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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예수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예수님</link>
		<description>예수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Jul 2008 14:33: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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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힘이쎈 파워풀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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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59/e0029859_486b12f465b3f_t.jpg"  
				alt="힘이쎈 파워풀 교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교회에서 믿는 예수님은..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4:3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타왕의 버려진 골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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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 여인이 물가로 나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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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83/f0045883_4867c0206a6ff_t.jpg"  
				alt="한 여인이 물가로 나아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총동원주일. 초대한 사람들 중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저 행사 정도로 받아들여서 실망하고 있을 때, 어머니의 가장 친한 친구가 오늘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였다. 예배가 끝난 후 우리 집에 오셔서 시편 23편을 인쇄해가셨다고 한다.  내가 믿는 예수님이 그저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주는 사적인 존재가 아닌 지옥갈 사람을 천국으로 보내는 권한을 가진 분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아, 그렇구나, 내가 믿는 게 단순히 여가생활이나 종교생활 차원이 아니구나. 정말로 사람 목숨이 좌지우지되는 일이구나.라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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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02:0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joicing 20'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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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안에 너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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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73/f0035373_48604da1c11df_t.jpg"  
				alt="이안에 너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www.godpeople.com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0: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꾸웅`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말씀묵상, 계시의 중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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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신천지&amp;gt; 계시의 중대성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다(딤후3:16). 그러므로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께 계시 받은 자만이 성경을 가르칠 수 있다. 신의 계시로 배운 것만이 신학이며 사람에게 배운 것은 인학에 지나지 않으니 이 둘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율법에 흠이 없고 학문이 높던 사도 바울은 계시를 받은 후 자신이 배운 모든 것을 배설물같이 버렸다. 비록 당대 최고의 율법사인 가말리엘에게 구약을 배웠다 할지라도 그것은 모두 인학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계시로 알게 된 복음만을 자랑하며(갈1:11-12) 계시된 믿음이 오기 전에는 모든 사람이 몽학 선생 아래에 있다고 하였다(갈3:23-25).   계시가 중요한 것은 계시를 받아야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알아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0: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마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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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비난과 고소가 아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율법의 정죄함으로 변화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다.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말이다 -이용규 선교사의 ‘더 내려놓음’ 중에서-  타인을 향한 판단과 정죄함은 또 다른 상처와 관계의 깨어짐을 불러오지만 사랑과 위로의 말, 이해의 끄덕임은 새로운 관계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기다려주신 주님. 그분의 사랑을 기억하십시오. 주님의 긍휼과 자비가 없었다면 우리는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한 자,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 자로 남아있었을 것입니다. 오늘, 막힌 관계의 담을 헐기를 결단하고 한마디 말로 시작하십시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출처] 한마디 말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2:1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백질 번역과 웹 컨설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당신은 참된 기독교를 알고 신앙 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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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먼저 본인은 안티 기독교도 아니며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믿는 분명한 기독교인이며 본 글의 내용은 교단을 불문하고 모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신앙의 본질을 먼저 생각하길 바라며 기록합니다.  한국기독교의 시작  대한민국의 기독교역사는 이제 약 120여년 세계적으로 본다면 상당히 짧은 기간에 이만큼의 부흥의 역사를 한 나라도 드물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150여개가 넘는 교단이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기독교의 주류는 이른바 '개신교'입니다. 그 중에서도 한국 기독교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장로교'죠 그 이유는 초창기 한반도 땅에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냈던 곳이 '미국 장로교'와 '침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0:5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찌무라 간조의 글 한토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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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월 13일 노을 진 저녁 무렵은 항상 고요하고 아름답다. 저녁을 먹으러 나가려는 순간, 내가 육신에 대해서 죽어 있으면 마귀들은  절대로 공격해 올 수 없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육신(죄)에 대해 죽는' 것은, 죄로 가득한 내 마음을 들여다보아서 될 일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만 가능하다. 나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서 나는 어떠한 정복자와도 비견할 수 없는 자가 될 수 있었다. 이러한 생각은 매우 신선했고, 오늘 하루의 모든 짐도 일순간 잊혀졌다. 감사가 넘쳤고, 성만찬으로 그 날을 기념하고 싶었다. 그래서 야생 포도 한 송이를 따서 약간의 즙을 내어 자그마한 사기 그릇에 비스킷과 함께 내놓았다. 이것을 깨끗한 손수건 위에 올려놓고 그 앞에 앉았다. 감사 기도를 드린 후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0: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회 그림자료 나사로 어라이즈?]]></title>
	<link>http://jigsawpuzz.egloos.com/17899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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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6/28/e0076128_48553e73c41fe_t.jpg"  
				alt="교회 그림자료 나사로 어라이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사로의 부활입니다. 심플한 세 컷의 일러스트작업입죠.  그림 1 비탄에 빠져 우는 그의 누이 마르다입니다.    그림 2 동굴에서 외치시는 예수님...나사로야, 나오라! 고 하시지요^^   동굴에서 나사로가 살아 다시 걸어나옵니다.  베로 동인채로 나온 모습 그러니 미이라 비슷한 형상입니다.    샘플 그립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01:1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직소퍼즐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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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수님의 업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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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옥의 마귀는 그대를 에워싸, 혹은 포효(咆酵)하고 혹은 고함을 치고, 혹은 함성을 올려, 혹은 또 비명을 올리고 혹은 또 그대에게 불의 창을 던졌도다. 그런데도 그대는 침착과 죄없는 평화속에 놀라지 않고 앉아 있도다. 이리하여 그다지도 흉악한 밤은 사라지고, 이윽고 아름다운 아침은 회색의 두건을 쓴 순례자의 발걸음으로 다가오도다. 그 빛나는 손가락으로 요란한 천둥을 진정시키고 구름을 흩뜨리고 바람을 재우고, 악마가 몸서리치는 공포로써 신의 아들을 유혹하고자 일으킨 무시무시한 귀신을 억눌렀도다.    -혜원출판사판 복낙원 4권 642p-   예수님은  샤이닝 핑거를 쓰셨습니다 .    블로그인 쪽에 예전에 썼던 포스팅.[...........]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18:4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지개를 쫓는 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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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천지, 교회와 성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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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0/17/f0034517_484e4ba200971_t.jpg"  
				alt="신천지, 교회와 성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회와 성전    하나님은 아담 범죄 후 노아를 세웠고, 함이 범죄한 후 노아의 세계(가나안의 세계)를 멸망시키고 모세와 여호수아를 세웠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약속한 언약을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하게 하고(출 12장), 또 여호수아를 통해 약속한 가나안 땅 세겜에 이르게 하였다(수 24:25).(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진리의 성읍 신천지)   신천지는 세계로 세계는 신천지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말씀 신천지교회       그 후 하나님과 언약한 이스라엘은 사사 시대를 지나 왕권 시대에 솔로몬 왕이 이방 신을 섬김으로 이스라엘은 남북으로 갈라졌고(왕상 11장), 유다 예루살렘도 이방에게 삼키웠다(사 1장). 예수님 이전 모세 율법 왕권 시대는 예물과 제사를 드리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8:4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존귀한 사람]]></title>
	<link>http://ddaegoong.egloos.com/451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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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지막 천사가 창조되었을 때  그에게 '미니멜'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모든 천사들 가운데 가장 완벽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는  구절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천사들은 보통 끝에 '엘'이라는 철자를 가지고 있다. 미니멜이란 앞에 붙은 '미니'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작고 보잘것 없고 막내라는 그런 뜻일 게다. 당연히 천상에서 가장 작고 보잘 것 없는 존재인  미니멜은 절망하기 시작한다. (천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다 해도 우리가 보기에는  엄청나게 아름답고 또 위대한 존재라고 저자는 토를 달았다.) 그래서 미니멜은 죽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천사는 불멸의 존재라, 자살이 불가능한 것, 방법은 하나. 자기를 만든 하나님에게 가서 자기를 다시 그냥 없애 달라고 부탁하는 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은 곰곰히 생각하다가 대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3:4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꾸웅`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 성품에서 새 성품으로]]></title>
	<link>http://groovest.egloos.com/1914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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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1/54/d0011354_48423bebd1069_t.jpg"  
				alt="옛 성품에서 새 성품으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나님이 옛 성품을 처리하실 때에는  당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먼저 다루십니다.  하나님이 당신 존재의 핵심에 십자가를 들여놓으시는 것을 허용하십시오.  이 과정이 시작될 때 불평하거나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당황하기보다는 침묵하며 평온히 있는 것이 훨씬 큰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문제를 천박한 소리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말이 많은 천박함은 마음속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은  당신의 자기 사랑에 대한 수치감을 덜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에 대해 분노하지 마십시오.  그저 하나님만 따르고,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 내버려두십시오.  사람들은 아무리 해도 당신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사람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15:0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목적]]></title>
	<link>http://eunsub.egloos.com/413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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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목적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목적은 크게 두 가지가 있으니, 그 한 가지는 사람의 죄를 사하시는 것이요(마 26:28, 롬 6:6-11), 또 하나는 죄 없는 사람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사 하나 되는 것이었다(행 2:36-38, 갈 2:20, 롬 8:9-11). 예수님께서 아직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는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없었고(요 7:38-39),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후 숨을 내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1:5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오다빈치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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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국교회에 대한 비판..]]></title>
	<link>http://ddaegoong.egloos.com/3369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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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3/73/f0035373_48292436acea8_t.jpg"  
				alt="한국교회에 대한 비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수가 그들을 보면 뭐라 말할까   최근 기독교에 대한 비판, 그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입장은 어떻게 취해야 할까... 생각해 보면 가끔 나도 기독인으로서 억울할때가 많다. 무조건 적인 비판 같고 정말 아닌데 오해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말이다. 어떤 분들은 대응하지 않는것, 그것이 마치 하나님께서 원하는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quot;고난&quot;으로 착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최근의 내 주변의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들의 입장과 설교 말씀을 들어 보면 그냥 무조건 무대응 하는 건 옳지 않은 듯 싶다. 우선 그 비판의 내용을 우리 기독교인들은 잘 살펴보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그 교리에 대해 비판하거나 성경 말씀에 반기를 들고 나오며 비판하는 사람은 없다. 성경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4: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꾸웅`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성령의 행위와 사단 이단의 행위]]></title>
	<link>http://scj8291.egloos.com/336263</link>
	<guid>http://scj8291.egloos.com/336263</guid>
	<description>
	<![CDATA[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성령의 행위와 사단 이단의 행위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요 10:35),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마 7:15-20).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이단이라 하거나 또는 핍박하는 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요, 하나님을 이단이라 하는 자이며, 하나님을 핍박하는 자이다(요 15:18-24). 아래의 세 가지 성구를 읽고, 나 자신은 어디에 해당되는지 깨달아 회개하자.  1. 성령의 열매( 갈 5:22-26 )오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07:5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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