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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예방접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예방접종</link>
		<description>예방접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May 2012 03:2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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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글] 백신 접종(예방주사)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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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목에 있듯 먼저 퍼온글 이란것을 알립니다. 이 글이 모든걸 말해주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정리되어 얘기해주는 글이라고 보여집니다.  참고로 아래 글은 타 블로그 등지에 이미 올라왔던 글 입니다. 이글루스에는 없는글 같고.. 뭐 누가 비공개로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알사람들은 알겠지만 저 역시 아래 글을 공유하고자 올려 봅니다.. 출처가 종교관련 사이트이긴 하지만 맨 하단에 원글이 있는 사이트 주소를 올릴테니  원글이 필요하신 분은 확인하시길..  제 개인적으로 이 글의 포스팅은  그동안 백신 부작용을 인정받지 못하고 부작용으로 하늘로 떠난 아이들과,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해 올립니다... (그래서 육아 밸리에 올립니다.)    백신 접종(예방주사)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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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03:2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Ayajjang's Think Differ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148 예방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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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3/16/b0051216_4f87df43f136c.jpg"  
				alt="D+148 예방접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개월차 예방접종 끝났다. 자질구레하게 며칠 미뤄지다보니 거의 5개월 됐지만;; 좀 허접한 것 같지만 영유아검진도 완료.  뭐 그냥 의사한테 한번 보이라는 의미겠지요. 오늘도 병원가서 여기저기서 애들 우는데 관심도 없고 (얘는 애들 울든말든 관심이 없더라? 다른 애들은 같이 운다던데. 덕분에 청력이상을 의심했던 나와 남편;) 여기저기 구경다님. 8개월 된 아기가 우리 애한테 관심을 보여서 악수시키고 놀았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나를 보더니 울었다;;간호사가 의사선생님 앞에 앉혀놨는데 줄무늬 내복에 등을 구부리고 앉아있으니 50대 아저씨 같아서 좀 웃겼고 앞으로 나가려고 계속 버둥거리더라;; BCG 맞을 때는 정말 사이렌마냥 앵앵 울었고 (약 들어가는 시간이 길더군. 보건소표 BCG) 2개월차 접종부터는 주사 맞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7: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GARB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결혼기념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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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1/46/b0018646_4f69591b39df0.jpg"  
				alt="오늘은 결혼기념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이 결혼한지 만 3년이 되는 날이다.  그런데 오늘 아침 일찍 병원으로 향했다. 이유인즉슨 오늘 시후 예방접종 및 검사결과가 나오는 날이라서 아침일찍 예약을 해 뒀기 때문이다. 평소보다 무려 2시간이나 일찍일어났더니 지금 엄청나게 피곤하다. ㅠㅠ  머 여튼 시후와 애엄마 검사결과는 다행이 모두 정상이고... 태어나 처음으로 따끔한(?) 맛을 본 시후는 처음으로 숨이 넘어갈 정도로 운다.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 눈물까지 떨어지는데.... 이네 젖병을 물리니 뚝! 그리곤 잔다 ㅡ0ㅡ;;;; 한 2분가량 울었나? 시후가 이리 오래 운적은 처음인것 같다!(워낙 순하다~ 아빨 닮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폰을 열어보니 어느덧 일정표에 떡하니 떠 있는 결혼기념일! &quot;그래 오늘이 결혼기념일이지?&quot; 라고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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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r 2012 13:3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알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20 라리암 첫 복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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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0/65/d0148365_4f41eda907bea.jpg"  
				alt="20120220 라리암 첫 복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시무시하게 생겼으며6개월치 30알에 약 10만원을 호가하는 이거슨 말라리아 약, 메플로퀸! ㄷㄷㄷ  ㅇ&amp;lt;-&amp;lt;  먹으면 메스껍고 식욕이 뚝뚝 떨어져서 살이 쪽쪽 빠진다는데이 시점에서 조...좋은데? 하시는 분들은 사서 드시길 권장합니다.  ㅇ&amp;lt;-&amp;lt; 뻥이예요 ... 근데 자꾸 어 나도 먹어야겠네 하시는 분들께 놀림받다 보니까 삐뚤어져서...  출국 2주 전부터 귀국 4주 후까지 복용해야 한다 하니아프리카 가는 실감이 나는군요.  p.s. 오늘 국립인천공항검역소 2층 5구역 검역소 민원실(2106호)에다가 콜레라 예방접종도 예약함.3/5 오후 4시. 얘도 23,000원. orz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 가져오라 하심. (왜?)전화 받으시는 언니가 세파에 지친 목소리를 하고 계심.예방접종 받기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5:5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18 말라위 준비 - 황열병 및 기타 예방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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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0/65/d0148365_4f41ed4dd43b6.jpg"  
				alt="20120218 말라위 준비 - 황열병 및 기타 예방접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립의료원에 총총총 가서황열병 접종을 했다는 증거입니다.1월 12일, 돈 꽤 많이 깨졌습니다 ㅜ.ㅜ결국 수입인지와 수수료만 제 돈으로 하고, 나머지는 아버지가 옆에서 긁어주셨다는 얘기 ...  아부지 죄송합니다.  저 노란 증명서 잃어버리면 사망이예요.말라위 입국은 관계 없지만, 옆 나라 잠비아라도 한번 갈라치면꼭 필요합니다.  파상풍, 백일해, 디프테리아, 장티푸스, A형 간염, B형 간염, 황열병 모두 접종 완료,이제 생백신인 콜레라만 출국 당일날 공항에서 접종하면 되네요.  으아아.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4:1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馬行處牛亦去]]></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2.28]]></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890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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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28/41/f0095041_4efae83d3c6c7.jpg"  
				alt="2011.12.2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12.28      오늘은 예방접종을 받는 어린이들이 많이 온 날입니다. 예방접종이라는 것이 대개 시기별로 맞기 때문(1,3,6 개월등)에 접종 담당 여사님(간호사)이 대개 비슷한 출생시기의 아이들을 묶어서(?) 관리합니다. 즉, 매달 어느 시기에 보건지소로 예방접종 받으러 한꺼번에 오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본뇌염부터 간염까지 3,4 명의 아이들을 울려보냈습니다.(-_-;)      아주 어린 아이들이라도 벌써 눈치채기 때문에 접종전 귀체온계로 체온을 잴 때부터 울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최대한 겁을 주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귀찮아서) 하얀 가운을 입지 않습니다.(나는, 선량한 사람이고, 절대 주사 안준다는 포스~!) 그래서 진료실에서는 웃다가도 옆의 사무실(겸 접종실)로 들어가면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9:2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화 학습 문제 정답 및 여러가지 것들]]></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876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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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5/41/f0095041_4ecedfb25ebb9.png"  
				alt="심화 학습 문제 정답 및 여러가지 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화 학습 문제 정답 및 여러가지 것들      지난번에 학생분들을 위한 소아청소년과 심화 학습 문제를 냈었지요. 정답과 기타 여러가지 것들을 풀어봅니다.      먼저 1번 문제 예방 접종 맞으러 온 아이의 개월수는 6개월입니다. DTaP 3차 접종은 생후 6개월째에 시행하기 때문에 맞으려는 주사의 횟수만 알더라도 아기의 개월수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2번 문제는 1번 문제의 정답을 알아야 풀 수 있는 연속형 문제였습니다. 아기가 6개월이므로, 6개월 때 맞아야 할 예방 접종들을 모두 선택하면 됩니다. 정답은 B형 간염 3차, DTaP 3차, 폴리오 3차, 인플루엔자입니다.      1,2 번 문제는 난이도가 별 1개, 별 2개로 낮습니다. 시험에도 나오기 때문에 무조건 암기해야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10:0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1.23]]></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876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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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3/41/f0095041_4ecc685d445bc.png"  
				alt="2011.11.2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11.23 (진료중+ 심화학습 Quiz)      어제 겨울비가 내리고 추운 날입니다. 매우 추워서 무릎담요 덮고 활동량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있습니다.        기온은 10도이지만, 풍속이 6m로 불고 있고, 습도 또한 66% 라서 매우 춥습니다. 더군다니 보건지소 자체가 지은지 30년이 넘은 콘크리트 건물이라서 속은 더 춥구요. (666?!)      이렇게 추운날에도 환자분들은 꾸준히 오시고, 예방접종 받으러 아기도 왔습니다. DTaP 3차 접종을 받으러 온 아이가 있었는데, 지난주에 맞아야 하지만, 감기기운 때문에 맞지 않고 있다가 이번에 맞으러 왔습니다. 오늘도 체온을 재 보니 약 37도 정도. 열이 살짝 있고, 콧물이 있는등 아직도 감기 기운이 낫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	]]>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3:0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36] 일본에서 예방주사]]></title>
	<link>http://okajun.egloos.com/4638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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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5/47/b0016247_4ea5f7c8eec75.jpg"  
				alt="[+136] 일본에서 예방주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방 주사를 위해  하루 빨리 이사를 했습니다    무려 아침 8시 반까지 오랬는데  시댁과 새 집의 거리는 전철로 한시간  (갈아타기도 있음)    새 집에서 자고 아침 일찍 출발!!      ...사람 완전 많더라구요  두려울 정도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잠든 아가씨    접수하고 체온재고(삣 아님 ㅡㅡ)  응답지 적고 대기하다  이름 불려 들어가서 키 체중 측정        체중 측정을 기다리는 아가씨    기저귀까지 다 벗기고 재요!!!!!!   놀라워라!!!  (8.7키로 부정할 수 없는 숫자 ㅠㅠ)    그러고선 팔에 주사 맞는다고 팔은 끼우지  말고 옷 입혀 기다리라더군요        요런 짓을 당해도        나능 아빠를 믿어효 ㅇㅂㅇ          이러고 대기      들어갔더니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8:5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살테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1] 새 옷 입고 예방 주사 고고씽]]></title>
	<link>http://okajun.egloos.com/4631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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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10/07/47/b0016247_4e8ef519e1510.jpg"  
				alt="[+121] 새 옷 입고 예방 주사 고고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국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짐도 안 싸고 있는 리카님이쥐만(...)    남푠님을 먼저 보낸 구실이 일본 가면 번거로우니까 예방접종 맞고 가겠어  였던지라 오늘은 예방 접종을 하고 왔어요    원래 8일에 로타 히브 폐구균이고  게을러터져서 29일에 폴리오 디피티 였기에  선택 접종을 하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일본에서 히브랑 폐구균이 공짜라지 뭐예요!!??!!!  1차도 괜히 맞혔다 엉엉 ㅠㅡㅠ  이라고 울며 급 선회    일본은 아직 경구용이라 위험하다는 폴리오와  셋트인 디피티 그리고 어차피 유료인 로타 접종의 계획을 세우고  어제 보건소에 전화해서 아직 2달 안됐는데 출국함  맞아도 될까효?! 라고 상담하니     할 수 없음 오전 중에 오셈    이라길래 냉큼 달려갔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21:4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진실]]></title>
	<link>http://ayajjang.egloos.com/1950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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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글은 자궁경부암 백신에 관한 글입니다. 오늘 &amp;lt;아주 중요한 거짓말&amp;gt;의 원저자인 실리아 파버(Celia Farber)의 페이스북을 보니, 자궁경부암에 대한 아주 유용한 글을 올려놓았길래, 관련 정보를 요약해 올립니다.  Leaving aside the &quot;controversial&quot; remarks about mental retardation and HPV, teenage girls have died from this &quot;vaccine&quot; in many countries. Dr. Christian Fiala (OB/GYN) was instrumental in getting it banned in Austria after campaigning together with the father of a dead	]]>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14:4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Ayajjang's philo-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영유아예방접종 결식아동 복지예산 전액삭감에 대한글들 ]]></title>
	<link>http://dfgdg.egloos.com/2843349</link>
	<guid>http://dfgdg.egloos.com/2843349</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06:0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넷좌익골방입n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7.13 예방접종 2일차]]></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806947</link>
	<guid>http://founder.egloos.com/2806947</guid>
	<description>
	<![CDATA[ 
    2011.07.13  예방접종 2일차 (+a)      어제부터 시작된 예방접종으로 바쁜날입니다. 이번주 화~금요일까지 제가 담당한 면에서 '유행성출혈열(HFRS)' 예방접종을 합니다. 3번이상 접종하신 분(즉, 3년 연속)은 면역력이 형성되어서 접종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그래도 일단은 다들 몰려오시니...      오던 8시 30분부터 오셔서 보건지소가 난리입니다. 여사님들과 제가 열심히 적고, 문진하고, 접종하고...정신이 없습니다. 앞으로 2일이나 남았다는 것이...ㅍ.ㅍ      여사님 한 분은 문진표를 작성하고, 다른 한 분은 접종하고, 저는 체온과 문진, 서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젊으신 분들은 스스로 문진표를 적어서 오시기에 편합니다만, 대부분의 분들이 주민증 or 의료보험증만 내미시므로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12:4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6.29 (각종 예방접종들과 유럽의 홍역대유행)]]></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798621</link>
	<guid>http://founder.egloos.com/27986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6/29/41/f0095041_4e0ad8b406644.png"  
				alt="2011.06.29 (각종 예방접종들과 유럽의 홍역대유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6.29 (각종 예방접종들과 유렵의 홍역대유행)      중부지방에는 폭우로 산사태도 나고, 지하철도 불통되는 등의 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제가 있는 남부지방은 맑고 화창한 날씨입니다. 오전에만 잠시 흐렸다가 오후에는 햇볕이 쨍쨍 나고 있습니다. 유비무환(비가 오면 환자가 적다)과는 걸맞지 않게 오전에는 예방접종하는 아이들이 많이 왔습니다. 수두부터 일본뇌염, MMR 까지 다양합니다.      그런고로 요즈음은 솨과~! 를 보고 있습니다.(정확한 명칭은 소아청소년과이지만...) 봐도 봐도 어려운 것이 소아의 발달단계와 예방접종입니다.(이 부분은 이해가 필요없는 무조건 닥치고 암기~! 파트이기 때문에...) 일단은 옛날문제집에 나온 2005년판 예방접종을 보고 있는데, 바뀌지는 않았는지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17:5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5.19 (진료중 + 파상풍 이야기)]]></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775368</link>
	<guid>http://founder.egloos.com/27753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9/41/f0095041_4dd4b3936aad2.png"  
				alt="2011.05.19 (진료중 + 파상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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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9  (진료중 + 파상풍 이야기)      무려 오늘도 25도를 기록한 무더운 날입니다. 저는 벌써부터 녹고 있습니다. 아아....(Melt Down~!!)        풍속이 5m/s나 된다고 시원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뜨겁게 달구어진 바람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바람을 쐬면 오히려 하악하악~!합니다...(+방위속성: 서향 West도 기본으로 깔려있기에... 공격력과 방어력, 지력, 체력등 모든 parameter가 -10~15% 기본으로 down. 기본 item: 선풍기 only)      오늘의 진료를 요약해봅니다. 오전에는 잔디일하시다가 왼쪽 2nd 손가락 끝부분을 낫으로 베어서 오신 분이 1명. 그리고 오후에는 어지럼증으로 오신 분이 1명입니다.(그 밖에 다른 감기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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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y 2011 16:1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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