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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신전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신전생</link>
		<description>여신전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r 2012 04:0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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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ps2] 여신전생 페르소나 3 F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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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7/34/f0049634_4f638e81e6e49.jpg"  
				alt="[ps2] 여신전생 페르소나 3 FE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삼으로 페르소나 신작 나와주지 않으려나 ' ')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4:0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w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2] 여신전생 페르소나 4]]></title>
	<link>http://dawi.egloos.com/2004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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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6/34/f0049634_4f62290490caa.jpg"  
				alt="[ps2] 여신전생 페르소나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캡쳐보드 전용 프로그램보다 다음팟에서 더 깨끗하게 출력되는군요.    2년 전에 알았다면 좋았을 걸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02:4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w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 4 노멀 클리어]]></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5040495</link>
	<guid>http://mirunuri.egloos.com/5040495</guid>
	<description>
	<![CDATA[ 
즐거운 주말 제 곁에는 언제나 PS2 게임이 있습니다 ㅠㅠ 제가 플2 게임들을 즐기는걸 본 분들이 게임을 몇개 주셨습니다 대부분이 RPG 네.. 시작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최대의 단점이자 즐길시간이 많다는 장점두 있지만요 그런데 받아 놓구 다른 장르 게임만 하다보니 너무도 죄송 스러워서 최근에 손대구 하나 하나 깨기 시작 하다가 어느덧 RPG만 주구장창 5개임째... 조만간 7개 까지 갈거같습니다(1,2 시리즈인 게임이니 2개로 쳐야겠죠..ㅠㅠ) 그러다가 주말에 페르소나 4란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100시간 좀 넘게 걸려서 노멀 엔딩까진 봤네요 이거 어째 건들고 나니 3두 2회차 들어가 볼까 싶은 맘이 들어 버리는 그 대망의 XX씬.... 으음 여러 모로 충격 이었습니다 지금은 사운드 트랙 음악 추철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10:3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빌서머너 세계관 대전격투 망상]]></title>
	<link>http://arahabaki.egloos.com/4618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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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8/31/65/b0012865_4e5e3e77b5963.jpg"  
				alt="데빌서머너 세계관 대전격투 망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르소나 4 대전격투 게임이라니! (루리웹 링크)    예상 외의 전개에 깜짝 놀라긴 했지만, 2D 격투 게임 제작 경험이 많은 아크시스템웍스와 페르소나 3-4의 캐릭터성을 조합시키는 건 재미있는 시도 같습니다. 정작 저는 격투게임은 약하다보니 안 할 듯하지만...    어쨌든 이런 소식을 듣다보니, 옛날에 한창 소울해커즈 하던 시절 비슷한 망상을 하던게 떠올려서 끄적끄적 해봅니다. 물론 망상 레벨이라서 밸런스나 시스템에 대한 진지한 고민 따위는 없습니다.         타이틀: 서머너즈 콜로세움  장르: 2D 대전격투  기종: PS2 정도?    등장 캐릭터는 데빌서머너-소울해커즈 세계관으로 한정. 메가텐 올스타즈로 하고 싶은 욕심이 없는 건 아니지만 너무 확장해버리면 오히려 난잡해질테니 이 정도로 집중.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23:2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권총과 전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빌 서바이버 1 드라마 씨디 감상]]></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783718</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27837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04/43/e0028343_4e3ab0044dfa1.jpg"  
				alt="데빌 서바이버 1 드라마 씨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라 말할 수 있는데 2는 1보다 캐릭터 조형이 엄청 떨어집니다. 유즈나 아마네랑 비견될 캐릭터가 개인적으로는 오토메 하나가 전부에요.  1. 2를 하다보니 1이 떠오르면서 꽤나 아쉬운 생각이 들던 중 드라마 씨디가 있다는 걸 듣고서는 들어보았습니다. 뭐 특별한 내용은 없고 주로 케이스케 관련 이야기가 주로 나오네요.    성우진은 주인공이 미즈시마 타카히로...인데 솔직히 왜 이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원래 게임 내의 주인공은 상당히 귀차니스트에 멍때리는 면도 있고...쉽게 말해서 괴팍한 편에 가까운데(정확히 말하자면 니힐한 선택지 계통인데 상황이랑 비교해서 보면 그냥 괴짜.) 목소리 자체가 전혀 그렇지 않을 뿐더러 기본적으로 하는 행동도 뭔가 열혈.    아츠로우는 아베 아츠시가 맡았는데 카미죠씨랑	]]>
	</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11 23:4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의 기억 (キミの記憶) - 여신전생 페르소나 3 ed]]></title>
	<link>http://greatazo.egloos.com/2818572</link>
	<guid>http://greatazo.egloos.com/2818572</guid>
	<description>
	<![CDATA[ 
    ※`여신전생 페르소나3'의  엔딩곡. 뭐 워낙 유명한곡이라 더이상은 생략. 가사도 영상에 나오므로 생략.    `메구로 쇼지'의 고급스런 느낌의 곡과 `카와무라 유미'의 멋진 보컬이 정말 잘어울리는 말이 필요없는곡.    게임성도 캐릭터성도 모든것이 괜찮은데다가 한글화라는 멋진일까지!!! 너무 재미있게 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19:1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캡틴아조의 망망대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신전생 페르소나3 공식 설정 자료집이 왔습니다.]]></title>
	<link>http://roness.egloos.com/1902400</link>
	<guid>http://roness.egloos.com/19024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25/47/f0007947_4ddcf6e6380b3.jpg"  
				alt="여신전생 페르소나3 공식 설정 자료집이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한글판으로 된 페르소나3 공식 설정 자료집이 왔습니다.    책은 140페이지로 모든 캐릭터의 비쥬얼 아트가   있고 한글이라는게! 큰 장점이군요.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아   번역쪽은 어떻다고 정확히 말은 못하지만  대충 볼 때는 번역문제가 있었던 만큼 상당히 잘 되어 있어보이네요.      표지는 역시 주인공과 히로인(?) 아이기스입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보이는 문구.  음.. 다시 페르소나3를 해보고 싶어집니다!   책 내용은 간단하게    처음엔 페르소나3의 일러스트가 있고     그 다음은 캐릭터 소개가 있습니다.  캐릭터 소개는 꽤 누설이 많은 편이군요.   거기에 캐릭터 소개뿐 아니라    의상 소개나     전투시의 무기들.     그리고 표정들을 볼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1 22:0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roness의 잡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title>
	<link>http://zemonan.egloos.com/2749199</link>
	<guid>http://zemonan.egloos.com/27491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04/51/e0040651_4dc1369ed43df.jpg"  
				alt="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푸르기스의 밤이 내는 거라고 추측되는 둔중한 소음이 11화 후반부터 이어지듯 계속 흘러나오더군요. 배경의 구름도 보통 아닌 속도로 흘러가면서 종국으로 치닫는 그네들의 운명을 담담히 강조해줍니다.  마도카와 호무라가 현세에서 마지막 포옹을 나누며 마주잡는 손길이 정말 슬펐습니다. 마도카는 드디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찾았으며, 친구가 오늘까지 노력해온 바를 헛되게 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 말이 진실이었기에 더욱 처연할 따름이었습니다. 너무도 거대한 소원이었기에 긴장한 나머지 심호흡을 하고서야 말하는 것마저 왜 그리 안타깝던지…. 이윽고 그녀가 짊어진 인과율-카르마와 소원의 규모로 인해 소원이 달성되며 마법소녀가 된 순간, 여느 마법소녀들과 비하지 못할 만큼 선명하고 거대한 빛줄기가 솟구칩니다. 그리고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21:1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zemonan의 골방성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네샤와쩌염 뿌우~]]></title>
	<link>http://srwacr.egloos.com/2710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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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12/39/20101112011100007687431701.jpg"  
				alt="가네샤와쩌염 뿌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  칼파 5층 메타트론전.  대략 컨셉을 잡고  가네샤네 가족이 메타트론을 조진다. 라는 내용으로 열심히 키웠는데  신나게 키우고 알았지만  가네샤의 난입검  쓰레기네.  결국 가네샤 띄워주려고 미타마도 발라봤지만  문제는 가네샤의 능력이 아니라 기술의 문제였음.  	]]>
	</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10 02:2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덕덕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신전생 페르소나3(PS2,PSP)]]></title>
	<link>http://sapyeong01.egloos.com/1921748</link>
	<guid>http://sapyeong01.egloos.com/19217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1/02/14/a0054814_4ccfd202dc842.jpg"  
				alt="여신전생 페르소나3(PS2,PSP)"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7년   패밀용으로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 이라는 이름의 게임이 발매되었다. 그리고 이 것을 시작으로 여신전생 시리즈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스토리도 시스템도 동시대의 RPG 게임과 차별화 된 게임이 되었다.  여신전생은 특유의 세기말적인 느낌의 세계관으로 각 시리즈마다 약간의 연관성을 줘 과거의 시리즈를 플레이한 사람들에게 있어 잔잔한 재미를 주었다. 하지만 여진전생은 진여신전생3 녹턴과 여신전생 페르소나3 에 다다라 개별의 세계관의 이야기를 보여주었다.  여신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한도 끝도 없이 계속되므로 사전 소개는 여기서 마치고 이번에 소개할 게임인 페르소나3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페르소나3는 전작인 1,2 편과는 달릴 독립된 이야기이다. 전작과는 달리 밝고 유퀘한 분	]]>
	</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10 17:5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평의 극히 개인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P - 여신전생 페르소나 3]]></title>
	<link>http://hermesmaus.egloos.com/3434380</link>
	<guid>http://hermesmaus.egloos.com/34343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09/39/a0037239_4c88d1b258247.jpg"  
				alt="PSP - 여신전생 페르소나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여신전생 페르소나 3 포터블&quot; 나름 여러 종류의 롤플레잉 게임등을 좋아하는 본인은, 반대로 레이싱류 게임을 생각보다 그리 좋아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안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거.의 플레이 안할뿐) 그런 본인을 보며 추천받은 게임중 하나가 바로 위의 페르소나3다. 게임이 발매된지 상당히 지났지만, 무언의 포스를 느낀걸까? 여태껏 건들지 않았는데 결국 오늘 지르고야 만 게임중 하나였다. 현재 PSP가 미국 집에 있기 때문에 플레이 할수 없으나, 나름 기대되는 게임중 하나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의 말이 나름 걱정되는게... 페르소나 3는 거의 미연시 라는 것이다...-_-;; 뭐 미연시가 뭔지 모를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하니 (본인 기억이 마지면 이글루스는 19세 이용가인데... 멍...) 이 부분은 	]]>
	</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21:4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신전생의 세계관을 잠깐 고찰해봤을때]]></title>
	<link>http://ax1sz30n.egloos.com/2468819</link>
	<guid>http://ax1sz30n.egloos.com/24688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11/45/f0093645_4be942bdd0587.jpg"  
				alt="여신전생의 세계관을 잠깐 고찰해봤을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많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고 그 인물들과의 교류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미연시처럼 스케쥴표까지 나와있다. 여러 인물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커뮤니티 레벨을 올리는 시스템인데  정작 중요한것은 여기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이 자신과 놀아주는 이유가  이런거라던가 이런거라던가이런걸 만들었을때 더 효과가 있게 하기위해서 자신들과 놀아준다는걸 모른다는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등장인물들이 불쌍해진다.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10 20:4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리는 것은 야심과 욕망 널부러지는 것은 개와 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처음 플레이 해보는 여신전생 시리즈(페르소나4) ]]></title>
	<link>http://minase.egloos.com/4363645</link>
	<guid>http://minase.egloos.com/4363645</guid>
	<description>
	<![CDATA[ 
  현역 여고생 아이돌 쿠지카와 리세의 또다른 페르소나 새도우 리세의 폭주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아이돌의 페르소나는 섹쉬하기까지 하네요.   그동안 열심히 플레이 하던 클라나드 마저 잠시 접어두고 플레이하기 시작한 페르소나4입니다.  여신전생 시리즈는 이번 페르소나4로 거의 처음 접해 보는건데 참 재밌네요. (예전에 페르소나3FES샀다가   돈이 궁해서 거의 플레이도 못해보고 이틀만에 팔아버린 아픈 기억이 ㅠㅠ)   게임의 기본적인 흐름이 평소엔 커뮤니티 활동으로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를 쌓아 가면서 힘을 얻고  사건이 발생하면 그것을 조사하면서 전투를 하는 방식인데 이게 꽤나 재밌고 중독성이 있습니다.  이제 시작한지 2주도 안됬는데 벌써 플레이 시간이 30시간을 돌파했네요. 덕분에 찬밥 신세가 되	]]>
	</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10 09:1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민아세의 미나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 · 여신전생 녹턴 매니악스 관련글 [솔로몬과 72기둥]]]></title>
	<link>http://blackdresser.egloos.com/3031294</link>
	<guid>http://blackdresser.egloos.com/3031294</guid>
	<description>
	<![CDATA[ 
  ※ 본 글은 진 · 여신전생 녹턴 매니악스 관련글이며       루리웹 진 · 여신전생 게시판에서 퍼 왔음을 알립니다.    ※ 보시다 보면 던파에 나오는 크리쳐의 이름이 나오는데      솔로몬과 72기둥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아니 사실)    ※ 약간의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물론 모르는 건 제외)     흔히들 솔로몬을 지혜의 왕으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솔로몬은 위대한 마법사이기도 했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로 다윗이 자신의 생애에 너무나도 힘들었기에   자신의 아들은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며, 솔로몬이라고 지었다.   솔로몬이 왕이 된지 얼마 후 솔로몬의 꿈에 야훼가 나타나   &quot;너는 바라는게 무엇이냐?&quot;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솔로몬은 &quot;지혜를 원합니다.&quot;  라고 말하고 무한한 지	]]>
	</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23:3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상곡의 도취에 빠진 어느 민간인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S신작『진·여신전생 STRANGE JOURNEY』정보]]></title>
	<link>http://kilmo.egloos.com/4200521</link>
	<guid>http://kilmo.egloos.com/42005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7/30/87/b0049787_4a71a388b2a38.jpg"  
				alt="DS신작『진·여신전생 STRANGE JOURNEY』정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영상 출처：TheEOL's 크라잉    【10/8】 [DS] 아틀라스 「진·여신 전생 STRANGE JOURNEY」6,279엔  5년만이 되는 신작은, 남극에 나타난 이차원 공간을 무대로 전개.    스토리  21세기 초, 남극에서 갑자기 나타나, 모든 것을 분자 붕괴시키면서 거대화 하는 아공간에 의해서,  인류는 지구와 함께 소멸하는 위기에 처해 있었다.  유엔은 이 공간을「슈바르츠버스[シュバルツバース]」라고 명명해 민간인이 패닉에 빠지지 않게  비공식으로 문제해결을 도모할려고 했지만 대책도 조사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유예를 잃은 유엔은, 그 공간 내부에 유인 탐사함을 보내는 마지막 플랜「슈바르츠버스」를 승인.  조사대에는 우수한 병사나 과학자가 모여 그들은 상상을 넘은 존재가 기다리는	]]>
	</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09 22:5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암흑요정의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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