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에딩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에딩거</link>
		<description>에딩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1:00:5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밀맥주의 시각적 즐거움.]]></title>
	<link>http://xena.egloos.com/4221478</link>
	<guid>http://xena.egloos.com/42214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2/36/d0096136_4fbaee5191acc.jpg"  
				alt="밀맥주의 시각적 즐거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량감과 투명도가 비교적 높은 밀맥인 에딩거는 효모를 잘 섞어서 부어주면 이렇게 부드러운 곡선을 보이며 섞어들어갑니다  가끔 맥주집 가면 호가든을 마시는 분들이 많던데국내생산 호가든은 오리지널보다 병 바닥의 효모가 조금 줄어들긴 했어도일단 병에 맥주를 조금 남기고 살살 돌려서 섞어주신 후잔에 마저 따라주셔야 합니다  부드럽고 상큼한 밀맥주의 세계를 접하시면황금빛 라거와는 다른 신묘함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1:0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금 모아본 맥주잔들입니다. 잔덕잔덕]]></title>
	<link>http://xena.egloos.com/4221211</link>
	<guid>http://xena.egloos.com/42212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36/d0096136_4fb996c2364cc.jpg"  
				alt="조금 모아본 맥주잔들입니다. 잔덕잔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숨은_필스너우르켈_찾기.jpg  멀쩡한 책장에 드릴질하고 아크릴문짝을 단잉여로운 맥주잔 진열장임다;;래어잔은 없고 그냥 초보수준의 수집상태  구성은 왼쪽 구석부터 오른쪽으로바이엔슈테판500. 에딩거500. 아사히330국산. 레페.파울라너330. 에딩거330. 파울라너500국산머그. 투명우르켈330. 듀벨.기네스국산. 호가든국산. 코젤. 글랜피딕(???)  훈련소 다녀온 이후로 디시주갤질도 끊고돈도 아낄 겸 맥주구입도 줄이고, 대형마트 레이드도 안가다보니벌써 일년 가까이 잔이 늘질 않았습니다;뭐 이정도 구성이면 대부분의 맥주를 커버 할 수 있으니딱히 잔욕심은 없지만 뭔가 아쉽긴 하네요          플래시를 터뜨리니 느낌이 다르네요나중에 잔별로 하나하나 리뷰를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0: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딩거 바이스비어 500ml 3병 + 전용잔 세트]]></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62039</link>
	<guid>http://Shine9000.egloos.com/28620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8/11/e0001311_4f9bee51d8bdf.jpg"  
				alt="에딩거 바이스비어 500ml 3병 + 전용잔 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딩거 바이스비어 500ml 3병 + 전용잔 세트     에딩거 바이스비어 포스팅만 이걸로 벌써 4번째군요. 작년 125주년을 기념한 전용잔 세트 두 종류, 겨울 한정 맥주였던 슈니바이스가 사라지고 이번에 다시 들어오기 시작한 본래 에딩거 바이스비어 전용잔 세트입니다. 딱 봐도 아시겠지만 잔이 똑같이 생긴지라 이걸 사? 말아? 사? 말아? 하면서 고민하다가 왜 상단에 사람의 마음을 설레이게하는 스티커가 보이잖아요? 그 설레임을 참지 못하고 어느센가 장바구니에 집어넣고 있었습니다(...)        이건 그렇다치더라도 125주년이랑 슈니바이스 전용잔은 따로 디자인 하면 좋았잖아.jpg     내부 구성품은 전에 포스팅했던 125주년 500ml 세트와 똑같습니다. 전용잔에 에딩거 둔켈 1병과 바이스비어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3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딩거 슈니바이스 윈터비어 500ml 3병 + 전용잔 세트]]></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58453</link>
	<guid>http://Shine9000.egloos.com/28584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11/e0001311_4f8810436aa65.jpg"  
				alt="에딩거 슈니바이스 윈터비어 500ml 3병 + 전용잔 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딩거 슈니바이스 윈터비어 500ml 3병 + 전용잔 세트     실로 오랜만에 하는 맥주 포스팅. 오늘은 에딩거의 겨울 한정 계절 맥주인 슈니바이스 윈터비어 세트입니다. 사실 이 녀석을 사서 맛본지가 벌써 3달(...)이 다 되어가는데 사진만 찍어두고 귀찮아서 방치해두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하드에 묵혀뒀던 사진과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사라진 머릿속의 기억들을 헤집어서 열심히 적어보고 있습니다.        슈니바이스와 2병과 전용잔 한 컷        겨울 한정 맥주답게 병의 라벨 디자인이 겨울의 분위기를 잘 살려서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기존의 에딩거 전용잔 고대로에 로고만 슈니바이스라고 찍혀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  이왕 겨울 맥주인거 병도 좀 색다르게 디자인 해주면 안되겠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2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명술_에딩거_생맥주]]></title>
	<link>http://enginchung.egloos.com/32332</link>
	<guid>http://enginchung.egloos.com/323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1/49/e0101649_4f84f1e601e0a.jpg"  
				alt="생명술_에딩거_생맥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주관련 포스팅은 맥주와 어울리는 시간에 올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월요일의 충격에 기분이 나빴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냐고 슬퍼하고 있었더니, 어제 늦은 퇴근길에 D가(강제로) 초대해 주어서 얼른 달려갔다. D의 동네는 사무실과 집의 길목이고, 제법 괜찮은 맥주집이 있어 퇴근길에 종종 들러서 쉬어가곤 한다. 동네에 좋은 맥주집이 있다는건 행운이다. 그런집이 있으면 땅값도 올라가고 그곳을 중심으로 주변 상권도 살아나야 마땅하짘ㅋㅋ    그래서 오늘의, 아니 어제의 맥주는 에딩거 생맥주.  fig1. 풍성한 거품  거품이 저렇게 볼록하게 담겨있을때 테이블을 탕탕!치면 거품도 젤리처럼 탱글탱글 움직이는게 너무 재미있다.  이곳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내가 가는 맥주집이 대부분 그렇지만,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2:0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님의 순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명술_에딩거 바이스비어]]></title>
	<link>http://enginchung.egloos.com/14052</link>
	<guid>http://enginchung.egloos.com/140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20/49/e0101649_4f687be433c1a.jpg"  
				alt="생명술_에딩거 바이스비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오늘은 정말이지 쉬려고했는데..  요즘 너무 재미없어서 참을 수 가 없다. 다음날 뭐해야 할지 생각하면, 점점 흥분상태가 돼서 결국 홀랑 잠이 깨버리는 나날들도 있었는데 심지어!!!!! 바쁠땐 그렇게도 잉여잉여 난 잉여왕이 될꺼야. 잉여는 나의꿈 했었는데, 이런 잠깐의 소강상태를 참을 수 가 없다니. 어차피 지금 잠깐 한가한 만큼 조금 후면 후폭풍이 몰아칠거니까,, 완전한 잉여가 아니면 진정한 잉여도 아니야 ㅇㅇ  뭐 결국은. 이것도 없으면 정말 너무 재미없을 것 같아서 맥주. 나를 위로해주는 맥주. 오늘 내가 너때문에 웃는다.  그래서  오늘의 맥주는  fig1. 에딩거바이스비어_ERDINGER WEISSBIER  제품명 : 에딩거 바이스비어 생산국 : 독일 제조원 : 에딩거바이스브로이 알   콜 :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22:0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님의 순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일맥주 &lt;에딩거&gt;]]></title>
	<link>http://healmyself.egloos.com/13744</link>
	<guid>http://healmyself.egloos.com/137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0/82/e0102282_4f67df9c5a43e.jpg"  
				alt="독일맥주 &lt;에딩거&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의심하지 말지어다. 혹시나해도 역시나다. 여러가지 맥주를 마셔보면서 한가지 확실해진점은 동유럽권의 맥주는 언제나 옳다는 사실이다. 맛의 평균레벨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듯한 동유럽권의 맥주는 밀맥주이건 아니건 일단 맛과 향에서 우리나라 맥주와 큰 차이를 보인다. &amp;lt;에딩거&amp;gt;역시 마찬가지다.  필스너보다는 고소한 맛이 떨어지지만 쌉쌀하면서 감칠맛나는 목넘김이 먹는 이를 행복하게 만든다. 약간의 스낵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즐긴다면 최고일 것 같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밀맥주는 전용잔에 마셔야 제맛이라는 사실! 딱히 해당 브랜드의 잔이 아니어도 좋으니 커다란 잔이라도 하나 구비해보자.  언제나처럼.....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0:4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편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주 보유 현황]]></title>
	<link>http://xena.egloos.com/4184369</link>
	<guid>http://xena.egloos.com/41843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7/36/d0096136_4f216e322b179.jpg"  
				alt="맥주 보유 현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 사진은 플래시 떠뜨린 사진밝기는 균일하지만 뭔가 더 어두워보인다;  11캔 남은 내사랑 에딩거 500미리캔3병 남은 부식(?) 파울라너2병 남은 별미 레페브라운모자라서 채워넣은 필스너우르켈 형님 두분가볍게 즐길 크롬바커필스 2병테이스팅을 다시 해본 아사히마스터 두캔 (소모)특별한 날을 위한 악마의 맥주. 듀벨 하나  이게 거의 다 작년중순에 질러서 지금까지 남은 녀석들입니다일주일에 2번정도, 한번에 한병만 마시다보니 참 오래오래 가네요  에딩거 행사 또 안하나...슬슬 보충해야할 듯 한데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00:2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 여름 더위를 식혀줄 생맥주의 모든 것! ]]></title>
	<link>http://Mixologist.egloos.com/418325</link>
	<guid>http://Mixologist.egloos.com/4183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2/03/d0144003_4f1b0c3d76bc5.jpg"  
				alt="올 여름 더위를 식혀줄 생맥주의 모든 것!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여름 더위를 식혀줄 생맥주의 모든 것!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절로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어떤 장소에서도 잘 어울리는 맥주는 여름철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술이다. 이런 맥주를 보다 더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맥주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수입생맥주들까지 선보이며 소비자들은 골라 마시는 재미를 마음껏 누리고 있다. 주류저널과 함께 2009년 여름 독자 여러분들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다양한 생맥주의 세상을 둘러보자! 글 윤선용 기자  / 사진 이상용 기자   생맥주 전성시대 올까?     국산 생맥주, 맥주 전문점의 증가 속에 인기 지속수입 생맥주, 다양성 확보됐지만 유통 확대는 숙제  우리가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04:1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Mixolo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주는 좋은겁니다]]></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35263</link>
	<guid>http://Shine9000.egloos.com/28352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2/11/e0001311_4f0ee7fd49d09.jpg"  
				alt="맥주는 좋은겁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슨 말이 더 必要韓地?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23:0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날의 맥주지름(에딩거)과 당시 보유 현황]]></title>
	<link>http://xena.egloos.com/4166100</link>
	<guid>http://xena.egloos.com/41661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5/36/d0096136_4edc3f7d3756d.jpg"  
				alt="그날의 맥주지름(에딩거)과 당시 보유 현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 1일 대지름의 날4캔 만원행사의 에딩거는 좋은겁니다...요즘은 안하지만  아포스텔브로이는 별로였습니다밍밍해;에페스는 시원하고 가벼운 맛이 잘 드러났지만제 입에는 안맞았습니다. 너무 가벼워;여름철 한강변에서 밤바람 맞으며 혼자 캔나발 불기에 딱 좋은 녀석입니다  그리고 상큼한 향이 인상적인 아이바움자주마시긴 싫지만일년에 한두벙정도 별미로 찾을 듯  그리고 최악의 지뢰, 발렌틴스 헤페헤페라는 문구만 보고 더 집어온 자신이 한심했습니다차라리 웨팅어, 튀링어가 훨 맛있다;      당시의 창고입니다. 당시 구입한 에딩거 캔이 아직도 반정도 남아있습니다 ㄷㄷ          이건 8월 9일에 지른 맥주들.역시나 에딩거.아이바움 하나랑지난번 사두고 안마셔봐서 맛을 모른 채 더 집어온 발렌틴스 4개젠장! 에딩거	]]>
	</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5:3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딩거 바이스비어 500ml 3병 + 125주년 전용잔 세트와 에딩거 둔켈]]></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24795</link>
	<guid>http://Shine9000.egloos.com/28247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4/11/e0001311_4eda6c1cdec3d.jpg"  
				alt="에딩거 바이스비어 500ml 3병 + 125주년 전용잔 세트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딩거 바이스비어 500ml 3병 + 125주년 전용잔 세트전에 포스팅한 에딩거 바이스비어 330ml 3병 + 125주년 전용잔 세트의 500ml 세트입니다.    구성품은 330ml 세트랑 다르게 2병이 오리지날 바이스비어, 1병은 둔켈의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오른쪽에 보이는 짙은 밤색의 라벨이 붙은 병이 에딩거 둔켈.    에딩거 둔켈만 단독 샷.병의 색깔도 오리지날보다 상당히 짙습니다. 병만 보면 이쪽이 더 예뻐요.    에딩거 500ml 전용잔.디자인은 330ml와 동일하지만 좀 더 넓고 높습니다. 무게도 상당히 묵직해요.    500ml와 330ml 잔.    둔켈을 잔에 담아 한 장.   바이스비어야 330ml 포스팅 할 때 적었으니 이번엔 둔켈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의 	]]>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04:0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양한 수입맥주의 향연. 의정부 맥주바켓 (비어바켓)]]></title>
	<link>http://xena.egloos.com/4156955</link>
	<guid>http://xena.egloos.com/41569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4/36/d0096136_4ec0733b324b9.jpg"  
				alt="다양한 수입맥주의 향연. 의정부 맥주바켓 (비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부터 갈 타이밍만 노리고 있다가 군휴가나온 친구와 함께 가게 된 의정부 맥주바켓 BAR + BASKET의 합성어라나 뭐하나...  셀프형이라 자리잡고 테이블에 비치된 바구니에 맥주를 담아 자리로 가져와 즐기면 되는 시스템. 계살할 때는 다신 맥주병을 들고 카운터로 들고가면 됩니다. 취향에따라 바구니에 얼음을 채워 시원하게 즐겨도 좋습니다.  위치는 의정부역 앞 농협 뒤 여로숯불갈비 윗층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수입맥주는 대부분 있습니다 최근에 수입된 맥주나 인지도가 매우 떨어지는 맥주는 인들여오는 듯 가격은 2900~11900이고 무난하게 마실만 한 녀석들은 4900~6900원입니다  마트에 없는 래어한 맥주들도 있는데 예를 들면      에딩거 크리스탈 이라던가!     주갤에서 말로만 듣던 아르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2:0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딩거 바이스비어 330ml 3병 + 125주년 전용잔 세트]]></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19159</link>
	<guid>http://Shine9000.egloos.com/28191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3/11/e0001311_4ebf80ce67fa1.jpg"  
				alt="에딩거 바이스비어 330ml 3병 + 125주년 전용잔 세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딩거 바이스비어 글라스 세트   아래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에는 에딩거 바이스비어입니다. 500ml잔과 330ml잔으로 세트가 두 종류가 있었는데 아무리 내 돈으로 사는게 아니라지만 눈치도 좀 보이고 해서 330ml 잔을 우선 구입했습니다. 125주년 기념잔이라는데 안 살 수가 없잖습니까? 그래서 샀습니다. 구성 품목이 파울라너와 동일해서 종이팩 사이즈도 똑같다보니 멀리서 두고 보면 같은 제품처럼 보이겠더군요.    개봉 후 마찬가지로 사이좋게 한장.   파울라너와는 다르게 홀쭉하게 들어갔다가 다시 넓어지면서 끝부분을 살짝 모아주는 디자인입니다. 중간에 홀쭉한 부분 덕분에 잔의 높이는 파울라너보다 좀 더 높습니다. 125주년 기념잔답게 125라고 장식되어있는 문양이 눈에 들어옵니다. 파울라너에 비해서 화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17:4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주 전용잔 행사좀 자주 했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xena.egloos.com/4155656</link>
	<guid>http://xena.egloos.com/41556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1/36/d0096136_4ebc83e77b0fe.jpg"  
				alt="맥주 전용잔 행사좀 자주 했으면 좋겠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은 3월 3일 롯데마트 수입맥주 행사코너  가끔 저렇게 잔행사를 왕창 하는 경우도 있지만 평소에는 뜸-하죠. 한두개정도?  애초에 '수입맥주'에 '전용잔'개념이 워낙 매니악한 분야이다보니 조금씩만 행사하는 듯 합니다  ...아니 그전에 수입품목부터 늘려야 전영잔이고뭐고 들어오지;;;           그리고 그날의 지름. 넓직한 코젤잔, 빗산무늬 파울라너잔, 요염한 에딩거잔입니다 에딩거잔 깨먹어서 다시 구하러 갔는데 그냥 보이길래 냉큼 집어온 것들;; 잔덕질이란 무섭구나...	]]>
	</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11:1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