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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에쿠우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에쿠우스</link>
		<description>에쿠우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Mar 2012 23:3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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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극] 에쿠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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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1/13/c0063613_4f5cb6ce74f27.jpg"  
				alt="[연극] 에쿠우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마골 소극장에서 본 에쿠우스.  사실 굵직한 배우도 아닐 뿐더러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나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어버렸다.마지막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소름이 돋으면서 눈물이 뚝뚝.  정말이지 최고의 연극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3:3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rra Incogni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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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쿠우스 Equus (1977) 정신분석과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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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이론이 가장 잘 드러난 영화가 뭐냐고 한다면, 난 이 에쿠우스를 꼽겠다. (물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이론이 드러난 영화가 뭐냐고 한다면 세상 모든 영화의 반절 정도라고 하겠다)  이 영화는 실제 하룻밤 새 일곱 마리 말의 눈을 찌른 소년의 실화를 듣고 저 유명한 아마데우스를 쓰신 피터 쉐퍼라는 극작가가 쓴 희곡을 토대로 한 연극에서 비롯되었다. 연극의 영화화, 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정도로 각색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사실 난 연극을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감으로 그럴 것 같다-.-)  영화의 주인공들인 다이사트 - 이 이름은 이 작품 말고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 박사와 앨런도 모두 에쿠우스 초연 당시 배우들을 그대로 기용하였다.   이 영화를 EBS에서 접하던 날, 나는 빠져들듯	]]>
	</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10 21:2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ating... ag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천연극!&lt;에쿠우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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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8/63/a0080163_4c1b01250893f.jpg"  
				alt="추천연극!&lt;에쿠우스&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쿠우스... 라틴어로 말을 뜻한다.말의 눈을 찌른 소년 앨런과 그를 치료하는 시골 정신과 의사 마틴 다이사트를 중심으로 닥터 다이사트가 광기어린 소년 앨런의 행위를 추적해 나가는 심리전이 주축이다.대사 하나없으나 200:1의 경쟁률을 뚫은 12명의 말들과 연극은 진행된다.사실, 다이사트 송승환의 말처럼 '재밌는 연극'은 아니다.(물론, 그 재미라는 기준은 개인의 차이일 것이나..)시중일관 연극은 진지하고, 무겁다.바람소리 하나 허용되지 않을 것처럼...그러나, 완벽한 복근과 근육을 가진 말들의 등장이 있을때 술렁되는 여성 관객들의 시선마저 굳게 할 순 없었다;;; 어쩌면... 나는 이 연극에 당황한 듯 하다.다사이트의 앨런에 대한 부러움, 앨런의 끊임없는 고통... 을 이해하지 못했기에...이제야 광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10 14:1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극 에쿠우스를 만나다]]></title>
	<link>http://sunshine5.egloos.com/385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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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의사는 정열을 파괴할 순 있지만 창조할 순 없다&quot;   그 한마디가 가슴에 콕 박혀 잠 못 이루고 있다.   내가 좀 더 어릴 때 &amp;lt;에쿠우스&amp;gt;를 만났다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알런의 에쿠우스와 같이 정열적이고도 원초적인 숭배의 대상을 찾을 수 있었을까. 난 왜 고작 스물 넷밖에 안됐으면서 벌써 알런보다 다이사트와 같은 삶을 사는 기분인지 모르겠다. 나이의 문제라기보단 내 스스로의 문제인거겠지. 대체 그놈의 열정이라는 게, 그것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 싶고 내 생을 다 바치고 싶을만큼 간절한 어떤 것을 발견하고 한 번이라도 그런 경험을 가슴에 안고 살아간다는 게 모든 사람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인걸까. 아니면 에쿠우스와 하나가 되어 끝없는 광야를 밤새 달리는 알런이 비정상의 취급을 받는 것처럼 그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10 04:1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햇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4.18 에쿠우스..]]></title>
	<link>http://snowyday.egloos.com/2585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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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쿠우스...  알렌 : 정태우  다이샤트 : 조재현  연출 : 조재현    뭐라고 말해야할까...   이 느낌을 잃어버리고 싶지않아서,   이대로 지나가는 감정으로 치워버리기엔 너무 아까워서,  그냥 잊을수는 없어서 이렇게 펜을 들기는 했는데  막상 쓰려니 무슨말을 써야할지 잘 떠오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 벅차고, 행복했다...  이만큼 충만한 행복감을 느껴본 게 얼마만일까..  가슴이 벅차서 말이 나오지 않을만큼  숨조차 제대로 쉬어지지 않을만큼  이렇게 행복했던 것이... 정말 얼마만일까..  공연이 시작하기 전 프로그램을 읽다가  조재현씨가 2004년 알런으로서 공연을 마치고 적었다던 메모를 읽었다.  &quot; 불꽃처럼 사랑했던 첫사랑의 연인을 13년만에 새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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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Apr 2010 21:1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하는 엔지니어, 현장을 아는 정책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년은 아직 성장 중이다 연극 &lt;에쿠우스&gt; 정태우]]></title>
	<link>http://siwoorain.egloos.com/3179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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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머리 스타일이 바뀌었네요?   오늘 잘랐는데, 이상한가요?     그게 아니라, 이전 살짝 웨이브 들어간 머리가 굉장히 예뻤는데, 아까워서요.   그렇죠? 이전 헤어스타일이 예쁘다고 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너무 짧게 잘라서 약간 어색하네요.(웃음)     그래도 이 모습도 알런과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아까 사진 찍을 때 보니까 알런이 확 나오더군요.   무대 위에서 사진을 찍으니까 자연스럽게 알런 표정이 나온 것 같아요.(웃음)     이번 &amp;lt;에쿠우스&amp;gt;는 배우 조재현씨가 연출을 해서 화제예요. 이 작품과는 어떻게 인연이 닿았나요?   조재현 선배님이 &amp;lt;에쿠우스&amp;gt;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은 알고 있었는데, &amp;lt;에쿠우스&amp;gt; 오디션 바로 전날 이한위 선배님 아기 돌잔치에	]]>
	</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10 18:3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드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쿠우스(EQUUS)]]></title>
	<link>http://izya.egloos.com/3623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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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년 겨울부터 높은 명성만 들어왔던 연극, 그렇다고 보러갈거라곤 상상도 안했는데, 진짜로 보고 왔다. (BC라운지 좋더라. R석 50% 할인..^^) 난 이런 사치스러운걸 볼 자격이 없어!!라며 취소하려고했지만 옘볭 전날 5시까지밖에 환불이 안된다네ㅠㅠ 이렇게 된거 공부는 돌아와서 밤새자... 미친듯이 후회하며 대학로로 향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잘 보고 온 것 같다. 조그마한 텍스트뷰어로만 접하던 감성(그것도 지금에서는 다소 죽은)과 눅눅함을 떨쳐버리고 그야말로 '생생함'의 엔터테인먼트가 날 자극하고, 깨웠다.    1. 앨런처럼, 나도 한껏 숨을 불어넣어 불러본다. 에쿠우스...!! 흑흑, 말 오빠들이 너무 섹시해요 어머니!!!!!!!!!!!!!!!!! 모 게시판에 이 연극을 세번씩이나 본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00: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에쿠우스&gt; '정상'과 '비정상'의 사이에 서다.]]></title>
	<link>http://wanee.egloos.com/4694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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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0/70/b0056170_4b9721583aff4.jpg"  
				alt="&lt;에쿠우스&gt; '정상'과 '비정상'의 사이에 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람일: 2010년 3월 9일(화) -관람 장소: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캐스트: 조재현, 류덕환, 이양숙, 박인서, 김상규, 박서연    &amp;lt;해리포터&amp;gt;의 아역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처음으로 데뷰한 연극 &amp;lt;에쿠우스&amp;gt;에서 전라 연기를 한 적이 있었다. 당시 난 영국에 있었는데, 그 때에 래드클리프의 전라 연기로 신문과 방송이 떠들썩했던 기억이 난다. 나 역시 가끔 래드클리프가 있는 극장 근처를 지나치면서 도대체 무슨 연극일까 궁금했었다. 그러나 6마리의 눈을 찌른 소년의 정신 상태를 관념적이고 난해하게 파헤친 그 공연을 한국어로 들어도 이해할까 말까인데, 영어로 들으면 도대체 뭘 이해하겠냐 싶어 관두었더랬다. 지금은 후회한다. 역시 뭐든 그 순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	]]>
	</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3: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씨를 파는 가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쿠우스, 에쿠우스!]]></title>
	<link>http://aprilnoten.egloos.com/2305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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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08/23/f0084623_4b4697392f41a.jpg"  
				alt="에쿠우스, 에쿠우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극열전 시리즈가 다시금 에쿠우스를 무대에 올렸다. 면면은 그 어느때보다도 화려하다. 역대 알런 출신의 조재현과 송승환이 다이사트역에 도전하고, 정태우와 류덕환이 알런을 연기한다. 다이사트와 알런의 더블캐스팅, 조재현의 연출, 여덟으로 늘어난 말, 구태여 하나하나 열거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화려하다. 티켓팅을 위해 찾은 예매사이트에서는 과연 매진에 가까운 판매율을 보이고 있었고 후기 및 기대평에도 에쿠우스 언급이 가장 많았다. 역시나, 과연.나는 에쿠우스에 대해 어떠한 일말의 부채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에쿠우스는 나를 구한 희곡이고 나의 처음이자 나의 마지막일 희곡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연극열전 소식에도 앞뒤 생각 없이 바로 티켓을 '질렀다'. 거의 절반은 의무감이기도 했다. 사실 불안한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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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an 2010 11: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End of the Days of Apri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극 에쿠우스 보러가자]]></title>
	<link>http://syzelajena.egloos.com/2281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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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16:0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Eo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죽] 연극 &lt;에쿠우스&gt; 공연 초대 이벤트]]></title>
	<link>http://acts0000.egloos.com/2290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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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02:4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축복통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에쿠우스&gt;에 대한 주관적이고 야트막한 글]]></title>
	<link>http://sunset7.egloos.com/2274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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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2/53/f0097553_4b302457b5b7e.gif"  
				alt="&lt;에쿠우스&gt;에 대한 주관적이고 야트막한 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디까지나 원작을 읽지 않고 오로지 연극에서 보여진 내용만을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무척 편협할 수 있다.)  알런이 어떤 환경에서 성장했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  실질적인 주 양육자는 어머니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확고하고도 투철한 종교관으로 무장한 여인이다. 자신의 아들은 그녀보다 더 한층 강력한, (절대 남편처럼은 아닌), 신앙심으로 무장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녀는 매일밤 알런에게 성경을 읽어주고 오로지 금욕적이고 종교적인 신성함만을 강조한다. 알런의 (인간으로서 가지고 있는 내재된)욕망은 어머니의 반복된 교육속에 묻힌다. 아버지는? 많은 블로그들에게 아버지의 가부장적 존재를 언급했는데, 공연 내에서의 아버지는 '이름뿐인 가장, 허울 좋은 아버지'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종교 문제로 아내와 갈등을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11: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Wr.suns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극] 에쿠우스]]></title>
	<link>http://gelica.egloos.com/3477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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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2/09/45/d0072145_4b1f0181318a1.jpg"  
				alt="[연극] 에쿠우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디오스 2009 심평인의 밤을 맞이하여 홍보대사인 조재현씨가 연출하고 있는  연극 에쿠우스를 회사에서 대관하여 관람하였다. 조재현,류덕환/송승환,정태우  더블캐스팅으로 진행되는 연극으로  내가 관람한날은 송승환과 정태우가 마틴 다이사이트역(정신과의사), 알란(17세 소년)으로 나와서 열연했다.   &amp;lt;연극 에쿠우스를 공연하는 극장 '이다' 와 간단하게 에쿠우스의 내용을 설명하는 조재현씨&amp;gt;   원래 내용을 미리 알고 보는걸 안좋아하지만 상당히 심오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간략하게 줄거리를 미리 검색하고 갔다.  에쿠우스의 줄거리는 한소년이 말의 눈을 찔러죽게한  영국의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이 아이가(알란) 정신과전문의에게 의뢰되면서 내용은 시작된다. 마틴은 알란과 지속적인 	]]>
	</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09 11:1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젤리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쿠우스 by 조재현]]></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414131</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414131</guid>
	<description>
	<![CDATA[ 
배우 조재현이 자신의 연극 데뷔작인 &quot;에쿠우수&quot;로 연출 데뷔를 하네요. 그리고 정신과 의사인 다이사트 역할까지.  간만에 연극이나 한번 보러갈까요??    송승환도 다이사트로 더블 캐스팅되어 출연하는데 넘흐 늙으셨....ㅠㅠ  알런역은 정태우와 류덕환이 더블인데 류덕환만 왜 사진에서 빠진거야. 괜히 류덕환 작품을 보고싶네.^^  관련 기사 :    이렇게 보니 류덕환+송승환 조합이 좀 땡기네. 연출은 조재현이 할테니.^^   관련기사 :   	]]>
	</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0:1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niel Jacob Radcliffe...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lt;에쿠우스&gt;...]]></title>
	<link>http://bigcan.egloos.com/4523521</link>
	<guid>http://bigcan.egloos.com/45235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15/73/b0073573_4aae79e335e54.jpg"  
				alt="Daniel Jacob Radcliffe... 다니엘 레드클리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를 해리포터로만 보아왔다...  아이의 천진한 미소만이 그의 이미지로 자리를 잡았었다...  그러나 이미 그는 성인이 되어있었다...  &amp;lt;에쿠우스(Equus)&amp;gt;로 남자의 향기를 마구 퍼뜨리는 진짜 남자가 되었다...  ...  우리나라에는 예전부터 &amp;lt;에쿠우스&amp;gt;에 대한 신드롬이 있었다...  남자배우라면 진짜 스타가 되고 싶다면 &amp;lt;에쿠우스&amp;gt;의 주연을 해야한다는...  &amp;lt;에쿠우스&amp;gt;를 거쳐 간 남자 배우를 보면 강태기(1975,1976,1977,1980,1983), 송승환(1981), 최재성(1985), 최민식(1990), 조재현(1991,2004) 등이 있다.  우리나라 &amp;lt;에쿠우스&amp;gt;의 주인공인 알랜역으로는 최재성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ㅅ^=	]]>
	</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09 02:3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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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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