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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행</link>
		<description>여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1:2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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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가고싶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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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번 유럽으로 여행을 갔다오고나니까 , 여행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고민하게 된다. 전역후 어디를 갈까 어떻게 갈까 뭐 이런 고민을 주로 하는데 , 한번 갔다오다보니 구체적으로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는 폭이 좀더 넓어졌다.  최근 훈련을 갔다오면서 대대의 한 간부와 여행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이야기를 해봤는데 , 주로 그분이 간 곳과 목적이 나의 여행목적과는 다른것 같지만 , 그래도 어디가 좋네 어디가 안좋네 이런얘기를 하다보니 밤샘 근무도 나름 즐겁게 지낼 수 있었다.  일단 전역후 첫 여행지는 일본이 될듯 하다. 사실 아무 생각 없었는데 , 훈련소 동기와 얘기를 나누던중 자기는 전역하고 여자친구와 일본여행 갈꺼라고 얘기했는데 순간 귀가 솔깃하더라. 후에 자대배치를 받고 면회온 여자친구에게 이 얘기를 꺼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1:2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심 말하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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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11~ 10/13 설악산 여행 AG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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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저번에는 추석기념 설악산 여행이었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단풍을 구경을 하기 위해서 떠나는 설악산 여행이군요..    전 그저 쉬고 싶을 뿐인데..  애니도 밀리겠네요;; 이번 신작 34개나 나왔던데.. 거기서 하나는 안볼 생각이 90%정도...    저번에는 푸른 산지를 찍었고 이번에는 알록달록한 아름다운 산들을 찍어야겠다능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02:2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はひの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 초반 ~ 후반 행색 및 표정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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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0/08/c0045108_48ef6ab2ab863_t.jpg"  
				alt="여행 초반 ~ 후반 행색 및 표정 변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의 외출을 위해 아이팟 총알장전을 하고 있었다. 원하는것 딱 두개를 찾을수가 없어서 상심해하다가, 기분전환 삼아 하드에 저장되어있는 몇장의 사진들을 봤다. 올해 초에 다녀왔던 페트라, 카파도키아 사진을 보는데, 행색이나 표정이 여행 전반과 후반이 몹시 다르다는걸 깨달았다. 여행 첫날, 터키 도착하자 마자 들른 식당에서... 표정도 밝고 머리도 나름 단정하게 손질하고... 뭔가 활기차보임. 기운이 넘쳐보임. 틈날때마다 이리저리 간지샷을 뽑으려는 자그마한 욕심도 부려본다.  ... 엄청난 추위와 눈밭에 허우적거리면서도 아둥바둥 (무계획으로) 돌아다닌 며칠후... 밤 내내 12시간동안 버스타고 도착한 이스탄불에서 요르단 가는 비행기 시간이 4시간 남는다는 것을 알고 왠지 공짜로 구경하는 느낌이라 무리해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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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00:1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 서울과 자전거족은 한강이 있어 참 다행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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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영상] 서울과 자전거족은 한강이 있어 참 다행이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7]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강변 자전거도로 타고 김포까지         5박 6일간의 자전거 여행 마지막날. 어렵사리 자전거로 마포대교를 건너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으로 내려와서는, 잠시 쉬고 힘차게 떠오르는 아침해를 뒤에두고 김포로 향했습니다. 그 길에 아침부터 운동을 나온 시민들과 쫄쫄이 바지를 챙겨입고 줄지어 내달리는 자전거족들과도 마주쳤습니다. 평일(목요일)인데도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평일 아침에도 자전거를 타는 이들이 많았다.  매스껍고 답답한 서울 도심의 공기와는 다른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그들의 행렬을 지나칠 때, '서울과 자전거족, 시민들에게 한강이 있어 참 다행이다'란 생각이 들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6:5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봉황산(鳳凰山) 여행기]]></title>
	<link>http://akade.egloos.com/4662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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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0/78/c0063078_48ee57277e2a5_t.jpg"  
				alt="봉황산(鳳凰山) 여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국에 살면서 가장 좋은 점이 있다면 간간히 터지는 크리티컬 같은 일주일짜리 초대박 휴가가 있다는 것이다.  5월에 한번, 10월에 한번,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몇일씩 노는날이 있다.(다 기억이 안난다;;)  이번 10월1일부터 6일까지 쉬는 휴일에 여행가기로 한곳이 요녕성 중앙에 위치한 봉황산 일때이다.  어딘지 감이 안잡힌다고?  그냥 중국 어디쯤으로 알아두자.     그럼 봉황산 경치나 한번 둘러보자     접기 경치도 좋고 물도 맑은 산이였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공휴인데도 불구하고 비교적 막힘없이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왔다.   그런데 문제는   정말 오라지게 힘들다... 경사가 90도가 넘는 곳이 꽤 된다.   사람들이 별로 없는 진정한 이유는 산오르는 난이도가 너무 높기 때문인듯.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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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04:2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희희낙락, 즐거운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하면 알게 되어라]]></title>
	<link>http://fruitsmilk.egloos.com/3935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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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포카라의 한적한 호수를 바라보며 애인이 보고싶다고 생각했다. 그는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떠나와서야 조금씩 알게된다. 이 노을을 같이 볼 수 있다면 하고 덧없는 바램을 담아 나는 빙긋이 미소지었다. 아마 입끝에 약간의 쓸쓸함도 곁들여졌을 것이다.  해가 지고, 거리의 레스토랑과 바에 유치하지만 예쁜 조명이 켜질 무렵, 맥주 한잔이 간절했지만 이틀간 쉴새없이 달려온 탓에 몸이 침대에 눕고 싶어해 맥주는 뒤로 미루고 골목길을 걸어 차가운 물을 대신 사들고 일찍 숙소로 돌아왔다. 마침 몸이 현명하였는지 숙소에 당도하자마자 마른 번개가 몇번 치더니 소나기가 쏟아진다.   낮에 널어놓았던 빨래를 얼른 걷고 침대에 누워 노래를 듣는다. 여행다니면서 좋아하게 된 정민아의 앨범. 사랑하는 이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20:0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외계인 교차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벨기에 출장기] 2008년 3월 16일 ~ 21일 - Brusells]]></title>
	<link>http://shawnpark.egloos.com/2091149</link>
	<guid>http://shawnpark.egloos.com/20911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9/50/d0027450_48edd3938ecfd_t.jpg"  
				alt="[벨기에 출장기] 2008년 3월 16일 ~ 21일 - Brusell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째 올리는 글이 죄다 출장기냐?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내가 해외 여행이랍시고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출장 말고는 거의 없으니...  이렇게라도 한 번씩 다녀 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      올 봄에 난생 처음 유럽 땅을 밟았다.  괜히 뭔가 있어 보이는 벨기에 브뤼셀이란다. (옛추억에 잠길라니까 시제가 엉망이군.)  프랑크푸르트까지 11시간 반의 비행이 시작됐다.        아시아나는 기내식 메뉴판도 있다.  난 대한항공보다 아시아나가 괜히 좋더라.  밥도 더 맛있는 것 같고, 자리도 편한 것 같고...    서시베리아 어디쯤을 날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브뤼셀까지는 Lufthansa 로 갈아타고 간다.  근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사진찍고 어쩌고 할 여유가 없었다.  헐레벌떡 비행기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9:5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wn'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팔공산 갓바위를 오르다]]></title>
	<link>http://sharin62.egloos.com/3934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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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91/b0056991_48ed6a9782c52_t.jpg"  
				alt="팔공산 갓바위를 오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이였다. 팔공산 갓바위를 다시 올라간건.. 예전에 김교수님따라 밝은날 한번 올라 대구시를 내려다 보았을때도 감동이었는데 저녁에 올라가 밤에 대구시를 내려다 보는것도 감동이었다. 핸드폰 카메라에 잘 담겨지지않아 그저 눈으로만 느껴야할 뿐이지만, 오히려 그것이 더 감동적인게 아닐까 싶다. 갓바위를 예전에 올라갔을때는 계단이 아니라 그냥 경사로의 시멘트 길이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계단과 난간을 만들어 놓았다. 지금은 이곳에 케이블카를 설치한다고 하여 반대 현수막이 곳곳이 걸려있고, 계단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어 불경의 소리가 그윽했다. 한참을 올라갔을까, 큰 절에 약수터가 나오고 이곳에 많은 초들이 그리고 절하는 곳이 있는걸 보고서야 유명한 기도장소임을 실감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1:2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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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뭐 안내(?) 까지 씩이야~~ 하는 건 아니구요.  ㅎㅎ  carpe diem이라고 2주 정도 기간이 잡힌다 생각했을 때 (지난 주 금요일) 급하게 휴가를 결정한거라 말이죠.  잘 놀고 먹고 올 계획입니다.  랩탑을 두 개나 가져가지만 (하나는 가벼운 개인용 하나는 무거운 영업 회사랩탑)... 일 처리를 종종 해야할 게 있을 거 같아서요.  ㅡㅡ;;  날씨 좋다던데 오늘 밴쿠버도 날씨 좋으네요.. 댕~ ㅡㅡ;; 지난주엔 화요일 수요일에 눈온다고 그래서 이뭥미 했었는데 말이죠. dam군이 공항에 몬데려다주는 대신에 택시비를 줬답니다.  그것도 현찰로... :)  카페나 돌아다니면서 글이나 좀 쓰고 책도 좀 읽고 전시회도 좀 가고, 공원 같은데도 가고 싸돌아다니면서 사람들도 좀 만나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01:1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한 순천여행기(1)]]></title>
	<link>http://iluza.egloos.com/4659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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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9/98/c0076598_48eccbf6031fa_t.jpg"  
				alt="간단한 순천여행기(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금, 토요일 1박 2일에 거쳐서  순천지역을 여행했습니다.  사실, 6일이 저희 커플 7주년기념일이거든요. 기념으로 여행을 다녀온거였습니다 :D  부산에서 순천까지는 버스로 2시간 반. 고속버스는 2시간간격으로 있고,  시외버스는 30분간격으로 있었습니다. 계획상으로는 7시 고속버스를 타고, 9시 반에는 순천에 도착해서 낙안읍성부터 돌아볼 계획이었는데, 늦잠을 자버려서 말이죠...(먼산) 결국 계획보다 훨씬 늦은 시각에 순천에 도착했습니다.  우선 들릴곳은 낙안읍성!  기세좋게 버스터미널을 나와서, 낙안읍성가는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안오더군요.. 계속 기다립니다...-_-;; 안옵니다........;; 안와요...............;;;;; 미친듯이 안옵니다............;;;;  결국 사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00:2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대로 라이프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quot;노숙만은 하지 말자&quot; 여행]]></title>
	<link>http://wangmul.egloos.com/1820135</link>
	<guid>http://wangmul.egloos.com/18201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22/a0003322_48ef90aec201b_t.jpg"  
				alt="일본. &quot;노숙만은 하지 말자&quot; 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의 기록   1008-1. 여행기라는 게 다들 참 거기서 거기라... 뭔가 좀 특별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 중이다. 항상 이 여행기라는 것에 너무 신경을 쓰는 바람에 어딜 다녀오건 간에 기록이 남아 있는 것도 사진조차 올라가 있는 곳도 없으니 그건 그 나름대로 손해다.     그냥 글 하나 올려 놓고 여기에다가 인터넷 접속될 때마다 이 글을 업데이트하는 식으로 쓰면 그나마 덜 귀찮아 하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  1008-2. 미리 준비한 것들   * JR패스   * 오사카에서 지낼 숙소 (그린파인 오사카 1인 1실 예약)   * 엔화 (환율이 무려 1320원.... 완전 좌절)   * 오사카 고베 교토 : 제일 교포 2.5세 노란구미 일행의 일본 여행   * 도쿄의 보물 창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4:1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스코드위를 걷다... 왕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 자전거 여행 막바지, 촛불 꺼진 광장과 요란한 서울의 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8935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89354</guid>
	<description>
	<![CDATA[ 
[동영상] 자전거 여행 막바지, 촛불 꺼진 광장과 요란한 서울의 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5] 경기 남양주, 구리시 지나 무사히 서울 입성!!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 세상의 다른 모습을 똑딱이에 담아~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 한강 한복판에 돌섬과 철새 그리고외딴집?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3. 자전거 여행 첫날밤, 철조망과 투광등불빛따라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4. 동틀 무렵 하늘빛은 물빛과 닮는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5. 파주 곳곳이 공사중!! 산깍아 공장.연구부지 만들어...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6. 나를 울린 구슬픈 노랫속의 '망향의 강' 임진강에이르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7. 효자 정재수를아시나요?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8. 구석기인들과 함께 한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2:4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title>
	<link>http://onafriday.egloos.com/925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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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 년에 두 번, 글로벌 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유럽에 다녀와야 한다.  두 번째로 다녀온 곳은 독일 쾰른의 자그마한 호텔.  마침 쾰른에서 열린 2008 포토키나 행사도 잠시 힐끗거릴 수 있는 시간이 있었고, 이후 일주일간은 매일매일 회의와 저녁식사로 가득찬 날을 보내야만 했다.  시간이 언제 흘러가나 마음을 무겁게 했던 것들이 지나고 나니, 비로소 아름다운 고성과 이를 뒤덮은 가을의 풍경, 호수가에 한적히 떠다니는 검은 백조가 눈에 들어왔다.  무거운 짐과의 싸움에서 얻은 것은 세관을 무사통과한 가벼운 마음, 손에 남은 물집, 그리고 팔다리를 쑤시는 약간의 근육통. 몇개의 샘플을 두고 온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듀티프리에서만 사게되는 벨기에 초콜렛을 집어 먹어보았다.  달다. 역시 초콜렛.  3롤이나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3:1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 your mi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ㅏ ㅅ웻]]></title>
	<link>http://stilla.egloos.com/924818</link>
	<guid>http://stilla.egloos.com/924818</guid>
	<description>
	<![CDATA[ 
ㅠㅠ..  누군가 포스트한 런던사진보고왔는데 심장이 막 쿵쿵거린다.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행가고싶어서 죽을지경.  한 번 갔다오고나면 이건 뭐.. 정말 중독처럼 사진만 봐도 가슴이 뛴다. 일년 반이나 지났는데!  겨울엔 꼭 정해놓은 세군데 중에 한군데라도 꼭 가겠어 꼭꼭!!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2: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외에서도 쇼하면 편리하네 ~ SHOW 글로벌 로밍]]></title>
	<link>http://prmoto.egloos.com/923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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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해외에서도 쇼하면 편리하네~~ SHOW 글로벌 로밍  이제 ‘로밍(Roaming)’은 낮선 서비스가 아니다. 그동안 로밍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대부분이 공항내 로밍센터를 방문하여 임대폰을 빌려야 했지만 3세대 이동통신이 본격화되면서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다. '쓰던 번호 그대로, 쓰던 휴대폰 그대로' 해외에서 자동로밍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KTF의 SHOW의 경우 가입자가 700만명을 돌파하고, 자동로밍 가능한 국가가 147개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로밍 이용고객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KTF는 차별화된 로밍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어 고객이 사용하는 국가, 이용기간, 이용패턴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로밍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KTF관계자는 “로밍 요금제에 가입하면 경제적인 것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5:3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PR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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