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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연을쫓는아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연을쫓는아이</link>
		<description>연을쫓는아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9 Nov 2011 13:1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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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할레드 호세이니 / 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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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9/40/b0125940_4ed45d148c143.jpg"  
				alt="할레드 호세이니 / 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quot; 하산이 눈을 감았다.   “공정한 건 아니다만, 며칠 동안, 아니 단 하루에 있었던 일이 인생의 행로를 바꿔놓을 수도 있단다.” 바바도 눈을 감았다.   아픈 과거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아미르는 하산이 그랬던 것 처럼 아이에게 외친다. &quot;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quot;     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 눈 앞에서 떠오르는 여린 아이의 한 마디의, 되뇌이며 마음이 아파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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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11 13:1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sterJ]]></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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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을 쫓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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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달력에 빨간날만 있으면 이번엔 이만큼! 책을 읽어야지 다짐하건만.항상 반토막에서 그치고 어딜그리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지...예전엔 끈기있게 앉아서 책 한권 뚝딱 읽는건 예사였는데,집중력이 떨어진건지 고르는 책마다 흥미가 금방 없어지는건지 흑.  봐야지 하면서 못 읽은 책 중에 하나, &amp;lt;연을 쫓는 아이&amp;gt;.전에 &amp;lt;천 개의 찬란한 태양&amp;gt;을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주저 없이 사놓고 책장에 모셔놓기만 한 책.  타고난 이야기꾼으로 극찬 받는 '호세이니'의 사람과 상황에 대한 묘사는 진짜 최고.아프가니스탄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었던 책의 배경 속에 주인 '아미르'와 '태생부터 주인을 섬겨야 하는 '하산'의 겹쳐질 수 없는 신분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 심리상태는긴장감 마저 돌게 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01:2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뚭 뚜루룹뚭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을 쫓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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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23/64/c0052564_4e5302630e043.jpg"  
				alt="연을 쫓는 아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을 쫓는 아이, 할레이드 호세이니 지음  #1 - 나는 중동의 역사는 잘 모른다. 아프가니스탄이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른다. 아무튼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느낀 것은 결국은 보편적인 주제인 &quot;우정&quot;(이복형제이지만)과 &quot;인생&quot;에 대해서 다루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기에 이슬람의 역사와 배경 지식이 있다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모른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아무튼 읽은만한 책.  #2 - 오랜만에 책을 완독한 것 같다. 자기 직전에 조금 읽으려고 했던 것이 오랜만에 책에 집중이 잘 되서 새벽4시에 끝까지 읽어버렸다. 역시 난 소설이 좋은가보다. 계속 책을 곁에 두려고는 하지만 요즘 상황이 여의치는 않는데 아무튼 오랜만에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잠이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0:3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rt Shaped 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을 쫒는 아이' (스포일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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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8/14/39/a0087639_4e47231d6396b.jpg"  
				alt="'연을 쫒는 아이' (스포일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개의 찬란한 태양'을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전작을 읽어보았다. 솔직한 감상으로는 '연을 쫒는 아이'가 조금 더 감명적이었다.  '아미르' 와 '하산' 이라는 두 소년이 나오지만, '아미르'의 시점에서 소설은 진행 되고.. 책을 읽는 순간마다 아프가니스탄의 정서를 느낄 수 있다.  '아미르'의 죄책감, 열등감으로 생긴 불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 소설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아미르에게는 하산이라는 친구가 있다. 비록 하인의 아들이지만, 피를 나눈 형제 이상의 우애를 지니고 있다.  아미르의 아버지 '바바'는 '아미르'를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 언제나 가슴속으로 '바바'에게 인정받기를 원했던 '아미르'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연날리기 우승과 2등 연을 손에 넣은 '아미르' 아버지에게는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10:4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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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든 소라야 옆에 누워 있으면 바람결에 미닫이문이 열렸다 닫히는 소리와 마당에서 울어대는 귀뚜리미 소리가 들려왔다. 그럴 때면 소라야의 자궁이텅 비어 있다는 사실이 절실하게 느껴졌다. 그 공허함은 살아 숨 쉬는 생물 같았다. 그 공허함이 우리의 결혼 생활 속으로, 우리의 웃음 속으로, 우리가 나누는 사랑 속으로 스며들었다. 그리고 밤늦게어두운 방에서 공허함이 소라야에게서 떠올라 우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잠을 자는 것 같았다. 마치 갓 태어난 아기처럼.  몸을 돌려보니 하산의 새총이 눈앞에 있었다. 하산이 넓은 고무줄을 팽팽하게 당기고 있었다. 고무줄 한가운데에는 호두만한 돌덩이가 장전되어 있었다. 하산은 새총으로 아세프의 얼굴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었다. 힘을 줘서 고무줄을 잡아당기느라 손이 떨리고 구슬	]]>
	</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1 21:4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놀고 있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을 쫓는 아이]]></title>
	<link>http://firety.egloos.com/4025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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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소설 속에는 한 아이의 성장과정 이면에 감춰진 아프가니스탄의 슬픈 역사가 숨어있었다. 주인공 아미르가 어른이 되기까지 겪어온 여러 일들은 그저 단순한 한 아이의 성장과정만은 아니었다.    1. 인종차별 그리고 계급사회   한 유모의 젖을 먹고 자란 아미르와 하산, 둘은 언제나 늘 함께했지만 결코 친구는 될 수 없었다. 그것은 단지 하산이 하자라인이라는 이유 때문이였고, 결국 아미르는 하산을 저버린다. 아버지 바바에게 늘 부족한 아들이었던 아미르, 그런 그에게도 바바에게 인정받는 날이 찾아온다. 그건 다름 아닌 카불에서 겨울이면 행해지던 연날리기 대회에서 우승하던 날이다. 하지만 그 날이 아미르에게 결코 즐거운 날이 될 수만은 없었다. 연쫓는데 남다른 재주를 가진 하산이 약속대로 2등연을 선물로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16:0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영화일기-1월(연을 쫓는 아이~이바라드 시간)]]></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475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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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1/30/77/c0070577_4d451a464c796.jpg"  
				alt="2011년 영화일기-1월(연을 쫓는 아이~이바라드 시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1월  너무 추워서 새해 한 달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여전히 많은 시사회와 지인 음악회 그리고 그 지인들이 낸 책에 내 글이 실리게 된 고맙고 뿌듯한 일도 있었지만, 춥고 쓸쓸함은 계속 된 날들이었다. 나를 비롯해 가난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이 겨울을 보내기를 간절히 바라며 곧 있을 설날엔 희망이 솟아나길 기대해 본다.   &amp;lt;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amp;gt;/서울-이제 노다메가 끝인가... 끝이라는게 아쉽지만 멋진 클래식음악 코미디영화로 꼭 봐야할 영화. * 강력 추천!  &amp;lt;메가 마인드&amp;gt;3D/대학로CGV-좀 특이한 악당이 주인공인 히어로 비틀기 3D 입체 애니메이션 영화. 코미디가 일품이다. * 추천!  &amp;lt;가디언의 전설&amp;gt;-모르고 봤으면 올빼미 연기 잘하네	]]>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09:2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할레드 호세이니, &quot;연을 쫓는 아이&quot;]]></title>
	<link>http://euikk.egloos.com/1744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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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5/39/a0065639_4f12a7deef128.jpg"  
				alt="할레드 호세이니, &quot;연을 쫓는 아이&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연을 쫓는 아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아프가니스탄에 사는 주인공이 커가면서 겪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일종의 성장소설이다. 이 책의 주인공 아마르는 자신의 용기없음에 대해, 또 자신이 당당히 나서지 못했던 것에 대해, 자신이 상황을 피하기만 했던 것에 대해 상당히 답답해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가장 친한, 혹은 충직한 하산이 엄청난 일을 당할 때에도, 그 자리에 있었던 그는 나서지 못한다. 하지만 예전에, 아마르가 위험했을 때, 하산은 직접 나서 아마르를 구해낸다.  나중에 주인공은 아셰프와의 일전을 통해(사실을 일방적으로 쳐맞은거지만), 소랍을 찾아 미국으로 데려가는 행동을 통해 그는 그 스스로에게 좀 관대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소랍과의 관계는 아직도 오리무중, 	]]>
	</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01:0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박형 지식대백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title>
	<link>http://roritec.egloos.com/411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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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이미선 옮김 / 열림원  나의 점수 : ★★★★★              한동안 베스트 셀러에 올라 있던 연을 쫓는 아이.이 책을 읽고나서부터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quot;좋은 책을 소개해줘서 고마워&quot; 라며,칭찬 받고 싶은 기분이 무엇인지 알았다.(그리고 칭찬 받았다 헤헤)     '도련님을 위해서라면 천번이라도 그렇게 하겠어요''너를 위해서 라면 천번이라도 그렇게 해주마'  두꺼운 소설책으로서는 내 책읽기에 완전한 전환점이 될만한 소설이 아닐까 생각이든다.두껍게 느껴지지만 절대로 그렇게 느낄 수 없는, 아프가니스탄에 살지 않았더라도, 어느순간 나는아미드가되어 아프가니스탄에 살아 있고, 그와 함께 자라온듯하게 느끼게만드는 소설이다. 아프가니스탄에대해서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14:4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Vic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을 쫓는 아이.]]></title>
	<link>http://skyforce.egloos.com/3279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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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이미선 옮김/열림원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카불, 소련침공 등등..    예전에 외신 소식을 전하는 메스컴에서 자주 나왔던 단어들이다.  왜 소련이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하고 탈레반들이 존해하고 정치적으로 어떤 관계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여전히 모르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이 어디에 붙어 있는 나라인지 조차..대충 가늠할 뿐이다.  이책에 통해 파키스탄 인접국이라는 것 뿐..    책을 읽으면서 편하게 읽었다.  아프카니스탄이라는 나라 문화에 대해서 문외한인 내가 아프카니스탄을 주제로한 책을 거부감없이 편하게 있을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나라의 정치 상황과 좀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였을것 같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10 11: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 or NEV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ook] 연을 쫓는 아이]]></title>
	<link>http://sorange.egloos.com/2568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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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황에서 읽은 &quot;연을 쫓는 아이&quot;는 다른 책들에 비해 많은 disadvantage를 가지고 출발했다. 읽고난 지금은 기욤 뮈소가 순간적으로 떠올랐다. 기욤 뮈소는 미흡한 기억속에서, 상당한 '이야기꾼'으로 자리잡은 작가인데. 할레드 호세이니 또한 '이야기꾼'으로 기억될 듯 하다.   - 이야기꾼 이라니?   내가 정의한 '이야기꾼' 그들의 글을 읽고 있자면 한 편의 영화가 지나간 느낌이다. 기승전결이 확실한, 말이 되는, 설득력이 있는, 있을 법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복선과 이야기 전개가 아주 매끄러우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   나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그 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 빼곤. 하지만 최근에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소설을 우연히 두 권 접하게 됐다. 그 중에	]]>
	</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10 01:2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수책도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을 쫓는 아이]]></title>
	<link>http://naraskfk.egloos.com/2858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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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23/48/e0087148_4b8346bbc6a87.jpg"  
				alt="연을 쫓는 아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er)'는 아프가니스탄인이 쓴 최초의 영어 소설로, 영화로도 나온 적이 있다. 영화 개봉 후에는 하늘을 바라보는 두 소년의 모습이 그려진 표지가 주를 이루지만, 도서관에서 내가 빌린 책을 위의 이미지와 같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이 이미지가 더 맞다고 생각한다. 그냥 갑자기 보고 싶었던 책이어서 도서관예 예약 신청을 해 놓고, 빌린지 하루만에 다 읽었다.   아버지 '바바'의 관심을 더 받고 싶어하는 아들 '아미르', 그러나 운동 신경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무언가 억눌려 있었던 그는, 유일하게 아버지가 좋아하는, 그리고 자신도 잘 하는 연날리기 대회에 참가한다. 형제처럼 친구처럼 지내던 '하산'에게도 그날의 영광을 모두 갖기 위해 연을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	]]>
	</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2:2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2160735</link>
	<guid>http://jungsu19.egloos.com/21607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0/95/a0014295_4b2e0f7a5c8d3.jpg"  
				alt="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양심이나 선이 없는 사람은 고통스러워하지도 않는다.   본문 中    '할레드 호세이니'가 쓴 장편소설(영문으로 최초로 아프가니스탄을 알린)인 '연을 쫓는 아이'란 이 책은 제법 읽기 부담스러운 두께이긴 하지만, 일단 첫 장을 넘겼더니 빠른 속도감으로 연이은 줄거리의 궁금증에 일상이 부담스럽기까지 했다. 그정도로 소설 속으로 빠져들었다.  영화로도 개봉되었다는데 매번 나는 영화쪽은 시간상 보질 못하는 아쉬움을 갖을 것 같다.  일전에 읽었던 '천 개의 찬란한 태양'에 이은 '할레드 호세이니'의 두번째 독서였는데,  이번 작품 역시 신뢰를 져버리지 않았다. 소설은 어린시절을 거쳐 어른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주인공 '아미르'가 겪는 내면적 갈등이 책장을 덮을 때까지 과연 어떻게 고민과 죄책감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20:5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책] 연을 쫓는 아이]]></title>
	<link>http://jonghyerha.egloos.com/2472305</link>
	<guid>http://jonghyerha.egloos.com/2472305</guid>
	<description>
	<![CDATA[ 
   연을 쫓는 아이/칼레드 호세이니/열림원  지난번에 읽은 '천 개의 찬란한 태양'에 이어, 그 전에 썼던 작품인 '연을 쫓는 아이'를 읽었다. 역자의 말대로, '천 개..'가 아프간을 배경으로 한 여자 아이의 성장소설이라면, '연을...'은 남자아이의 성장소설이다. 물론, 배경은 아프간(중간에 미국으로 옮기긴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에드워드 사이드가 생각났다. '오리엔탈리즘'을 서술한 그도, 칼레드 호세이니와 비슷하게, 고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망명을 한 팔레스타인인이다. 유대인들이 미국의 권력과 부를 꽉 잡고 있는 현실에서,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편견과 억압, 폭력을 신랄하게 고발하고 또 서구가 오리엔트를 향해 바라보는 시선을 비판한다. 그 결정체가 바로 오리엔탈리즘이었다(솔직히 내용의 반	]]>
	</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8:5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l, With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켈리그]]></title>
	<link>http://nuagechat.egloos.com/1873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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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09/21/f0091221_4af823d13f9a0.jpg"  
				alt="스켈리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 제목: 스켈리그 작가: 데이비드 알몬드 출판사: 비룡소 별점: ★★★★★★!!! 줄거리: 갓 태어난 동생은 목숨이 위급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늘 그 일로 싸우신다.            새로 이사간 집에서 발견된 수상한 남자. 이들 사이에서 어떤 일이!! 감상 평: 2006년 중 2 때 스켈리그를 읽고 작성한 여름방학 과제입니다. 꽤나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석류'라는 아이템입니다.  석류는 하데스가 페르세포네를 잡아두기 위해 먹인, 과일로 유명하죠. 요즘은 여성 호르몬 분비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건강 음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율곡 선생이 석류를, 붉은 보자기 속의 붉은 구슬이라고 표현했을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도 유명하죠.  석류의 상징성을 조금 찾아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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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23:2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괭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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