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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고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고생</link>
		<description>여고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07:2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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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러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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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좀 노숙자처럼 생겼어. 머리도 짧고 수염도 덥수룩하고 트레이닝복 이긴하지..    내가 공항철도 앞에서 이거 인천공항 간다고 외국인한테 영어로 한번 이야기하고 다른 일본사람한테 일본말로 길안내 해준 걸 보고 그렇게 날 빤히 쳐다보지 말아줄래?    내가 당신의 머리속에 인상과 너무 달라보이는 건 알겠는데... 어려운 영어도 아니였단다...    그런데 나 책반납하러 가는데 왜 나랑 가는 방향이 같은 거니...    자꾸 앞서가면서 힐끔힐끔 뒤돌아보지 말아줄래? 나 스토커 아니거든?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7: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Nab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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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숙녀(熟女) 모에!? 이런 할머니가 좋은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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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01/c0017601_4fa70f77a42be.jpg"  
				alt="숙녀(熟女) 모에!? 이런 할머니가 좋은 만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건어물녀]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히우라 사토루 작가의 친어머니 이야기를 다룬 [여고생 치요(64)]. 아는 사람은 아는 후지미 교향악단 소설 삽화가로도 유명한 니시 게이코의 [치하루 씨의 딸]. 사진은 안 찍었지만 교토 출신 귀여운 작가 쿠보타 쥰코의 [증조할머니 챠챠챠!].  모두 귀여운 할머니가 대활약하는, 현실적(?)인 만화입니다.  그나저나 니시 게이코는 고딩 시절 그 유명한 쥰네에서 데뷔했었군요. 우왕ㅋㅋㅋㅋ굳ㅋㅋㅋㅋㅋㅋ. 주요 등장인물들.  이혼 경력 있는 딸네미(유명추리소설작가)와 엎어지면 코닿는 데 사는 동네 양봉점 어머니. 어벙하지만 헌신적인 딸네미 담당 편집기자. 어머니와 죽이 잘 맞는 요즘 시대 초딩 여자애.    정말로 러블리~~~한 할머니와 정반대로 딱딱하고 재미없는 이혼녀 딸네미와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09:0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은교]에 낚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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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9/74/d0095674_4f9cfb6e75826.jpg"  
				alt="영화[은교]에 낚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 4. 28. 의정부 cgv  은교를 보았다. 배우를 보고 영화를 본것도,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본것도 아니다. 은교라는 영화의 선정적 노출신이 어쩌고 저쩌고.. 70대 노인과 10대 여고생의 어쩌고 저쩌고.. 변태 늙은탱이와 너무 일찍 커버린 소녀의 말도 안되는 사랑타령.. 논쟁같은게 끌린게 아니었다.. 심숭생숭.. 꽃피는 봄날의 허전한 마음??? ㅋㅋㅋ 간기남의 별 매력없이 느껴지는 야하다는 말보다 은교의 야하다는 말이 궁금했다. 얼마나 야하길래.. 라는.. 박해일의 노인분장과 노출신이 어떨까.. 오래전.. 배용준이 출연한 스캔들을 봤을때의 충격.. 성행위의 충격보다는.. 다리에 털이 너무 많아서 징그럽다.. 라는 충격이었다. 은교를 보게 되면서도.. 무슨 충격을 받게될까?? 하는 궁금증도?? ㅋ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7:2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없는 광부의 표현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GM] 무서운 일본의 여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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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8/91/d0135791_4f9b8d9128413.jpg"  
				alt="[BGM] 무서운 일본의 여고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존 람보가 두 손으로 들어야 하는 기관총의 무게 : 약 10kg              터미네이터가 두 손으로 들어야 하는 발칸포의 무게 : 약 16kg            위의 여고생이 어깨 한 쪽으로 매는 전자 키보드의 무게 : 약 17kg    ....        괴물이다! 전위대! 전위대!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5:2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벼룩에서 매이드복을 보았습니다. ]]></title>
	<link>http://beroberos.egloos.com/3318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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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3/74/e0056074_4f95576e2b62f.gif"  
				alt="벼룩에서 매이드복을 보았습니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벼룩에서 매이드복을 보았습니다.     뭐 저걸 사서 어디에 쓰나 라고(여자 친구가 없습니다.) 생각했습니다만..    '만약 여동생에게 입히면 어덜까!'    라고 사고가 닫는 순간 고민이 되더군요.    현역 여고 생메이드라.. 하하.. 그리고 난 집에서 쫏겨 나겟지...    오호 통재로다... 아직도 일반인의 사고영역에서 벗어 나지 못하다니...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2:2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난잡한 비밀작업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인은 사랑스러운 소녀를 모독하는 행위를 일절 용서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authenetic.egloos.com/1142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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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1/07/c0135707_4f845c3c8ff55.png"  
				alt="본인은 사랑스러운 소녀를 모독하는 행위를 일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인은 사랑스러운 다섯 소녀을 귀엽지도 섹시하지도 아무런 느낌도 없는 걸레라고 매도한 김현웅을 용서 못한다.   본인은 사랑스러운 다섯 소녀를 정신병자로 매도한 김근식을 용서하지 않는다.   아시겠습니까? 졸업식에 찢어진 교복을 걸치고 밀가루를 끼얹고 텔미를 추고 부르는 다섯 소녀는 천사같은 소녀라는 사실을. 본인은 이들을 사랑하고 사귀고 싶고 내가 사랑하는 소녀들이 남에게도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1:1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랑나리의 세계 유일 미쓰리 모에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사랑하는 여자이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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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졸업식 섹시 텔미춤   남에게도 칭찬받기를 바란다.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9:4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랑나리의 세계 유일 미쓰리 모에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졸업식 섹시 텔미춤]]></title>
	<link>http://authenetic.egloos.com/1136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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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1/07/20120331120300015822671701.jpg"  
				alt="졸업식 섹시 텔미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자료로 추정된다. 이 졸업식은 내리갈굼이 아니라 졸업생끼리 밀가루 뿌리고 교복 좀 찢은 건데 다섯 처자가 갈기갈기 찢어진 교복을 몸에 걸치고 밀가루를 끼얹고 텔미를 춘다.(그때 원더걸스의 텔미가 한창이었으니까.) 먼저 감상하시라.    어떤가? 대부분의 반응은 욕이다. 밀가루 끼얹고 찢어진 교복 걸친 여고생들이 텔미춤 춘 게 맘에 안드나 보다. 소수의 의견은 자신도 이런 걸 이해한다. 재미있잖냐 뿐이다. 아무도 이 다섯처자를 찬양하지 않는다. 이 다섯처자들은 예쁘다. 육심원이 모든 여자는 여자이기에 행복해야 한다면(맞나?) 나 파랑나리는 모든 10대낭자는 교복만 입어도 여자다라고 말하리라. 저 여고생들 너무나 아름답지 않은가 얼굴도 몸매도 머리카락도. 씩씩하고 발랄하고 섹시하게 춤 추는 자태에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2:1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랑나리의 세계 유일 미쓰리 모에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복같은..옷을 질러봤습니다(...)]]></title>
	<link>http://BabyG.egloos.com/489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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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2/19/85/d0129585_4f40d8a36c0bc.jpg"  
				alt="교복같은..옷을 질러봤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복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요즘 교복입고 지나다니는 여학생들이 너무 예뻐보이더군요 긴 생머리에 교복과 운동화로 너희들한테 후광이 나는구나..부..부러워!!!  그렇다고 이 나이에 고등학교 때 교복을 입고 다닐수는 없겠고 위 사진의 블라우스랑 치마. 세트로 질렀습니다. (너무 무리수 아니겠죠..)  캐주얼하면서도 블라우스 색깔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치마도 약간 네이비 빛이 도는 색이에요    배송오면 저대로 입고 버스에 오를 때 학생요금 한번 내 보겠습니다^^     핳..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0:1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Baby-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소녀]]></title>
	<link>http://leecheie.egloos.com/3296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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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7/27/e0063027_4f3e10f260adb.jpg"  
				alt="봄소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열도의 흔해보이는 그런 모에그림체로 해 보았습니다 실제 포스터 작업에는 좀 더 회화적인 터치를....해야....할....텐데.....-.-    졸려보이는건 제가 졸려서는 결코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7:3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cheie's★86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엔드 콜(End Call, 200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66848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668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2/03/b0007603_4f1c0fa38b91f.jpg"  
				alt="엔드 콜(End Call,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에 야마모토 키요시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엔드 콜. 북미판 제목은 데드 위시다.    내용은 여고생들 사이에서 어떤 금지된 번호로 밤 12시에 사신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 시간만큼 수명이 단축되는 대신 소원을 이뤄달라고 빌면 이루어진다는 괴담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사요코의 친구들이 차례대로 전화를 걸어 소원을 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인 설정만 보면 착신아리가 떠오르는 정통 J호러 같지만, 실제로 보면 오히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운명이란 점에 있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와 비슷하다.    악마나 귀신의 실체가 드러나기 보다는 전화를 건 사람들의 소원이 뭔가 안 좋은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그에 따라 연쇄 참극이 발생하는 것이 주된 진행이다. 그 때문에 사실 원귀에 의한 주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2:3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두 함께 즐겁게 추는 해피 신디사이저]]></title>
	<link>http://sabertiger.egloos.com/5594807</link>
	<guid>http://sabertiger.egloos.com/55948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4/93/20120114190100009025971701.jpg"  
				alt="모두 함께 즐겁게 추는 해피 신디사이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피 신디사이저란?  2010년 11월 22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 된, EasyPop의 메구리네 루카&amp;GUMI의 보컬로이드 계열 오리지날 곡입니다.  그리고 이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신 분들이 계십니다.    이 분들의 열정적인 춤을 보시려면 클릭        직장인이 추시는 담백한 맛이 느껴지는 해피 신디사이저.  힘들어도 참으며 열심히 춤을 추는 모습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나이 탓을 감출수 없는 모습이 역력해 가슴이 미어지기도. 하지만 힘들어도 즐겁게 추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여고생이 추는 해피 신디사이저.  젊기 때문인지, 위의 직장인 님의 춤과는 전혀 다른 지치지 않는 건강한 모습이 대조적입니다.  여고생 교복을 입고 귀엽게 춤을 추는 모습이 저	]]>
	</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20:1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린이들의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념 없는 여고딩들]]></title>
	<link>http://rurutt.egloos.com/376602</link>
	<guid>http://rurutt.egloos.com/3766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5/88/d0140588_4f052261cb0e0.jpg"  
				alt="개념 없는 여고딩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3: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Best Of R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댓글창을 바꿨습니다.]]></title>
	<link>http://authenetic.egloos.com/1067579</link>
	<guid>http://authenetic.egloos.com/10675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19/07/c0135707_4eee15da739e5.jpg"  
				alt="댓글창을 바꿨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댓글창의 사진 때문에 글자가 안 보여서 다른 사진으로 바꿨는 데 글씨가 잘 보이네요. 바꾸기를 잘 했어요. 새로운 댓글창 사진에 당혹스러워 할 분이 있을까봐 미리 말하자면 사진의 네 여학생은 제 취향입니다. 남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과장해서 말하면 이상형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쁘지도 않고 엽기적인 짓이나 불량한 짓을 하는 교복 입은 여학생은 저의 로망입니다.   따라서 애니의 청순한 여학생 인물은 싫지 않고 예쁘지만 어 글쎄요… 어딘지 모르게 거리감이 들어요. 함부로 범할 수 없는 존재?   얼굴도 안 예쁘고 몸매도 썩 빼어나지 않지만 교복을 입은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10대 소녀. 담배를 피워도 일진짓을 해도 사랑스러운 10대소녀(그만 거기까지.)   아무튼 댓글창 사진을 바꿨으니 어떤지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01:3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랑나리의 남들이 모르는 모에를 보여주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고생 흑화 후기..]]></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2873229</link>
	<guid>http://rebelbu.egloos.com/28732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16/03/d0019803_4ec38164ae7d1.jpg"  
				alt="여고생 흑화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알지롱    ...주인공이 예뻐보인다...싶었는데...    알지롱에 싸이 주소가 있길레 가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순간에 스타 된 듯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18:2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낚시당 본점]]></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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