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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에드가드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에드가드가</link>
		<description>에드가드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6 Sep 2007 22:4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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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7_꽉찬 파리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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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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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0.07_꽉찬 파리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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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은 오르세가 쉬는 날이고 화요일은 루브르 휴관일이다. 여행 일정을 짜는데 있어서 주의할 것 또한 가야할 곳의 휴관일이다. 알아보지 않고 무턱대고 짰다간 허탕칠 수 있다. 가이드 북을 살펴보고 이 날은 오르세를 가기로 결정했다. 8시 45분에 기상하여 지하철을 타고 이동. 9시경 줄을 섰다. 부슬부슬 오는 비를 맞고서 뮤지엄패스를 보여주고 가방검사를 했다. 기차역을 개조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관이 실제로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었다.               뭐랄까, 모던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이다. 2층은 조각 위주이고 나머지 층은 회화가 많다. 여기도 눈에 익은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많다. 그래서 더 재미있었음. 오르세미술관에 대해 쓴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여기선 공간 여건상 전시할 수 없는 작품들도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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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Sep 2007 22: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rt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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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n's Gallery] Edgar De G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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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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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Ban's Gallery] Edgar De 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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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좋아하는 화가는 고흐와 클림트이지만 참 재밌다고 생각하는 화가는 보테로와 드가이다. 보테로의 그림에서는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면모가 보이는 반면 드가의 작품은 세심한 관찰력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드가는 원래 사진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의 작품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순간포착의 재미와 위트를 느낄 수 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림의 인물들의 구도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의 모습을 제 3의 관찰자 입장에서 엿본다는 즐거움을 준다.   바로 요것! 오른쪽 뒷태만 살짝 보이게 잘린 발레리나의 모습과 걸어가다가 잘린 발레리나는 그림의 구도상 맞지 않지만 그게 또 재미를 주는것 같다. 마치 그림이 아닌 순간이 멈춰진 사진을 보는것처럼..   이 그림의 하단 강아지의 궁금한 표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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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Sep 2007 02:4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world of Soph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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