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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신전생페르소나4'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신전생페르소나4</link>
		<description>여신전생페르소나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May 2012 22:3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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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s2 여신전생 페르소나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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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8/11/d0142511_4fa90c5a92f1c.jpg"  
				alt="Ps2 여신전생 페르소나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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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신전생 페르소나4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구입만 해놓고 플레이 해보진 않았음...    RPG라서 꽤 재밌을거 같더군요, 특히 섀도우 떄려잡을때?&amp;lt;&amp;lt;퍽&amp;gt;&amp;gt;    또 페르소나 능력이나 스킬 배치하는 거도 있고     소유한 복수의 페르소나를 합체해서 새로운 페르소나를 창조하는 부분도 있더군요..    이번주말에 플레이좀 해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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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22:3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주군의  포덕&amp;amp;애니 갤럭시 !  첫 스타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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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르소나 1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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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1/02/c0011402_4f1a5f3ea5d75.jpg"  
				alt="페르소나 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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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시미 치히로 하앜!! 까면 사살!!!  .......그러고 보니 전작 케릭터들이 엑스트라 카메오라도 나올까 기대했지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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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an 2012 15:4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fJang의 글과 이야기가 있는 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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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신전생 페르소나4를 클리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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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5/74/c0021074_4af1a45748ea3.jpg"  
				alt="여신전생 페르소나4를 클리어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워낙 재밌게 해서 뭣 좀 그려보려다가 특징이 잘 보이질 않아 알카나카드 뒷면을 그렸음.      여신전생 페르소나4를 클리어 했다.    나 군대가기전 친구가 페르소나3를 보여줬을때, 끝내주는 컴포저 메구로 쇼지의 음악, 간지나는 주인공, 충격의 다구리시스템, 그 시절 내가 상당히 좋아하던 암울한 느낌(섀도우 타임만 보여줘서 그랬음) 등등 한방에 훅 빠지게 했던 그 게임이었으나 돈이 없어서...이래저래 못하다 그 다음작인 4를 하게 되었다.    4가 더 땡긴 이유는 일단 주변에 페르소나3를 가진 사람이 없었고 주인공 페르소나와 동료들의 페르소나, 그리고 스토리에 나온 여러 소재들이 개인적으로 이유없이 미친듯이 좋아하는 일본의 최고(最古)역사서...라긴 좀 애매하지만 아무튼 오래된 서적중에 하나인 '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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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1:0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등신 나는 등신 나는 등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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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르소나4 진행중. 5월 중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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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1/02/15/f0035815_490d9d1159c0b_t.jpg"  
				alt="페르소나4 진행중. 5월 중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사고싶구만요 이거.  뭐 아직 엔딩보려면 한참 멀었고, 실은 SRW Z도 엔딩 못봤으니까요 ㅜㅜ 그냥 지금까지 진행하면서 느낀점 몇가지.    전투는 초반이라 그런지 페르소나3때보다 상당히 쾌적해졌습니다. 동료 조작이 가능해지면서 주인공 턴에서 전부 끝내야 한다는 압박감도 없어졌고, 한번 약점공격을 하면 애널라이즈에 자동으로 저장이 되니까 왠만하면 괜히 애널라이즈 걸고 기다릴 필요도 없어졌죠. 뭐 이건 초반에 애널라이즈 기능을 없애는 대신 넣어준거니까 쌤쌤입니다만;  주인공 무기를 양손검 계열로 한정해버린 대신 공격속도가 빨라진데다 쉐도우가 뒤돌아보는데 선회시간이 생겨서 헛질하지 않는 한은 선타로 공격당할 일은 없습니다. 게다가 증원개념이 생긴 덕분에 적 쉐도우가 두무리가 있어도 전투 끝나자마자 뒤쳐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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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Nov 2008 21:4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iss Bl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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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1031, 지름 결과물]]></title>
	<link>http://xenosaga.egloos.com/2135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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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01/94/e0073794_490b3c6bbbfba_t.jpg"  
				alt="081031, 지름 결과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 돈 없어도 지를건 질렀습니다. 덕분에 지금 통장 잔고가 5,000원...    이렇게 두개가 왔습니다. 좀 불안합니다... CE 왔을 때와 같은 케이스라서...    일단 P4 먼저 뜯어보겠습니다.    OST에 혹해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곰이다곰... -_-    전번 FES에서는 히든 트랙인 줄 알고 막 찾았었는데...    이번엔 문제 없기를...    본편 디스크. 오호.    매뉴얼 사이에 끼워져있던 이것은?    트랙리스트. 빈 CD 케이스에 끼워넣으면 좋을 듯.      이제 DMT 한정판.    뭔가 긴게 좀 불안한데...    아악.    참고로 둘 다 똑같은 포스터였습니다... orz 근데 둘 다 마음에 안 든다는거.    (친구거랑 제거랑 두개 샀습니다.)    둘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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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Nov 2008 02:2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腦內餘談錄 Mania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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