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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영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영화</link>
		<description>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4:4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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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스 레이스...오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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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7/00/b0015900_48eaf498ebbd7_t.jpg"  
				alt="데스 레이스...오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호 이거...오래전 AT라 불리우던 컴퓨터를 부여잡고....피터지게 했었던.....(그래봤자....얼마 않지난.?) 게임이 원작인듯한데...  영화 자체는 웬지 C나 B랭킹의 영화일 듯하고...?  DeathTrack 냄새가 풀풀나는....  데스 트랙이 뭐냐고 하면...아래 스샷 참고...! 다이나믹 사에서 만들어 하사해 주셨던...(하사의 의미를 잘 생각해보시길...!!!!)게임...  이미지 출처 :|CHGN|35|20031210162206&amp;amp;q=deathtrack&amp;amp;srchid=CCBg6Wk|CHGN|35|20031210162206  정말..미치도록 했었다...ㅎㅎ 게임 자체에 약간의 살이 붙인것인지...사운드라는 개념도 없어서 비프음으로 띠릿 띠릿 하면서 달렸던... 물론 VGA도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4:4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Mad Gea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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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텐텐 -  轉轉,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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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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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텐텐 -  轉轉,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생인 후미야 (오다기리 죠) 는 거액의 빚을 지고 있다. 돈을 받으러 온 후쿠하라 (미우라 토모카즈) 는 후미야에게 3일 안에 돈을 갚으라며 최후통첩을 한다. 그러던 중 후미야는 후쿠하라로부터 100만 엔의 돈을 주는 조건으로 함께 도쿄 시내를 산책하기를 제안 받는다. 목적지는 카스미가세키까지이고 기한은 알 수가 없다. 후미야와 후쿠하라의 이상한 산책은 그렇게 시작된다.     겉으로 보이는 외모와 성격에서도 그렇듯 둘은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 같다. 돈을 갚아야 할 사람과 받아내야 할 사람으로 만난 인연도 그러한데다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서도 분명한 차이가 드러난다. 친부모에게 버림받고 양부모 밑에서 자란 후미야에게 세상은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는 그런 곳이다. 고작해야 삼색 치약에 최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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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3: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다빈치 코드&quot;후속작 &quot;천사와 악마&quot; 포스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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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74/d0014374_48eadeff72e44_t.jpg"  
				alt="&quot;다빈치 코드&quot;후속작 &quot;천사와 악마&quot; 포스터 공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이야기는 사실 다빈치 코드가 상당히 성공을 한 상화에서 이미 발표된 이야기 입니다만 내용상의 이런 저런 문제 (특히 교황이 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는 것 때문에)로 인해 바티칸에서 촬영 허가가 나지를 않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교회측에다 뿌렸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교리에는 반 하는 일이 많았으니 말이죠. 게다가 일단 &quot;다빈치 코드&quot; 자체가 그다지 교회로서는 달갑지 않은 이야기일 가능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화적 측면에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 10년 전만 해도 한 최근 2~3년 내의 베스트셀러를 영화로 만든다는 시스템은 흔치 않았는데, 해리포터부터 시작 하는 일련의 계보가 결국에는 다빈치 코드도 사람들이 영화로 제작되는 것을 희망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는 영화와 소설의 시너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3: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웃어야 하는 건지 울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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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swashbuckling good deal! Johnny Depp to be paid 32m to star in fourth Pirates Of The Caribbean film    캐리비안의 해적 4번째 영화가 나온다고.  영원한 젊음의 약 (생로불사? 불로초?)을 찾아서.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는 아마 안 나올 것 같다고.    .........물론, 잭 스패로우 선장을 다시 보는 건 고맙지만..  돈도 어마어마하게 지불하는데, 왠지 불안 불안.  아니야, 뎁씨는 믿을 수 있어!!!    ....믿고 싶어...!      일단은 그 전에 Doc. Parnassus (이거 나오긴 나오는거야?) 하고 Alice in Wonderland부터...!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2:2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아트하우스 모모]]></title>
	<link>http://uram.egloos.com/2076563</link>
	<guid>http://uram.egloos.com/20765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60/e0060260_48e9512d58b28_t.jpg"  
				alt="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Love is a force of nature.&quot; 심장에 콱 박히누나.    도대체 처음 봤을 땐 뭘 보고 좋아했던 건지... 마치 처음 보는 영화처럼 모든 게 새로웠다. 붕어기억력 때문일 수도 있고, 처음 봤을 땐 놓치고 지나간 게 너무 많아서 일 수도 있다. 숨죽인 두 시간 후다닥. 이번엔 정말로 흠뻑 빠져서 봤고,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은 기분이다. 가끔 이렇게 두 번째 보고서야 정말 봤구나 싶은 (그것도 두 번 다 극장에서) 영화가 있다. 그래야 몰입이 되고, 이해가 되고, 감독의 의도도 읽을 수 있는 영화. 이럴 땐 나의 이해력이 의심스럽다. 친구랑 영화를 보고 나서 친구가 한 얘기를, 혼자 다시 가서 두 번째 보고나서야 이해한다든지 하는 일이 왕왕 있음 -_-;    히스 레저의 첫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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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7: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14. Dream, cinema.]]></title>
	<link>http://powing.egloos.com/1819519</link>
	<guid>http://powing.egloos.com/18195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16/a0006816_48ea45ab885b4_t.jpg"  
				alt="#014. Dream, cinem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2:0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Nobody's darlin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맘마미아 &quot;Slipping through my finger&quot;]]></title>
	<link>http://moonie2.egloos.com/2087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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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결혼에 대한 환상도 없거니와 아직 어머니가 되고 싶다기 보다는 엄마 품에서 좀더 안락하게 있고 싶은 나지만, 아주 가끔 나의 아기를 보고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재작년 가을 즈음 전혜린의 회오리에 한참 휘말려 들어갔을 때 그러했고 오늘 본 &amp;lt; 맘마미아 &amp;gt;에서 메릴 스트립이 이 노래를 부를때 그러했다. 딸인 아만다 시프리드의 결혼식날, 치장을 손수 도와주며 이 노래를 부르는 메릴 스트립에게서 난 미래의, 혹은 유전자에 깊이 각인된 과거 속에서 어머니인 내 모습을 보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1:5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과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w to lose friends and alienate people.]]></title>
	<link>http://semilla.egloos.com/921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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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에 Simon Pegg is Back! 에서 기대하고 있던 영화가 드디어 나와서 봤다.  운좋게도 우리 동네에서도 상영해주더라.    제목을 너무 문자적으로 해석한 나머지 영화 내용과 매치가 안 돼서 보는 내내 '이게 뭐야?'라는 생각을.;; 다 본 뒤에나 깨달은 것은, 제목은 How to lose a guy in 10 days를 패러디 했고, 주제는 비슷하지만 (그리고 the devil wears prada하고도), 그렇다고 정말로 그 제목에 충실한 영화는 아니었다는 거.  ....그냥 DVD 나오면 다시 보지 뭐.    그러니까, Simon Pegg의 전작들에 비해선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다는 결론.  그건, 그의 친구들이 하나 둘씩 떨어져나가서 결국은 자기 혼자 영국인인채 미국인들 틈에서 바둥거리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1: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색즉시공 시즌 2 (2007) - 영화관람 20081005]]></title>
	<link>http://procol.egloos.com/3931725</link>
	<guid>http://procol.egloos.com/39317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79/b0012379_48ea188c51bd0_t.jpg"  
				alt="색즉시공 시즌 2 (2007) - 영화관람 2008100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색즉시공 시즌 2  (2007)    ▶ 씨네21 영화 정보    참고: 색즉시공 1의 IMDB 영화 정보    제가 좋아하는 배우 임창정은 이제 동정유발 패배자 역할 전담 배우로 충무로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듯 한데... 너무 그런 역으로만 나오는 것도 문제인 것 같네요. 뭐, 이 영화에서는 '패배자'로서의 결말을 맞이하지는 않았지만, 중간과정은 참으로 구질구질했더랬습니다. 이제 이미지 전환 차원에서 시실리 2Km 같은 영화를 다시 한번 찍어줄 때가 된 것일까요? 하긴 그것도 누군가 불러줘야 찍을텐데... 걱정이네요.    영화는 시즌2라는 제목을 달고 있듯, 1편의 뼈대를 그대로 두고 살들을 떼어낸 후 다른 살들을 붙인 영화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1편만큼 재미있지는 않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3:2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경쇠약 직전의 여자(19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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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39/e0040239_48e9f8a2be23f_t.jpg"  
				alt="신경쇠약 직전의 여자(198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 Mujeres Al Borde De Un Ataque De Nervios, 1988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스페인영화입니다.  &quot;오토바이 기술을 배우는게 남성 심리학보다 쉬워.오토바이는 이해할 수 있지만 남자는 결코 이해하지 못할 거야.&quot;  (아래내용은 게이버에서 퍼온 감상평이자 줄거리를 요약한것입니다.)  제목이 암시하듯이 유부남에게 버림받고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는 한 여인의 종적을 따라가는 영화이다. 그녀의 병적인 증세를 비집고 여러 인물들과 사건들이 끼어들고 영화는 점점 스릴러와 코미디를 오간다. 속사포처럼 쉴새 없이 내뱉는 대사들은 여자의 극도로 불안정한 정신상태를 표현하면서도 그 속에 풍자와 우의를 내포하며 하이개그를 선보인다.  그리고 이미 미장센에서 연극적 연출을 시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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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20:4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BJJ - 레토란디아의 쥐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피드 레이서 (2008) - 영화관람 20081004]]></title>
	<link>http://procol.egloos.com/3931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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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79/b0012379_48e9d51e20955_t.jpg"  
				alt="스피드 레이서 (2008) - 영화관람 2008100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 씨네21 영화 정보    ▶ IMDB 영화 정보    지금까지 본 영화 중에 가장 요란한 색채를 자랑하는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성형의 흔적이 너무나 눈에 띄는 전신 성형 미인이 '립스틱 짙게 바르고'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요? 인공 색채의 향연은 화려한 정도를 넘어서 눈을 피곤하게 만들기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한 느낌은, 이 영화의 그런 시각적 측면은 적정선을 넘는 순간 독특함을 넘어서서 천박함 혹은 유치함으로 치달았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분명 시각적으로는 비교 대상이 거의 없을 정도로 특이했지만, 최소한 저에게는 그 외에 뚜렷하게 인상적인 측면이 없었습니다. 플롯은 뭐 그럭저럭이었고, 솔직히 실사와 만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8:4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헬보이2 : 골든아미]]></title>
	<link>http://vrajitoare.egloos.com/46550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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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11/c0033211_48e9ce251f5cf_t.jpg"  
				alt="[영화] 헬보이2 : 골든아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기억저장소 용량이 상당히 후달리는 편이라  내가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한다.    헬보이1을 다운받아 보고 바로 영화관에 가서 2를 보니...  정말 놀라웠다!!!    굉장하잖아!! 발전했잖아!! 멋져!!!    스토리야 뭐... 헐리웃 영웅물이니 그렇다 쳐도,    영상, 연출이 멋드러져서 가슴이 설레였... &lt;    전체적인 느낌은...  판의 미로랑 슈렉을 짬뽕한 느낌??  아하하하하하    하지만 재미있었당~.  (생각해보니 난 극히 재미없는 것 말고는 대부분 평이 좋다.)        아, 헬보이 코믹스 한 번 보고싶다.  한국에 들어왔다던데...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7:4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워서 햇볕 쬐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title>
	<link>http://legend12.egloos.com/2086935</link>
	<guid>http://legend12.egloos.com/2086935</guid>
	<description>
	<![CDATA[ 
     포스팅이 밀린 영화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어째든 동시에 쓰고 있으니 그러려니 하는게... 바로 지난 주말에 봤다. 보려고 했던 영화 목록중에 있던 영화는 아니었으나, 보게되었다~   밀린 영화 포스트 (3/3)   직업소개소를 전전하며 노숙자 생활을 하던 미스 페티그루, 세번째로 짤리고 난 뒤 찾아간 직업소개소에서 우연히(?) 한 연기지망생의 의뢰가 들어온 것을 알고 일을 하기 위해 찾아간다. 그곳에서는 그녀의 신념과는 정반대의 생활을 하던 클럽 가수이자 연기 지망생 라포스를 만나게 되고, 반강제로 그녀의 매니저로서의 하루를 시작한다.    그녀는 세 남자 사이에서 고민을 하며, 페티그루에게 의지한다. 경제적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닉, 그녀의 꿈을 이루어줄 수 있는 필, 그리고 그녀를 진심으로 사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7:3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ly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 10월 둘째주 (08/10/09~)]]></title>
	<link>http://gilwon.egloos.com/2086787</link>
	<guid>http://gilwon.egloos.com/20867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4/04/d0038604_48e75671c0d53_t.jpg"  
				alt="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 10월 둘째주 (08/1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번주에도 5편의 새로운 개봉작들이 여러분들께 찾아갑니다. 극장가의 여름 성수기가 끝난 이후 좀처럼 대중적인 화제작을 만나기가 힘들었는데, 이번주 라인업에는 할리우드의 대형 화제작 한 편이 보입니다. 또한 한국 영화 한 편을 제외한다면 네 편이 모두 할리우드 작품들로 채워진 주간이기도 합니다. 이례적으로 개봉작 모두 와이드 릴리즈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지방에 계신 분들께서도 보시고 싶은 영화들을 관람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주간 영화 프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故 최진실씨(1968~2008)의 명복을 빕니다. 관련 소식 때문에 며칠 내내 우울해지더군요. 짧지 않은 세월동안 많은 팬들에게, 아니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던 배우였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5:1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지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트럭]]></title>
	<link>http://legend12.egloos.com/2086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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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걸 본건 그래도 나름 최근이다. 1주일이 조금 넘었으니깐? ㅋㅋ 세편의 영화중에 무엇을 볼까 고르다가 모두 가중치가 동일했던지라 한국영화를 보자! 는 결심으로 보게 되었다.   밀린 영화 포스트 (2/3)   처음에 볼때는 큰 기대를 가지고 보진 않았다. 물론 어느정도 이상의 작품이기를 바라면서 보긴 했지만~ 하지만 작품은 예상보다 매우 좋았다! 범죄, 스릴러 장르라고 되어있지만, 공포의 정도는 극한을 향해 달려간다.    살기위해 죽여야 하는 자와 죽이기위해 사는 자 간의 처절한 생존싸움. 영화 초반의 잠시의 여유로움은 이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야기를 풀어내기 위한 잠깐의 여흥일 뿐이었다.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도박을 하다가 자신의 목숨까지 걸고 시체를 나르게 된 철민(유해진 분)은 도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5:0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ly Hea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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