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여성주의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성주의자</link>
		<description>여성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2 Jul 2010 12:15:0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페미니즘 태그 검색하면 나오는건 다 찌질한 글들 뿐일까]]></title>
	<link>http://BenLinus.egloos.com/3758199</link>
	<guid>http://BenLinus.egloos.com/3758199</guid>
	<description>
	<![CDATA[ 
뭔가 좀 읽을만한 글이 있을까 싶어 관심태그에 '페미니즘' 추가해놨더니병맛 찌질이 마초들이 쓴 글 밖에 없네.;;;  혹시 이 글 보시는 분 괜찮은 블로그 있다면 소개 좀 해주세요 +.+	]]>
	</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12:1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n_Lin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가산점제 찬성론의 허위의식]]></title>
	<link>http://sjheem.egloos.com/5094462</link>
	<guid>http://sjheem.egloos.com/5094462</guid>
	<description>
	<![CDATA[ 
예비역은 왜 가산점제도만 나오면 분노하는가  군가산점 문제가 불거질때만 제대로 된 군보상을 외치는 사람들의 특징  군복무 가산점을 허락하라  그놈의 군가산점    군가산점제는 명백한 국가의 책임 회피다. 애초에 병역 의무를 부과한 주체는 국가권력이지 면제자나 미필자가 아니다. 그런데 군가산점제는 보상의 책임을 '공무원 시험에 응시한 면제자와 미필자'에게 떠넘긴다. 이 무슨 개솔이란 말인가. 피해를 입힌 주체(물론 병역의무 이행이 피해라고 보는 건 논란의 여지가 많지만 현실에서 예비역들이 피해의식을 가진 건 사실이다. 그냥 가보면 압니다.)는 손빨고 가만히 앉아서 선심쓰듯이 &quot;옛다 가산점&quot;을 던져주기만 하면 땡이다. 그들은 이 보상을 통해 어떤 부담도 지지 않는다. 부담은 오로지 공무원 시험보는 애꿎은 면제자	]]>
	</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09 00:5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2시 27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미니즘의 도전_정희진]]></title>
	<link>http://parachuter.egloos.com/4488541</link>
	<guid>http://parachuter.egloos.com/44885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7/15/34/c0061334_487b807750993_t.jpg"  
				alt="페미니즘의 도전_정희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평을 저자에게 보낸 이메일로 대신 함. (아직 답신은 받지 못하였음)   안녕하세요?    근래 문득, 제가 여성주의에 대해 너무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어 참고 도서를 찾던 중 선생님의 책을 알게 되어 오늘에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읽었고, 깨달음의 순간도 여러번 있어서 참 즐거운 독서였습니다만, 이 즐거움은 신나는 즐거움이라기 보다는 아프지만 희망이 있을 것이라는, 그리고 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고민해왔고,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민할 사람들이 있다는 것과, 저 자신의 의식도 조금이나마 그러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 것에 대한 묵직한 기쁨이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여성인 제 자신이 그동안 여성주의, 여성주의자, 한국사회, 나아가 세계 속에서의 여성에 대해서 어떻게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01:5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ss the bord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MB시대에 여성주의자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gangchong.egloos.com/1844818</link>
	<guid>http://gangchong.egloos.com/1844818</guid>
	<description>
	<![CDATA[ 
&amp;lt;언니네&amp;gt;가 내 홈페이지 메인인데, 개학하면서는 생전 로그인을 못했다.ㅠ 메인에서 '저용량시대에 여성주의자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글이 연재되는 걸 보면서 매번 '봐야지, 봐야지,' 하고 있다가 드뎌 오랜만에 로그인한 나...  언니네 스타일의 글을 좋아한다. 딱딱하거나 너무 문어체적이지도 않으면서 할말은 다 하는. 가볍고, 수다식으로 편하게 읽히면서도 필요한 내용 또한 은연중에 스며드는,  언니_ 라는 호칭 안에서 형성되는 따뜻한 자매애의 네트워크.   한때 언니네에 블로그를 개설하려고 했으나(일명 '자방') 아무래도 가난한 단체라 자방을 열려면 돈을 쪼금 내야한단다.ㅠ 그래서 결국 맨날 구경만 하고 내 방은 만들지 못했지만, 그래도 종종 다른 언니들이 자방에서 풀어내는 하소연이나 하루 일과 속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0:1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오디]]></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