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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드름브레이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드름브레이크</link>
		<description>여드름브레이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Dec 2010 22:5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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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프로젝트] II : 웃음거리로만 가볍게 여기지 말아요, 나도 할 말은 하고 있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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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05/18/b0116118_4cfb5992b99eb.jpg"  
				alt="[블로그프로젝트] II : 웃음거리로만 가볍게 여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포스팅이 예능프로그램이 리얼리티적인 요소를 수용하여 인기를 얻는, 즉 예능프로그램 속의 리얼리티에 대해 다룬 포스트였다면, 이번 포스트는 예능프로그램 밖의 리얼리티가 예능프로그램 속에 어떻게 녹아있는가에 대해 언급하려고 한다.    실제 예능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을 웃기고 즐겁게 해 주기 위한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물론 이들은 이들의 '주 목적'에 매우 충실하다. 어찌보면 이들은 [이 한 몸 바쳐서 시청자들을 웃기리] 라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이 시청자들을 웃기기 위해 자신을 망가뜨리거나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한다고 해서, 프로그램 자체에 숨어있는 현실에 대한 비판과 풍자를 가볍게 넘겨버려서는 안된다. 예능프로그램 안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현실에 대한 생각이 깊게	]]>
	</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10 22:5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워닝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xy back~ 남자 아이돌들의 멋진 등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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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20/86/a0068186_4c44a4bd04838.jpg"  
				alt="sexy back~ 남자 아이돌들의 멋진 등짝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섹시백~ 여자라면 반할수 밖에 없는 남자들의 넓은 등짝!어느 순간부터... 귀엽기만 했던 남자 아이돌들이 소녀팬들을 위해 슬쩍~ 등짝을 노출 하는게 유행(?)이 되어 버렸는데요... 이 여름의 더위를 싹~~ 날려버릴!+.+ 멋진 아이돌들의 등짝들 한번 모아봤습니다~(...절..절대 종현군의 루시퍼 티져 사진을 보고 필 받아서 포스팅 하는건 아...아니에요..;;;)  +)순위는 대뷔순 입니다아~    1. 원조 짐승 아이돌! 신화짐승돌의 원조인 신화입니다.ㅠ4집 hey, come on! 활동 당시 파격적이였던 사진집을 낸 그룹인데요;어렸을 시절....... 원치 않게(정말?;;) 모 멤버의 궁댕이를 보고 참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이분들은 특이하게도 오히려 사진집을 낸 후 몸이 더 좋아졌다는ㅋ  2.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13:2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A Coffee a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드름은 정말 무서운 거였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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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24/33/b0056533_4b5b343e4673d.gif"  
				alt="여드름은 정말 무서운 거였구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고등학교 때 외모에 대한 칭찬을 받는 것이 있었다면 단연 피부와 머릿결, 그리고 눈 모양 정도였다. 원래 예쁜 애는 아니였고 외모를 가꿀줄도 몰라서 언제나 머릴 하나로 질끈 묶거나 짧은 숏컷, 혹은 단발을 하고 있었다.  타고난 피부가 무척 좋았던 거다. (재수 없게 들리실지 몰라도 진짜 돌고래 or 삶은 달걀 벗겨 놓은 것 마냥 뽀들뽀들했던;;) 그래서 그닥 피부에 대해 고민 해 본 적이 없다.  간혹 피부가 안 좋은 친구들이 피부과에 들이는 천문학적(하지만 내가 다이어트에 쳐 들엿던 돈에 비한다면..훗-_-;) 금액을 듣거나 하면 안타까워 했었다.  나는 내가 꽤나 혜택받은 몸으로 태어났다는 걸 모르고 살아 왔던 거지.(ㅈㅅ 없;;;)  그런 거다. 자신이 당연히 가지고 태어난 좋은 점들은 마치 공기처	]]>
	</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02:4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한 도전 최고다...]]></title>
	<link>http://jeromeyoon.egloos.com/5024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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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번주 부터 인터넷 에서 대호평이 였던 여드름 브레이크 2탄까지 전부 보았습니다    최근에 티비나 애니 보면서 웃은적이 거의 없는데     무한 도전 보는 내내 펑 터졌네요..    근데 전진이 무한도전에 나오는건지 좀 아닌거 같네요    말도 거의 없던데..무도에서 이미지 망치지 싫어서 그런가...    이번 여름에도 납량 특집을 할듯 한데 뭐가 나올지 지금 부터 기대가 되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09 16:2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Maison de Je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한도전 - 여드름 브레이크 ]]></title>
	<link>http://whoa.egloos.com/2383117</link>
	<guid>http://whoa.egloos.com/2383117</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잘 챙겨보던 무한도전에 오늘 빵 터짐.    지난 주의 여드름 브레이크 1을 봤을 때는,  '돈을 갖고 튀어라'의 MKII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시청후에 본 '숨겨진 의도'를 보고서   역시  TEO! 라고 생각했었음.     그런데 여드름 브레이크 2를 보니까   이거 정말 제대로 리얼이라 소름돋았다...^^;    ------------  정중앙은 오랜만에 '바보' 컨셉 제대로 살렸는데,  그리고 역시 눈치는 좋은데,   마무리도 역시 어버버...  거기다 취조때 육빡빡이 말하는 게 절정.    ------------  길은 여태까지 보조 역할을 하며 TEO의 의도를 반영해왔는데,  이번에 악역으로 제대로 무한도전에 포함됨.   무한도전도 너무 오래되기도 하고   컨셉문제 때문에 악역도 귀여운 악마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7:5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Irreversi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드름 브레이크 플짤.ㅋㅋㅋㅋ]]></title>
	<link>http://Zizou.egloos.com/2478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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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설이아닌 레전드 편    한 편의 의미있는 영화..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7:4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Impossible is No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한도전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title>
	<link>http://arieh.egloos.com/2422385</link>
	<guid>http://arieh.egloos.com/24223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8/23/e0065523_4a472235c44af_t.jpg"  
				alt="무한도전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드름 브레이크가 웃기려고 만들어진 거라면 확실한 결말이 나야한다. 이번 방송에서 사용된 300만원은 출처가 어디고 어느 쪽이 최후에 이기게 될 경우 어떻게 사용하게 될 것인지 등등이. 하지만 시작이 그랬던 것처럼 2주에 걸쳐 방송된 여드름 브레이크는 한 편의 영화처럼 끝이 났다. 다 찍고 멤버들이 모두 모여 클로징을 하면서 300만원은 어디에 쓰이게 될 것이라든지, 그러니까 승자는 누구~ 하는 식으로 끝나지 않은 것은 이번 특집의 성격을 분명히 해 준다고 생각한다.  300만원은 오쇠동 세입자들의 이주보상비 액수였다. 혹자는 길의 역할은 용역 업체라고 보기도 한다. 300만원은 갖고 황천길로 향하는 배에 '안전하게' 올라탄 멤버는 잔진과 이간길, 아이 오브 살쾡이. 이 중에서도 아이 오브 살쾡이는 여드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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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7:1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wing pai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에 대한 사회적 해석 소개 + 나의 해석 일부]]></title>
	<link>http://pudmaker.egloos.com/1451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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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8/88/f0030788_4a4725cd28501_t.jpg"  
				alt="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에 대한 사회적 해석 소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현 사회와 관련하여 갖가지 해석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 몇가지는 정말 '그럴듯' 하다. 몇 가지를 링크해 본다.    - 철거민 사건을 다룬 여드름 브레이크(오마이 뉴스 관련기사 링크되어 있음)    1편의 연장선으로 2편을 해석('길'은 용억업체 대표)    2편, 쌍용자동차와 관련하여('길'은 상하이자동차 대표)   이글루스 내의 글. 기본적인 사실관계 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내가 보기에 세 가지 모두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1편은 철거 직전의 아파트들을 보여주며 철거민들의 현실을 보여줬고, 2편에서는 쌍용자동차를 인수하고 먹튀해버린 상하이자동차의 모습을 꼬집었다.    이러한 글들에 대해 '해석이 과도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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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7:1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09년 맡이하세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잭슨과 무한도전. ]]></title>
	<link>http://kimduck9.egloos.com/2470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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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28/29/d0070429_4a468d18429eb_t.jpg"  
				alt="마이클잭슨과 무한도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어회화를 처음 접한것은, 다니던 모습학원에서 였다. 중학교 1학년 이었고, 당시에 한국말을 상당히 잘 구사하던 캐나다 선생님이었다. 질풍노도의시기이고, 외국인에 대한 꺼리낌도 없었을 때라, 나는 잘해주던 선생님에게 튕기고, 괴롭히고 뭐 그랬더랬다.  &quot;어우야~ 삐쳤어?&quot;라는 한국말을 너무도 능숙히 구사하던 외국인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만났던 브라이언쌤 이전에 내게 가장 큰 충격을 주었던, 사람이기도 하고, 지금 생각하면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기도 하다.  어쨌거나 우리는 영어수업을 하기에 앞서, 영어명을 짓기로했는데, 우리는 선생님에게 크리스티나라고 자신의 이름을 지었던 영은이의 이름을, 우피라고, 우피골드버그의 우피라고, 뻥을 쳤던 기억이 난다.  내 이름을, 지어주겠다던 선생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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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06:2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덕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자 무한도전은......]]></title>
	<link>http://Grendel.egloos.com/4994366</link>
	<guid>http://Grendel.egloos.com/49943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7/17/c0000517_4a4625031320d_t.jpg"  
				alt="오늘자 무한도전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모든 면에서 최강이었습니다.  예전의 돈가방 에피소드를 뛰어넘었군요.    모든 출연진들이 각자 자신들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에피소드의 최고의 공헌자들은 역시나 길과 빡빡이들(...), 왠지 잔진은 마지막에 날로 먹은듯한 느낌이 들어서...(사실 잔진에게 이전 돈가방 에피소드의 그 활약을 기대했었는데......)    그나저나 찮은이형은 돈가방에서도 그렇고, 이런거 하면 맨날 다쳐...... 역시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끌려간다.)      예전에는 노홍철의 승리로 끝나놓고 그걸 또 모금으로 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길, 잔진, 찮은이형의 승리로군요. 유재석과 도니는 초안습......ㅠ.ㅠ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22:5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ndel's 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7일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에피소드 2]]></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175721</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175721</guid>
	<description>
	<![CDATA[ 
  훌륭하다! 감탄했다!    ...    이 말을 하고 싶었다.    정말 이번 에피소드는 무한도전 역사상 길이 남을 레전드급 에피소드였다.    김태호 PD는 숨겨진 풍자와 재미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이번 에피소드는 진짜 완전 예능의 신급!    365일 깡촌을 돌아다니며 먹고 자는 걸 복불복하기만 하는 1박 2일, 가식 쩌는 대본 크리 패밀리가 떴다 등 리얼 버라이어티의 후발 주자들이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신급 재미가 있었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 반전과 배신의 연속.     길과 육빡이들, 정준하의 대활약, 정형돈의 저질 추리, 늙은 악마 박명수와 사기, 배신의 달인 젊은 악마 노홍철.    지금까지 무한도전에서 쭉 못 웃기는 멤버로 욕을 먹었던 정준하와 맨날 편집 당하는 정형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22:3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대박 !!]]></title>
	<link>http://a900728.egloos.com/4175632</link>
	<guid>http://a900728.egloos.com/41756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27/06/b0011406_4a4601560a4c5_t.jpg"  
				alt="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대박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번편은 정말 대박... 쫓고 쫓기는 추격에 반전까지...진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이런 것도 보여줄수 있다는것과 그런 연출이  가능했던 태호 PD의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  특히 오늘은 어느 멤버든 다 재미있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의미있지 않았나 싶음...  그 중에서 정중앙의 빡빡이가 개진리...  그리고 마지막 개념은 뮤직비디오에서 잭슨의 빌리진이였지 않나 싶음...  아무튼 이번편 보니 다음편이 기대가 안된다는.....ㅡ0ㅡ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20:3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하늘 너머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자 무한도전 감상(여드름 브레이크)]]></title>
	<link>http://milly564.egloos.com/4175618</link>
	<guid>http://milly564.egloos.com/4175618</guid>
	<description>
	<![CDATA[ 
긴말 필요 없네요 이거 한편이 완전히 영화 같아요   [덧]오늘 길 활약 인정 합니다. 6명의 빡빡이들 웅큭큭 ㅠㅠ    역대 무도 중 레전드 오브 레전드 입니다T_T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19:5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ly564 지름 이글루스 닷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승리의 TEO]]></title>
	<link>http://ygmhyt.egloos.com/2382450</link>
	<guid>http://ygmhyt.egloos.com/2382450</guid>
	<description>
	<![CDATA[ 
이거야말로 전설이 아니라 레전드급!    당신의 능력은 어디까지입니까 김태호 PD!!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19:5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hblah blog - egloos bran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한도전 멤버들 게임식으로 평가 ver.1.5]]></title>
	<link>http://KaGa34.egloos.com/4412246</link>
	<guid>http://KaGa34.egloos.com/44122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20/29/b0082129_4a3ccec07e515.jpg"  
				alt="무한도전 멤버들 게임식으로 평가 ver.1.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 평가는...축구게임인 FM(Football Manager)의 히든능력치를 토대로 작성했으며, 많은이들의 댓글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해나아갈 예정입니다. (하하가 없는 이유는..현재 무한도전에 출연중이지 않기 때문)  능력치에 대한 설명 포텐 : 이 사람이 가진 잠재적 능력 어빌 : 현재 보여주는 능력 프로의식 : 방송에 임하는 자세 야망 : 카메라욕심, 분량욕심등 방송에 대한 욕심이 충성심 : 무한도전에 대한 집중도, 방송에 집중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등 발언빈도 : 멘트의 빈도, 멘트의 분량, 멘트를 하고자 하는 욕구 참을성 : 멘트를 하지 않는 참을성, 분량에 대한 욕심을 안내는 참을성 적응력 : 어떤 멤버와 파트너가 되어도 상황을 잘 만들어냄, 어떤 시나리오에건 빨리 적응함 압박대처	]]>
	</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09 20:5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KaGa's Gard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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