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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엽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엽문</link>
		<description>엽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07:1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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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엽문 3D&quot;가 나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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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2/74/d0014374_4fae6a6ea25ef.jpg"  
				alt="&quot;엽문 3D&quot;가 나오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엽문은 꽤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2편의 경우는 워낙에 중국식 군국주의가 강해서 좀 아쉬운 영화이기는 했죠. 아무래도 영화 자제가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잘 해 주기만 한다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후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기도 하죠. 실제로 견자단이 엽문 영화화를 더 이상 진행을 하지 않겠다는 뉴스도 돌았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엽문 시리즈가 의외로 힘을 못 쓰는 상황이 났고, 동시에 엽문이라는 인간을 다룬 영화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도 해서 더 문제가 되었을 겁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았을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처음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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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7:1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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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디시트콤 indiesitcom 할수있는자가구하라 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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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C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www.mbcplus.com * 다운로드로 '미디액트를 구하라' indieplug.net '할수있는자가구하라' 시즌1 디렉터스컷 + 단편3편 다운로드 (HD) 받으시려면 클릭indieplug.net 수익금 전액은 비영리 공공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 후원합니다.       본편의 에피소드가 다시 편집되어 자매품들과 적절히 버무려져 있습니다.       딴엔 자신있게 권합니다.       인디시트콤의 장편 버전도 소장하시고 공공 미디어센터도 후원할 1석2조의 기회 INDIEKOOHARA(IndieSitcom) sub-brand 7 할수있는자가구하라 자매품 에피소드 7 Indiesitcom also makes sub-brand 인디시트콤이 자매품도 만든다 episo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1:4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견자단, 결국 엽문3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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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3/74/d0014374_4ea308288b50c.jpg"  
				alt="견자단, 결국 엽문3 하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견자단은 과거에 엽문 시리즈를 2편까지 하다가 그만둔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그 이유가 걸작이었는데, '엽문이라는 사람에 관해 다루는 영화가 너무 우후죽순처럼 나와서' 였죠. 물론 아무래도 2편의 완성도가 그렇게 좋지 않았다는 이유도 한 몫을 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는 몰라도, 결국에는 미루고 미뤘던 엽문 3편을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는군요.         물론 제가 기대를 하는 것은 그의 신작이기는 합니다. 사실 문제는 그가 내년 말까지 이미 스캐쥴이 완전히 차 있을 정도로 그가 출연하는 영화가 많다는 것이죠. (물론 이 문제로 완성도가 엄청나게 들쭉날쭉하다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 문제는 지금 다룰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결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07:5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엽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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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07/69/d0037869_4ded83177f36a.jpg"  
				alt="엽문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대체 언제 개봉했다 사라진거지. 쿡TV에 뜬금없이 떠 있길래 옳타쿠나 하고 보고 눈이 썩었다. 배우들 발연기로 말아먹는 영화가 있기는 진짜로 있구나. 연출력도 개판이고. 하다못해 액션이라도 좀...; 1,2편의 반의 반도 안되는 수준의 액션이었다. 엽문1은 그렇게 잘만들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10:5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추리문에 들어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왕가위의 엽문 이야기, &quot;절대종사&quot; 포스터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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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15/74/d0014374_4d7e538bf0b31.jpg"  
				alt="왕가위의 엽문 이야기, &quot;절대종사&quot; 포스터 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왕가위 영화를 일부러 골라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최근에 영화를 좋아하게 된 데다, 웬만하면 극장 개봉작쪽 내지는 영화제쪽으로 접근을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왕가위도 엽문 이야기를 만들었더군요.         이번 엽문 이야기가 견자단 버젼과 다른 점이라면, 견자단 버젼은 &quot;나쁜 외국인! 혼구녕을 내주마!&quot; 분위기였다면, 이번에는 그냥 왕가위식 액션스타일을 가진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또 다른 스타일의 엽문 이야기라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이런 부분을 양조위가 어떻게 소화를 했는가도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08:0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도 해외 출시 예정 퍼레이드!]]></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56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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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1/74/d0014374_4d2c037b18df7.jpg"  
				alt="오늘도 해외 출시 예정 퍼레이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외 출시에 점점 눈길이 가고 있다죠. 아무래도 이제 슬슬 언어적인 장벽이 낮아지는 상황인데다, 얼마 전 친구 덕에 본 아바타의 자막 없는 서플먼트 덕분에, 오히려 자막이 없어도 보는 데에 지장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어서 말입니다.      듀 데이트는 일단 출시가 됩니다. 국내에는 나올 기미가 별로 보이는 영화는 아닙니다. 당시에 극장에 갔는데, 사람이 저 외에 딱 한 명 더 있었던 기억이 나는 영화죠;;; 나름 재미있는 영화인데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엽문2도 출시가 됩니다. 전 사실 1편이 더 좋은데, 2편은 너무 중국 특유의 국수주의 면모가 심하게 드러나서 말이죠. 오히려 아쉬워진 영화라고나 할까요.     히어 에프터입니다. 이 영화는 	]]>
	</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11 22:0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별별 영화 별점 ]]></title>
	<link>http://reureu.egloos.com/2689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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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2/68/f0069968_4d2d38a283c99.jpg"  
				alt="별별 영화 별점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보았던 영화 3편에 대해 대충 비평해보자    1. 라스트 갓 파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라스트 갓 파더. 영화관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보았다.  주말에 가서 그랬는지 관객의 대다수는 가족단위였고 절대다수는 아이들이었다.  영화내내 아이들은 뻥뻥 웃었고 더 어린 아이들은 울고불고 나가자고 했다.  반쯤 실성한 아자씨 한 분은 홍보대사이거나 심형내 친척인지 엄청 크게 웃어서  나도 같이 웃게 됐다. (왜 코미디 프로에서 가짜 웃음소리 나오는 것처럼)  별의미 없는 별점을 주어보자   기승병병★★★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기병병병에 도전할 영화는 정녕 없단 말인가??? 긴급조치 19호나 다세포소녀이후 이렇다할 기병병병을 만나질 못했다. 아.. 아쉽다    슬랩스틱★★★★  나는 솔직히 유머일번지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11 20:3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이 무상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엽문전전 (The Legend Is Born - Ip Man, 2010)(엽문의 젊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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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05/00/a0100600_4ca9faa05c33b.jpg"  
				alt="엽문전전 (The Legend Is Born - Ip Man, 201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견자단이 없는 엽문 영화는 재미없다?아니다.이 영화에 대해 시시하다거나 실망이라는 의견이 있는데다가, 포스터에 홍금보가 나오길래 우려를 했지만, 처음부터 큰 기대를 안 걸었기 때문인지,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다.우리의 홍금보 형님을 왜 평가절하 하냐고 묻는다면,최근 홍금보가 출연한 영화 '우슈 (2008)' 가 매우 실망스러웠기 때문이다.하긴, 2008년 이후에 다시 그럴싸한 작품들에 출연하고 있어서, 잠깐의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나 싶기도 한데, 머리가 하얗게 되어버린 홍금보의 모습이 낯설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좀 이상해진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견자단의 '엽문 (2008)', '엽문 2 (2010)' 은 전통 무술 영화를 견자단 스타일로 승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견자단은 정통 액션 연기파로	]]>
	</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10 01:3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 20101003]]></title>
	<link>http://chungsuk.egloos.com/5365204</link>
	<guid>http://chungsuk.egloos.com/53652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04/32/c0030632_4ca9169332f90.jpg"  
				alt="근황 2010100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이번에는 jet lag 때문에 유난히 힘들었다. 깨어있는 시간에도 좀비처럼 어버버...  2. 지난 추석 때 TV에서 '엽문'을 봤는데 간지 폭발. 내친 김에 사촌동생 IPTV로 '엽문 2'까지 사서 봄.   3. 일에 집중이 잘 안된다. 할 게 태산인데. 아마 때아닌 sudoku 늦바람 불어서 그런 듯.  4. 정말 오랫만에 bruckner no. 4를 들었다. 냉수 한잔 시원하게 들이킨 것 같은 이 기분, 좋구나?  ㄴ 4.1 그래도 아직은 böhm옹이죠.   5. harnoncourt옹의 bach cantata 전집, 내 손 안에 있소이다. 태그 정리할 생각하니 막막.  6. 나도 jacobs옹의 zauberflote 질렀다. 이미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리뷰를 해서 자세한 평은 생략.  7.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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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Oct 2010 07:3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Hoy mejor que ayer, mañana mejor que ho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엽문 (2008) - 견자단, 임달화]]></title>
	<link>http://spaceboyda.egloos.com/3838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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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10/19/d0070619_4c89c2152128a.jpg"  
				alt="엽문 (2008) - 견자단, 임달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줄거리]  이소룡이 존경했던 단 한 사람1930년대 중국, 수많은 무술가들의 메카가 된 불산. 그 곳에서 ‘엽문’은 빠른 스피드와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영춘권의 고수이자, 백전불패를 자랑하는 신화와 같은 실력으로 중국 전역에 명성을 떨친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이 중국대륙을 침략해 중일전쟁이 발발하고 불산은 일본의 식민지배 하에 놓이게 된다. 일본은 먼저 ‘민족혼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불산의 무술가들을 비열한 방법으로 하나하나 격파해 나간다. 심지어 이로 인해 죽음에 이르는 무술가들이 늘어가자 엽문은 큰 충격에 빠진다. 그 후 엽문은 제자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던 자신의 신념을 버리고 국민들이 일본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무예를 가르치며, 중국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무술로 일본에 저항하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14:4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Not Imagine, Just Fe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9/08 [12inch] 詠春 葉問]]></title>
	<link>http://habbing.egloos.com/5349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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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08/48/c0046448_4c86833fbcf90.jpg"  
				alt="10/09/08 [12inch] 詠春 葉問"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을 찍는 내내 견자단이란 인물에 중독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쉬운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다시 한번 엔터베이의 기술력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풍운2 시리즈도 빨리 내 줘)  [리뷰보기]구성품. 바디, 목인장, 먼지털이개, 흰상의, 손루즈3종.손루즈의 도색이 좀 붉게 나온 감이 있다.목인장은 실제 목인장처럼 조립이 되어 있으며 하부엔 큰 자석이 박혀있다.먼지털이개는 진짜 무슨털로 만든 듯한데 조금 조잡한 감이 있다.견자단을 느끼기 위해 다양한 각도로 찍어 보았다.엽문선생님 비듬이 있으신지 정수리에 이물질이 있다.ㅜ_전신샷.액션샷.BL바디가 호환되길 바랬는데 핫토이 알바디를 닮은 바디를 사용했다.바디색이 너무 밝아 얼굴이랑 너무 차이가 난다. 좀 맞춰 줄것이지...엉덩이엔 엔터베이라 양각이 되어 있고 	]]>
	</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10 03:4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Buy All Net vs Violet (Hobby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9/05 [12inch] 전설의 스승. 葉問]]></title>
	<link>http://habbing.egloos.com/5348373</link>
	<guid>http://habbing.egloos.com/53483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06/48/c0046448_4c848152bf8dd.jpg"  
				alt="10/09/05 [12inch] 전설의 스승. 葉問"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매전부터 대단한 관심을 보였던 견자단 횽아의 얼굴이 엽문을 통해 공개되었다.  그전에 풍운시리즈가 나오길 기대했지만 견자단도 꽤 좋아라 하는 배우라 잠시 묻혀 두기로 했다.  발매일이 다가오고 양산형 사진이 조금씩 풀리자 구매자들의 원성이 높아만 간다.  조형에 도색이 엉망이고 바디랑 피부색도 너무 상이하다는 것. 더군다나 올라오는 사진마다 느낌이 다르니...  엔터베이는 갈수록 불신만 얻고 그러다 어니님의 핫토이 합류 소식까지...  물론 어니님은 이소룡 원형 제작이 주이기에 크게 엔터베이 제품의 전체적인 영향력과는 별개일 듯.  유독 동양배우의 도색이 약해 보이는 것 같아서 앞으로 나올 섭풍과 절무신이 내심 걱정이 된다.    사설이 너무 길었는데 일단 박스 오픈...[간단보기]...하기 전에 박스 모	]]>
	</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5:0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Buy All Net vs Violet (Hobby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9/04 뭘 잘못 먹었는지...]]></title>
	<link>http://habbing.egloos.com/5348342</link>
	<guid>http://habbing.egloos.com/53483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6/48/c0046448_4c84712e37f58.jpg"  
				alt="10/09/04 뭘 잘못 먹었는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당 안되는 지름을 하고야 말았다.  저렴하게 나온 RVF-27, 계획에 없던 T-800, 궁금한 맘에 엽문.  다음달까지... 뭘 팔아야 하나?	]]>
	</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3: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Buy All Net vs Violet (Hobby 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엽문을 이제서야 보았네.]]></title>
	<link>http://dtoh.egloos.com/3008136</link>
	<guid>http://dtoh.egloos.com/3008136</guid>
	<description>
	<![CDATA[ 
아, 견자단의 위명은 허언이 아니었구나.  내가 엽문을 왜 이제서야 봤는지는 차치하고, 영춘권의 속도와 위력에 보는 내내 혀를 내둘렀다.    주먹이 1초에 7번은 나가는 듯 한데 그 무시무시한 속도로 상대를 노도와 같이 몰아친다.  보통의 무술영화처럼 퍽 퍽 퍽 퍽 치는게 아니라 두르르륵- 하고나면 상대가 바닥에 누워있는 정도.    특히 백미는 중후반의 가라데 마스터들과 벌이는 십대일의 대련인데,  그 발칸같은 주먹놀림을 보노라면 이게 과연 사람 솜씨인가 싶을 정도다.  녹아내리는 엑스트라들이 보는이로 하여금 약간의 측은지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중화인민의 정서를 꾸밈없이 담은 정통 무술영화는 참 오랫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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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ug 2010 00:2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극개집(北極愷諿).]]></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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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엽문 (2008) - 엽위신 : 별점은 3점이지만 싸나이에게 별점은 장식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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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   엽위신  이 영화는 '영춘권'의 대가 '엽문'을 주인공으로 한 정통 쿵푸영화로 각계의 호평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남들 다보는 영화는 안본다는 청개구리 심리의 발로로 견자단 형님의 팬임을 자처하면서도 아직까지 보지 않았던 영화입니다. 그런데 꼭 보라는 신의 계시인지 마침 틀었던 TV에서 광복절 특집으로 방영해주기에 시청을 시작했는데 끝까지 움직이지도 않고 각잡게 보게 되었네요.    사실 영화의 각본은 영 아니긴 합니다. 기승전결이 없어요! 초-중반부는 엽문이 어떤 인물이며 얼마나 강한지에 할애하고 있고 중반 이후부터는 항일의식을 고취시키며 지조있는 중국인으로의 엽문을 그리고 있어 이야기가 2개로 나뉜 느낌까지 들 뿐만 아니라 각각의 대련과 시합은 전부 이야기가 달라서 에피소드를 단순히 나열해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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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ug 2010 16: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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