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여름휴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름휴가</link>
		<description>여름휴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22:20:0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제주도] 2010년 여름휴가 - 과물해수욕장, 빅버거, 성이시돌목장...]]></title>
	<link>http://supulia.egloos.com/10885425</link>
	<guid>http://supulia.egloos.com/10885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60/a0102460_4fafac8d365a3.jpg"  
				alt="[제주도] 2010년 여름휴가 - 과물해수욕장, 빅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눈뜨니 밖으로 이런 풍경~ ^-^ 전날 근처 슈퍼마켓에서 산 제주에서만 파는 우유와 떡?저게 뭐더라..여튼 저걸로 대충 아침을 해결하고..  아침에 보는 콘도 풍경. 아침 산책가자고 해서 나왔는데 아무도 안보인다. 그래서 더 한적하고 좋더라. 휴가철이 좀 지난..비수기여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도 않아서 완전 좋았다. 아침에 또 과물 해쇽장으로 감. 밤에 왔을 때랑은 또 완전 다른^^ 과물해쇽장엔 우리 말고 가족 한팀이 있었는데 아주머니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으셨더라구.. 수영장아닌데서 원피스를 보니 이상하더라는;;ㅋ 과물해수욕장은 수심도 얕고 저렇게 보처럼 되어있어서 파도를 막아줘 어린아이들이 놀기에 좋을 것 같더라. 우리도 붐비지 않은 해수욕장 너무 좋아@.@  제주도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빅버거 먹으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2:2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오렌지색 하늘엔 달이 두 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essica's Vacation Ideas.]]></title>
	<link>http://Jessicahan.egloos.com/456498</link>
	<guid>http://Jessicahan.egloos.com/456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6/56/d0140356_4f2f887fcdc20.jpg"  
				alt="Jessica's Vacation Idea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는 그냥 제가 Yolanda의 사이트에서 가져온 아이디어? 사진들 늘어놓으려고요.일단 눈에 보이고 visual화 되야지 현실로 빨리 다가올것 같고, 더 바라고? 음..... 몰라요,목표를 눈에 보이게 새운다고 할까요? ㅎ,ㅎ 말을 잘 못 함. -0- 그래요 아무튼,여러분들이 봐도 안봐도 그냥 여기에 제가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는 휴가?사진들 ㅋ,ㅋ 예쁜사진들 업로드.  가져가실때 말씀해주세요, 여기서는 그냥 우클릭 저장 되죠?ㅎ,ㅎ 욜란다님 ㅋㅋㅋ 인터넷이 요즘 copyright이 정신이 없어서 보장을 못하겠근요 ㅎ.ㅎ  아, 돈과 시간만 있다면 가능한것 같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7:0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JessicaPrettyH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726 여름휴가-블루캐니언]]></title>
	<link>http://stain46.egloos.com/5599427</link>
	<guid>http://stain46.egloos.com/55994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9/17/c0042817_4f2419fd47b0f.jpg"  
				alt="20110726 여름휴가-블루캐니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즐거운 아침식사 시간~                    인제 양떼 목장으로 출발~    하기전에 가족사진 한방찍고..            멋찌게도 한방씩~!        케이블 카 타고 양떼 보려 출발..      가늘길에 시소도 타고..        양들 먹이도 주고..      양 모형물과 사진도..      채민이는 졸려서 잠들고..      다시 케이블카 타고 귀환~        마지막으로 자동차 타기~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01:1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채현/채민 애비,애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725 여름휴가-블루캐니언]]></title>
	<link>http://stain46.egloos.com/5599417</link>
	<guid>http://stain46.egloos.com/55994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9/17/20120129000100008480651701.jpg"  
				alt="20110725 여름휴가-블루캐니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휘닉스 파크 블루캐니언 도착, 파도풀에서 시작~      파워레인저 코스튬 수영복에 맞춰  파워레인저에 손잡이 달린 튜브를 사니 좀 크네요.      이번에는 유수풀~          미끄럼틀...     &quot;오~ 깜짝이야&quot;    그래서 이번에는 물안경을 쓰고..      파도풀에서 아빠와 함께~      이번에는 혼자서..      튜브에 업드려 망중한을 즐기는 채현이        마지막으로 와플과 핫초쿄를 먹으면서..      인제 저녁먹으로 고고~          저녁먹고 산책~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00:5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채현/채민 애비,애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여름휴가]]></title>
	<link>http://byyeong.egloos.com/2262533</link>
	<guid>http://byyeong.egloos.com/2262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06/26/a0090026_4f0655e056f6b.jpg"  
				alt="2011 여름휴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1:0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BY_ye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여름휴가]]></title>
	<link>http://byyeong.egloos.com/2262530</link>
	<guid>http://byyeong.egloos.com/22625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06/26/a0090026_4f0653006997c.jpg"  
				alt="2011 여름휴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0:5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BY_yeo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8월 프랑스 갑니다!]]></title>
	<link>http://arumy.egloos.com/5560321</link>
	<guid>http://arumy.egloos.com/55603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17/24/c0015424_4e9baea241ef9.jpg"  
				alt="2012년 8월 프랑스 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후후후훗~ bonjour~!  아영양 보러 프랑스 갑니다.!~ 내년이긴 하지만 최대 성수기(여름휴가)에 광복절 공휴일(8월 15일) 낑겨서 가니까 지금 안사면 내년에 못가겠더라구요.^^;; 내년 1월 22일부터 3일 정도 낑겨서 구정 연휴라 그때 갈까 했더니 아영양 시험기간+길어봐야 얼굴 하루 이틀 보고 올 일정밖에 안되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정혜양 꼬셔서 둘이 같이 여름휴가를 프랑스로 갑니다.  항공티켓은 이리저리 알아 보다가 에어 프랑스쪽으로 결정했습니다. 아직 10개월이나 남았고, 인터파크에서 나온 티켓들은 경유비행기인데 다들 170만원쯤 하더군요-_-;;;  프랑스 직항 왕복 택스 43만원 포함해서 160만원 들었어요.(휴;;-_-;;;)  갈때는 에어프랑스 직항, 올때는 대한한공 직항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13:4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Rumy+Am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여름휴가 Day 2 : 여행을 증명 할 수 있는 건 음식 뿐 인가봐.]]></title>
	<link>http://hh2018.egloos.com/5580554</link>
	<guid>http://hh2018.egloos.com/55805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19/35/c0057835_4e76ee1fef4a4.jpg"  
				alt="2011년 여름휴가 Day 2 : 여행을 증명 할 수 있는 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여름휴가 Day 1 : 고기, 술    여름이 가도 계속 되는 여름 휴가 포스팅.  둘째날.  네이버에서 날씨가 안좋을거라고 한 말을 굳게 믿었는데 어라.. 날씨가 좋네. 눈 떴으니 밥을 먹자.   역에 가는 길에 있는 음식점에 그냥 들어가 봄. 런치메뉴를 시켰다. 주위에 아저씨랑 할아버지들이 가득한데 우리 둘만 여자고... 할아버지가 많으니까 음식이 맛있지 않을까? 하고 희망적인 느낌으로다가 기다렸다.   먼저 주먹밥. 여기까진 괜찮았다. 간장밥에 닭고기가 들어가있넹 '~' 밥 뜨셔서 맛있었다.    그리고 나온 나가사키 짬뽕....  일본에 할아버지들은 이렇게 짠거 먹고 살아도 건강한걸까...?        우롱차를 몇 잔이나 마셨지만 그래도 짰다.  배는 부른데 이상하게도 억울한 마음에 전날	]]>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18:0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 love that will never grow o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베트남-하노이&gt; 호치민에사는 미국인과 하노이에 사는 한국인]]></title>
	<link>http://pane9.egloos.com/2797237</link>
	<guid>http://pane9.egloos.com/27972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9/13/66/e0027366_4e6eda0014fe6.jpg"  
				alt="&lt;베트남-하노이&gt; 호치민에사는 미국인과 하노이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노이 호앙끼엠 호수에 있는 여행자 정보센터에서 무료로 나누어 주는 호앙끼엠 지도가 있는데, 뒷면의 베트남 전도에는 가 볼만한 여행지들이 표시되어 있다. 베트남에 오자마자 나는 그 전도를 내 방 책상 앞 벾에 붙여 놓고, 있는 동안 적어도 여기 표시된 곳들은 모두 가 보리라 결심했는데 어느덧 여기 저기를 열심히 싸돌아 다닌 결과, 마침내 딱 두 군데의 점만이 남아 있었다. 베트남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 '푸꿕 Phu Quoc'과 티벳부터 이어지는 메콩강 줄기의 끝자락인 '메콩 델타'.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13:0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곰군의 자전거와 함께한 경주 여행기 2/3]]></title>
	<link>http://bellroad.egloos.com/5544845</link>
	<guid>http://bellroad.egloos.com/55448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13/16/c0002816_4e6e9ab8d65d6.jpg"  
				alt="곰군의 자전거와 함께한 경주 여행기 2/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둘째날이 밝았다. 어쩔수 없는 일정 변경. 불국사와 석굴암만 보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떠나간 이를 찾아가 주는게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경주에는 사찰이 참 많다. 생각해보니 신라가 불교의 나라이긴 했구나.    불국사 입구에서 한 컷. 땀에 쩔었다    경주시내에서 불국사까지 자전거로 약 1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그리고 불국사에 가까워지면 언덕이 가파르다. 일단, 불국사도 산 중턱에 있으니깐,.. 그거 생각 안하고 자전거 타고 갔다가 허벅지 터지는 줄 알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행이 있다면 불국사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던지 스쿠터 정도 대여하는 편이 좋을꺼 같다.    불국사    어릴 때는 이 계단을 오를 수 있었던거 같다.    계단 밑으로 물이 흘렀었다고 한다.    풍경은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10:4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곰군의 자전거와 함께한 경주 여행기 1/3]]></title>
	<link>http://bellroad.egloos.com/5544464</link>
	<guid>http://bellroad.egloos.com/55444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11/16/c0002816_4e6cbf5eb7a27.jpg"  
				alt="곰군의 자전거와 함께한 경주 여행기 1/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8월 10일 수요일. 대충 우중충함.    출발하는 날 아침이 밝았다. 전날 모임이 있어서 집에 늦게 들어와서인지 아침 일찍 일어나기는 힘들었다. 짐 챙긴것 다시 확인하고 바로 자전거에 몸을 실었다. 일단 첫번째 목적지는 고속터미널...이 아니고, ;;; 집 근처 김밥집. 집에서 나온 시각이 9시경이었기 때문에 점심은 차 안에서 해결해야 했다. 간단히 김밥으로 해결하기로 결정.     자전거를 타고 한시간정도 가니 강남 고속터미널에 도착했다. 휴가 시즌이지만 확실히 평일 오전에는 그렇게 내려가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한산한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생애 첫 자전거 여행. 그리고 경주까지 가는 버스표.    고속버스 기사 아저씨에게 자전거 싣게 짐칸을 열어달라고 했다. 그냥 아무말 없이 열어주시는	]]>
	</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23:5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road'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빨간뜨개실 ]]></title>
	<link>http://kimboram.egloos.com/5027123</link>
	<guid>http://kimboram.egloos.com/50271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06/15/b0076015_4e65d71c5e044.jpg"  
				alt="빨간뜨개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영화 '안경'을 보면 영화속 주인공이 휴대전화가 터지지않는  바닷가의 조그만 마을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곳에서 햇빛쬐기와 사색을 즐기며 조용히 - 아주 조용히 뜨개질을 합니다. 해변에서 메르시체조도 마을사람들과 함게 즐기면서 말이죠.                             저도 이번 여름 휴가는 한적하고 조용한 조그만 바닷가마을로 떠나 아인이를 위해  빨간 뜨개실로 뜨개질을 해주리라 마음먹었었죠.   . 우리 가족이 이번 여름 휴가로 떠난 곳은 일본의 작은 섬, 쓰시마섬이 히타카츠의 미우다 해변입니다   .                    너무나 조용하고 깨끗해서 10개월된 아인이를 그냥 모래사장에 내려놓고 놀아도 될만큼 조용하고, 한적하고 , 깨끗한 바다였죠.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7:0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KIM BORAM'S PAP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여름휴가 Day 1 : 고기, 술]]></title>
	<link>http://hh2018.egloos.com/5573817</link>
	<guid>http://hh2018.egloos.com/55738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02/35/c0057835_4e5fda3d8ce9b.jpg"  
				alt="2011년 여름휴가 Day 1 : 고기, 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여름휴가 비긴즈 : 여권이 있어서 다행이야       그 사이 몸살이 날 정도로 인형놀이를 해대는 나날들이 있었음. 문제는  1. 인형놀이만 해서 사진정리를 하지 않았고,  2. 3박 4일간의 휴가사진은 생각보다 많았으며,  3. 인형놀이 사진을 깨작깨작 정리하느라 완료된 게 없다.  는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랬으니.. ^_^ 이하 여행사진이라기보다 여행가서 먹은 음식사진입니다. 그냥 뭐 딱히 여행기같은건 아니고 기록용 ㅇㅇ..    어쨌거나 여권을 가진 나는 후쿠오카로 갔다.  열한시방향에 금색 풍뎅이같은 저건 후쿠오카 야후돔.  열두시방향엔 모모치.  한시방향에 후쿠오카타워.   그냥 관광 다 한 기분.  배 내려서 한국사람들 가는대로 줄줄 따라가니까 도착한 하카타역. 예전에 왔을때보다	]]>
	</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11 04:5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A love that will never grow o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여름휴가, 백담계곡 야영장]]></title>
	<link>http://pp19in.egloos.com/10766699</link>
	<guid>http://pp19in.egloos.com/107666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25/78/a0100778_4e55c42e2614f.jpg"  
				alt="2011년 여름휴가, 백담계곡 야영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박2일로 떠난 여름휴가이야기 그 마지막입니다.  첫날은 대관령 양떼목장과 용평 빌라콘도 및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하루를 마감했고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다음날, 속초 바닷가에서 하루 놀고, 저녁 늦게 미시령을 넘어서 집으로 돌아올 계획이었는데, 그만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바로 태풍 때문이었지요. 저희가 동해안 바닷가에 도착한 날은, 태풍 영향으로 파도가 세서 해수욕을 전면 금지하고 있었습니다. 무거운 기세로 해안을 위협하는 파도는 보기만 해도 겁이 나더군요.  어쩔 수없이 저희 가족은 미시령을 좀 일찍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렇다고 일찍 집으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부모님과 누님 가족이 함께한 여행인데 쉽게 끝낼 순 없죠.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백담계곡이었습	]]>
	</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12:4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뽀다가족의 아름다운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라다이스호텔 라운지 카페 - 크리스탈가든]]></title>
	<link>http://t0ry.egloos.com/2842494</link>
	<guid>http://t0ry.egloos.com/28424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25/69/d0000769_4e55a3333d4f5.jpg"  
				alt="파라다이스호텔 라운지 카페 - 크리스탈가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박하고 수화물 서비스 맡기고 테디곰 보고 나서 국제시장 가기전  노닥거리며 시간이나 보내자 해서 들어간 파라다이스호텔 로비 라운지 카페 - 크리스탈가든        음료를 시키면 나오는 쿠키. 수제쿠키.              유여사님과 함께 얌냠. 그치만 떡이 너무 달아요 ㅠ_ ㅠ  이거 덕분에 남포동 갔을때 씨앗호떡을 그냥 지나치게 됐습니다. 배가 불러서 ㅠㅠㅠㅠ                언니가 주문한 얼그레이  뭔가 기구(?)가 한가득 나온다. 우유도 조금 레몬도 조금. 설탕도 주전자도.                            	]]>
	</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10:2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닝티오알와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