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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고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고생</link>
		<description>여고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Oct 2008 16:01: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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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 출퇴근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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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나미가를 읽고 있습니다.  작품을 처음 접한게 애니메이션1기였는데 당시 그냥 &quot;오! 재밌는데?&quot; 였습니다만..... 세키레이7을 주문하는데 배송비 절감을 위해서 한번에 질렀던 미나미가1-5권을 이제서야 보고 있는거죠.  충동구매는 충동구매입니다만, 역시 재미는 있습니다. 귀여운 소녀들(친척동생들같은...;)이 나와서 엽기 발랄하게 노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웃깁니다.(왜?)  여담이지만, 오늘 출근길은 3권을 정복(?)할 차례였는데 주변에 갑자기 등장한 여고생들의 잡담에 흠뻑 빠져들어서 나도 모르게 만화책에 신경을 끄고, 여고생들 수다에 심취해 버렸습니다. (...스토커같잖아?!)  ps .......그러고보면 저는 사진 링크하는거 참 귀찮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6:0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무 깊게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데빌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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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9/12/e0077012_48ed342eb0ff6_t.jpg"  
				alt="또 데빌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데빌맨은 씨커매서 그리기 편하네요. 시커멓게 슥슥 발라놓으면 완성.  2/ 처녀랑 결혼 어쩌구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건 정말 뭐랄까;;;;다들 제정신으로 하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그냥 웃고 넘어갑시다.  3/ 자신만의 판타지를 가지는 건 괜찮지만 그걸 현실에서까지 강요하는 건 정신병이죠. 자신의 판타지와 현실은 구분합시다.  4/ 물론 저는 여고생과 사귈겁니다만.. 뭐 잘못된거라도??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07:4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ㅁㄴㅇ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바디 '문디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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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부러 이러는 건 아닌 것 같고. 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9:3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형 DS의 주 타겟은 변화중 -  국민 1인당 DS 1대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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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2/69/b0009469_48e47dcc4704d_t.jpg"  
				alt="신형 DS의 주 타겟은 변화중 -  국민 1인당 DS 1대 계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S 신형 공개  오늘 닌텐도에서 공식 발표가 있었군요. 대충 중요한 대목들만 고려해볼 때, 더이상 아이들이 사용하는 기기가 아님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중, 고등학생 이상의 유저들 고려하여 만든 것 같군요.   연령별 판매 분포는 안봐도 뻔하게 초등학생은 포화 상태가 되었겠지요. 정말 정확한 타케팅입니다. 닌텐도의 마케팅이 실로 놀랍군요. SD카드의 활용을 통한 게임 다운로드 및 사진 촬영, 편집, 그리고 PC로의 이동이 전부 가능하겠지요. Wi-Fi 기능을 사용한다면 사진 교환 등은 기본적으로 가능할 것 같구요.   잠깐...그렇다면, 이번 주 타겟은 일본의 프리크라(즉석 사진기)의 1등 애용자 女子高生(여고생) 이군요.   하하... 닌텐도에게 또 한방 먹었습니다. 이제 일본 전역의 여고생들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6:4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김대리의 좌충우돌 인생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것] 럭키☆스타 OVA 제목인 'JK' 란?]]></title>
	<link>http://kirame7.egloos.com/2078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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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9/02/d0043702_48e07f5c7da2a_t.jpg"  
				alt="[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것] 럭키☆스타 OVA 제목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지극히 개인적으로 정보 일지도 모릅니다.  럭키☆스타 OVA를 보고 호기심 차에 위키페디아에서 JK로 검색해보니  잠무·카슈미르주 - 인도와 파키스탄이 영유권을 주장한 지역(ISO 3166-2국명 코드는 IN-JK)  인명  존·커 원(John James Patric Kirwan).  작가, J·K·롤링.  제이·케이 - 쟈미로크와이(뮤지션 그룹)의 리더.  쥬세리노·해고 체크 - 원브라질 연방 공화국 대통령  제이슨·킹 - 영국의 라디오 DJ, 텔레비전의 사회자  en:Jelena Karleusa - 세르비아인의 가수  존·F·케네디 (John Fitzgerald Kennedy,JFK) - 1963년에 암살된 전 아메리카 합중국 대통령.  제이 다이 (Jedi Knight) - 「스타·워즈」시리즈로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6:2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키라메키7☆(키라메키 럭키스타)'s Th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어리더 되기위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33살 여성]]></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060869</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0608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6/03/d0019803_48cf49515ebfe_t.jpg"  
				alt="치어리더 되기위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33살 여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3살 엄마 15살 딸 행세 등교... ‘치어리더’ 되려고     브라운은 딸의 신분증을 이용해 위스콘신 고등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고교 졸업장 취득 및 치어리더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33살의 브라운은 고등학교에서 실제로 수업을 받았으며 치어리더 사물함을 얻었고, 치어리더 코치의 집에서 열린 파티에도 참가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브라운의 딸은 네바다에서 아버지와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교사 등 학교 관계자들은 '33세 여고생'이 다소 나이 들어 보였지만 몸가짐 및 행실은 10대 소녀와 비슷했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4:5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햄버거 매장서 성기 드러낸 대학생]]></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059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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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햄버거 매장서 성기 드러낸 대학생 징역형    대학 휴학 중인 A(28)씨는 지난 4월 13일 새벽 3시 40분께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한 유명 햄버거 매장 2층에서 여고생 2명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바지 지퍼를 내리고 XX를 밖으로 꺼내 보이며 “빨래?”라고 말했다.    뭐...뭥미?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07: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고생이 좋으니까!!①]]></title>
	<link>http://aLmin.egloos.com/2054525</link>
	<guid>http://aLmin.egloos.com/20545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0/17/d0044917_48c7d53e9132f_t.jpg"  
				alt="여고생이 좋으니까!!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고생은 좋은 것입니다.. (응!?)   그라모...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23:1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虛의 世界의 住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서] 오사카 역에서 돌아오는 길의 여고생]]></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014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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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0/82/e0024882_48c765282339f_t.jpg"  
				alt="[낙서] 오사카 역에서 돌아오는 길의 여고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 학기를 도쿄에서 지내고 있었을 때,  잠시 교토, 오사카 지역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습니다.  오사카 역에서 돌아오는 전철 안에서 (시골 행)  휴대폰을 들고 묵뚝뚝한 표정으로 뚫어져라 바라보는 여고생을 보고  그려야겠다! 해서 그린 겁니다..  .... 남자같..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15:1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섹시 여고생 유고걸]]></title>
	<link>http://lifepark.egloos.com/783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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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섹시 여고생 유고걸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5:4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친절갈매기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테이시 (Stacy, 2001)]]></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87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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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1/03/b0007603_48bbf1a7f1800_t.jpg"  
				alt="스테이시 (Stacy, 200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1년에 '오오츠키 켄지' 원작을 '토모마츠 나오유키'감독이 영화화한 작품.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21세기의 일본. 갑자기 10대 여고생들이 아무 이유 없이 좀비로 변해 가족과 친구, 연인 등을 잡아 먹는 현상이 발생하여 좀비 여고생을 스테이시라 부르게 되고 그 명칭과 사건이 백과사전에까지 기록되는 대사건이 터진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스테이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165분할되지 않으면 죽지 않고 인육을 즐겨먹으며, 좀비로 변하기 직전 심한 조증양상을 보이는데 그것은 죽음 직전의 행복이라 불린다.      고어 효과는 같은 나라에서 만든 같은 장르의 '정크'와 같이 마네킹 티가 풀풀 나긴 하지만 진짜 상당히 고어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고어 장면 등급은 거의 시체들의 낮 수준이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2:4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title>
	<link>http://unibat.egloos.com/4574962</link>
	<guid>http://unibat.egloos.com/4574962</guid>
	<description>
	<![CDATA[ 
문득 지난 신문을 뒤져보다가 당대 지식인들이라는 사람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글을 써서 묶어 책을 냈다는 기사를 보았다. 나 같았으면 그걸 읽고 힘이 되었을까? 글쎄. 잘 모르겠다. 보수라고 하면 진절머리 날 정도로 싫어하는 나이니 내 취향이 아닌 사람이 쓴 글이라면 퉷 하고 씹어 뱉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 사람들이 청소년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싶었고 나름 충고니 조언이니 하고 싶어서 그걸 굳이 책으로 까지 만들었다면, 나도 조언이나 충고는 아니더라도, 하다 못해 '이야기' 라도 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대상은 굳이 설정하자면 중학교~고등학교 2학년 까지의 여학생들?  뭐 요새는 똑똑한 친구들이 많아서 어떻게 내가 감히... 라는 생각도 들지만  조오금 약간의 경험을 가진 선배로서, 함 조언을 해보고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6:5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GO! GO! HEAV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net] 전진의 여고생 4]]></title>
	<link>http://oliva339.egloos.com/2031192</link>
	<guid>http://oliva339.egloos.com/20311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4/34/d0012834_48b0c8938561d_t.jpg"  
				alt="[Mnet] 전진의 여고생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아아우어어우이이우아우어우이이 우헤헤우이이우어우아우하히호 하호후헤아하아후아아하하우우하하 헤호헤호하허하허후호후호하헤하헤  다크나이트를 보고 엄청난 마스터피스라고 난리를 쳤었다. 근데 케이블에도 그런 마스터피스가 하나 더 탄생했다. &amp;lt;전스틴의 여고생 4&amp;gt;  방송 전부터 초금 기대한 것은 사실이나 일단 뚜껑을 열어보디 이건 초대박왕대방킹왕짱대박이다. 너무 재밌고 발랄하고 신선해서 뭐라고 쓸말이 없다. 전스틴의 캐릭터도 잘 살린 것 같고, 김덕후피디 짱!!  하나씩 꼬집어 보자면 캐스팅: 만점 (한창뜨고 있는 전스틴에 얼짱 4인 날나리 고교생까지...) 음악: 만점 (들어봐라 효과음부터 BG까지 적절하게 소름이 끼친다...) 편집: 만점 (기가 막히다.... 할 말이 없다....) 자막: 삼만점 (MVP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1:5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리바의 TV 까발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블에서나 가능한 방송 &quot;전진의 여고생 4&quot;]]></title>
	<link>http://moondding2.egloos.com/4565073</link>
	<guid>http://moondding2.egloos.com/4565073</guid>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새벽에 티비를 보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하더군.  말로만 듣던 여고생들의 리얼 화면들. 삐소리로 대체했지만 왠지 알것만 같은 욕설들. 그리고 진짜 불쌍해 보이는 전진까지...  케이블은 이런 방송도 가능이 하구나. 근데 자막이 너무 난해하고(나도 나이를 먹었나보다 -_-), 너무 빨리 지나가서 따라가기 버거웠다.  근데, 왠지 중독성도 있는 듯.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7: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가 슬플 수 밖에 없는 몇 가지 이유]]></title>
	<link>http://aasdf.egloos.com/1951498</link>
	<guid>http://aasdf.egloos.com/1951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12/e0077012_48a594a2e0536_t.jpg"  
				alt="월E가 슬플 수 밖에 없는 몇 가지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E는 대놓고 슬픈 구석이 많은 영화입니다.  로봇임에도 아날로그적인 생김의 투박함과 친근함이 슬프고 자본가들이 떠난 세상에 홀로 남겨진 마지막 노동자라는 고독함이 슬프고 월E의 사랑은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동경이여서 슬프고 그 사랑이 우주를 가르고 악을 물리치며 정체된 사회를 혁명하는 모습이 슬프며 무엇보다도 월E의 모습이 부러워서 슬픕니다.  전 세상의 혁명따윈 바라지 않습니다. 전 단지 여고생을 사귀고 싶을 뿐이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1:0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ㅁㄴㅇㄹ]]></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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