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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연어스테이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연어스테이크</link>
		<description>연어스테이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May 2008 14:4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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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almon stea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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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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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Salmon st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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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mon Steak With Sage Cream Sauce    연어의 마리네이드는 세이지, 레몬즙, 소금, 흰후추 로 했다.  세이지 크림소스... 이런게 존재하나? 아무튼 문득 생각나서 만들어보기로 했다.  연어를 집어드는 순간 한번 만들어볼까..하고 생각했다.  살짝 걱정됐던건, 세이지를 다지고 나면 나오는 녹즙..이랄까  이게 크림소스의 색을 많이 망치면 어쩌지 하고 고민했는데..    우선 팬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아준다.  볶아줄 때, 절대 양파나 마늘이 색이 나도록 볶으면 안된다.  약불에서 살살 볶아줘야한다.  색이 나면, 갈색 크림소스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살짝 볶은 다음, 불을 강불로 하고 팬의 온도를 높힌 후에 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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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14:4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月光蝶의 보랏빛 망상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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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어스테이크와 허브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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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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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연어스테이크와 허브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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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콤하게 운동마치고, 마트로 고고고. 매번 주말 오후시간엔 오지 않으리라 다짐한다. 주차장에 들어가는데만 삼십분씩 걸리니 말이다. 하긴, 줄줄이 늘어있는 다른 사람들도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전쟁이라도 났나. 식료품앞에서 배급받는 사람들처럼 바글대는 사람들이 좀 웃기다. 굶주린-하지만 얼굴때깔들은 좋다-사람들안에서 좀 덜 불쌍해보이기 위함도 있고, 혼자 장보며 직접요리하는 싱글남처럼 보이기 위해서 마트에 갈땐 츄리닝은 자제효. 나름 품위를 유지하려고 시식코너앞에서는 관심없는 척도 좀해야하고, 하나씩 주워먹으면서도 이걸 살까말까, 내 요리스타일에 맞는 인스턴트 착색제맛인가를 충분히 음미한다음 분홍색 색소의 신맛이 조금 아쉽다는 표정도 지어야한다.   샴푸나, 세제등의 행사도우미들은 하루에 같은멘트를 육심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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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Sep 2007 22:1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atioW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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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주풍 인테리어와 저렴하고 맛좋은 스테이크의 조화 스테이크 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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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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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공주풍 인테리어와 저렴하고 맛좋은 스테이크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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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엔 신촌 민자역사의 메가박스에서 해리포터를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가박스보다 cgv를 좋아하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더군요.. -_-    영화를 보고난 뒤 그동안 가고싶어 스크랩을 해뒀던  스테이크 빌리로 고고씽~했습니다.      위치는 민자역사 맞은편 버스 정류장 앞 건물 2층입니다.      입구엔 스테이크 빌리의 특징과 방송 출연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입구앞에는 화려한 로코코 풍의 전등이 손님을 반겨줍니다.  그리고 대기표를 받고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한 벤치가 놓여있구요.  실제로 제가 먹고 나가려는데 수십명의 손님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문을 열면 공주의 방이 연상되는   분홍색의 화려한 커튼과 아기자기한 장식품이 가득합니다.  거기다가 종아리까지 오는 공단 드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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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l 2007 09: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es in the wonder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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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엔 찍었다! 연어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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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5/19/b0007119_05072293.jpg"  
				alt="이번엔 찍었다! 연어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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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수 입장    늘 하는 말이지만, 굽는거 이상의 요리스킬은 없기 때문에 최대한 간단하게, 단순하게가 컨셉입니다. 그런고로, 소스도 그냥 사버렸시유.. 크림소스를 찾았는데 없어서 칠리소스로. 아 그리고 새우랑 가리비는 없어서 못샀습니다. 해산물 스페셜로 하려고 했는데.. -.ㅜ    연어 옆의 고기덩어리는 충동구매로 산 불갈비 스테이크입니다.    1차 가공    15분간 레몬즙에 절여놓았습니다. 레몬즙은 뭐... 얇게 썰어서 손으로 짰습니다. 손에 잘잘한 상처에 레몬즙이 묻으니 매우 따갑습니다. 역시 산성은 산성    남은레몬    남은 레몬으로 뭐하지... 레몬차나 담글까요    15분 경과    드디어 본격 요리 시작. 굽자~     동시에, 전자렌지에선 불갈비 스테이크가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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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18:0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ilbert archiv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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