.. 지난번에 신경숙 작가님께서 쓰신  &amp;lt;엄마를 부탁해&amp;gt;및 &amp;lt;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amp;gt; 을 다시 봤다. 아. 신경숙작가님은 가정 및 사회를 기반으로 한 소설이지만 매우 아름답다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17:2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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