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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론</link>
		<description>여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08:1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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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용 세계은행 총재 후보, 비판 여론 일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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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65279;※ 오늘의 명언&amp;#65279;  &amp;#65279;  &quot;친구는 모든 것을 나눈다.  &quot; (플라톤)                                         2012년 4월 9일주요 외신                    &amp;lt; 기사 헤드라인 요약 &amp;gt;    ①김용 세계은행 총재 후보, 비판 여론 일고 있어 (WSJ8면)     autosourcing-stub-saved&quot;&gt;     ※ WSJ : Wall Street Journal        ⑴ 김용 세계은행 총재 후보, 비판 여론 일고 있어                  월스트리트저널이 김용 세계은행 총재 후보의  과거 2년간 학술 기사 및 기타 발언 등을 검토한 결과,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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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08:1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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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기는 기회다, 새누리당 당선자 두명의 출당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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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미 이번 총선은 다음대선까지 이어지는 장거리 릴레이전이고, 두 세력중 실수를 더 많이하는 쪽이 필패하는 상황이다. 의석자체는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 여론에 부는바람은 막말과 의원자격 검증여론인 점을 명심해야한다. 그리고, 이번 선거도 역시나 수많은 당선무효자들이 나올텐데 몇몇 지역을 제외한 주요지역구가 대부분 접전을 펼쳤던 이번선거로서는 재선거에서 갈릴 민심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선거기간동안 인터넷 여론을 통해서 접한 야권의 선거법위반 의혹도 세가지는 넘는데다 이번에도 전체 당선자중 80명이 선거법위반 여부를 조사중이기 때문에, 도덕성과 변화의 혁신을 어필할 수 있는기회는 새로 출발한 새누리당으로서는 다시는 없을 중요한 기회이자 시험대가 될 것이다.    이번 김형태 당선자에 대한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5:0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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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 식당에 관련된 거짓말과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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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본주의 사회란, 간단하게 말해서 불명확한 모든 가치의 척도 기준을 '돈'으로 계산하는 사회입니다.  상품의 가치라든가, 노동의 대가라든가, 심지어는 그 사람이 어느 정도 가치를 가진 인간인가에 대한 기준도 돈으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요는, 돈을 지불하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는 구조를 가진 사회라는 겁니다.  돈 받고 음식을 파는 식당에서 돈을 지불하는 입장에 있는 손님은 식당 주인과 종업원에게 이런저런 요구를 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지불하는 돈의 금액'까지입니다.  돈을 내고 손님이 되었다고 종업원을 인격적으로 모독하거나 폭행하거나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건 아니지요.  손님이 돈을 지불하는 만큼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만큼, 식당에서도 정도가 지나치면 손님으로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9: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名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러진 화살 — 판검사들의 권력남용을 눈감아 준 부끄러운 언론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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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9/97/a0013597_4f32f01c89049.jpg"  
				alt="부러진 화살 — 판검사들의 권력남용을 눈감아 준 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는 2007년 석궁테러 사건을 토대로 각본된 극이다. 석궁테러 사건은 성균관대 전 교수였던 김교수의 재임용과 관련되어 그의 판결을 맡았던 박 판사에게 김교수가 석궁의거를 함으로써 벌여진 사건을 말한다. 김 교수는 한 언론을 통해 영화의 시선과 전개는 5년 전의 그때와 100% 일치한다고 밝혔다.     [5년 전,석궁테러에 관련된 언론사들의 입장]     그런데 안타까운 건 5년 전, 이 명백한 사건을 가지고 진보성향의 두 언론사가 다르게 해석했다는 점이 펜을 들게 했다. 영화의 이야기는 너무나 많이 나왔기에 영화 내용은 살짝만 언급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이 영화의 안건은 크게 두 가지이다.   그가 석궁을 쏘았는가 쏘았다면 왜 '부러진 화살'은 사라졌는가와 다른 안건으로는 김 교수가 쏜 화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1:1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론이 말해 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보고....]]></title>
	<link>http://juprd.egloos.com/1100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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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width=&quot;85&quot; &gt;    &lt;a href=&quot;http://book.interpark.com/blog/integration/product/itemDetail.rdo?prdNo=209838863&amp;refererType=8307&amp;key=xV0KM51rv4ufykIOACsCnS9o6GBi5DqRGrA2nCB3bQ&amp;bookblockname=bpmain_in&amp;booklinkname=egbook&quot; target=&quot;_blank&quot;&gt;    &lt;img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8/6/3/209838863s.jpg&quot; alt=&quot;언론이 말해 주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22:0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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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뭐하는 건지..z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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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렇게 하면 여론이 민영화 쪽으로 조금이나마 움직일 수 있을거라 생각한걸까?  진짜 사고방식이 딱 7,80년대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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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12 17: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똑똑이의 블로그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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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놓고 알바 쓰겠다는 거임?]]></title>
	<link>http://iamjina200.egloos.com/1032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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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위 당국자 “FTA 온라인 여론전 강화”[경향신문] 2011년 11월 04일(금) 오후 09:35  정부 고위 당국자는 4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위해 온라인상의 여론전을 강화할 뜻을 시사했다. 이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여론조사에서 찬성이 60%가 넘는데, 트위터를 보면 (FTA에 대한) 반대와 찬성(여론)이 9 대 1”이라며 “반대편이 치사한 게 우리가 파워 트위터리언들한테 그게 아니라고 뭘 보내면 블록(차단)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애들이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한 1주일만 있으면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정부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국민 여론전을 강화하겠다는 뜻이다. 정부는 청와대, 기획재정부, 외교통상부를 중심으로 범정부적인 온라인 여론전을 개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04:1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六絃初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 신문사 순위 빅5에는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588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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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6/84/b0126584_4e8ced7ad3caa.png"  
				alt="우리나라 신문사 순위 빅5에는 뭐가 있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 신문사 빅5하면 어디를 생각하시나요? 일단 조중동은 확실할텐데 나머지 두 곳이 문제겠죠.    한국ABC협회에서 내놓은 2009년 확정치 기준 우리나라 신문 1일 평균 발행부수 기준 빅5는 조선일보(184만 4783부), 중앙일보(130만 9568부), 동아일보(128만 9973부), 매일경제신문(87만 7752부), 한국경제신문(51만 3129부)입니다. 경제신문들이 4, 5위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겨레(28만 1814부), 한국일보(29만 2055부), 경향신문(29만 2721부), 국민일보(29만 5512부) 등은 스포츠신문인 스포츠조선(34만 1367부) 무료신문인 포커스(38만 1848부(수도권) + 4만 8300부(부산))나 메트로(37만 5288부(수도권) + 2만 9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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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1 09: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질을 보려고 노력하자.]]></title>
	<link>http://lookas231.egloos.com/2856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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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2/82/d0012082_4e88456810dab.gif"  
				alt="본질을 보려고 노력하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뜬금없이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오냐면   요즘 영화 '도가니'가 참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더군요. 물론 전 영화도 안봤고 공지영 작가의 원작도 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PD수첩은 봤어요.  사실 이런류의 사건사례가 한둘이 아니어서 프로그램을 봤을땐 별 감흥도 없었고 그때 당시에 분위기도 '그냥 그런 사건이 있었구나, 저런게 바로 개새끼지.'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PD수첩에서의 방송 이후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참 열렬한 공분과 함께 공론화가 되어있더군요. 이때를 틈타 '도가니 방지법'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요. 물론 잘못된 것에 대해선 몇년이 지나든, 몇십년이 지나든 바로잡아져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에 치중한 격렬한 공론화는 자제되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건 제가 봤을때 몇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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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Oct 2011 20:1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lsea FC &amp;quot;Forza Chelsea!!!&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익대학교의 청소노동자風]여론과 언론에 대한 개인적 의견:) ]]></title>
	<link>http://springpaper.egloos.com/151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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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첫인상  내가 청소노동자 사태에 대해 처음 언론에서 접한 건 경향신문에서다. 처음엔 다락방이라는 소모임에 대한 것으로  시작하였으나 점점 크기가 커졌다. 총장실을 점거하고 본격시위가 교내에서 벌어지면서 기존 언론사의 취재가  잦아졌다. 지상파 뉴스에도 등장함은 물론, 그 이후 시위일지는 진보언론을 통해 기록되었다.  2. SNS  트위터가 지극히 개인적 기호식품(?)정도임을 깨달은 계기가 되기도 했다. 넷상에서와 비슷하듯 트위터에서도 다양한 관점의  의견이 오고가지만, 이번 사건에서는 오고가는 역할대신 전달하는 역할이 많이 수행되었다고 생각한다. 결국 이는 한쪽으로  편향된 여론으로 몰렸고 걷잡을 수 없이 사회적인 이슈로 확장되었다. 개인적인 기호식품이라는 비유를 쓴 것은 바로 이를  바탕으로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01:4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들.여.다.보.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갈대와도 같은 대중이라...]]></title>
	<link>http://freiland.egloos.com/2702403</link>
	<guid>http://freiland.egloos.com/27024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30/93/f0081493_4d4450e445a73.jpg"  
				alt="갈대와도 같은 대중이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친구와 이야기 도중, 대중은 멍청한가 라는 주제가 나왔다.  나는, 언론학을 배우는 것도 아니지만,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진심으로 대중이 멍청한지 의문이 들었다.    그 친구의 주장은 이렇다.  첫번째로, 대중은 빨리 달아오르고, 빨리 식어버리는 존재란 것.  이것은 누군가가 어떠한 목적성을 갖고 언론을 통해 대중의 컨트롤을 쉽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이유로서 작용한다.  때문에 대중은 항상 언론에 휘둘리며, 지배층(정치업자입니다)이 뜻하는 대로 움직인다.    두번째로, 집단심리는 개인의 이성적인 판단력을 저하시킨다는 것.  개인으로선 현명하지만, 대중은 멍청하다 라는 이야기도 있지 않은가. 다른 누군가가 말해서 그것을 실제로 받아들일만큼 대중은 어리석고, 귀가 얇다. 하나의 사실을 예로 들어보자면,	]]>
	</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02:4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Ich setze mich unter den Ba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명숙 재판을 둘러싼 여론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ocio1818.egloos.com/3949811</link>
	<guid>http://socio1818.egloos.com/3949811</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17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여부를 둘러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5차 공판이 이루어졌다. 이날 재판에서는 기존의 친(親) 김대중-노무현 성향의 매체들이 한명숙의 무죄의 강력한 증거로 주장하였던(☞&quot;한명숙 인격살인 보도와 ‘노무현 데자뷰’&quot;),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의 휴대폰에 한명숙의 전화번호가 저장된 시점 문제에 대한 검찰의 반박이 제시되었다(☞&quot;한만호-한명숙 2004년부터 알고 지냈다&quot;). 만약 검찰이 반박이 정확하다면 한명숙의 무죄는 가능성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필자는 이 치열한 증거싸움에 대해 최종적으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증거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유-무죄 여부를 주장하지는 않겠다. 다만 이 글에서 문제삼고 싶은 것은 한명	]]>
	</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11 05:2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Counter-revolutionary Pract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 여론의 힘을 믿어보자]]></title>
	<link>http://souling07.egloos.com/1186328</link>
	<guid>http://souling07.egloos.com/11863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09/97/b0116097_4d00c787a5812.jpg"  
				alt="인터넷 여론의 힘을 믿어보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트랙백]우리는 언론을 선택할 수 없다.  김연아가 F학점을 받은 것을 고려대가 기자 간담회에서 공개한 적이 있었다. 인터넷의 많은 기사들은 관심을 끌기위해 김연아의 F학점을 가십거리로 만들며 이 일을 이슈화시켰다. 오늘날 황색 저널리즘의 현주소가 드러나는 사건이었다. 황색 저널리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정작 언론이 다루어야할 진정 중요한 이슈에 대해 소홀하게 되는 것이다. 황색 저널리즘을 대하는 입장은 크게 두 가지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기사를 읽는 사람들의 힘을 믿는 입장이 있다. 황색 저널리즘은 독자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 생겨난 결과이기 때문에, 만약 독자들이 각성하고 가십거리가 아닌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는다면 황색 저널리즘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언론은 이미 구조화되	]]>
	</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10 21:4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l Breez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엉망진창 다음 통합검색-아고라, 조작의 증거!?]]></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72296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722964</guid>
	<description>
	<![CDATA[ 
엉망진창 다음 통합검색-아고라, 조작의 증거!? 아고라 즐보드 베스트가 변경되고, 티스토리 대신 타블로그 게시글 수집하고..  그간 네이버처럼 포털사이트 다음도 네티즌들로부터 여론조작, 게시글-댓글삭제 의혹을 무수히 많이 받아왔다. 그런데 인터넷실명제-정보통신악법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하면서 네이버에선 회원탈퇴까지 했었지만, 다음은 티스토리 블로그 때문에 회원탈퇴까지는 못하고 가능하면 접촉을 피하고 있다.  * 축하해 주세요! 4년 만에 네이버 회원탈퇴!  대신 지난 4년간 운영해오던 다음 블로그의 운영을 중지하고 아고라의 즐보드를 이용하고 있는데, 오늘(7일) 아침부터 하루종일 아고라가 이상하게 굴었다. 무엇보다 오후 5시부터는 즐보드의 직찍 베스트가 최신 베스트가 아닌 지난달 19일자 게시글로 변경	]]>
	</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10 18: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론의 정확한 의미가 뭘까욤?]]></title>
	<link>http://easyphilos.egloos.com/1151149</link>
	<guid>http://easyphilos.egloos.com/1151149</guid>
	<description>
	<![CDATA[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여론의 개념은 '다수의 공통된 의견'일 것이다.  사전적 정의도 '사회 대중의 공통된 의견. 세상 사람들의 의견.'이다. 별 차이가 없다.  근데 여론을 가장 처음 언급한 사람은 누굴까?  루소임ㅋㅋ  근데 루소가 저런 의미로 여론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언급했을까?  내가 알기론 아닌데...    루소가 말하는 사회계약설의 내용을 아주 간단히 언급하자면...  사람들은 원래 평범하고 평등하고 평화로운 자연적 상태에 머무르고 있었지만...  조금이라도 더 자신의 이익을 챙길라고 사회를 만들어낸다. 그니깐 사유재산의 축적을 위해 사회를 만들어낸다.  루소에겐 이런 사회는 졸라 짱나는 거지! 왜냐? 사회가 형성되는 것은 사유재산을 더더 축적하려는 인간의 욕심 때문이고 사회가 형성되고 사유재산	]]>
	</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10 19:2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쉽게 쓰여진 철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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