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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행기</link>
		<description>여행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4:2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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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0 - 쿠마모토성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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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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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0 - 쿠마모토성 0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덧 일본에서 셋째날 아침(8월 5일 금요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날 일정은 아침에 쿠마모토성 개장과 동시에 관람-&amp;gt;쿠마모토역에서 큐슈횡단특급을 타고 아소역  -&amp;gt;아소유후 고원버스를 이용해 아소산 도착-&amp;gt;아소산을 둘러본 뒤 오후에 큐슈횡단특급을 타고 오오이타 도착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서둘러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쿠마모토역에서 11시 38분에 출발하는 큐슈횡단특급 4호를 놓칠 경우  연동되는 아소유후 고원버스를 놓치면서 아소산까지 당일에 둘러보고 오오이타로 가기가 어려워져서;;  아침식사 전 방에서 내려다본 풍경사진입니다. 카고시마츄오 방면에서 쿠마모토역에 진입하는 신칸센 열차도 찍었습니다 ㅎㅎ  참고로 사진에 나온 신칸센은 6시 무렵 출발하는 첫 차입니다.  쿠마모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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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4:2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Hyth의 방랑일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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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알라모 요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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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5/62/a0022162_4fb2539171965.jpg"  
				alt="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알라모 요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다음 목적지는 샌안토니오에서 가장 유명한 역사적 유적이자, 미국사에 대해 지식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바로 그곳, 알라모 요새입니다. 사실 샌안토니오를 방문하기로 결정한 이유의 상당부분이 이것 때문이기도 했구요.  미국인들의 텍사스 이주, 그리고 이어진 스페인으로부터 멕시코의 독립, 멕시코 내의 정치적 격변과 '텍시안' 대 멕시코의 갈등이 분출하여 결국 알라모 포위전에 이르까지의 역사에 대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미 간략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굳이 되풀이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알라모 요새는 샌안토니오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리버센터 몰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금세 영화를 통해서 익숙한 형체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샌안토니오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답게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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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0:1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노우 씨의 거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1박2일★ 0.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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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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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부산1박2일★ 0.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신 광탈 방지+ 셀프 생일선물로 1박 2일 짧은 부산 여행 다녀왔습니다. 저질 체력 때문에 가보고 싶던 곳 절반도 못돌고 둘째날은 비 주륵주륵 왔지만 여러가지로 재미있었어요!  이번 여행에서 피엠이랑도 좀 친해졌어요.  좀 친해졌는데 피엠이 비쥬얼은 한 오년 쓴것처럼 너덜해졌다는 게 함정. 이로써 저는 지칠 때마다 원기복귀 할 수 있는 여행기 정리 포션을 얻었습니다.   이번에 다니면서 저런 낙서를 간간히 했는데 재미있었어요.  진짜...짐 다시 보니깐 친구랑 저랑 얼굴 크기 차이  그림인데도 현실감 있어서 슬프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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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7:3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양이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죠죠의 기묘한 모험 아이북스 판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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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3/60/c0022360_4faf0991db61d.jpg"  
				alt="니죠죠의 기묘한 모험 아이북스 판매 개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모선장의 간사이 여행기 니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오랜 심사기간을 거쳐 드디어 아이북스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1.99$로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VGA화질의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0: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리버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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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2/62/a0022162_4fae5d9186340.jpg"  
				alt="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리버 크루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차피 주말밖에 돌아다닐 시간은 없고 해서 샌안토니오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이날 오후하고 다음날 오전. 그래서 시간을 잘 계획해서 다녀야 했지요. 우선 리버센터 몰에서 밥을 먹었으니, 자연스럽게 가장 가까이 있는 샌안토니오 강을 구경하러 갔습니다.보시다시피 큰 강은 아닙니다. 그러나 도시 한복판을 흘러가는데다가 정비가 잘 되어있고, 주변에 볼거리가 많아서 운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강을 따라서 배를 타고 돌 수 있습니다. 이름은 리버 크루즈지만 거창한 유람선은 아니고, 테마파크의 놀이시설을 연상케 하는 아담한 배입니다. 저도 탔습니다. 한바퀴 돌러 출발합니다. 왼편 나무 그늘 아래 서 있는 동상은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입니다. 13세기 포르투갈 출신의 사제로 프란체스코 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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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22:2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노우 씨의 거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양 1박2일] (3) 감동의 맛! 대통밥, 떡갈비,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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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7/12/d0019112_4fa7773f351a3.jpg"  
				alt="[담양 1박2일] (3) 감동의 맛! 대통밥, 떡갈비, 국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담양여행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대미를 장식할 녀석은 먹거리입니다 +ㅂ+  때마침 어제 개콘의 '생활의 발견' 코너에서 담양 떡갈비 이야기가 잠시 지나갔죠 ㅋㅋㅋ 그만큼 담양은 떡갈비로 유명하고 그 외에 대나무 통에 밥을 지은 대통밥, 관방제림 반대편을 장식하는 국수거리가 있습니다.    먹거리 포스팅이라 음식 밸리로 보냅니다 &gt;.&lt; 그럼 시작해볼까요?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amp; 죽녹원  [담양 1박2일] (3) 감동의 맛! 대통밥, 떡갈비, 국수 [본 포스트]  진우네집 국수 = 멸치국수 + 약계란  가볍게 국수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 국수거리 찾는 건 어렵지~않아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7: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amp; 죽녹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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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3/12/d0019112_4fa247392ca8c.jpg"  
				alt="[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amp; 죽녹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포스팅에 소개했듯이 담양에 가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에서 '담양 죽녹원'을 봤기 때문이어서 이번 여행의 메인은 죽녹원입니다. 근데 이 근방을 여행하는 건 '녹색여행'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로 녹색이 많아요. 영산강의 지류인 담양천을 경계로 그 북쪽이 죽녹원이고, 그 남쪽은 관방제림이거든요.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amp; 죽녹원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3) 감동의 맛! 대통밥, 떡갈비, 국수담양터미널에서 오건, 제가 묵었던 숙소에서 오건 간에, 관방제림을 거쳐서 담양천을 건너면 죽녹원입니다. 그래서 관방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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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18:5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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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2/12/d0019112_4fa0e69629ee0.png"  
				alt="[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일(4월 28~29일) 이틀간 전남 담양에 다녀왔습니다.    머리 좀 식히고 싶은데, 국내에서 안가본 곳 중 갈만한 곳 없을까? 싶어 검색하다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을 보게 되었어요(원문은 무엇인지 몰라 링크 안하고요.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 그래서 가보지 않은 곳 중 고르다가 담양 어떨까~ 싶어서 가보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 여행후기 검색해보니 쫓기지 않고 느긋느긋 다니면서도 1박2일 동안 알차게 놀 수 있는 곳 같기도 해서요. 무엇보다 머리 식히기도 좋을 것 같고~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amp; 숙소이야기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amp;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7: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세계 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 코너 우드먼 / 홍선영 : 별점 2.5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835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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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세계 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   코너 우드먼 지음, 홍선영 옮김/갤리온  잘나가는 금융맨이 회사를 그만둔 뒤 세계일주를 시작하는데 이왕 하는거 여행 중에 다양한 상품거래를 통해 자본금 오천만원을 두배로 만든다는 내용의 논픽션. 영국 히트 다큐멘터리 &amp;lt;80일간의 거래일주&amp;gt;의 원작이라고  하네요. 일단 아이디어는 좋아요. 진짜 실물경제를 알기 위해 몸으로 세계상인들과 부딪히면서 소통하고 돈까지 벌어온다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첫 시도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 모로코 카펫 거래는 관광객 대상의 마케팅 결과물일 뿐이었으며, 괜찮은 수익을 가져다 준 잠비아 커피, 남아공 와인은 본인 스스로가 외국에 구매처를 알아봐 주겠다는 이유로 저렴하게 구입하게 된 것이 수익의 가장 큰 요인이기에 이게 정말 몸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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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y 2012 13: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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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6/62/a0022162_4f9933717f115.jpg"  
				alt="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가는 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에 있었던 기간은 한달이 넘었지만, 관광간게 아니라서 대부분은 휴스턴의 집 주변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계속 집 근처 공원만 돌아다니다 가긴 그렇고 해서, 주말에 날을 잡고 인근 도시로 1박 2일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목표로 삼은 도시는 샌안토니오(San Antonio). 휴스턴은 19세기 중반에 이주민들이 정착하기 시작한 도시라 비교적 역사가 짧은 편입니다만, 샌안토니오는 텍사스 내에서는 상당히 긴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거기다가 나름 관광도시이기도 하고, 휴스턴에서 4-5시간이면 갈 수 있기도 해서 여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휴스턴에 도착한지 2주째 되던 토요일. 마침내 샌안토니오를 향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대도시다보니 도시를 빠져나가는 길도 꽤나 복잡하게 얽혀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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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pr 2012 17:3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노우 씨의 거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09 - 둘째날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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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8/62/d0049762_4f9b3ce085284.jpg"  
				alt="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09 - 둘째날 저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쩌다보니(...) 근 두달이 지나서야 올리는 여행기입니다.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_-)께 죄송하단 말씀을 드려야겠군요;;  ----------------------------------------------------------------------------------------------------------------------------------------------------------------------------  쿠마모토역을 나와 다시 숙소인 토요코인 쿠마모토 에키마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약할 때 전망이 잘 보인는 '고층 트윈'룸으로 예약했더니 방에서 보는 전망이 매우 좋더군요^^  방에서 찍은 풍경 사진입니다. 남향으로 큰 창문이 있고 카메라를 조금씩 틀어서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9:4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Hyth의 방랑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자연과학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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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6/62/a0022162_4f98cda3b3ed3.jpg"  
				alt="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자연과학 박물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험기간을 틈타 정말 오랜만에 재개하는 미국 방문기입니다 ^^  허먼 파크를 쭉 둘러보면서 간 곳은 한 귀퉁이에 있는 휴스턴 자연과학 박물관입니다. 그렇게 커보이지는 않지만, 미국내에서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오는 박물관에 속하고, 이 지역에 들린다면 한번쯤 가볼만합니다.  보니까 특별전시를 몇개 하고 있더군요. 2012년 맞이 마야예언 전시회(-_-;)와 남북전쟁 150주년 기념전인것 같군요. 남북전쟁은 제가 상당히 관심이 큰 사건이긴 합니다만, 특별전시관은 입장비용이 너무 비쌌습니다 ㅠㅠ  아무튼 오늘은 자연과학 박물관을 보러 왔으니 상설 전시관으로 들어가봅니다. 모름지기 자연과학 박물관이라면 고생물관부터 시작하는게 제맛.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디플로도쿠스의 거대한 골격이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만 이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20: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노우 씨의 거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죠죠의 기묘한 모험 ~메모선장의 간사이 여행기 전격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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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4/60/c0022360_4f965d6dc7656.jpg"  
				alt="니죠죠의 기묘한 모험 ~메모선장의 간사이 여행기 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나무의 이름은 '육지의 배'였는데 아시카가 요시미츠가 아끼던 것이라 했다. 정원은 카레산스이식으로 자갈만이 깔려 있었는데, 수면의 파문처럼 촘촘한 골이 파인 자갈 바다 옆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 배는 수백 년이 지나도록 나아갈 곳이 없었을 것이다.   - 본문 중    메모선장의 신작 &quot;니죠죠의 기묘한 모험 - 메모선장의 간사이 여행기&quot;가 유페이퍼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3박 4일간의 오사카, 교토 여행에서 보고 느낀 바를 풀어낸 여행기로, 100 메가를 넘는 방대한 사진자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2000원으로, 아이북스와 국내 온라인 서점 판매는 추후 개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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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pr 2012 17: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모선장의 블루하우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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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4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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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2/55/c0121555_4f92cd92b75c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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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사진정리는 덜됐는데  안올리고 쌓아두니 계속 찝찝해서  둘째날 후딱 올려야지...            호텔 조식  샐러드바형식의 뷔페였는데  음식은 상당수였으나... 뭔가... 음? 스러웠음  베이컨 소세지 햄 이 세개는 미친듯이 짰음  그냥 짠게 아니고 소금 그 자체.. 소태였음  그나마 모닝롤에 끼워서 양상추와 딸기쨈으로 중화시키니 그럭저럭 먹을만 했고  서양인들에게만 오렌지를 직접 갈아주는 서비스...  우린 그냥 주문하면 다 주는건줄알고 어디서 주문하냐고 영어로 물어봤더니  일하는애들이 응?응?? 이런 분위기가 되다가 자기들끼리 막 회의하더니 선심쓰듯 한잔 주고는  우리를 계속 쳐다봤음...  이튿날 보니 서양인에게만 주는 서비스였나보더라.... 야 치사하게... 우리도 생과일쥬스 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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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01:5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손목에 핀 장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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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한옥마을 1박2일] (6) 전주향교 &amp; 오모가리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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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12/d0019112_4f911cff6838a.jpg"  
				alt="[전주한옥마을 1박2일] (6) 전주향교 &amp; 오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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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7~18일에 다녀온 전주한옥마을... 드디어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등 여러 사극의 무대가 되었던 전주향교를 살짝 훑고, 전주의 맛 중 하나인 오모가리찌개를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무언가 하나가 더 나갑니다..ㅎㅎ 그건 뒷부분에서 확인하시고요!    === 목 차 ===    [전주한옥마을 1박2일] (1) 한옥마을 上  [전주한옥마을 1박2일] (2) 숙소 &amp; 조식 - 한옥생활체험관  [전주한옥마을 1박2일] (3) 전동성당과 경기전  [전주한옥마을 1박2일] (4) 교동 떡갈비와 비빔밥  [전주한옥마을 1박2일] (5) 한옥마을 下  [전주한옥마을 1박2일] (6) 전주향교 &amp; 오모가리찌개 [본 포스트]  저희가 묵었던 한옥생활체험관은 오전 10시에 체크아웃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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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18:0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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