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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열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열무</link>
		<description>열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May 2012 19:0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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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무 알타리 묻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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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4/77/d0112577_4fa372cabf11b.jpg"  
				alt="열무 알타리 묻히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우~~   열무 알타리가 한단에 오백원~~  굉장이싸죵?  크고  묻혀서 먹으려구요~        찹살풀 2큰술 준비해주었구요~  가스에 끊여주세요       새우젓 멸치액젓 고춧가루 찹살풀 깨소금 준비했어요       양념 준비된거 비벼주었어요             열무 알타리 묻힘 완성 되었어요^^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9: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wjswjdtlf]]></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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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무김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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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7/93/c0015193_4f9a3f6c02196.jpg"  
				alt="열무김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엊그제 마지막으로 병원에 갔다가 마트에 들렀는데 열무, 얼갈이가 한 단에 천 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사왔다.  얼마나 싱싱하고 좋던지 다듬을 것도 별로 없고-  다듬고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다.  풀을 쑤고 재료를 다듬고 씻어서 소금으로 절이고 양념을 만들고-  한 시간 반? 두 시간이면 뚝딱 만들 수 있어서 후다닥 만들기 좋은 열무김치 :) 먹을 사람이 없어서 조금씩 하니까 소꿉놀이처럼 재미있다.  절여진 열무와 얼갈이를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양념과 쪽파, 양파를 조금 넣어서 슬렁슬렁 버물버물 :)  열무는 만질수록 풋내가 나서 다듬고 씻을 때도 살살- 버무릴 때도 살살- 마지막에 통에 담아서 실온에서 하루 충분히 익혀 냉장고에 넣어야 풋내가 나지 않는다.   아삭아삭 열무김치를 담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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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15:5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 A R A D I S 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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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0612 화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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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1/17/c0042817_4e36aae1831ad.jpg"  
				alt="20110612 화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아체능단에서 심은 식물('열무'라고 하네요)을 좀더 넒은곳에 옮겨심습니다.    큰 화분의 흙을 파내고..      작은 화분에서 조심히 파내서..      큰 화분에 옮깁니다.      지지했던 빨대는 제거하고..      빨때를 고정했던 철사도 제거~      짜잔~      마지막으로 흙을 잘 덮어줍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22:3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채현/채민 애비,애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열무김치 만드는법,열무김치,열무김치 담그는법,열무얼갈이김치]]></title>
	<link>http://foodsos.egloos.com/10748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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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22/98/a0108198_4e29069db5637.jpg"  
				alt="열무김치 만드는법,열무김치,열무김치 담그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풋내나지않게 맛있는 열무김치담그는방법/열무물김치담그는법    열무김치담그는법/열무물김치담그는법]열무김치담그는법/ *열무만들재료 열무 2단에 호염(절임용 굵은 소금) 2컵, 절임물 물 2L 홍,청고추 200g,  고춧가루 반컵, 생강 50g, 간마늘 1/2컵 찹쌀가루 1컵, 양파 大 2개,  무 1/3 개, 감자 2개. 콩물 400g, 액젖 1컵,물김치 국물로 쓸 물  2L... (파나 부추가 생략되었다/개인취향으로 대신 마늘을 듬뿍, 양파를 많이 단 것도 취향따라 감미당(신화당)으로 약간만 넣는다.) TIP설탕을 넣으면 국물이 지룩해진다.*열무김치만들기 순서 1.저장김치가 아닌 여름김치에는 건고춧가루보다 다진 청홍고추가 더 맛있다.청홍 고추를 다져야 좋지만 블렌더에 슬쩍 갈아둔다.  2.열무김치에 감자를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14:1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d정보-푸드SOS  http://www.foodsos.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지금 열무김치 숙제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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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21/67/a0093967_4e27bfe0bdc0e.jpg"  
				alt="나는 지금 열무김치 숙제 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이 헐렁했어도 그렇지.. 혼자 먹는 열무김치인데 열무가 4단,배추가 한 통..  열무가 너무 반가워서 잠시 이성을 잃은 사이.. 어느새 제 바구니엔 열무 4단과 큼직한 배추 한 통이 들어 앉아 있더군요. 어서 나와&quot; 이 소리도 못하구 그냥 사 들고 무조건 룰루랄라.. 들고와서는 반나절 김치와 싸운 덕에 커다란 김치통에 가득 담긴 열무배추김치를 얻었는데.. 처음엔 뿌듯하더니 차츰 냉장고문을 열때마다 아찔합니다. &quot;이걸 어찌 다 먹누..&quot;  지금부터 숙제를 해야 합니다. 부지런히  먹습니다. 아침부터 열무비빔밥을 비빔합니다. 왼손으로 오른손으로 비빔할 필요없습니다. 그저 내키는대로 쓱쓱.   점심에도 비빔합니다. 점심엔 고추장도 살짝 넣고.. 넉넉한 볼에 맘껏 비빔합니다. 점심 숙제 끝..  저녁 숙제도 해야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15: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 먹는 마지막 열무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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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20/67/a0093967_4e26b0b9e5ccc.jpg"  
				alt="일본에서 먹는 마지막 열무김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유독 좋아하는 한국음식 3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청국장,오이지무침,그리고 열무김치예요. 유독 좋아하지만 벌써 몇 년째 먹어보지 못한 그리운 음식이기도 하죠. 김치도 오랫만에 먹어보지만 열무김치는 언제 맛을 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우연히 제가 열무김치 맛을 볼려고 그랬는지 한국식품가게에 살 것도 없으면서 우연히 갔는데.. 그날 그곳엔 &quot;열무&quot;가 있더군요. 일본인들이 열무를 거의 먹질 않아서 열무는 한국식품을 파는 가게엘 가도 잘  없거든요. 정말 생각지도 않턴 열무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대책은  없지만 샀어요. &quot;뭐...어떻게든 되겠지...&quot;  열무단이 헐렁하게 묶였어요. 억센 열무 6개 한 묶음이 128엔 (요즘 환율로 보면 1700원 가량 합니다.) 요즘 한국에서 열무 한 단에 얼마	]]>
	</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1 19: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텃밭 수확의 계절이 왔어요!]]></title>
	<link>http://darth.egloos.com/5527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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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슬슬 모종들과 싹들이 덩치가 커지고 있어서  쏙아 내면서 묵기도 하고 큰 놈 먼저 묵기도 하고  시금치, 아욱 - 된장국 열무, 얼갈이 - 겉절이  맛있구만. 연하고.  조금만 더 있으면 상추와 고추와 무우도..  허브도 부지런히 따서 차로 묵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1 09:0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정승민의 AV 수학 인생 전원주택 금융공학 잡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텃밭 풍경 201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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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10/02/c0056002_4da11d8f3f54c.jpg"  
				alt="텃밭 풍경 2011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 집에서 강가를 봤을때 왼쪽에 미니 텃밭 2개를 만들고 우측의 기존 텃밭은 약 70% 정도 넓이 확대.    장독대 옆의 미니텃밭1에는 얼갈이배추가, 미니텃밭2에는 햇볕을 좋아하는 허브 계열을 심는다. 로즈마리, 골든레몬타임, 애플민트 등 메인 텃밭의 제일 왼쪽은 고추-방울토마토-열무 순으로 키가 클 놈들을 심었다. 중간에는 쌈채의 보조 들을 심다. 겨자잎, 양배추, 양상추, 콜라비, 비트 - 올해의 특징으로 다품종으로 전환 메인 쌈채와 그 외. 상추, 케일, 근대, 아욱 등등등.  맨 우측에는 다년생인 부추와 대파를 심다. 	]]>
	</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12: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정승민의 AV 수학 인생 전원주택 금융공학 잡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풍 돈샤브 냉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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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13/67/a0093967_4c8e2470b4440.jpg"  
				alt="일본풍 돈샤브 냉파스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르룩...  제가 올여름 길렀던 토마토를 첫 수확 하던 날 찍은 사진이예요.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 두구두구두구........ 드디어..  그동안 길렀던 토마토를 따서 첫 시식을 해 봤어요. 맛은 보통의 토마토와 다를바 없지만.. 토마토의 꼭지를 딸 때 들리는&quot;톡&quot; 소리는 2달을 기달려서야 들을 수 있었던  명쾌한 소리였어요. 특히나 제가 노란색 토마토는 처음 길러 봤는데.. 토마토 줄기에 노란색 토마토가  달리니 꽤 신기 하더군요.   처음 따 본 토마토를 넣고  여름철 별미로 먹을 수 있는 돼지고기 샤브를 얹은 냉 파스타를 만들어 봤어요. 물론 토마토가 파스타에 메인이 아닌 들러리지만..  메인 못지 않게 멋진 들러리였어요.  이 냉파스타는 저도 이곳에서 처음 먹어 봤구... 이곳에 저를 만나러	]]>
	</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10 22: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디쉬로 담근 물김치]]></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1843190</link>
	<guid>http://seaujet.egloos.com/18431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10/67/a0093967_4c89667c8a469.jpg"  
				alt="레디쉬로 담근 물김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서... 아직 멀쩡하다 싶은것도 모두 뽑았어요. 열무도 조금씩 잎이 죽어가기에..  이참에 열무도 같이 뽑았어요. 좀 더 있으면 큼직한 총각무가 생길텐데 말이죠.  저,주부님들 눈에 딱 걸렸네요.  국물이 좀 눈에 띄죠? 식은 육개장 국물 같은 김치국물... 보통 물김치엔 밀가루 풀이나 찹쌀풀을 넣지만.. 저는 풀을 쒀서 식힐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냥 물에 고춧가루,액젓,파,마늘,설탕,풋고추,홍고추,양파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제가 어제 처음으로 물김치를 담궈 봤는데.. 그 어떤 도움?도 받질 않구.. 제 생각으로 일단 담궈는 봤어요.   어제 시간이 없었는데... 잎파리 죽는 거 보니 빨리 지금 뽑는 게 나을것 같아서 물김치를 담기로 했는데.. 시간이 얼마나 없었는지.. 마늘도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08:0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름끼치게 시원한 김치말이국수]]></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1577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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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9/67/a0093967_4c507d580f8bd.jpg"  
				alt="소름끼치게 시원한 김치말이국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들 짜장면 먹는 거 보면,짜장면 먹고 싶구.. 남들 짬뽕 먹는 거 보면 ,짬뽕 먹고 싶구.. 그래서 나온 메뉴가 짬짜면이죠,  저도 요즘엔 집에 비,물면을 한 그릇으로 먹을 수 있는 비,물면 전용 그릇이 있음 좋겠어요. 따로따로 담아도 되지만.. 왠지 더 재미나게 먹을 수 있을 꺼 같고, 더 맛있을 꺼 같은 생각은 저만 드는건가요? 비빔국수를 하면 꼭 국물 국수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던 김치국물로 말이 국수를 해 봤어요.  5월달 정도에.. 바닥을 보이던 김치통을 정리 하면서.. 조금 남은 김치와 국물을 작은통에 덜어 담아 냉동고에 2달여를 보관 해 놨었어요. 저도 한여름에 얼음이 서걱서걱한 김치말이 국수를 해 먹어 보고 싶었어든요,  &quot;많이 기다리셨습니다.&quot; 오늘은 한여름 	]]>
	</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03: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얼갈이 열무 물김치 육수내어 잘박잘박하게 담았어요. ]]></title>
	<link>http://jesusko.egloos.com/10508251</link>
	<guid>http://jesusko.egloos.com/10508251</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날씨도 덥구 열무 얼갈이 물김치 담음 좋겠다 싶어 시장에 가서 얼갈이 열무 사 왔어요.   들통에다 해두 되겠지만 걍 양은 다라이에다양파,다시마,무우,대추,파뿌리,북어반마리 넣구 육수를 만드는 중이랍니다.   얼갈이 한단 열무 한단인데 제법이네요.  신안 천일염으로 절였어요.  냉동실에 통마늘과 생강 홍고추 찬밥 준비했어요. 아래 양파도 갈때 함께 넣음되죠.  양파도 파도 준비하구요?  준비해둔 여러가지 재료 카터기에 갈아 줍니다.  큰 바가지에 담은 끓인 육수 식히는 중이랍니다.  여러가지 재료 커터기에 갈은것과 멸치액젓 파 넣구...  잘 절여진 얼갈이 열무 넣구 버무리면 되죠?  잘 버무려진것 같죠?  잘박잘박 물김치 한통이 만들어 졌어요.냉면이나 국수 말아 먹어도 여름엔 최고죠?  어제 담았으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10 12:1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연과 함께 건강하구 해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열무와 치커리 파종]]></title>
	<link>http://zzomme.egloos.com/4410488</link>
	<guid>http://zzomme.egloos.com/4410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9/72/b0039072_4c0eebe6a099d.jpg"  
				alt="열무와 치커리 파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 3일날 받은 택배였지만, 여수에 갔다오는 동안 잠시 방치. 6월 8일 씨앗불리기를 하고, 발아가 빠른 열무와 치커리는  6월 9일 파종을 했다.   준비한 화분은 여수에서 택배로 올라온 반찬을 담았던 스티로폼 박스. 장조림과 바지락, 홍합국물이 흘러 짭짤한 냄새가 나니 멀더가 좋아한다. 요렇게 가위로 스티로폼 바닥에 물구멍을 내주고(송곳보다 더 큰 구멍을 쉽게 낼수 있다) 집에 있던 마사토와 퇴비상토를 막 섞어서 바닥에 깔아주고, 지난번에 다농에서 구입한 상토가 마침 농우에서 보내준 식물세계 상토여서. 새것은 곱게 놔두고(^^) 뜯어놓은 상토를 덮어주었다. 물뿌리기 전 상토는 손으로 만지면 꼭 잘 건조된 원두가루 만지는 기분이라 손장난을 치게 된다. 손톱이 짧아서 손톱안에 끼는 일이 없으니 할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10 10:2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프네로토마키아 폴리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농우바이오에서 보내준 씨앗들]]></title>
	<link>http://zzomme.egloos.com/4410074</link>
	<guid>http://zzomme.egloos.com/44100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8/72/b0039072_4c0e0fe50befd.jpg"  
				alt="농우바이오에서 보내준 씨앗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드마트에서 이벤트로 상토와 베란다 채소를 보내준다고 해서  5월달에 응모. 400명이나 준다니까 왠만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반응이 넘 좋아서 500명으로 늘렸다는 걸 보고 좀 긴장했었지만 어쨌든 당첨. 농우바이오에서 상토와 씨앗을 받았다.  사실 스마일 완두콩을 신청했는데 옛날에 완두콩 형제들 동화생각도 나고 해서-_- 그런 이미지로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했엇지만.... 어떻게 된것이 청경채 치커리, 아욱, 열무, 쑥갓, 당근...이렇게 씨앗이 왔다.  택배아저씨가 쿵하고 현관에 내려놓고 간 박스. 상토가 50L나 들어있다. 아아... 나는 흙부자 ♡ ^_^ 이게 얼마나 양이 많은지 다 심으려면 우리집 베란다로는 턱없이 부족 아파트 단지안에 몰래 심던지 해야한다. -_- 하지만 우리 아파트 단지는 조경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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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n 2010 18:4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프네로토마키아 폴리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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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더위에 어울리는 새콤한 열무비빔국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617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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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어울리는 새콤한 열무비빔국수!!     오늘 한낮의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무더위에 어울리는 점심-저녁메뉴는 역시 새콤한 열무비빔국수가 아닐까 싶네요. 소면과 함께 묵은지를 송송 썰어내서 열무김치와 함께 버무리면....그 새콤하고 상큼한 매운맛이 그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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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n 2010 13:5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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