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에비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에비스</link>
		<description>에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May 2012 14:42:1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일본 동경 도깨비여행 - 3/18 (일) ]]></title>
	<link>http://deathlog.egloos.com/1158327</link>
	<guid>http://deathlog.egloos.com/11583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9/45/c0138645_4faa022ac90ae.jpg"  
				alt="일본 동경 도깨비여행 - 3/18 (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 같이 돈다 황궁 한 바퀴[일-아침/흐림]&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날이 밝고 다음 일정을 향해 걷기 시작한다. 이제 황궁이다. 한남동 같이 생긴 동네를 따라 걷다가 황궁과 가까워졌을 때 잠시 주류백화점에 들러 구경을 하고, 드디어 황궁의 테두리길? 이라고 할 수 있는 곳에 다다랐다. 어랏, 그런데 형광색이 유독 많고 뭔가 휙휙 옆을 지나간다. 이들은 일요일 아침 조깅을 하는 사람들이었고, 생각보다 일본 사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조깅을 본격적으로 하는 것 같았다. 걷는 아줌마도 있어야 할 것이고, 파워워킹도 있겠거니 했는데 모두 사람들이 한결같이 진심으로 빠르게 뛴다. 그 길을 따라 걸어가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4:4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음에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에서 자주가는 스타벅스]]></title>
	<link>http://tokyoedamame.egloos.com/39063</link>
	<guid>http://tokyoedamame.egloos.com/39063</guid>
	<description>
	<![CDATA[ 
도쿄 에비스역에 있는 스타벅스를 최소 주3회는 가는것 같네요.  아침엔 주로 라떼한잔 뜨겁게 주문한 후, 그 위에 토핑으로 벌꿀을 가득 뿌립니다. 일명 해장커피 ㅋㅋ 가끔 카라멜마키아또랑 블루베리 머핀도 시켜서 먹기도 하고..  그런데 제가 여길 자주 가는 이유중 하나는 여기 일본인 여자메니저가 정말 상냥합니다. 항상 웃는 얼굴에 두손으로 정성껏 커피를 건네주죠.게다가 넘칠까말까 이빠이 담아서 ㅋ 그녀의 작은미소 하나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죠. 커피가 아니라 그녀의 유쾌한 미소때문에 가는지도 ㅋ 벌써 3년째 단골이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7:3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79화 : 아키의 수영교실 Part4]]></title>
	<link>http://PyoK.egloos.com/560491</link>
	<guid>http://PyoK.egloos.com/5604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9/84/d0137684_4f742b3fa7113.gif"  
				alt="여계가족 제 79화 : 아키의 수영교실 Part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그럼 연습할까」  기쁨에 잠기는걸 멈추고, 지금부터 나는 귀신 교관이다!  「그렇지.......양손을 잡아줄테니깐 아키 누나는 얼굴을 물속에 넣고 물장구를 쳐보면 어때?」  「......응」  「좋아, 그럼 해보자」  양손을 내밀자, 아키 누나는 그 손을 꽉 잡았다.  「......풀장 최고」  「응?」  「아, 아니! 그럼 얼굴을!」  「응............」  물에 잠긴 아키 누나의 양손을 잡고 인솔하자, 처음엔 망설이는듯 하던 아키 누나도 어느정도 지나자 익숙해진듯 물장구를 치기 시작했다.  「응, 잘하네 아키 누나」  긴 다리가 물의 흐름에 맞춰 우아하게 춤추고 있다. 역시 아키 누나, 불과 수십초만에 퍼펙트한 자세다.  「이정도라면 이제 곧 헤엄칠 수 있겠네............아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8:2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가고 싶다....]]></title>
	<link>http://ki0234.egloos.com/3296669</link>
	<guid>http://ki0234.egloos.com/32966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7/43/e0081343_4f3db68252d7c.jpg"  
				alt="또 가고 싶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시 가고 싶다...여유가 생기면 ㅠ한동안 여유가 안생겨서 ㅠ뭐 앞으로도 안생기겠지만 ㅠ  가서 일본 태풍도 경험해보고, 많은곳도 보고,맛있는것도 먹고,느긋하게 즐기는 여행이 내가 좋아하는 여행.일정에 쫓기지도 않고...한번가면 큰 맘먹고 가는게 여행!많은 사람도 만나고...주로 혼자 가는거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1:1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오 시즌2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비스 가든플레이스]]></title>
	<link>http://studioyume.egloos.com/457620</link>
	<guid>http://studioyume.egloos.com/4576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7/46/d0145446_4f2ff4650132f.jpg"  
				alt="에비스 가든플레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가을에 어머니를 모시고 도쿄에 여행을 간 적이 있다. 일본 교환학생을 다녀온 이후로 어머니 모시고 두번이나 일본에 갔는데 늘 좋았던 시간인 거 같다. 말은 안하셨어도 이만큼 커서 통역도 해주고 관광 가이드 노릇을 하는 아들을 보면 좀 뿌듯하셨으리라. 어머니와 함께 갔던 여러 곳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아름답고 좋았던 곳은 아무래도 이 곳인 거 같다.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사실 나도 이 여행이 처음 도쿄에 간 것이어서, 신기하고 설레였던 시간이었지만 바쁘게 다녔던 여러 곳 중에 에비스라는 동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여기는 꽃보다 남자에서 마츠모토 준이 이노우에 마오를 기다리던 바로 그 곳이다. 하지만 나는 이 여행이 끝나고 그 드라마를 봤기 때문에, 나중에 드라마보면서 어?! 저기 거기다! 했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00:4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여행】도쿄-에비스(恵比寿)]]></title>
	<link>http://gogojapan.egloos.com/456515</link>
	<guid>http://gogojapan.egloos.com/4565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06/49/d0146349_4f2f8917532a5.jpg"  
				alt="【일본여행】도쿄-에비스(恵比寿)"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에비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벌써 반년정도 전이라 여름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즐거웠던 추억이라 한번 써볼까 합니다.  에비스도 이미 외국인 관광객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에비스맥주 기념관이라던지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라던지.. 오늘은 서론은 짧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출발 ~!!      JP야마노테센을 내리면 이렇게 길이 있습니다. 출구를 나와 이길을 따라가면바로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출구를 나오면 이렇게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 도착합니다. 지지리 복도 없는 저는 외출만 했다하면 이렇게 비가 오네요. ㅜㅜ 역시나 이번에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먹고 시작합니다. 근처의 레스토랑에서 전 까르보나라를 주문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면으로 된 까르보나라가 아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7: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챠이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코스, 일본 붕어빵, 에비스 맥주]]></title>
	<link>http://lalameans.egloos.com/4670460</link>
	<guid>http://lalameans.egloos.com/46704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6/93/b0012093_4f20eabf9335e.jpg"  
				alt="타코스, 일본 붕어빵, 에비스 맥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코스를 만들었다.   만들었다, 고는 해도 저렇게 세트로 된 것에다가 야채, 고기 같은 걸 곁들이기만 하면 된다.소스와 향신료, 옥수수 껍데기가 12개 들어있다.고기를 볶는다.   500g이라고 적혀 있길래  많이도 들어가네.. 하면서도 그대로 준비해서 볶았더니 정말 무지 많았다. -_-; 어느 정도 볶아지면 스파이스를 넣고 물을 붓고 졸아들 때까지 익힌다.   파프리카와 큐민 향기가 강하게 난다.  둘 다 좋아하는 나는 기대가 커졌다. (-: 옥수수 껍데기에 채워 넣을 속을 준비한다. 치즈, 토마토, 칠리소스, 양파, 피망.  칠리소스는 세트에 들어있던 것이고  나머지는 씻어서 썰기만 했다. 치즈가 부실해 보이지만..  토핑으로 먹는 데 딱히 지장은 없다.   그리고 가득히 채썬 양상추랑..볶은 고기.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00: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정원미술관,에비스]]></title>
	<link>http://secret64.egloos.com/1082656</link>
	<guid>http://secret64.egloos.com/10826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08/12/c0140312_4f09a665dcc19.jpg"  
				alt="도쿄정원미술관,에비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갔다온건 작년 7월쯤인데 이제서야 리뷰를 하네요. 도쿄 메구로에 있는 정원미술관입니다. 이름처럼 커다란 정원안에 미술관이 있는데요,  정원만 따로 이용할 수도 있답니다. 7월엔 날씨도 너무 좋았고 그래서 그런지 정원에 커플들이 도시락 먹고있는 풍경이...너무 부러웠지만 짜증났어요^^ㅋ   정원 미술관은 메구로 역에서 하차 도보 7분, 혹은 남북선, 도에이미타선 하차 도보 5분이예요. 저는 메구로 역에서 내려 걸어갔는데 정문까지 좀 걸어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다보면 이런 표지판이 나와요ㅎㅎ   사진 진짜 못찍네요^^;; 제가 보러갔던 전시는 숲과 예술이라는..전시였는데요, 인간의 삶속에 자연이 어떤 식으로 스며들어있는지를 그림을 통해 시대별로 볼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정원미술관에서 숲에 관한 전시를 하니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00:0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of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꼬치는 술안주로 쵝오야!!]]></title>
	<link>http://prahan.egloos.com/291378</link>
	<guid>http://prahan.egloos.com/2913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7/67/d0127867_4ed1748600165.jpg"  
				alt="꼬치는 술안주로 쵝오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긴자 페닌슐라호텔 근처 가는길~  쇼핑도 다했고,뭘 먹을까?? 가볍게 맥주에 꼬치??? 조아조아!!! 꼬치골목..여기저기 꼬치들이 지글지글 뭐 간단하게 한잔먹어봐야겠군..ㅎㅎ호호호 옆에 언니들은 뭘드시나....그래도 모듬하나 시키는게 제일 낫지 읺겠소??ㅎㅎㅎ 어우~~ 근데 살짝 비리다..으흐흐 다양하게 맛이나 다보고...좀 남기지뭐....보기는 엄청 먹음직스러워보이네... 역시 맥주한잔 드시니 비린내가 좀 가시는군... 일본에 오니 맛있는 맥주들 때문에 내 배가 꺼질수가 없어..없어..ㅠㅠ 비린내에 디이고 이번엔 딴집에 가서 가볍게 오이스터랑 맥주한잔 또 시원하게...캬 그나VF근처에 조그마한 꼬치집에서 야식타임 왜저렇게 다 맛있던지....맥주가 술술 들어간다. 현지인이 따로 없군..유니끌로에서 만원짜리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08:3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전사진정리] 일본여행기 - 도쿄4]]></title>
	<link>http://myspace100.egloos.com/282891</link>
	<guid>http://myspace100.egloos.com/2828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2/63/d0132663_4ecbae2ebc97d.jpg"  
				alt="[예전사진정리] 일본여행기 - 도쿄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쿄는 하치코의 도시?     에비스 역이었던가? 이런 코인 락커가 있었더랬다.   여튼, 첫날 도쿄의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공짜를 좋아하는 우리는 여행일마다 공짜로 야경을 구경하기로 결정하고는 첫번째 날은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서 야경을 보기 위해 에비스로 갔다.    요런 무빙워크를 지나서.  이 무빙워크가 여행책자에 굉장히 뭔가 좋아보이는 듯이 소개되어 있길래, &quot;우왕 일본은 이런 것도 있는거야? 두근두근&quot; 이러면서 갔는데, 그냥 평범한 무빙워크여서 굉장히 실망했다. (...)  게다가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방향으로 나가는 출구!  동쪽 출구인지, 서쪽 출구인지 가물가물하다만, 당췌 어디에 붙어있는지 찾을 수가 없어서 찾아 헤매느라 지친 다리와 더위에 쩔었는데 길을 헤매는 답답함까지 사무쳐서 체력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23:3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록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비스에서 만난 예쁜모녀]]></title>
	<link>http://prahan.egloos.com/217774</link>
	<guid>http://prahan.egloos.com/2177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23/67/d0127867_4ea3ab120412c.jpg"  
				alt="에비스에서 만난 예쁜모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귀여운 멜빵바지를 입은 baby 한번만 웃어줄래? 피식~ 귀여운모습에 결국 카메라를 들이덴 나..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4:5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비스(恵比寿) 맥주 축제]]></title>
	<link>http://roppongi.egloos.com/144033</link>
	<guid>http://roppongi.egloos.com/1440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9/15/d0119015_4e772842182a4.jpg"  
				alt="에비스(恵比寿) 맥주 축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9월19일...  우연히 역에 붙어있는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갔다왔습니다.맥주축제라고 해서 대단한게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맥주축제..라는 이름을 빌린 광장호프집이였습니다.ㅡㅡ그래도 축제라고 평소의 에비스에서 볼거리가 추가되어 그럭저럭 재밌었습니다.한국이 추석연휴라 그런지 한국인 관광객들이 무지 많았습니다.맥주가 4종류가 있었는데, 일반 에비스맥주(500엔), 호박(號珀)에비스(550엔)스타우트 크리미 탑(550엔), 실크 에비스(550엔) 이렇게 있었는데,실크 에비스가 매진이 되어, 호박 에비스랑 스타우트 크리미 탑을 마셨습니다.호박 에비스는 맛있었는데, 스타우트는 씬맛이 나던데 저한테는 별로였습니다.안주로는 홋카이도 옥수수(450엔)랑 흑우 코로케(400엔)를 먹었는데,옥수수가 의외로 맛있었습	]]>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20: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東京物語]]></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소중한 아이의 그릇세트]]></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2146242</link>
	<guid>http://seaujet.egloos.com/21462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3/67/a0093967_4e031b7a45379.jpg"  
				alt="내 소중한 아이의 그릇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전.. 에비스를 잠깐 갔었는데요.. 일본에 젓가락 전문점이 많은데 밖에서 보니 그곳은 좀 분위기가 틀리더군요. 그래서 들어가 봤는데..? &quot;이건 어느 나라 세상인데...??&quot;   우리 아가 첫 이유식  아가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보면 젖만 먹던 아이가 숟가락을 사용하기 시작하니 얼마나 감격스런 모습이겠어요. 단계별 이유식은 물론 이유식에 어울리는 그릇 세트까지 있음 더 없이 좋겠죠. 저는 아가도 없으면서  이 그릇이 왜캐 탐이 나던지요?   아주 잠깐, 생각이 들었는데요.. &quot;아가 대신 내 밥그릇으로 쓰면..?&quot; &quot;아냐,아냐..내가 지금 미쳤지..미쳤어..&quot;  . . . . 가격만 조금 저렴했다면 저는 아마 &quot;미쳤어,미쳤어&quot; 소릴 하면서도 사지 않았을까 싶어요. 사고도 &quot;내가 미쳤어.미쳤어&quot; 했을테고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20:0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비스에 들른다면 Japanese Ice OUCA [櫻花]]]></title>
	<link>http://caincain.egloos.com/4582918</link>
	<guid>http://caincain.egloos.com/45829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03/68/b0043868_4de875568a7c8.gif"  
				alt="에비스에 들른다면 Japanese Ice OUCA [櫻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점포를 안늘리나 싶은 일본아이스크림 오우카(벚꽃이라는 의미)  에비스에 생긴지 2년. 일본의 오래된 문화나 소재를 이용한 감미를 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리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봄에는 따뜻한 파르페, 여름에는 맛챠삼마이젤리, 가을에는 크림안미츠, 겨울엔 찹쌀경단젠자이. 오우카에도 일본의 사계와 같이 눈에도 마음에도 즐겁게 남을 스위트를 준비 했습니다. - 공식사이트 발췌   어쩌다보니 에비스를 데이트 장소로 자주 쓰게 되는데 처음 갔을때부터 소개받았던 곳. 종종 생각나면 들른다. 며칠전에는 추웠지만 왠지 너무 들어가고싶은 마음에-    내꺼 흑설탕호우지차.요구르트,토마토 걔꺼 계란과자맛,살구,맛챠  예쁘게도 담아준당 저 꼬불거리는건 입가심용 시오콤부(소금다시마) 이번엔 색조합도 좋고 맛도 전부 성공! 흔한맛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5:0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 좋은사이 20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은 음식사진도 정리정리]]></title>
	<link>http://haidokun.egloos.com/5504761</link>
	<guid>http://haidokun.egloos.com/55047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30/69/c0076269_4d92d033d36b0.jpg"  
				alt="남은 음식사진도 정리정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음식 포스팅 말고, 좀 더 창작에 관한 포스팅을 늘려보고자!! 나중에 포스팅하려고 남겨놨던(이라고 쓰고 게을러서 못 쓰고 있었던) 음식사진들 간단하게 일괄정리합니다.     에비스에 있는 회사 근처 작은 골목에 위치한 스시집인데요. 런치메뉴가 아주 좋았어요. 제가 먹은건 1.5인분으로 천엔인가 천백엔인가 했던 것 같아요. 네타들도 아주 튼실하니 진짜 배부르게 먹었던 ㅎㅎㅎ 개인적으로 한국으로 오기 전 마지막 출근날에 먹은 점심 ㅠㅠ        이것 역시 에비스에 있던 스파게티 집이예요. 약간 일식풍으로 어레인지된 가게였는데, 체인이었던 듯.... 저의 사랑 새우+아보카도+바질의 환상적인 콤비네이션을 처음 발견한 곳!!! 아~ 정말 한국에서도 아보카도 좀 쉽게 구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11 16:1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F R E E n o t 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