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여학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학생</link>
		<description>여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Jul 2008 22:40:3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교복교복/]]></title>
	<link>http://miyago.egloos.com/4500468</link>
	<guid>http://miyago.egloos.com/45004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0/37/c0056437_48833e523260f_t.jpg"  
				alt="교복교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튜 오고 나서 그날 스케치 한거 오늘에서야 본격 작업 돌입. 사실 묘 무테 파다 꼬꼬마 묘로 넘어가서 완성했지만, 하던 묘 하려니 진이 빠져서&amp;lt;&amp;lt;끈기없는녀석  그런데 중간에 포샵 키 세팅 새로 했다가 뭐 잘못 눌러서 뭔지도 모른채 예스 눌렀더니 저장되고 종료됬다-_- 그나마 저장한게 다행이지;;;; 하지만, 크기 25%로 줄여놓은채 저장되버려서.............-_-. 더이상 할맛도 안난다ㅠㅠㅠ 걍 배경 하나 만들어주고, 양말이랑 신발은 손 안대고.  사실 다른부분도 명암 더 줘야 하는데 ㅠㅠ  손대기가 싫어져버렸음..  요즘 무테 파는데, 이 분위기가 익숙한게. 와우 팬아트의 샹도끼님이던가 하는 분의 삘인가-_-?  ..........왜 익숙한 느낌이지 흠흠/.   배에 꼬르륵 써주면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22:4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13th Isl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분 토론에 나온 여학생은 학생대표가 아니다]]></title>
	<link>http://wowna.egloos.com/1984184</link>
	<guid>http://wowna.egloos.com/19841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37/d0021837_4881f5a937528_t.jpg"  
				alt="100분 토론에 나온 여학생은 학생대표가 아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100분 토론을 보면서 내가 세상을 잘못보고 있지 않고 있는지 생각이 들었다. 100분 토론에서 서강대와 고려대 여학생 두명이 나와서 하는 말을 보면서 우리들의 세상이 참 색안경을 끼고 볼수 밖에 없지 않는가를 느끼게 한다.  먼저 100분토론이 끝난후에 질타를 받고 있는 여학생은 카페에서 무슨 교육을 받고 왔는지 우리들이 이해하기 싶지 않는 말들을 하였다. 그리고 고려대 여학생은 우리가 원하는 질문은  하고 말도 잘하는 구나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여기에 나왔던 학생들이 누구인지 참 궁금하기도 했다.   그래서 검색과정에서 내가 느끼지 못한것들은 여러가지 느낄수 있다.  일단 서강대 여학생은 100분 토론이 끝나고 서강대학교 게시판에 아래에 나온것과 같은 사과문을 기재 했다고 한다. 내용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23:2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WOW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정한 듯]]></title>
	<link>http://nether.egloos.com/1776273</link>
	<guid>http://nether.egloos.com/1776273</guid>
	<description>
	<![CDATA[ 
 청와대는 27일 쇠고기 고시와 관련, 시위가 극렬, 과격화되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일부 기자들을 만나 &quot;단독 개원의 전례가 없다고 말하는데 웃기는 소리&quot;라며 &quot;권위주의 정부시절의 얘기지만 단독 개원한 전례가 수없이 많다, 이런 상태로 가면 단독 개원은 불가피하다&quot;고 말했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전날 오후 일부 기자들과 만나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이 제기되자 &quot;어떨 땐 80년대식 강경진압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대책회의가) 80년대 식을 몰라서 그렇지&quot;라고 말한 바 있다.         이건 작정한거야. 우발적인게 아냐.  힘으로 찍어누르기로 한거지. 마침 선거도 없잖아?    전경들이 여학생 집단폭행하는 동영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03:3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학교서 ’집단 성추행’ 물의]]></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46131</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46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57/d0035357_485eefc180042_t.jpg"  
				alt="중학교서 ’집단 성추행’ 물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후미디어(쿠키뉴스)  이들 남학생들은 같은 학년 여학생들이 교실 뒤편에 마련된 탈의실에서 체육복을 갈아입는 사이, 2∼3명이 집단으로 탈의실 커튼을 제치고 들어가 피해 여학생의 몸을 만지고 심지어 치마를 걷어 올리는 등의 성추행을 자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학교측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집단 성추행 사건에 가담한 남학생 11명 가운데 B군을 포함한 7명의 학부모로부터 ‘전학을 가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받은데 이어 나머지 학생들은 학교봉사 등의 방법으로 사건을 마무리 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내가 이 아이들의 부모는 아니어서 이런 해 주긴 그렇지만.... 솔직한 말로.... 어후....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9:5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옴] 6월 1일 애국소녀 가해자 전경 신원 밝혀졌습니다.]]></title>
	<link>http://megami.egloos.com/4398148</link>
	<guid>http://megami.egloos.com/4398148</guid>
	<description>
	<![CDATA[ 
아고라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   아래의 글은 진보신당 고양지역 홈피에서 퍼온 글입니다. 진보신당 당원이 애국 소녀 가해 전경을 끝까지 촬영했답니다. 널리 퍼뜨려 주세요.애국소녀는 아래 사진입니다.----------------------------------------------------------------------새벽5시경효자동쪽 대치선이 밀리고 밀려 동십자각 대치선까지 밀렸다조용히 대치중이던 동십자각 대치선에서 갑자기 경찰들이 밀어붙이기 시작했다모닥불을 피우며 옷을 말리고 있던 사람들은 밀리는 사람들에 의해 동선이 뒤엉키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9:5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땅-바다-숲의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시위 진압 군화에 짓밟히는 여학생]]></title>
	<link>http://santaya.egloos.com/422293</link>
	<guid>http://santaya.egloos.com/422293</guid>
	<description>
	<![CDATA[ 
  촛불시위 폭력 진압 동영상, 군화에 짓밟히는 여학생!!  방패로 때리고 쓰러진 여학생을 군화로 밟고 사람을 향해 직격으로 물대포를 쏘아대는 당신들은정말 우리나라의 경찰들이 맞습니까? 당신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맞습니까?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지 안전한 고기를 먹고싶고, 복지가 있는 국가에서 평온하게 살고싶은것 뿐인데!아파도 돈이없어서 병원을 갈수없고, 물한방울도 손을 떨면서 써야하고, 개사료도 안쓰는 고기를 먹으라고 하는 당신들은.어느나라 사람입니까. 무조건 연행해가고, 잡아들이고, 두들겨패는 당신들은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0:5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 Egloos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집회 불법 폭력 강경 진압 영상]]></title>
	<link>http://rankris.egloos.com/1763805</link>
	<guid>http://rankris.egloos.com/17638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1/32/a0012932_4842433f17f9f_t.jpg"  
				alt="촛불집회 불법 폭력 강경 진압 영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 동영상 중 - 경찰이 넘어진 여학생에 머리를 군화발로 짓밟는 장면    ▲위 동영상 중 - 경찰이 넘어진 여학생에 머리를 군화발로 걷어차는 장면    보면 볼수록 열받고 화가 나는 동영상과 사진들만 퍼지는구나..  하하하하...................    20초에 보면 여학생을 끌어당겨서 넘어트린 다음에 군화발로 짓밟고 있다....  이런거 보고서도 경찰들이 정당한 행동을 했다고 떠드는 개새끼들이 있겠지??    그런 개새끼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나라가 이모양 이꼴인거 아니겠냐?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5:1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자있고 싶습니다. 모두 나가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릉서 남초교생들 여학생 집단 성추행]]></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87403</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8874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3/57/d0035357_4829892ed342e_t.png"  
				alt="강릉서 남초교생들 여학생 집단 성추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앙일보  늬미.... 나라가 가면 갈수록 막장이구나.... 소싯적부터 이러면.... 그 나무는 뻔하구나.... 미래가 없어....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1:2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 일본 여학생의 영상..]]></title>
	<link>http://nayunayu.egloos.com/3735915</link>
	<guid>http://nayunayu.egloos.com/3735915</guid>
	<description>
	<![CDATA[ 
  G-32호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어느 일본 여학생이 장래희망을 이야기합니다만...  끝까지 보시면 매우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실 겁니다.                    오랜만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01:4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유나유나유나유나유나유나유나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쨌든 아빠가 제일 나빠요]]></title>
	<link>http://joeaney.egloos.com/4343408</link>
	<guid>http://joeaney.egloos.com/4343408</guid>
	<description>
	<![CDATA[ 
아빠가 죽었다. 죽은 아빠는 방금 내게 전화를 걸어 또 죽게 되었구나 어쨌든 정말 미안하다 고 말했다. 아빠는 매번 죽을 때만 내게 전화를 거는데, 그 뒤에 꼭 내게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벌써 서른 번째 죽음이다. 내가 스무살이 조금 넘었으니 생각보다 자주 죽은 셈이다. 처음 아빠가 내게 미안하다는 말을 했을 때는 왜 미안한지 알 것 같아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시간이 흐를 수록 왜인지 몰라도 그냥 고개를 끄덕인다. 아마 아빠와 나 사이에는 미안하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스위치가 있을 것이다.    이어 엄마가 아빠를 죽였다는 문자를 보냈다. 예전에 엄마가 아빠를 죽이는 걸 직접 본 일이 있는데(보통 엄마는 엘리베이터나 옥상, 혹은 안방의 커다란 장농 안에서 아빠를 헤치운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02:2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joean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 여학생들은 위험하니 해산하세요.]]></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679949</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1679949</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파란만장  -------------------------------------   (5/5)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여중, 여고생 여러분 시간이 늦어 밤길이 위험합니다.'  '여중, 여고생들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말에 열렸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문화제에서 저녁 8시가 넘자 한 여경이 이렇게 말했다고 하는군요.  처음에는 일몰 후 집회는 불법이니까 해산하라고 했다가,  사법 처리할테니까 경고한다고 했다가,  그래도 사람들이 돌아가지 않자 여학생들이 위험하니까  집에 보내주라고 했다는데요.  이에 대해서 여학생들은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짧으니 한번 들어보세요^_^ 안나오시는 분들은 아래 부분을 드래그...)     &quot;우리 원래 야자 12시에 마쳐요&quot;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9:0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P가게와 예뻤던 여학생...]]></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282580</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282580</guid>
	<description>
	<![CDATA[ 
지금이야 CD에 MP3에 음악을 담아 듣는 방법이 너무 많이 발전했지만..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LP가 거의 유일한 수단이었다. 아니.. 조금 지나서 카세트테이프도 있었다만은....   지금이야  가요가 훨씬 인기가 있지만..그건 아마도 80년대 후반 이후의 현상이 아닐까 싶고...내가 고등학생때는 팝송이 대단히 유행했었다. 당시에는 당연히 음악을 들으려면 라디오를 듣거나 내가 LP를 사서 들어야 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소위 '빽판&quot;이란 것도 있었지만 (해적판으로 라이선스 없이 복사한 LP..앨범쟈켓도 수준을 알아볼 만큼 후지다..^^) 잡음도 많고 불량품이 많아 좀 오래 들을 거라면 웬만하면 라이선스를 사는 것이 나았다. 내가 처음 산 LP는 기억할 수 없지만...무지하게 사고 싶었던 LP를 	]]>
	</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08 21:5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학생들. 바바리맨이 좋은가?]]></title>
	<link>http://Quatre.egloos.com/1856907</link>
	<guid>http://Quatre.egloos.com/18569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3/08/d0032508_480e9c8d80fca_t.jpg"  
				alt="여학생들. 바바리맨이 좋은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학생들 “바바리맨요? 너무 웃겨요”… ‘희화화된 범죄자’ 보는 시각 엇갈려  남자인 본인이 보기엔 바바리맨은 그닥 유쾌한 녀석이 아니다. 노출증 환자에다 정신적으로 관심이 필요하다 주장하는 이상자. 라고 생각되는게 일반적. 근데 예전에 비해서 요즘 여학생들은 그걸 즐긴다니...;;  가끔 온라인에서 미소녀보고 하악거리는 사람을 보고 여학생들의 반응은 [변태]. 라는 반응을 보이는데 그거와 바바리맨과 비교하면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스스로를 추악한 존재와 동급시하는거냐?] 여성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못해서 다른 차원으로 관심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미소녀를 택하는 사람도 없는건 아니다. 단순 취미활동으로 미소녀를 즐기는 부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볼때 여성들이 본 시점에서는 바바리맨과 다르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11:2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Quatre's Anymania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쓰르라미 울 적에 일러스트레이터 체포...이 이야기의 진실은...?]]></title>
	<link>http://nayunayu.egloos.com/3705249</link>
	<guid>http://nayunayu.egloos.com/37052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6/03/b0040503_4805cb1785122_t.jpg"  
				alt="쓰르라미 울 적에 일러스트레이터 체포...이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쓰르라미 울 적에」의 일러스트레이터 「毒めぐ」, 체포… 팬의 여학생으로부터 돈을 갈취, 음행(淫行)   ↑원문기사 ↓발로한 번역(+의역)  카나가와현 경찰은 14일 요코하마시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시이쇼 메구미용의자(25세)를 현 청소년 보호육성조레 위반용의로 체포했다. dart2(&quot;ad2.yomiuri.daikou/national&quot;,&quot;&quot;,10000000000000);#rect-l{position:relative;left:-5px}취조관계자로부터 이시이쇼용의자는 작년 11~12월 네차례에 걸쳐 요코하마시의 한 호텔에서 당시 중3이던 도쿄의 사립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불러내서 불건전한 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이시이용의자는 엽기적 살인사건을 다룬 인기 게임의 팬이 만든 소설에 독메구라는 펜네임	]]>
	</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08 14:5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유나유나유나유나유나유나유나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 5일 이후,]]></title>
	<link>http://lysh.egloos.com/4244251</link>
	<guid>http://lysh.egloos.com/4244251</guid>
	<description>
	<![CDATA[ 
3월 5일 이후 처음으로 올리는 포스트다. 대략 20일 정도가 지났다. 특별히 바빴던 것도 아니고 쓰고 싶은 말도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20일이란 공백이 생겼다. 내 주위에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이라는 게 다 '어쩌다보니'인 것 같은 기분이다.    그 20일동안 FM에서 내 유벤투스는 새로운 한 시즌을 마치고 그 다음 시즌도 반 정도를 지났다. 김연수의 &amp;lt;나는 유령작가입니다&amp;gt;를 읽고 김연수에 대한 의견을 좀더 긍정적으로 고쳤으며, 그 책을 다 읽은 날 저녁에는 마룬5 콘서트에 갔었다. 조금 더 무리해서 스탠딩으로 표를 샀어야 했다. 맥주보다는 분위기에 취해서 나로서는 꽤 많은 술값을 냈고 노래방 아저씨가 추가시간만 한시간 반을 주셔서 다음날은 담배도 피기 힘들만큼 목이 아팠다.     나의 리버풀은	]]>
	</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08 17:5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키코모리 보균자.]]></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