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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름</link>
		<description>여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4:1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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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여름이다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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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감기 다 나아서 반팔입고 밖에 나갔는데    덥다...    아 좀있음 6월이지(...)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4:1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괴기대작전의 마이너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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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로얄 밀크티 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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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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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투썸플레이스 로얄 밀크티 빙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볼때마다 먹어보고 싶었다 너!!    전에 커피를 사러 잠깐 들렀을 때 빙수 콜렉션이 쏴악 바뀐 것을 보고 우왕 했는데 그 중에서 밀크티라는 그 이름에 끌렸다.     엄마랑 동생이 와서 온 김에 고고씽한 투썸 플레이스!    위에 한스쿱 얹어 있는 하겐다즈 바닐라아이스크림은 진짜 진하고 달달하다.    그 아래에 있는 것은 그레놀라와 얼음 가루들..    그리고 밀크티가 부어져서 나오는데    처음에는 얼음이 너무 많아서 밀크티의 맛이 느껴지려나 싶었다. 그러나 곧 그 것은 기우였음이 드러났다.     얼음과 그레놀라가 씹히면서 밀크티가 같이 들어오는데 씹을수록 밀크티가 얼음에서 배어나와!!    시간이 흘러 얼음과 아이스크림이 살살 녹을수록 단맛이 더강해지는데 얼음덕에 그렇게 달지 않고 아이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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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21:3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의 Eclipse, 20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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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동적이었던 서해안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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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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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감동적이었던 서해안 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여름 서해안 변산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사실 운전하기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저는 아내가 변산쪽에 콘도를 예약해 놓았으니, 그쪽으로 차를 가지고 여행을 가자고 했을때 ..음 뭐랄까? 운전하기 너무 싫은데.. 라는 생각과 함께 동해쪽이면 몰라도 서해는 아닌 것 같다라는 선입관을 너무나도 크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적지 까지 가는는 동안 입이 대발 나와가지고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그런 저를 보고는 운전할 때마다 잔소리를 하는데 그날은 조용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해서 변산반도 모 콘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아내와 아이는 콘도 주변을 둘러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속으로 아! 피곤한데.. 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쩔수 없이 따라 나설 수 밖에는 없었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2:5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금 이르긴 하지만 수박 먹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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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3/31/e0090131_4fbcba0f2ad47.jpg"  
				alt="조금 이르긴 하지만 수박 먹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화요일에 서울 나갔다 오며.. 간만에 할인마트 들러서 먹을것도 좀 샀는데, 마침 수박 반통을 4천원에 팔고 있더군요.    요즘은 뭐든 덥썩 사기가 겁나서 (1만원을 들고 가도 할인마트에서 살 수 있는 품목이 별로 없기도 하고) 말이지요. 특히 과일종류를 넣으면 더더욱.  이날도 실은 오렌지 사려고 한거였는데 (그 6개 7개씩 묶어서 몇천원- 이렇게 파는 그런거) 수박이 눈에 띄는데다 싸길래 하나 집어왔습니다.      사실 구입하면서 &quot;아직 제철은 아니지 않나? 뭐 할인마트 과일이니 당도가 평균 이상은 갈테고 덜 달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먹어야겠네&quot;  하는 생각 했는데, 아무래도 할인마트가.. 다른 품목들은 성분이나 재질 바꿔서 편법으로 가격 싸게 만드는 식이라 그저 그럴지 몰라도 과일 종류는 확실하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0:5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샌들의 절대법칙, 집에 많아도 없는 듯, 고르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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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01/c0017601_4fbc2ec1c195c.jpg"  
				alt="샌들의 절대법칙, 집에 많아도 없는 듯, 고르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의 샌들로 고른 녀석. 장마철과 더운 여름에는 자고로 샌들이 쵝오죠. 그런데 제가 찾는 스톼일의 샌들은 정말 없더군요. 뒤져뒤져.........는 아니고 그래서 똬악 나왔을 때 바로 지름신 강림.  이런 굽을 찾고 있었던지라. 사무실에서도 신고 있고 또 화장실 자주 왔다갔다 하는 데다가 기소 중지를 하려면 실황조사라고 출장도 자주 나가야 되기 때문에 꼭 편해야 합니다. 키가 커보이면 더 좋으니까 통굽이 좋지만 그렇다고 뒤가 너무 높으면 또 불편하죠. 요녀석은 총 5cm지만 뒷굽은 1.5cm라서 딱 제가 찾던 스톼일. 이런 게 길거리에선 안보여서 애가 탔었고. 2년 동안 신은 저렴한 샌들이 있지만 그건 굽이 좀 높아서 오래 걸으면 발이 까지고, 매년 여름 처음 신을 때 한동안 까지고 피가 나서 대일밴드를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9:3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의 문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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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3/15/d0013015_4fbbe98589487.jpg"  
				alt="여름의 문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도가 한국보다 높은 독일은 아무리 더워도 한국보단 덥지 않고 한국 특유의 습함도 덜하긴 하지만 요샌 한국에서 덥다덥다 하면 여기도 상당히 더워지고 춥다춥다 하면 여기도 꽤 추워지고(추운건 한국 이상으로 추울 때도 있다) 지구 공통적으로 날씨는 비슷비슷한것 같다. 요새 한국은 여름 되기도 전엔데 30도를 찍는 굉장한 더위라고 들었는데 여긴 30도까진 아니지만(독일은 아무리 한여름에도 30도 이상을 기록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도 20도를 훌쩍 넘어 26도 정도를 기록하곤 하는 요즘이다. 급작스럽게 여름이 온 느낌이다. 독일은 고온은 해도 '다습'하진 않기에 습도에 의해 온도가 키핑되는 한국과 달리 이렇게 덥다가도 비가 한번 크게 쏴 내리쳐주면 당분간 다시 선선해지기도 하는, 덥다가 더위에 지칠 즈음 살짝씩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4:3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자리 잡았다! 春來不似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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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2/35/c0073935_4fbb25b5be828.jpg"  
				alt="잠자리 잡았다! 春來不似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 자전거타던도중 들린 선유도에서 잡았습니다. 지금이 봄인지 여름인지 모르겠군요.잠자리는 보통 8~9월은 되야 손으로도 잡을 정도가 되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4:4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탁상형? 스탠드형? 요즘 잘나가는 선풍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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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탁상형? 스탠드형? 요즘 잘나가는 선풍기는?   - 선풍기 판매량 급증! 4월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선풍기와 에어컨 등 여름 가전에 대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그 중 선풍기는 가격이 저렴한 것은 물론 전기료도 크게 줄일 수 있어 많은 소비자가 찾고 있는데, 팬선풍기나 탁상용 선풍기 같은 '맞춤형' 선풍기나 디자인에 캐릭터를 도입한 제품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5월 선풍기의 인기순위를 살펴보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35cm(14형)의 일반 스탠드형 제품을 중심으로 탁상형, 벽걸이형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일반 스탠드형 선풍기에 판매량은 한일전기를 중심으로, 기본 성능에 충실한 제품은 물론 편리성을 강조한 리모컨 선풍기나 아기를 위한 초미풍 선풍기 등 사용자의 편리성에 중점을 둔 제품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2:3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프리타's odds and en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에는 수박]]></title>
	<link>http://hikayang.egloos.com/5639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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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1/03/c0024903_4fb9e25a0a905.jpg"  
				alt="여름에는 수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박을 먹습니다.  수박을 산처럼 쌓아서 먹습니다.  과일 선물은 참 좋아요.&amp;gt;ㅁ&amp;lt;/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5:3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콜릿을 좋아하는 히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 땀, 불쾌지수 ]]></title>
	<link>http://pitching.egloos.com/2314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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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1/36/a0053836_4fb9d11c6227d.jpg"  
				alt="여름, 땀, 불쾌지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는 더위가 너무 빨리 온 것 같다. 셔츠가 민망할 정도로 젖고 바쁘게 폈던 반곱슬 머리카락이 얼마 가지 못해 꼬불꼬불해졌다. 진득한 습도와 고온, 찌를듯한 불쾌지수는 덤이다. 버스를 타면 서로가 서로에게 불쾌감을 주고, 겨드랑이를 흘깃하며 데오드란트라는 걸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여름이 되어도 사람들은 출근을 하고 버스니 지하철이니 한가득이다. 오는 계절은 오는 계절이고, 거기에 순응할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이고 사회다.  여름을 너무나도 당연스레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에 순간 짜증이 났다. 친구가 쓰다가 넘겨준 에어컨은 전기세 때문에 고물상으로 직행했고, 선풍기는 지나치게 멀쩡히 돌아감에도 더위를 식히지 못한다. 문을 열어도 덥고 닫으면 더 덥다. 어느 연극에서의 대사처럼 ‘어쩌란 말인가, 어쩌란 말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4:2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옷 벼룩합니다 : )]]></title>
	<link>http://gkxmspah.egloos.com/1164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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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1/26/c0112426_4fb99039c0065.jpg"  
				alt="여름옷 벼룩합니다 :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 이번엔 여름 원피스 위주로 벼룩을 하게 되었습니다. 옷들 상태는 새옷처럼 입지 않은 옷들을 위주로  올리고 있으니까 안심하셔도 되구요. 써져있는 옷 가격에 배송료 +3000원해서  아래댓글에 문의 남겨주세요.  바로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1.  검정카라 회색맨투맨 T (12000원) 사이즈 : FREE  편안하게 입을수있는 맨투맨 T입니다. 팔쪽에 절개선이 있어서 날씬하게 입으실수있습니다.       2. 연분홍 배색 원피스(15000원) 사이즈 : (44~55) 길이 : 80cm 상의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 소재입니다. 얇아서 요즘같이 더울때 입으시기 좋구요.      3.하늘색 블라우스(12000원) 사이즈 : (44~55) 길이 : 55cm  가슴포인트가 있는 블라우스입니다. 나폴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0:0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李知映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원한 여름 .. 시원한 고구마..그리고 커피? ]]></title>
	<link>http://attmo.egloos.com/2931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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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15/d0048715_4fb98146aa80a.jpg"  
				alt="시원한 여름 .. 시원한 고구마..그리고 커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먹거리 받자 마자 뜯어서 바로 시식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 어떤 맛일까 너무너무 궁금 했거든요.. 그래서 상품 박스를 받자 마자 우선 이미지 한컷을 올렸습니다.  음 ... 우선 포장지에 쓰여진 그대로라는 이미지가 이 고구마 하나면 자연을 그대로 먹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했구요.. 다음은 볼것도 없이 개봉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작은 포장 2개가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위쪽에 포장은 조금 뜯겨져 나갔죠.. 사진을 찍기 전에 아이가 빨리 하나 먹어 보자고 해서.. 바로 하나를 맛보게 했답니다. 하나하나의 크기는 생각했던 것 보다는 크지 않았고, 정말 딱 한입에 하나씩 먹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더라구요...  이제는 안의 포장 박스에 들어있는 고구마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정말 한입에 딱 맞는 크기 입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8:5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 여름, 가을, 겨울.]]></title>
	<link>http://romanticpanic.egloos.com/5108533</link>
	<guid>http://romanticpanic.egloos.com/5108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61/b0058161_4fb513d1d2440.jpg"  
				alt="봄, 여름, 가을, 겨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 여름, 가을, 겨울. 매해 달라지는 느낌과, 조금씩 남아있는 익숙한 느낌. 그리고 가끔 사라져버린 계절의 느낌. 일년, 일년이 지날수록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은 같은듯, 다른 모습으로 나를 찾아온다. 어제봤던 그 봄이 오늘 이 봄과 조금씩 다르다. 뭐, 가끔은 엄청나게 다르고... 그래서 어른들이 말하는 그 봄과, 그 여름과, 그 가을과, 그 겨울은 가끔은 그리운 장면처럼 굳었다가도, 오늘의 장면에 사르르 녹기도 한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0:2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RomanticPanic's tors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살랑살랑 부는 여름 바람]]></title>
	<link>http://beaber.egloos.com/76819</link>
	<guid>http://beaber.egloos.com/76819</guid>
	<description>
	<![CDATA[ 
살랑 살랑 부는 여름 바람  아직 초여름의 푸르름이 바람에 전해져온다.    푸르른 하늘과 구름은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준다.    이따금 내리는 소낙비는 일상에 지친 내 마음을 씻어준다.    언제부터 였는가 여름은 단지 뜨겁고 따가운 계절에서  나에게 역동성을 가져다 주고  좀더 나를 가꿀수 있는 계절이 되어버렸다.    아직 겨울에 입은 지방이란 옷을 다 벗어 버리지 못해 부끄럽지만  하루하루 다시 예전 모습을 찾아가는거에 뿌듯함을 느낀다     강의 중인 지금 강의실을 벗어나  바람이 산들산들 부는 공원 나무 그늘 아래에서  발랄 상큼한 노래를 들으며 책이나 읽고 싶다.    매일 오늘과 같은 날이길 희망한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4:4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생각 내 바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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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어트 시작]]></title>
	<link>http://alikeu.egloos.com/75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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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6/22/e0112022_4fb35498afc91.png"  
				alt="다이어트 시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래도 혼자 하려다보니   맨날 뚝뚝 흐름 끊기는 게 다이어트..    그래서 이글루스 개설했습니다!!!!ㅋㅋㅋ    고해성사..하는 마음으로    매일 빼먹지않고ㅠ 다이어트 일지 작성하려구요      물론    저는 수다쟁이ㅋㅋㅋㅋㅋㅋ이므로   다른 글도 올려야징 포스팅포스팅          암튼 본론인 다이어트..            라네욬ㅋㅋ        나름대로 여태까지 다이어트 한답시고        요로케            요로요로케 식단 일기도 써봤으나    2주 겨우하고 지금까지 폭식의 길을 달렸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이글루도 만들었으니까!!    지속가능한 성장..아니 다이어트를 할거야ㅠㅠㅠㅠㅠ    전 난쟁이똥자루니깐여      살 찌면 찐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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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6:2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수다쟁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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