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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연극열전3'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연극열전3</link>
		<description>연극열전3</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Aug 2011 15:5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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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극] 유쾌하게 기분 전환, 연극열전3 - 6번째 작품 &lt;너와 함께라면&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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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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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연극] 유쾌하게 기분 전환, 연극열전3 - 6번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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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에 연극열전3의 6번째 작품인 &amp;lt;너와 함께라면&amp;gt;을 보고 왔다. 작년에 송영창, 이세은이 주연을 맡아 공연한다는 포스터(오른쪽)를 본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는 더 젊은 배우들과 새로운 연출로 단장했고, 장소도 강남 코엑스 아트홀로 옮겨 4월 22일부터 시작했다.      연극열전 시리즈 중에선 2008년에 전혜진이 주인공을 맡았던 &amp;lt;쉐이프&amp;gt;를 본 게 유일한데 &amp;lt;쉐이프&amp;gt;는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진지하고 단조로웠다. (기억을 더듬더듬-) 그 이후에 연극열전3의 작품들이 나오면서 조재현의 &amp;lt;민들레 바람되어&amp;gt;가 정말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여러번의 기회를 놓쳤다. 그러다 우연히 표가 생겨서 정작 생각지도 않았던 &amp;lt;너와 함께라면&amp;gt;을 보게 됐고, 기대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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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ug 2011 15:5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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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오빠가 돌아왔다&gt; 콩가루가 뭉쳐질 수 있을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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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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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t;오빠가 돌아왔다&gt; 콩가루가 뭉쳐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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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극열전 3의 세 번째 이야기는 김영하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amp;lt;오빠가 돌아왔다&amp;gt;입니다. 숫자가 참으로 삼삼하네요. 하하하~ 공연 된지는 꽤 됐는데~ 여차저차하여 미루다가 연장 공연에 들어서고 나서야 보게 됐습니다. 등장인물 중에 오빠와 아버지 그리고 오빠의 애인이 더블 캐스팅인데~ 연장 공연에 접어들면서 아버지에 이문식님과 아한위님은 빠지고 서현철님으로, 오빠엔 이신성님이 김호진님으로 교체됐어요. 제가 본 날은 서현철님과 민성욱님이 문제적 부자지간으로 출연한 날이었습니다.  공연은 제목 그대로 오빠가 돌아오면서 시작하죠. 술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버지의 구타에 가출해버렸던 오빠가 훌쩍 커서는 애인과 함께 돌아오면서 집안에 일대 파란이 붑니다. 십대에서 이십대로~ 나이만큼 훌쩍 커서 들어온 아들은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18:4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의 목소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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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gt; 욕망으로 인해 탈선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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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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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t;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gt; 욕망으로 인해 탈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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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극열전 세 번째 작품은 테네시 윌리암스의 &amp;lt;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mp;gt;입니다. 연극열전 라인업을 보고 아주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서 흑백영화로 먼저 만났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비비안 리의 섬약한 블랑쉬와 마초의 기운을 풀풀 풍기던 말론 브란도의 스탠리는 영화의 내용은 자세히 기억을 못해도 그 이미지만은 선명하게 기억이 날 정도입니다. 연극열전3 라인업에 오른 걸 보고는 무대를 통해 만난다니 누가 출연할지 정말 궁금해지더군요.  공연은 동생 스텔라를 만나러 온 블랑쉬가 도착하면서 시작합니다. 동생이 사는 동네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차림새로 이질적인 기운을 뿜어내는 블랑쉬는 스텔라의 남편인 스탠리와 만나자마자 갈등을 빚고 전쟁 같은 하루하루를 이어가는군요. 스탠리의 친구인 미치는 블랑쉬의 여성스러움과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18: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의 목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title>
	<link>http://loftliat.egloos.com/3254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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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29/48/a0028748_4bd98ba4b910e.jpg"  
				alt="[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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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엘르코리아 홈페이지 ww.elle.co.kr      공연명: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일시: 2010년 4월 3일 오후 7시 장소: 혜화동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CAST: 블랑쉬/배종옥 스텔라/이지하 스탠리/이석준       1. 연극에 대하여        고전극을 관람할 때는 꼭 원작이 되는 텍스트를 접하고 가자, 가 작년 이맘때 극단 여행자, 양정웅 연출의 &amp;lt;페르귄트&amp;gt;를 접하고 새롭게 세운 나의 관극 원칙이었다. 무엇보다 거의 1년 만에 이 원칙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나는 여전히 충격과 공포의, 몰이해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렸을 것이고 커튼콜 때 그래, 잘 견뎠다 나 자신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쳤을테니까. 대견하게도 도서관에서 빌려 테네시 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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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pr 2010 22:4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avasis;관객에게 말걸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gt; 연극 관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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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24/12/d0070712_4bd2712fe9ee7.jpg"  
				alt="&lt;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gt; 연극 관람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연극을 보았습니다. 사실, 뮤지컬은 자주 보는 편인데 연극은 자주 보지 못했어요.  예전에, 친구와 소극장 연극을 한두번 본 것 밖에는..경험이 없네요..y.y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뭐가 그렇게 바쁜지..거의 1년만에 연극을 보러갔네요.  그래서 &amp;lt;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amp;gt;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노희경 작가님과 이재규 감독님의 만남이 그 기대치를 높여주었지요. 두분이 드라마에서 만나면 어떨까..종종 생각했었는데, 연극에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연극에서의 조화는 어떨지..그리고 드라마 하시는 분들이 만드는 연극은 또 어떨지..여러모로 많은 기대를 안고 보러갔던 연극이었습니다.^^  4월 23일 저녁 8시, 어제의 공연이 첫 무	]]>
	</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10 13: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things lead to dra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에쿠우스&gt; '정상'과 '비정상'의 사이에 서다.]]></title>
	<link>http://wanee.egloos.com/46946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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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0/70/b0056170_4b9721583aff4.jpg"  
				alt="&lt;에쿠우스&gt; '정상'과 '비정상'의 사이에 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람일: 2010년 3월 9일(화) -관람 장소: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캐스트: 조재현, 류덕환, 이양숙, 박인서, 김상규, 박서연    &amp;lt;해리포터&amp;gt;의 아역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처음으로 데뷰한 연극 &amp;lt;에쿠우스&amp;gt;에서 전라 연기를 한 적이 있었다. 당시 난 영국에 있었는데, 그 때에 래드클리프의 전라 연기로 신문과 방송이 떠들썩했던 기억이 난다. 나 역시 가끔 래드클리프가 있는 극장 근처를 지나치면서 도대체 무슨 연극일까 궁금했었다. 그러나 6마리의 눈을 찌른 소년의 정신 상태를 관념적이고 난해하게 파헤친 그 공연을 한국어로 들어도 이해할까 말까인데, 영어로 들으면 도대체 뭘 이해하겠냐 싶어 관두었더랬다. 지금은 후회한다. 역시 뭐든 그 순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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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3: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씨를 파는 가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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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쿠우스 by 조재현]]></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414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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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배우 조재현이 자신의 연극 데뷔작인 &quot;에쿠우수&quot;로 연출 데뷔를 하네요. 그리고 정신과 의사인 다이사트 역할까지.  간만에 연극이나 한번 보러갈까요??    송승환도 다이사트로 더블 캐스팅되어 출연하는데 넘흐 늙으셨....ㅠㅠ  알런역은 정태우와 류덕환이 더블인데 류덕환만 왜 사진에서 빠진거야. 괜히 류덕환 작품을 보고싶네.^^  관련 기사 :    이렇게 보니 류덕환+송승환 조합이 좀 땡기네. 연출은 조재현이 할테니.^^   관련기사 :   	]]>
	</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0:1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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