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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역가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역가위</link>
		<description>역가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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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11 11:4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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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프가드 도전기] 제2일차 : 이후 9일차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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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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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라이프가드 도전기] 제2일차 : 이후 9일차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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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가드 교육을 받기 이전에 라이프가드와 관련된 블로그들을 둘러보면 극히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매일 매일 포스팅하는 블로거들이 없는 것을 보고 상당히 귀찮은 모양이구나...생각만 했었답니다.  막상 2일차 교육이 시작되고 보니 실기교육 끝나고 수영장에서 나오면 저녁 9시요, 매일 3장이상(실제로는 5~6장)되는 자필 과제를 끝내고 나면 새벽 2시니....포스팅은  커녕 일상생활도 제대로 안될 지경이었답니다.그래서 왜 보통 2일차부터 9일차까지는 스킵하고 10일차 수료검정테스트와 마지막 자격검정테스트만 포스팅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나름 2일차와 6일차는 훈련의 정도가 절정에 달했다고나 할까..나이를 불문하고 떡실신될 정도로 힘이 들었답니다.6일차까지 하고 나니 체중이 4kg이나 빠졌더군요^^;  가장 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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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11 11:4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F5`s playgrou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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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전! 이기자]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제10편(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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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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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도전! 이기자]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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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27일) 아침, 따사로운 햇살에 눈부셔 눈을 떴다. 손을 더듬어 머리맡에 둔 휴대전화를 찾았다. 반쯤 눈을 떠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9시2분. '뭐야, 이제 이것 밖에 안 됐어.'무거운 머리를 다시 베개에 파묻었다. 어젯밤, 잠들 때까지만 해도, 눈만 감으면 24시간은 족히 잘 것 같았는데. 고작 6시간 남짓에 그쳤다. 게다가 휴일인데 말이지. 머리는 긴장이 풀렸는데, 몸은 아직 아닌가보다. 그러고 보니 아직도 그때를 떠올리면 허벅지가 움찔거린다.어제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최종검정을 치렀다. 지난 10일 동안 받은 모든 훈련에 대한 종합 테스트다. 훈련으로 보낸 시간만 모두 50시간, 하지만 테스트 시간은 채 4시간이 안 걸렸다. 이동 시간, 기다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개인당 많아야 20여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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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08 13:5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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