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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에어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에어백</link>
		<description>에어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Apr 2012 07:3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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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MW 도 보행자 에어백을 테스트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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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9/81/b0035881_4f9c6fa6d2d65.jpg"  
				alt="BMW 도 보행자 에어백을 테스트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볼보의 보행자 대응 에어백 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BMW 도 같은 방식의 에어백을 개발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사진에 나온 모델은 BMW 가 201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차세대 X5 인데, 자세히 보면 유리창과 후드 사이에 에어백이 부풀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후드와 프론트 글래스 사이에 에어백을 위치시켜 보행자 충돌시 충격을 줄이는 방식은 볼보가 V40 용으로 개발중인 에어백과 극히 유사한 편입니다. 다만 볼보의 목표는 2013년, BMW는 2014년으로 볼보가 약간 빠른 편.  그리고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벤츠라던가 타사도 유사체계를 개발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럽에서는 2012년부터 보행자 충돌기준이 법제화되고 보험사들이 보행자 충돌 등급을 보험료에 반영하면서 관련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7: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행자를 보호하는 볼보의 외부 에어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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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9/81/b0035881_4f594fe43d026.jpg"  
				alt="보행자를 보호하는 볼보의 외부 에어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행자 보호규정이 국제적 대세가 되면서 상용차들도 참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범퍼 형상/재질 변경이라던지, 보닛 높이라던지...최근 대중차 디자인 경향은 이런저런 안전 관련 리미트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소화하는가 화장발에 집중될 지경.  개중에 재규어 같은 곳에선 보행자 충돌시 보닛을 살짝 들어 충격을 줄여주는 PDBS를 적용해서 이미지 마케팅에 재미를 보기도 했습니다만...볼보는 아예 한술 더 떠서 차 밖에다 에어백을 박아버렸습니다.  세계최초의 (실용) 외장 에어백으로 기록될  이 시스템은  보행자가 2차충격 (주로 두부) 에 노출되기 쉬운 후드-전면 유리창 사이에 설치되며, 작동 과정에서 재규어의 PDBS 처럼 보닛을 들어올려서 보행자의 충격과 사고차량 운전자의 지갑에 가해지는 피해를 최소화합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9: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션 임파서블 4 관람 후기: &quot;에어백은 겉치레가 아냐!&quot;]]></title>
	<link>http://hector.egloos.com/4173743</link>
	<guid>http://hector.egloos.com/41737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28/05/d0062105_4efb121526cae.jpg"  
				alt="미션 임파서블 4 관람 후기: &quot;에어백은 겉치레가 아냐!&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이것은 나의 선물이다. 저승에서 국장과 사이좋게 지내거라!&quot;  &quot;보여주실까. IMF 비밀요원의 성능이라는 것을!&quot;  &quot;호적 상의 나이 차이가 주력(走力)의 결정적 차이가 아니란 걸 알려주마!&quot;  &quot;에에잇 IMF 비밀요원은 괴물인가!&quot;  &quot;인정하고 싶진 않군. 내 자신의 늙음으로 인해 저지른 과오라는 것을.&quot;  &quot;S 모로는 나의 어머니가 되어 주었을지도 모르는 여성이었다!&quot;  &quot;저 비밀요원은 양산 타입의 싸구려가 아니다. 이놈만은 내 손으로 쓰러뜨리고 싶다.&quot;  &quot;결국, 늦든 이르든 이런 슬픔만이 퍼져나가서 지구에 부딪칠거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신의 손으로 스스로 정리를 해서 자연에 대해, 지구에 대해 속죄를 해야만 한다.  이단 헌트, 왜 이걸 모르나?&quot;  &quot;경제와 인류는 죽어야 살릴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21:5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사서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 세계 최초의 센터 에어백을 실용화한다.]]></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629125</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6291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30/81/b0035881_4e84f9c29c964.jpg"  
				alt="GM, 세계 최초의 센터 에어백을 실용화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흐 GM이 조수석/운전석 사이에서 작동하는 센터에어백 실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에어백은 볼보가 실용화했던 사이드 에어백처럼 측면충돌시 작동하며 차내 요동으로 인해 동승객 (특히 머리) 간 충돌이나 글러브 박스, 기어 노브등과 충돌하며 발생하는 충격피해를 막아줍니다.  GM은 이 신형 에어백을 개발하기 위해 Takata 와 3년간 협력해왔으며, 2013년형 이어모델부터 핵심모델들에 차례대로 센터 에어백 옵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NHTSA 도 이 신형 에어백의 효과에 대해서는 꽤 긍정적이라네요.     	]]>
	</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08:1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폭스바겐 골프, 제타 에어백]]></title>
	<link>http://telemean.egloos.com/5546555</link>
	<guid>http://telemean.egloos.com/55465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6/54/c0006954_4e7364176daf1.png"  
				alt="폭스바겐 골프, 제타 에어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량은 법 규정에 의해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장착하고, 도어세이프티빔도 더 많이 달려있다. 현기차도 마찬가지로 국내용과 미국수출용의 안전기준이 다르다는 것이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자동차 관련 사이트에서 이에 관련된 내용-불만제로를 스트리밍으로 링크해놨다-을 봤는데, 밑에 덧글로 안전한 수입차를 사야한다는 덧글이 몇몇 보였다. 그래서 평소에 관심있는 폭스바겐 골프, 제타 에어백은 어떨까 찾아봤다. 아래는 EuroNCAP 테스트에 기재된 제타(2011) 안전 사항 다음은 역시 같은 테스트에 기재된 골프(2009) 안전 사항 에어백 종류가 디파워드, 어드밴스드가 있는줄 알았는데 싱글스테이지란다. 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 USCAR라는 곳에서 다음 내용을 찾을 수 있었다.싱글스테이지 에어백은 에	]]>
	</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1 00:1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rt of Wander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쉐보레 올란도, 안정성은 '甲' 새차증후군은 '꽝']]></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69489</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7694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8/31/73/a0106573_4e5d21b0113a9.jpg"  
				alt="쉐보레 올란도, 안정성은 '甲' 새차증후군은 '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호의 두 번째 애마로 낙점돼 일주일째 타고 있는 쉐보레의 신개념 패밀리카 올란도.. 승용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확장성을 겸비한 미니밴으로 다목적 활용카로써 손색이 없는 강호의 올랑이다. 그런데 주로 동선으로 시내 주행시 묵직한 게 반응이 좀 더딘 면도 있어 아쉽지만, 60Km 이상시 치고 나가는 고속 주행시에는 그 드라이빙이 꽤 좋은 편으로 정말 만족하며 타고 있다.   그러다가 어제 올란도와 관련해서 두 가지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 하나는 좋은 소식이고 또 하나는 안 좋은 소식으로 강호의 눈길을 끌었다는 거. 특히나 안 좋은 소식은 9시 뉴스에까지 나왔는데, 물론 과거 엔진룸 누수 문제는 아니다. 강호의 차는 이 문제가 개선돼서 나왔으니 다행이지만서도.. ;;  먼저 좋은 소식은 바로 올란도의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09:0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장] 기아 카니발, 에어백 사기(?)]]></title>
	<link>http://gotocar.egloos.com/3132173</link>
	<guid>http://gotocar.egloos.com/3132173</guid>
	<description>
	<![CDATA[ 
자국 소비자와 외국 소비자 차별 언제까지    얼마 전 장하준 교수의 인터뷰 기사에 이런 언급이 있다, &quot;...삼성 현대는 이씨, 정씨네 것도 아니지만 나중에 들어온 주주들 것도 아니다. 그건 국민들이 키운 기업이다. 예전에 보호장벽 세워 비싸고 나쁜 물건 사주면서, 노동자들 착취당해가면서, 세금 내서 보조금 줘가면서 키워온 기업인데...&quot;     그런데 그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보다.     최근 기아는 자국 소비자와 외국 소비자를 수요와 공급의 논리를 앞세워 가격차별을 해온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에어백을 장착하지도 않은 채 에어백 가격까지 챙겨가며 판매해 왔단다. 기아는 팸플릿 상 &quot;단순한&quot; 오기라고 주장한다.     참고 : &quot;3년동안 속았다&quot;…기아차 카니발 에어백 어딨어? (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1 23:2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차's GAR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자동차는 충격도 따라 에어백 조절을 하네요]]></title>
	<link>http://gkgk2291.egloos.com/29212</link>
	<guid>http://gkgk2291.egloos.com/292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9/80/c0105080_4d3662f413f65.jpg"  
				alt="요즘 자동차는 충격도 따라 에어백 조절을 하네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자동차들 신기술에 입이 떡 벌어지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사실 후방 카메라 이런 거 나왔을 때도 나름 충격이었는데;; 크라이슬러 300c는 충격 정도에 따라 에어백을 조절한대요 게다가 타이어 공기압도 모니터링해서 공기압이 저하되면 계기판에 경고등도 켜진다고 하네요;;이런 차는 대체 얼마나 줘야 살 수 있을까요?ㅜㅜ   	]]>
	</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11 13: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철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전거 헬멧 대신 에어백?]]></title>
	<link>http://biztalk72.egloos.com/5427039</link>
	<guid>http://biztalk72.egloos.com/5427039</guid>
	<description>
	<![CDATA[ 
 원래 링크는 아래....  자전거 헬멧을 대용할 수 있을 만큼 효과적이고, 일단 평소에 스카프 형태이니... 패션에도 신경쓸 수 있을 듯 하고....꽤 재미있는 아이템이네...  유투브 비디오 링크는   아...비디오 링크 바로 보여주는 방법을 모르겠다 --;;; 	]]>
	</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10 18:0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름신의 형제, 비즈토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는 총 나오는 영화 만들지 마라]]></title>
	<link>http://alcheMi628.egloos.com/3466381</link>
	<guid>http://alcheMi628.egloos.com/346638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아저씨 봤는데 왠지 테이큰 베낀거 같은 느낌인데...테이큰하고는 상대가 안됨  1. 리볼버도 아니고 자동권총에서 탄피가 안나오고비비탄총이냐 2. 빵야빵야잔뜩 쏴서 달궈진 총구를 관자놀이에 대는데 1도화상조차 입지 않으며 3. 특수부대출신이라는 놈이 유리 깨고 나갈때 딱 유리박혀서 죽기 좋은 폼으로 깨고 나가고 4. 자동차에 에어백은 안터지고 5. 기타등등(내가 못봤을 수도 있는 것들)  그리고 뭔가 좀 이상했던 부분이  1.안구적출. 안구는 쓸데없이 왜 적출하는겨 각막밖에 쓸게 없는데  ㄴ일단 안구를 빼고 다음에 각막을 때낸다는것도 가능하니... 각막 때는게 야매가 하기에는 기술적으로 어려웠을 수도 있다.  2. 여자애 엄마 트렁크에서 발견됬을때. 비닐로 잘 싸서 넣어야지 벌레꼬이기 딱 좋게 그렇게 처	]]>
	</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00:2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cheMi628's Ateli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한다면 발을 내려달라고 해주세요~!]]></title>
	<link>http://crow1977.egloos.com/3770562</link>
	<guid>http://crow1977.egloos.com/37705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12/72/d0064872_4c3aa621a9787.jpg"  
				alt="사랑한다면 발을 내려달라고 해주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차를 사면서 안전에도 많이 신경을 씁니다. 측면 에어커튼은 제외하더라도 운전석 및 조수석에 에어백은 장착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떠나는 드라이브는 언제나 즐겁죠 ^^ 한번쯤 조수석에 앉아보신 분들은 위 사진처럼 다리를 올려보셨을겁니다. 제 아무리 넓다고 한들 쭉 뻗는 것보다는 못 하잖아요.자 이젠 무서운 이야기를 해볼까요? ^^ 에어백이 터지는 모습의 사진이 되겠습니다. 에어백 원리야 뭐 다들 아시니깐... 패스~! 자 만일 대쉬보드에 발을 올린 상태에서 에어백이 터지면?관련된 사진은 없으니 -_-;; 뭐 그걸 테스트하는 회사도 없을 것이니.... 빨강색이 다리가 있던 상태가 된다면 충돌시에 상체는 앞으로 쏠리면서 다리는 에어백의 터짐에 의해서 다리는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됩니다. 그런 상태라면 	]]>
	</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10 14:3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w1977's N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테랑 운전자도 잘 모르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title>
	<link>http://rentcarsky.egloos.com/281025</link>
	<guid>http://rentcarsky.egloos.com/2810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19/92/a0067292_4bf347810fb09.png"  
				alt="베테랑 운전자도 잘 모르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잘못된 자동차 상식베테랑 운전자라도 잘못된 자동차 상식을 무조건 믿는 경우가 많다.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은 입에서 입으로 퍼져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힌다. 널리 알려진 잘못된 상식 10가지를 사례별로 살펴 본다.  1.주행 3000km아다 엔진 오일을 교환해야 한다.엔진오일은 1만 km주기로 바꿔 주는 것이 좋다. 이는 메이커의 차량취급 설명서에도 명기되어 있다. 다만 공회전이 많은 시내 운전이나 비 포장도로 주행 등 엔진에 무리가 가는 운행이 잦을 때는 5000-6000km 때 교환해 준다. 2. 자동변속기 오일은 4만km마다 갈아준다. 10만km마다 교환해도 된다. 최근 출고된 차는 대부분 10만km에 맞는 고급 오일이 들어가 있다. 오일을 갈기 전에 먼저 취급 설명서를 확인하자.  3. AB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11:1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카이렌트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수용과 수출용, 그 쉬어터진 떡밥을 물어보자!]]></title>
	<link>http://overd.egloos.com/3130840</link>
	<guid>http://overd.egloos.com/31308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08/13/a0047113_4b94d4f10351a.jpg"  
				alt="내수용과 수출용, 그 쉬어터진 떡밥을 물어보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세계로 진출한지도 꽤 오래된 상황이다.  저렴한 가격에 뒤지지 않는 성능에 경제성까지 갖춘 한국의 자동차들은  유럽이나 미국에서 큰 경쟁력을 가지고 판매가 되고 있다.  특히나 유럽에서는 가스배출규제로 인해 대형차에서 소형차로  소비자들이 옮겨가는 이른바 다운사이징이 대세라고 볼수 있다.  이는 비단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로  유럽스타일의, 즉 &quot;작지만 여유롭고 갖출것은 갖춘&quot; 소형차들이  대중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우리나라도 해외수출모델에 대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해외 수출모델과 우리나라 내수 모델의 차이가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다.  (현대자동차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진행합니다.)  같은 모델이지만 옵션이 다르고 심지어는	]]>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9:5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ove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투산ix 미국서 500대 리콜, 한국은 상관없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552982</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552982</guid>
	<description>
	<![CDATA[ 
현대차 투산ix 미국서 500대 리콜, 한국은 상관없다?   도요타, 美日서 차량 100만대 오일호스 몰래 수리?     SUV 시장 평정에 나섰다가 리콜된 투산ix  현대자동차가 미국서 신형 투산ix 500여 대에 대해 조수석 에어백 작동오류로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 한다. 2011년형 YF쏘나타 일부 차량에서 도어잠금장치 결함으로 미국서 판매중단을 한다고 밝힌지 일주일 만에 또다시 현대차는 사람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에어백 문제로 리콜을 한다 밝힌 것이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투산의 조수석에 240파운드 이상의 무게가 나가는 승객이 탔을 경우 'PODS(passive occupant detection system, 승객감지시스템)'모듈이 작동해 '에어백경고	]]>
	</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2:2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수출차량들이 에어백 6개를 도배하는 이유.]]></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342702</link>
	<guid>http://whitebase.egloos.com/43427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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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실 저어어어엉말 간단합니다.   IIHS 보험료 산정기준에서 에어백 갯수가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거든요.  (NHTSA 에서도 딱히 에어백 갯수를 규정하거나 하진 않지만 충돌 시험 하는거 보면 에어백 영향이 큽니다)  즉 사이드 에어백 유무가 차량 유지비를 구성하는 결정적 요소 중 하나인 보험료를 상당부분 좌우합니다. (...)   어차피 북미는 집집마다 차고 갖추고 기름값은 아무리 올라도 여전히 싼 동네라 주차비 연료비는 별로 신경 쓰이는 곳이 아닙니다. 즉 상대적으로 보험료 압박이 체감적으로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보통 에어백이 빈약해지는 건 저렴한 엔트리 모델인데, 엔트리 모델을 구입해서 더 비싼 보험료를 내야 한다면...  과연 사람들이 그 차를 쉽게 구입할까요? 외려 옵션 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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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Feb 2010 02:0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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