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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의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의도</link>
		<description>여의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16:04: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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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의도/맛집] 보나베띠 여의도점 -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추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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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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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의도/맛집] 보나베띠 여의도점 - 이탈리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여의도에는 상권이 제대로 발달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여의도 맛집이라는 곳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최근에 입맛이 다들 높아지신 탓인지 여기저기 여의도 맛집이 늘어나고 있는 모양입니다.  여기에, 추천할만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어 소개합니다. 보나베띠 여의도점입니다. 국회의사당 역에서 가깝습니다.        보나베띠는 '맛있게 드세요'라는 뜻의 프랑스 일상용어입니다. 감도는 향기와 매혹적인 컬러, 달콤한 미각 등  다양한 수식어로 자평하고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구에 속지 않는 것이 김고냥씨의 미세한 고냥혀라는 것이죠. (응?)        프랑스어로 이름을 지었으나 실제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영국에서 이미 이러한 경험을 많이 했으니 익숙합니다. (...)  스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6:0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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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강 라이딩 - 20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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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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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한강 라이딩 - 201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5월 한강 라이딩.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0:4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vak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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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강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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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3/84/d0037484_4fa29c64f20b2.jpg"  
				alt="한강 라이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근로자의 날 올해 첫 라이딩을 나갔습니다.    작년에 땅끝마을 라이딩 하고 나서 CR1은 한번도 안탄지라 자전거 상태가 좀 메롱이었거든요.    대충 할 수 있는 정비라도 좀 해주고 나니 오전 다 가고 오후 2시가 되어서야 겨우 출발할 수 있었네요. ㅎ    울동네 입구입니다.           죽전 탄천 자전거 도로 시작지점 도착.    거리로는 집에서 7~8km 정도 되는데, 고속도로 진입로와 경사길 두번을 올라야 올 수 있습니다.    살짝 위험한 구간이 두번정도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어쨌든 여기까지만 오면 편안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페달질을 경쾌하게 하면서 쭉쭉 나갑니다.    전에 쓰던 GRD를 아버지께서 쓰고 계셔서 새로 산 후지 X10을 들고 나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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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17:0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고다 어학원] 파고다 여의도 어학원:) 내가 선택한 그 이유!! 한번 볼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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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8/01/e0108201_4f9bae3c02ece.jpg"  
				alt="[파고다 어학원] 파고다 여의도 어학원:) 내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아... 요즘엔 외국어 하나쯤은 잘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어요 :(  주변을 둘러보면 진짜 그렇지 않나요? 영어나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에 능통한 분들!! 넘넘 많다능 :(  정말 저만 해도 말이죠  기본적으로 정규과목으로 영어를 10년 넘게 배우고 여기에 제 2 외국어로 일본어 그리고 취미로 독일어 등을 배우고 있는데요 :(  넘넘 어려워요 :( 그래서 요즘 여전히 많은 분들이   외국어 실력을 기르기 위해 학원에 등록하거나 :) 따로 교재를 사서 공부를 하곤 하죠 :)  저두 책으로 혼자 독학했는데  요즘 드는생각 무리다 :(  네 그럽습니다 그래서 요즘 학원을 보고 있어요 :)   여의도 어학원 사이트: 여의도 어학원 블로그:    바로   파고다 여의도 어학원이에요 :)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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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7:4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쩡아랑 하루종일 놀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고다 어학원] 재미있게 난 일본어 배울래~ 여의도 일본어 특별반~~ 파고다 여의도 어학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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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6/39/e0108239_4f99531935aaa.jpg"  
				alt="[파고다 어학원] 재미있게 난 일본어 배울래~ 여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일드에 푹 빠진 쥔장입니다. 회사를 쉬다보니 할일거리가 없다라고요 ㅜ..ㅜ 회사 다닐때는 시간내기가 그토록 어렵더니 ㅜ..ㅜ 느는건 눈치밥 그리고 카드값이네요 ㅜ..ㅜ 그래도 요즘 그런 날. 제게 힘이 되주는게 있으니 ㅜ..ㅜ 일드 일드 일드에요 ㅜ.ㅜ 일본 수사극의 전설 ‘보스(원제:BOSS)’ 다들 보셨죠? 전 이제서야 보고 있습니다 ㅜ..ㅜ 여기에 흥행 대작 의학 시리즈 ‘코드블루 : 응급헬기구조대!! 요 두 드라마에 폭 빠져있어요 ㅜ..ㅜ‘보스’는 프로파일링 수사 기법을 활용한 신개념 수사 시리즈인거 다 아시죠? 이미 몇년된 작품인데 ㅜ..ㅜ 2009년 제 61회 일본 드라마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상, 여우주연상 등 4관왕을 기록한 명품 일드잖아요 ㅜ..ㅜ타고난 감각으로 범인을 잡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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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23:0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쩨이의 책장 그리고 서랍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고다 어학원] 5월부터 다니는 파고다 여의도 어학원! 맘에 드는 여의도 일대일 영어! 그리고 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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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5/05/d0146005_4f97a148ccc0e.jpg"  
				alt="[파고다 어학원] 5월부터 다니는 파고다 여의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쉽지 않다. 외국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게. 바로 외국어이다. 참 쉽지 않은 외국어인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보면. 어찌 그리 본토박이 못지 않은 실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참 대단한 분들 많다. 나도 우리 사무실 직원들의 열공 모드에 자극을 받은게 사실. 그래서 사무실 근처 학원을 알아보니 울 회사는 여의도 바로 근처에 파고다 어학원이 있다  여의도 생활 3년이 넘어가거늘. 그동안 공부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게 드러난다. 파고다 여의도 어학원 나만 몰랐던듯. 사무실 직원들 모두 그걸 몰랐냐며 빵터지는데.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리던지.  그나저나 파고다 여의도 어학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건. 바로 여의도 일본어 특별반과 여의도 일대일 영어라고 한다. 많은 수업강좌가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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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16: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흩날리는 벚꽃같은 허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같이 했기에 즐거웠던 주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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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3/15/d0048715_4f94a5e61496d.jpg"  
				alt="같이 했기에 즐거웠던 주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 지난 주 4월 14일 주말 매번 봄날 벚꽃 한번 보러가야지 하고 있던 차에 아내도 그날은 오프였고 해서, 여의도 윤중로로 꽃 구경을 가게 되었다. 이번 주 주말이 피크 였을 것 같았지만 이미 비가 와 버렸고, 그래도 지 지난 주에 벚꽃 구경 가기를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많은 꽃들은 망울을 피우고 있지 않았지만 말이다.      벚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바람이라도 불라치면 꽃비가 내릴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은 그래도 그 대신 아직 많은 꽃 몽우리들이 피어 있는 벚나무 사이길을 걸으면서 그간 많이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낼 수가 있었다. 아이도 오랜만에 엄마,아빠와 밖에 나와서 그런지 너무나도 즐거워 하는 모습이 었고 말이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행복이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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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pr 2012 09:5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벚꽃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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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5/43/b0037743_4fb221b535469.jpg"  
				alt="벚꽃구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엊그제 금요일 여의도. 비오기 전날이니 올해 벚꽃구경으로는 사실상 마지막 날.  동생님이 돌쟁이 아기 꽃구경시켜준다고 회사 째고 나서는 길에 엄마님이랑 저도 따라나서서 다녀왔어요.  평일인데도 사람 엄청 많더군요... 주말 비 예보 때문에 다들 그날 무리해서라도 나온 건지. ㄷㄷ  조카님은 날 내려라! 걷겠다! 하고 호령하시고, 사람 많은데 아기 부딪힐까 노심초사.   뭐 그래도 평일은 평일이니까 구경 잘했어요. 조카님 덕분이랄까. ㅎㅎ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2:3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세노세 젊어서노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강에서돗자리깔고캔맥나들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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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1/94/b0108694_4f929f23dacc3.jpg"  
				alt="한강에서돗자리깔고캔맥나들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들이랑 다녀왔습늬당 . 여자 넷이 완전 신나게. 저는 전날의 숙취 때문에백프로 즐기지 못했지만요 흥항항.ㅇ.. 사실한강가서 막 토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창피해.그리하여 캔맥 6병을 여자 셋이서 홀짝홀짝 잘도 마시더군요^.^역시 내 친구들. 돗자리 깔고 놀았어요. 사람들도 다들 그러고 있었구요. 햇빛도 완전 쨍쨍한 게 아니라 그늘 굳이 안찾아가도 될 정도였어요. 정말 넘 좋았음 ♥ 벚꽃 보러 간건 아니라, 윤중로는 안 갔구요. 벚꽃도 매년 보니까 감흥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사랑뿅뿅하는 남자친구랑이면 또 몰라. 아무튼, 한강좋더군요 &amp;gt;&amp;lt;  사진은 병맛이지만, .  [인물 사진은 나름 잘 찍었는데... 친구들 사진이라 함부로 공개 못하겠네요 하 아쉬워랏..]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20: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gu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1년 여의도 ]]></title>
	<link>http://ourbaby.egloos.com/20131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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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1/43/f0005943_4f92280078b36.jpg"  
				alt="2001년 여의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빠 제대하고 맞은 첫번째 봄에 엄마랑...  벌써 11년 전이네요 ^_^ 우연히 사진 발견 ㅎㅎㅎ  아빠 많이 말랐었네요 ^^;; 그나마 저게 제대해서 3개월간 많이 찌웠던 것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2:2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 아기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서울의 벚꽃 - 여의도 ]]></title>
	<link>http://purpwolf.egloos.com/5101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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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65/b0061465_4f90c7b2abf75.jpg"  
				alt="2012년 서울의 벚꽃 - 여의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준짱으로부터 비가 오기 전에 벚꽃 구경 가자는 전화가 왔다.  그래서 여의도 윤중로로 벚꽃을 보러 가기로 했다.   자전거로 여의교를 건너 여의도에 들어서니  KBS별관 벽에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quot;적도의 남자&quot; 포스터가 우리를 반긴다.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답게  여의도의 곳곳에서 벚꽃과 만날 수 있었다.  여의도 벚꽃축제 기간에는 국회가 일반에게 개방된다.  국회의사당 옆의 축구장은 이날 가장 기억에 남는 벚꽃 스팟이었다.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벚꽃을 즐기는 것도 운치가 있었다.  파란 하늘과 새하얀 벚꽃,  시원한 녹색 그라운드와 붉은 트랙.  잘 어우러진 색감의 조화 속에 동화되어 벚꽃을 만끽하는 즐거움이 있는 공간이었다.  벚나무 아래에서 그림을 그리는 거리의 화가들도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3:0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문화와 일본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벚꽃. 그리고 야경]]></title>
	<link>http://tlslrkal.egloos.com/2931270</link>
	<guid>http://tlslrkal.egloos.com/29312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9/46/f0078546_4f90207e6a020.jpg"  
				alt="벚꽃. 그리고 야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일요일에여의도 벚꽃가지 축제에 다녀왔다.      윤중로 쪽에는 좀 피었는데한강변쪽으로 갈수록 전멸.(....)                개~나리도 피었구나~                손은 손이요 꽃은 꽃이로다~                천국에서 사왔다~♬한 줄에 천삼백원~♬이게 아니라...이래뵈도 직접 만든거다.맛은...음....(.....)                (클릭해서 크게 볼 것.)  그리고는 남산에 올라가 야경을 보고집에 돌아왔다는 그런 이야기.      +SONY a900SONY 24-70/f2.8  +@여의도@남산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23:3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ton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기상조 ㅋㅋ]]></title>
	<link>http://bbbic.egloos.com/589064</link>
	<guid>http://bbbic.egloos.com/5890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9/90/d0120790_4f8ed95aa4c60.jpg"  
				alt="시기상조 ㅋ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0:1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비비비빅 빅빅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벚꽃이 만개한 여의도 윤중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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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8/15/d0114615_4f8e1e0b3a137.jpg"  
				alt="벚꽃이 만개한 여의도 윤중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래저래 정신차려보면 벚꽃이 질때쯤 시간이 나서 늘 벚꽃구경은 대충 하고 말았는데.  윤중로 윤중로 말만 들어봤지 직접 가본건 처음.  왜 벚꽃놀이 시즌이면 사람이 터지는지 알 것 같아. 평일 낮에도 넘쳐나던 사람들(여기엔 일반 사람, 커플 사람, 직장 사람 포함)    (급하게 보정하였지만 네번째 사진은 보정 잘한거같아 혼자 뿌듯뿌듯)  진짜 만개하였구나. 예쁘다 곱다.햇빛은 따가울만큼 강했지만 적당한 바람과 잠깐의 꽃구경은 예뻤다.역시 남는건 사진뿐  하루가 다르게 더 활짝 피고있는 벚꽃. 질때가 되면 또 그만큼의 장관을 이루겠지.  근데 벚꽃은 핀것보다 바람에 흩날려서 떨어지는 그때가 더 멋있는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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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10:5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kitchi의 블로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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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의도 윤중로, 오랜만의 외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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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8/03/e0067503_4f8dc9b7d92bc.jpg"  
				alt="여의도 윤중로, 오랜만의 외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그래도 습하고 어두컴컴한 집에서 암막 커튼까지 치고 은둔 생활을 하다보니 온 몸에서 광합성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그래서 어디 사람 많은 데는 알아서 피하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quot;이대론 안되겠다! 벚꽃 보러 가자!&quot;을 외치며 여의도로 고고씽.일부러 평일, 그것도 점심시간 되기 전을 골라 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정말 많았다. 바글바글했다. 공공의 적(?) 커플도 사방에 널렸으며 가족들, 단체 관광객, 할무니 할아버지들까지 모두들 손에 손에 카메라를 들고 윤중로 벚꽃길을 따라 걷고 있었다. 아.. 하긴 서울에 사람 없는 데가 어딨어. 마이 미스테이크.    같이 갈 사람이 없어 혼자 카메라 들고 훌렁둘렁 걷고 있으려니 여기저기서 사진 좀 찍어달라고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 이어폰을 끼고 앞만 보고 걷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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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06:0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eapple's revie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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