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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에어필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에어필터</link>
		<description>에어필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23:3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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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라세티 06년식 에어필터 교환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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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0/05/e0107605_4fb8fe8cd5774.jpg"  
				alt="뉴라세티 06년식 에어필터 교환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라세티 06년식 중고로 구매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작년 초겨울에 한번 갈았으니, 봄에 다시 에어필터를 갈아준다~  준비물 : 신문지 한장, 짜리몽땅한 십자드라이버, 쌔삥 에어필터, 작은 후레쉬.   십자드라이버 짧은것이 없으면 작업이 불가능하다..  일단 소중한 머리를 더럽히지않기 위해 신문지를 조수석 바닥에 깔아주고 시작하자~    ▲사진과 같이 머리를 조수석 바닥에 쳐박고     ▲ 황금색의 6각너트에 십자홈이 보일텐데 이거 4개만 풀면 에어필터가 보이는데 끄집어당겨서 빼내고, 새 에어필터를 다시 집어 넣으면 된다.  새것을 끼울땐 뭔가 돌출된 하나가 있을텐데 그게 아래부분이다.나중에 에어필터를 뺄때 수월하게 뺄수있도록 만들어둔 손잡이다.  머리에 피가 쏠리고 좁은 공간에서 이뤄지는 살짝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3:3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선우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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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4-18(수) 데이스타 튜닝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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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8/21/d0010421_4f8ec3a9b5635.jpg"  
				alt="2012-04-18(수) 데이스타 튜닝일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략 3개월 전부터 생각했었던 데이스타의 에어필터 개조를 오늘 했습니다.  아직 장착은 못했지만 내일 학교가는길에 장착하고 가면서 테스트를 하면 될것 갔습니다.   기존 순정필터의 종이를 미친듯이 촵촵 뜯어내고 아시는분은 아는 크린X터로 속을 꽉꽉 채웠습니다.  (이미 아버지 SM5와 저의 첫 바이크인 프리마 레이싱에서 검증이 된 녀석)  길이가 살짝 모자른것은 글루건으로 마무리 하고 빈틈도 전부 실링을 했습니다.   하지만 완성을 하고보니 인테이크파이프가 들어가는 구멍쪽에서 필터의 두께때문에  간섭이 좀 발생하는것이 발견........그래서 돌기를 잘라낼까 말까 생각을 하던중  저 막히는 부분보다 필터의 흡입력 향상이 더 많아서 그다지 큰 지장은 없을것 이라 생각을 하고  개조를 끝냈습니다. 이제 약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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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22:4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공돌이의 정신나간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정비일지(2011-07-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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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16/21/d0010421_4e216f8eb6a24.jpg"  
				alt="오늘의 정비일지(2011-07-1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작업의 내용입니다.  에어필터 순정으로 다시 리턴(냉간시동 불량의 원인을 잡기 위해서)  카브레터 파일럿에어 스쿠류½바퀴 잠금(고속 출력저하의 원인을 산소 과다주입으로 결정하고  유입량을 줄이기 위해서)  기어오일 10W40에서 80W90으로 교환(어차피 교환할거 점도가 좀 있는놈으로 교환)  이렇게 3가지 작업을 했습니다. 비가 지겹도록 와서 최고속 테스트와 냉간시동 불량은 아직  테스트를 못했지만 언덕 등판성능은 그대로 죽여주는 상태이니 현제까지는 작은 희망을 걸고있습니다.  ps.엘프 80W90 기어오일 이거 생각보다 독합니다. 냄새도 심하지만 손에 묻었는데 욱신욱신 따끔따끔 하군요....   (생각보다 아주 독한녀석.........)       오늘 정비복장(주말에 날잡아서 할때는 리얼 공돌이 	]]>
	</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20:0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공돌이의 정신나간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프라이드 itg 순정형 에어필터 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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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타이어 교체, 룩손 스트럿바 장착, 그리고 시트작업 후 차에 대해서 애정도 다시금 불붙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요즘은 일주일에 3일씩 차를 가지고 출퇴근하게 되다보니 그 동안 무심하게 지났던 부분에 대해서 번쩍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3,000rpm 이하에서 리스펀스가 너무 떨어지고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분명 1.6 NA 순정엔진의 한계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하겠지만, 적어도 이 정도로 '허당치는' 느낌이라면 이것은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죠. 분명히 예전에는 이보다 좀 더 나았던 것이 확실한데 같은 구간의 같은 상황에서 엔진이 이렇게 힘들어 한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다라는 직감이 왔습니다. 그런데 며칠을 고민하면서 있던 중 문득 머리를 스친 것이 있으니, 바로 지금 장착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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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y 2011 13:5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梅photographer - 熱血超Minor魂]]></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엔진오일 교체, 에어필터 재장착]]></title>
	<link>http://whiteberry.egloos.com/3377807</link>
	<guid>http://whiteberry.egloos.com/3377807</guid>
	<description>
	<![CDATA[ 
엔진오일은 1~2주쯤 더 탈까 했지만 살짝 미리...  셀레냐 WR 5W40 으로 교체...  왠지 케미컬류를 전부 셀레냐 브랜드로 해볼까 ? 하는 생각이 문득... (이미 브레이크액은 셀레냐...)    에어필터를 재장착했어요.  순정필터나 K&amp;N 이나...는 아니긴 했네요. 확실히 차이 많이 나는듯 (...)  청소한 필터로 장착하고 샵에서 나가는데 속이 다 시원하던ㅠㅠ    ...그나저나 포스팅이 계속 전부 차뿐이야. orz  ...하지만 소소한 이야기는 트위터에서 다 해버리... (...)	]]>
	</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19: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phere burster ; whiteberry edi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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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반네스 제올라이트 에어필터 ]]></title>
	<link>http://supulia.egloos.com/10458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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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10/60/a0102460_4bc0280c43361.jpg"  
				alt="반네스 제올라이트 에어필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드형화장실에 사용하는 필터같은데 혹시나 해서 사봤다. 거실에 화장실이 있지만 녀석이 큰일봤다는 걸 너무나..너무나 금방 쉽게 알 수 있을만큼 냄새가 심해서... 제품받고 너무 허접해서 실망했었는데 이 필터때문인지 의외로(!) 조금 냄새가 줄어든 것 같다.  고양이공화국에서 3천원. 반네스 제올라이트 에어필터 원산지 : USA 규격 : 12X17cm 제품설명: 반네스 제올라이트 에어필터는 공기청정기에 사용되는 제올라이트로 코팅된 필터 패드로 악취의 원인인 암모니아 분자를 걸러내어 후레쉬한 공기로 배출해주며 1개 필터로 90일간 사용이 가능하므로 경제적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10 16:3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먼지에 관한 짧은 고찰   (현미경 관찰)]]></title>
	<link>http://microworld.egloos.com/10402273</link>
	<guid>http://microworld.egloos.com/104022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3/57/a0108657_4b684c0b29da4.jpg"  
				alt="먼지에 관한 짧은 고찰   (현미경 관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자동차 에어필터의 먼지 (도시 가로의 먼지)     얼마 전, 아버지께서 자동차 엔진오일을 교환하러 가시는데.. 구경삼아 따라간 적이 있었다.  가만히 보니까 자동차 엔진오일만 교환하는 게 아니라... 에어필터와 오일필터 등도 함께 교체하는 것이었다. 카센터 아저씨께서 떼어낸 에어필터를 보니 흰색 필터가 새까맣게 변한 것이 눈에 띄었다.  그 에어필터를 집에 가지고 와서 현미경으로 관찰한 것이 위의 사진이다.  이 에어필터란...  자동차가 도로를 달리는 중에 엔진으로 흡입되는 공기를 거른 것이니까.. 사진 속의 작은 입자는 도시의 공기 속에 날라다니는 먼지일 것이다.    그 먼지 입자가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더 크게 확대해 보았다.  아주 큰 입자와 아주 작은 미세입자가 섞여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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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0 01:3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규환의 작지만 큰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18. 에어필터(항균필터) 직접 교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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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ting.egloos.com/19050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5/13/05/a0000005_4a0a068a74aa0_t.jpg"  
				alt="718. 에어필터(항균필터) 직접 교체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자동차 정비 (타이어 교체,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를 하면서 에어필터 교체하는 것을 깜빡했다. 보통 12,000km 주행하면 주기적으로 갈게 되는데 이번에는 아무 생각없다가 최근에 에어콘을 키면 캐캐한 냄새가 나서 에어필터를 갈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주위분이 &quot;그거 정비소나 카센터에 맡기면 2만 5천원 정도 받을텐데. 뭐하러 카센터에 가냐구, 직접 사서 교체해도 1만원이면 충분할텐데&quot; 라고 하길래 인터넷에서 차종에 맞는 에어필터 교체하는 방법을 습득한 후 직접 교체해봤다. 생각보단 쉽더라. 일단 인터넷 쇼핑몰에서 차종에 맞는 에어필터를 구매한다.벌크 말고 순정품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들이 8,000~10,000원 정도한다. 위의 상품은 8,090원+배송비 2,500원으로 10,590원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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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00:2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rsonal Docs] How to Change Air Filter 08 Hayabusa ]]></title>
	<link>http://ridewith.egloos.com/1258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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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1/08/32/f0014732_4965f9ab5323b_t.jpg"  
				alt="[Personal Docs] How to Change Air Filter 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8 하야부사 에어필터 교환방법입니다.  너무 따라하기 쉬워서 따로 내용을 보지 않고 그림만 보셔도 이해하실 겁니다. 도움이 되시길..  Downloads :  	]]>
	</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09 22:0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ong life, long way, long ride with eag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루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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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래간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 양복을 챙겨 입었다. 대체 양복을 입어본 것이 언제더라?  살짝 반골기질이 있는 나의 성격 탓에 회사 다닐 때도 사장님까지 뭐라 하는데도 꿋꿋하게 청바지에 운동화신고 출근했던 나이지만,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엔 그래도 양복 챙겨입고 회사 나갔더랬다.  아무튼 아침 댓바람에 양복에 구두까지 꺼내신고 시청 앞으로...... . 일본계의 모업체 면접이었다.  막상 도착하니 약속 시간까지 40분이나 남았다. 무교동 슬슬 돌아보고, 은행에서 돈도 좀 찾아놓고 했는데도 시간이 남더라. 청계광장변의 벤치에 앉아 '여기서들 촛불시위를 하겠구만.' 하며 무심히 청계광장을 바라보다가 약속시간에 맞춰 올라갔다.  정말 작은 방에 종이컵에 냉수 한 잔 따라다주고 기다리라고 앉혀놓는다. 근데 이 아가씨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03:1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梅photograph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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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tg로 갈아탄 후의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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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어필터 교체  어제 저녁에 itg 필터를 장착해놓고 막상 갈 곳도 없고, 시간도 애매모호해서 그냥 엑셀링 잠깐 해보고 말았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시승을(?) 해 볼 수 있는 날이 밝았다. 코스는 내부순환도로를 거쳐 삼성동에 잠깐 들렀다가, 수서 - 분당간 도시화 고속도로를 타고 분당으로.  막상 내부순환에 오르니 치솟는 유류대에 차량 통행이 줄었다던 언론의 보도가 '뻥이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차들이 많다. 더불어 중간에 작업구간까지 있어 제대로 밟아제끼는(?) 테스트는 못하고 달렸다.  다만 중간에 마장램프 출구 지나 슬쩍 밟아보니 K&amp;amp;N에 비해 확실히 높아진 토크감과 함께 리스폰스가 무진장 좋다. 확실히 rpm 게이지가 한층 더 빠르게 반응한다. K&amp;amp;N을 쓸 때는 중간에 엑셀 오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16:5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梅photograp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어필터 교체]]></title>
	<link>http://battler76.egloos.com/1762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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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28/32/a0013632_483d3c47cd224_t.jpg"  
				alt="에어필터 교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문했던 itg 순정형 에어필터가 잘 도착했다.  분명 사은품으로 오일 스프레이 증정이라더니 막상 주문할라고 보니 스프레이는 25,000원에 별매였다. 그냥 건식으로 할까 하다가 K&amp;amp;N도 습식이었으니 일단 오일 뿌려서 써보자 하고 오일도 같이 주문해버렸다.  아무래도 습식이 필터링 성능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다. 관리 측면에서는 건식이 좋고, 순정도 사실 의미상으로는 건식이고, 센서에 따라 습식필터 사용시 트러블이 있는 차종도 있다고는 하나, K&amp;amp;N 사용 중에 이상 없었으니 괜찮을 듯 하다. 더군다나 itg의 오일이 미쿡의 어딘가에서 생산하는 오일이라던데 자체 상표로도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괜찮은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으니 딱히 문제는 없을 듯 하다.  처음 생각보다 엄청 긴 박스를 보고 뭐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20:1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梅photographer]]></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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