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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고괴담5'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고괴담5</link>
		<description>여고괴담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Feb 2011 22:0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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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외 출시작중에도 역시나 한글자막이 있는 것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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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1/74/d0014374_4d2c049b5bac1.gif"  
				alt="해외 출시작중에도 역시나 한글자막이 있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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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해외 출시작중에서도 아무래도 한글 자막 있는 것들이 꽤 됩니다. 지역 코드가 같으면 재생이 되는 것도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국내에 공장이 없다는 문제도 있죠. 개인적으로는 한글 자막이 있는 것들은 국내에 곧 정발이 될 거라는 암시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레인맨은 정말 사고 싶은데, 홍콩에서 출시가 된다고 하네요. 다만 홍콩판은 가격이 정말;;;;           미국과 홍콩 둘 다 한글 자막이 있는 원스 어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 입니다. 이 타이틀은 이미 DVD로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만, 감독판의 엄청난 길이로 인해서 한 장으로 출시가 되었으면 했던 타이틀중 하나죠. 결국에는 이렇게 블루레이로 나왔고 말입니다.           여고 괴담 역시 미국에서 출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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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Feb 2011 22: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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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고괴담 5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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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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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고괴담 5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에 이종용 감독이 만든 작품. 여고괴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부제는 동반자살이다.    내용은 늦은 밤 학교 성당에서 한낱 한시에 함께 죽자며 동반자살 혈서를 쓴 건 유진, 은영, 소희 등 세 친구인데  실제로 자살을 한 건 그 무리에 끼지 못해 은따를 당하던 아이인 언주였고.. 이후 언주의 자살에 대한 루머가 퍼지는 가운데 언주 귀신이 나타나 자신을 그렇게 만든 사람들을 무참히 죽이면서 자살 사건에 얽힌 진실이 밝혀진다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여고괴담 시리즈지만 사실 공포의 포인트나 주된 내용은 호러 보다는 오히려 스릴러에 가깝다.    귀신이 중간에 잠깐잠깐 나오고 사람을 해치기는 하지만 그게 메인은 아니고, 한 아이의 자살 사건에 얽힌 다른 세 명의 아이가 서로 숨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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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Dec 2009 00:2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공포영화 흥행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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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8/20/05/e0036705_4a8d229b97328.jpg"  
				alt="한국 공포영화 흥행의 법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03-14 2009년 여름시장 공포영화 흥행순위 1위는 여고괴담5가 차지할 것 같다  지금으로부터 약 반 년 전 쯤 2009년에 개봉하는 공포 영화 중엔 &amp;lt;여고괴담5&amp;gt;가 흥행이 가장 잘 될 것 같다고 예상한 적이 있다. 그 이유는 바로 &amp;lt;여고괴담5&amp;gt;가 2009년 여름시장의 첫 테이프를 끊는 가장 먼저 개봉하는 공포영화였기 때문이다. 2005년에는 &amp;lt;분홍신&amp;gt;, 2006년에는 &amp;lt;아랑&amp;gt;, 2007년에는 &amp;lt;검은집&amp;gt;, 2008년에는 &amp;lt;고사:피의 중간고사&amp;gt;등이 각각 그해 가장 먼저 개봉했고 흥행도 가장 잘 됐었던 걸로 봐선 어쩐지 올해에도 &amp;lt;여고괴담5&amp;gt;가 가장 먼저 개봉하니까 흥행도 가장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었다. 예감이 아니	]]>
	</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09 19:1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몇 편]]></title>
	<link>http://Lucier.egloos.com/1933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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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세비지 그레이스    아 열라 충격적인 영화. 트레일러라도 보고 갔으면 마음의 준비가 좀 되었을 텐데. 그냥 1,000원 싸길래(무비꼴라쥬 레이블이라) 봤는데 시나리오가 완전 터부로만 치달아서. 그나마 혼자 봐서 다행이랄까, 누구 같이 봤음 어쩔뻔 했니. 줄리안 무어 아줌마의 연기는 늘 그렇듯이 훌륭했지만, 영화적으로 봤을 때는 뭐 전형적인 재없감없에 파격과 꾸리꾸리함만 남았을 뿐. 다만 캐스팅은 죄다 기가 막히게 잘했음. 배역들 다 어울려. 글쎄 또 모르겠다 동인녀들은 좋아하려나. 별로 그럴 것 같지도 않긴 하다.    - 차우    호러의 탈을 쓴 블랙 코미디...라기도 뭐하고 그냥 좀 비비꼬인 요상한 코미디. 정말 저언혀 무서운 씬이나 분위기조차도 없고, 중간중간 실소가 터지긴 한다. 클래시컬한 괴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09 10:4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고괴담 5 : .......]]></title>
	<link>http://dozevil.egloos.com/1477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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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24/05/f0038205_4a6996d33579d.jpg"  
				alt="여고괴담 5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자의 역습.   순간 메가트론이 여고생옷 입고 옵티머스에게 싸다구를 날리는 상상을 해버렸습니다.(우웩.)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09 20:1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속에서 살아가는 에빌의 몽상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2' 결국 3주 연속 1위]]></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928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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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7/14/08/a0015808_4a5c34b4bc8a6.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2' 결국 3주 연속 1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관심사 역시 누가 1위를 했느냐보다는 다른 영화들이 얼마나 선전했는가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트랜스포머 군단의 기세는 3주차가 되어서도 여전합니다. 물론 한주가 지날 때마다 그 기세가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왕좌를 양보하지 않는군요. 상영관수는 전주에 비해 200개 정도 더 줄어든 873개로, 이제 슬슬 다른 영화들에게 자리를 내주는 것 같습니다. 3주차 주말수익은 89만 7120명으로 전주에 비해 35% 밖에 감소하지 않았습니다.(전주는 140만 명 가량) 누적관객은 이미 657만 8965명으로 전작의 기록을 돌파하기까지는 불과 100만명 정도가 남았을 뿐입니다. 아무래도 저건 넘어선다고 봐야겠고 800만 정도까지는 무난하겠군요. 하지만 그 이후에 천만까지 갈지는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09 16:3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고괴담5 동반자살]]></title>
	<link>http://kristine00.egloos.com/4437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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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7/09/34/b0081234_4a554f3683254_t.jpg"  
				alt="여고괴담5 동반자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원히 함끼 하기로 했잖아... 친구니까!늦은 밤 학교 성당. 영원한 우정을 피로 맹세한 친구들이 죽을 때도 함께하자며  동반자살을 약속한다. 하지만 그날 밤, 그 중 한 명인 언주가 투신자살하고,  그 이후 남겨진 친구들에게 차례로 섬뜩한 공포와 의문의 죽음이 찾아온다.  죽음도 깨지 못한 절친과의 우정서약은 끔찍한 공포가 되어 학교를 피로 물들여 가는데…  2009/06/21 CGV 미아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11: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처음처럼...그렇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여름의 공포영화 - (1) 여고괴담5 : 동반자살]]></title>
	<link>http://fillius.egloos.com/4184139</link>
	<guid>http://fillius.egloos.com/41841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7/09/37/b0049237_4a54ba646da10_t.jpg"  
				alt="2009년 여름의 공포영화 - (1) 여고괴담5 : 동반자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고괴담 시리즈는 제가 1편부터 최신편까지 다 본 몇 안되는 영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애착이 없다고는 못 하는 입장이죠.  그런만큼 어떤 의미로는 남들보다 더 혹독하게 이 시리즈를 보는 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이 영화는 보는 중간중간마다 한숨을 쉬고 말았습니다.  일단 편집이 나쁩니다.  중간중간 연결이 이상한 장면들이 있고 몇몇 캐릭터는 그냥 버려져요.  예를 들면 영화에 등장하는 한 캐릭터는 귀신을 만났는데, 그 뒷이야기가 명확하게 나오질 않습니다.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 편집에 당한 비운의 여고생  그 외에도 영화적 생략이라기에는 앞 뒤가 맞지 않고, 마치 티비에서 틀어주는 가위질당한   공포영화를 보는 느낌인 장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01:1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ctual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폭풍 2주째와 한국영화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926032</link>
	<guid>http://atonal.egloos.com/19260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7/08/a0015808_4a5344ae6dfee_t.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폭풍 2주째와 한국영화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영화로서는 참 암울한 시기라고 해야 하나, 예상대로 버티는 것만으로도 찬사를 받아 마땅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봉 2주차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트랜스포머 군단의 폭풍이 사그라질 줄 모르는군요. 북미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2주 연속 1위에 군림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140만 4129명을 동원, 누적관객수는 이미  523만 4461명을 달성하면서 전작의 기록인 750만명을 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덤으로 올해 최고기록입니다. 아무래도 이 기세면 진짜 깰 것 같은데-_-; 개봉관수는 전주의 1214개관에서 1076개관으로 140개 정도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스크림 독점에 대한 이야기가 와르르르 쏟아져나올 것 같은 스크린 점유율입니다. 현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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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09 22:0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에 본 영화들]]></title>
	<link>http://sonbosra.egloos.com/2517641</link>
	<guid>http://sonbosra.egloos.com/25176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7/02/73/d0069773_4a4c56e205672_t.jpg"  
				alt="최근에 본 영화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거북이 달린다  제목도 그렇고 별로 기대감이 없었던 영환데 생각보다는 재미있었다. 정경호 옵빠는 왜 범죄자인데도 멋있는걸까....크크 형사인 김윤석과 범죄자인 정경호 사이의 쫒고 쫒기는 달림(?) 너무 1차적인 공격과 방어에 조금 지루하기도 했다. 이것은 해외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에 익숙해져 있던 내 눈때문이랄까...     2. 여고괴담5-동반자살  나는 공포물을 잘 보지못한다. 뭐 여고괴담이니까..하는 생각에 쉽게 생각해 친구의 꼬임에 덜컥 넘어가 버렸다. 처음부터 학교 옥상에서의 시체신(?)과 큰 소리 덕분에  난 눈과 귀를 모두 막고 영화의 반밖에 보지 못한듯 하다. 영화를 다 보고난 뒤 친구의 한마디가 생각난다. '돈 아깝다 인간아' 그래....나도 그래...아까워..... 아무튼 덜덜떨다가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6:1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bos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점령!]]></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923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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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1/08/a0015808_4a4b5b78518f0_t.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점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상된 바이긴 했지만 이번주 박스오피스는 북미에서 건너온 트랜스포머 군단에 의해 초토화. 이 결과를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대견하기도 하고 애석하기도 하고. 물론 대견하다는 부분은 1위 작품 때문이 아닙니다.    모든 것은 예정되어 있었다.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이 화려하게 1위에 군림했습니다. 수요일에 개봉된 이 영화는 무려 1214개관을 잡으면서, 진짜 상영관이란 상영관은 죄다 싹쓸히함으로써 극장에 가면 왠지 죄다 이 영화만 상영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거 좀 심한거 아닌가? 그리고 주말관객은 무려 214만 6529명이 들었으며, 첫주 관객은 300만 9633명으로 5일만에 300만며 돌파를 성공시키고 말았습니다. 역대 300만 돌파 페이스 1위는 '괴물'이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21:5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대 인사를 보면 영화가 보인다]]></title>
	<link>http://ozzyz.egloos.com/4177493</link>
	<guid>http://ozzyz.egloos.com/4177493</guid>
	<description>
	<![CDATA[ 
언제나 그렇다. 영화 개봉을 두 주 정도 남겨두고 언론 시사회가 열린다. 영화라는 매체 주변부에서 어떻게든 밥벌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스멀스멀 나타나 손님 행세를 한다. 한국영화의 경우에는 상영 전 반드시 무대인사가 앞선다. 제작자와 감독과 배우를 한자리에 불러 모아 한마디씩 듣는 것도, 그걸 두고 사진을 찍는 것도 여러모로 시간이 드는 일이라 정작 상영은 뒤처지기 마련이다. 심하면 3, 40분도 걸린다. 그럴 땐 조용히 보도 자료에 불을 붙여 무대에 던지고 싶지만 누군가의 엄연한 밥줄이 걸려있는 일이다보니 쉽고 편하게 짜증내기도 영 미안하다.  무대 인사를 보면 영화가 보인다. 사실 과장이고 오만이다. 그 날 그 무대 위에 올라갔던 자들의 곱절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매달려 만든 영화다. 감독이	]]>
	</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09:0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고괴담 5]]></title>
	<link>http://biggom.egloos.com/5024754</link>
	<guid>http://biggom.egloos.com/5024754</guid>
	<description>
	<![CDATA[ 
여고괴담 5 오연서,장경아,손은서 / 이종용 나의 점수 : ★  이건 뭐.... 	]]>
	</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09 23:3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 wait for no 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고괴담 5......]]></title>
	<link>http://cyvaster.egloos.com/4992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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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구로 CGV에서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감상을 얘기하자면...... 보고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ㅡㅡ;;;    공포영화는 쥐약이라 그런걸 볼 때마다 벌벌 떠는 제가 정말 편하게 봤다고 말하면 알만하시겠죠? 깜짝깜쪽 놀래키는 장면은 몇개 나옵니다만...... 그게 전부에요. 여고괴담 1의 참신한 공포도 없었고 기타 공포물이 보여주는 기괴한 분위기도 없습니다. 스토리도 너무 단조로워 나중엔 어떻게 결말을 맺을지 뻔히 보였습니다. ㅡㅡ;;;   거기다가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신인인 걸 너무 티내는 듯한 분위기더군요. 그나마 분발한 건 이유진 역을 맡은 오연서 양 정도? 나머지 주연 배우들은 정말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든 그런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오히려 주인공 친구 동생 역으로 등장한 친구가 훨씬	]]>
	</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09 22:3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May the SAGA be with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고괴담 5]]></title>
	<link>http://purpwolf.egloos.com/4416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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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6/23/65/b0061465_4a40a92268648.jpg"  
				alt="여고괴담 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여고괴담 5&quot;를 보고 왔다.  여고괴담 시리즈를 극장에서 보기는 처음이다.   공포영화였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즐거웠다.  어여쁜 여배우들이 대거 출연하고 있으니 그럴 수밖에.  윤소이 역의 손은서 짱을 비롯하여 조연과 단역 여배우들까지도 왜들 이렇게 귀여운 건지.  특히 영화를 보는 내내 속으로 너무 예쁘다를 연발하게 만든  손은서 짱은 앞으로의 활약이 크게 기대된다.  TV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영화는 재미있었다.  여자들의 우정과 질투심을 적절히 활용하여 잘 엮어냈다고 생각한다.  전편들이 그러했듯이 작품의 결말부에서 사건의 진상을 밝힘으로써  관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구조 또한 마음에 들었다.   여고괴담 10주년 기념작이기도 한 이번 영화를 본 김에  기존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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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09 19:1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문화와 일본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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