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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예수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예수전</link>
		<description>예수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6 Dec 2011 23:1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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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수전 - 김규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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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26/99/c0064699_4ef87ce0b68ef.jpg"  
				alt="예수전 - 김규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보 운동가로 알려진 김규항의 마가복음 독본입니다. 김규항이라는 인물에 대해 '진보', '운동가'라는 이미지를 갖고있던 터라 책의 내용이 민중신학이나 자유주의신학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통적 복음주의 신학에서 멀리 떨어져있지 않아 의외였습니다.    진보 운동가로서의 태도가 글 안에 전혀 녹아있지 않다고 한다면 거짓이겠지만 그것은 누구나 자기 언어로 무엇인가를 해설할 때 개념이 개입되는 수준의 것이지 성경의 원래 뜻을 크게 외곡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물론 이 말은 제가 해석을 판단할 만큼 성경에 정통했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제가 그동안 배워온 성경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애초에 저자가 책을 쓰기 시작할 때 주제별로 이야기를 하며 성경을 인용할까 하다가 그러다가는 자기가 하고픈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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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1 23:1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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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규항, 나의 예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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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김규항 개인에 관해서는, 김규항이 '진중권 개인과 자신의 사적 사연'이 아닌 진중권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내게 이야기했을 때처럼 긍정에 가깝게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김규항 개인을 떠난, 김규항이 제공하는 화두들에 관해서는 어떨까. 현 시점에서 가장 주요하게 드러나고 있는 '좌파 딱지치기'에 관해서는 &quot;진영이라는 환상 안에서 질투와 자기연민에 사로잡혀 서로 잘났고 자신만이 유일한 진짜라고 우기는 인증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세상&quot;이라는 공지의 문장을 비롯해 다양하게 에둘러 거론해왔으니 여기서는 예수 장사 이야기만 해보자. 김규항의 은 진보를 지향하는 개신교도의 모순을 명백하게 드러낸다. &quot;나의 예수&quot;라는 그의 말은 현실에서 기능하고 있는 '모두의 예수'를 애써 부정하거나 이를테면 '이명박의 예수'가 본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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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1 11:5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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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김규항 - 예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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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온지는 일년이 넘은 책이고 언듯 봐도 무신론자인 나는 볼 필요가 없는 책처럼 보여 넘어갔던 책이다. 최근에 지승호씨가 김규항씨를 인터뷰한 책, &quot;가장 왼쪽에서 가장 아래쪽까지&quot;에서 보면 &quot;예수전&quot;에서는 어느정도의 사상적인 성취가 있었던 듯 보여 늦게나마 읽게 되었다. 말하자면 혁명가이자 영성가로서의 예수를 탐구하고 있는 책이다. 어느 무신론자를 개심시킬 정도는 아니지만, 역시 김규항씨다. 김규항씨의 건승을 빈다.  &quot;사람은 대개 오른손잡이다. 오른손은 '바른손'이며 고대사회에선 더욱 그랬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뺨을 때린다는 건 오른손으로 상대의 왼뺨을 때리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오른뺨을 때리면'이라고 했다. 손바닥이 아니라 손등으로 때렸다는 말이다. 손등으로 뺨을 때리는 행위는 당시 유다 사회에서 하	]]>
	</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10 13:3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서일기- 김규항의 &lt;예수전&gt;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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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해도 벌써 50여일이 흘렀는데 읽은 책이 너무도 없다 하루키 -「1Q84」1권 강상중 -「고민하는 힘」 장정일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김규항 -「예수전」  고작 4권이라니.. OTL 아무리 환경의 제약, 시간의 부족을 고려한다해도 한낱 변명일뿐 결정적으로 책에 대한 흥미가 줄어들었다는게 문제일까 책 뿐만이 아니라 세상만사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오로지 일상과 관련없는 스포츠에 대한 관심만은 늘어가는 것이 이건 아무리봐도 현실에서 도피하고싶은  Toxic 우울증이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끊고싶지도 않고;;; 그나마 며칠뒤에 있는 휴가가 나를 버티게 하는건가  김규항씨의「예수전」같은 경우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조심성이 필요한 책이지만 내용을 떠나서라도 이 B급 혁명운동가의 문체는 읽는 즐거움을 주고 성경	]]>
	</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11:1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Case BY Ca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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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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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병이어의 기적' &amp;lt;밀리언즈&amp;gt;(2004)라는 영화를 보면 베드로가 주인공 꼬마에게 나타나 이 사건의 진실을 알려준다. 실은 다들 도시락을 준비해서 그걸 먹었지만 예수의 위신을 생각해서 숨긴 것이라고. 예수도 빙긋 웃을 만한 우스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 에피소드가 과학적 사실인가를 두고 걍팍한 논란을 벌이기도 한다. 그런 논란은 어리석고 부 질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 에피소드에서 '과학'이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장정이 5000명이라면 여자와 아이들까지 합하면 훨씬 많은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릴없이 예수를 따라 다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물론 그 가운데는 번듯한 일자리를 가진 사람도 있고 어쩌면 예수에게 호감을 가진  상류층도 끼어 있겠지만 대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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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0 16: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mall entran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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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수전] 운동가 예수님. 교리의 예수님보다 더욱 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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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1/14/55/c0025055_4b4e01f4d3ceb.jpg"  
				alt="[예수전] 운동가 예수님. 교리의 예수님보다 더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은이 김규항(칼럼니스트) 저  출판사 돌베개  출간일 2009.04.13  나는 학교보다 교회를 먼저 다녔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대한 &quot;믿음&quot;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그 분의 존재와 전지전능하심은 의심하지 않는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그래서 교리속의 예수님은 익숙하지만 그 시대를 살았던 예수님의 현실과 생각, 꿈은 어떠하셨는지 궁금하곤 했다. 이 책은 복음서 중 최초로 쓰여졌기 때문에 종교적 첨삭이 가장 적은 [마르코복음]을 묵상하고,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 세상과 분리되지 않은 구성원으로 치열하게 사신 모습과 의미을 기술하고 있다.  저자는 이천년전에 로마의 폭정에 시달리던 갈릴래아 민중의 구원자였으나, 당시 이해관계를 달리하던 지배층(바리새인, 사두개인, 로마 괴뢰정부)이 똘	]]>
	</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0 02:3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is : γνωσι (gnosis 그노시스) 영지(靈知) 또는 인식, 깨달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수전]]></title>
	<link>http://iklo.egloos.com/5217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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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스라엘을 구원할 예수. 당시에 유대인이 원했던 건 다른 나라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구원자(왕)였다. 힘이 세서 누구든지 무력으로 굴복시킬 수 있고 뛰어난 지혜로 나라를 부강하게 할 수 있는 초울트라퍼펙트히어로 슈퍼맨이다. 그러나 예수는 그러지 못했다. 세상에 온 목적이 그들 나라의 차원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 깊은 내용은 신부(목사)님께 듣는 게 좋겠다.  제1장, 제2장... 제 16장. 반말이 싫어요. 저자는 왜 이런 식으로 목차를 잡았을까? 보통 책을 고를 땐 가격을 본 후 목차를 보고 하려는 말이 뭔지 보고 고르는데 그럴 수 없게 했다. 보든지 말든지. 저자의 서문을 볼 수밖에 없었다. 의도인가? 결론은 마르코(마가)복음 강해. 4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중에 마르코(마가)복음을 고	]]>
	</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1:1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차니즘 초절정 고수 일탈을 꿈꾸며... - 스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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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수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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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수전 김규항 지음 / 돌베개  평화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 어떤 무작정하게 조용하고 온순한 상태가 아니다. 평화란 '온 세상이 잃어버린 조화를 회복하는 것'이다. 억압과 착취와 불평등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유지되는 조용하고 온순한 상태는 평화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악랄한 형태의 폭력이다. 평화는 바로 그 억압과 착취와 불평등이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인간적인 조화를 회복하는 것이다. 그래서 때론 평화를 위한 노력이야말로 때론 가장 소란스럽고 가장 사나울 수 있다. - 김규항 &amp;lt;예수전&amp;gt; 66쪽 중에서 -  예수전을 3/4 정도 읽다가 덮어 버렸다. 그냥 이렇게 읽어버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오랫만에 정독하면 곱씹어 읽을 만한 책을 만났다는 느낌. 천천히 줄을 치며, 때론 다이어리 뒷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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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10: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필담 (筆譚)..]]></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규항, 예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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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1/32/f0093832_4b06d943cf884.jpg"  
				alt="김규항, 예수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수에 관한 가장 흔한 오해 가운데 하나는예수가 무조건적인 용서를 설파했다는 것이다. '오른뺨을 떄리면 왼뺨도 갖다 대라'는 그의 말은 불의와 폭력에 대한 무기력한 순응을 강요하는 데 활용되어 온 가장 유명한 경구다. (중략) 사람은 대개 오른손잡이다. 오른손은 '바른손'이며고대사회에선 더욱 그랬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뺨을 때린다는 건 오른손으로 상대의 왼뺨을 때리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quot;오른뺨을 때리면&quot;이라고 했다.손바닥이 아니라 손등으로 때렸다는 말이다.  손등으로 뺨을 때리는 행위는 당시 유다 사회에서 하찮은 상대를 모욕할 때 사용되곤 했다.  그렇게 모욕당한 사람들에게 예수는 '왼뺨도 갖다 대라'고말한다. '나는 너와 다름없는 존엄한 인간이다. 자, 다시제대로 떄려라'하고 조용히 외치라는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3:0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군잡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수전] 김규항. 2009. 돌베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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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17/13/a0000613_4b02b7f89f635.jpg"  
				alt="[예수전] 김규항. 2009. 돌베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수전, 김규항, 2009. 돌베게  김규항이란 이름을 대학 시절부터 알고 있었다. 스스로가 말하듯, 그 사람은 'B급좌파'였다. 그래서일까. 나 또한 이 사람을 '좌파'라는 프레임을 통해서만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부분에는 관심조차 없었다. 부끄럽게도 나는 이 사람이 기독교인인줄 몰랐었다.   성경을 읽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무에 의해 읽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보충하기 위한 도구로 읽는 것이 아닌, 그저 성경 자체를 읽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무 생각 없이 줄줄줄 성경을 읽어나가는 사람은 꽤 될지도 모르겠다.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오랜 신앙생활을 하시고, 성경을 여러번 읽으신 분들 가운데에도 정작 성경의 이야기들을 잘 모르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 아쉬운 일이다. 기계적으로 읽어나가는 것은 	]]>
	</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09 00:0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엉금엉금 가짜거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수전]]></title>
	<link>http://mingxiv.egloos.com/1559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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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31/35/f0048235_4aeb27586b2c7.jpg"  
				alt="예수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09 02:5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룩덜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수전] 을 읽고]]></title>
	<link>http://powerenter.egloos.com/10155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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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수전 -  김규항 지음/돌베개 나름 B급 좌파.. 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책이라고 한다. 책 자체가 노란색 표지라서 마음에 들었고 특히 살짝 파란색이 섞여 있어 마음에 들었었다.  특히 나같이 약간은 신교를 적을 두었으되. 멀리하고 있는 사람 뿐 아니라.. 신교나 구교를 적으로 하여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듯 하다.  난 솔직히 이런 책을 개개인 보다는 종교적 사명을 띄고 있는 사람들이 읽고.. 그 종교의 깊이를 이해할때,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를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맹몽적으로 추종하기 보다는 말이다.. 물론 그런게 종교 이겠지 하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 쉽게 안되는게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닐까 한다.   한편으로 이 책의 구절이 생각이 난다. 내 오른쪽 뺨을 때리거든 왼쪽을 내밀어라 하는 	]]>
	</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09 19:2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전에도 누군가에게]]></title>
	<link>http://kuroblog.egloos.com/5058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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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믿으시라니까요&quot;   장황하게, 나름 절박한 마음을 담아서 그 앞에 털어 놓았을 때에는 기대가 있었다. 내 말에 동조해 주길 바라는. 그러나 그는 짤막하게 대답했다. 그니까! 내 말이! 어떻게 믿냐고. 무엇을 토대로 믿어야 할까? 발 밑은 파도야. 이미 내 목까지 물이 차오르고 있어.   -    22 그러자 예수께서는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quot;여러분은 하느님께 믿음을 가지시오. 23 진실히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이 산더러 '들려서 저 바다에 빠져라'고 말하면서 제 마음속으로는 의심하지 않고 자기가 말하는 대로 되리라고 믿는 사람에게는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4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여러분이 기도하며 청하는 것은 다 받는다고 믿으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09 17:4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弄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교회 문제 고찰.]]></title>
	<link>http://smislife.egloos.com/2631562</link>
	<guid>http://smislife.egloos.com/2631562</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를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고 트랙백이란 것을 처음 써봤습니다. 김규항 선생님의 블로그를 열심히 보는 한 팬인데요 혹시 이 다듬어지지 않은 사실 주장이랄 것도 없는 글을 읽으신다면(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은거라) 조언을 해주시면 좋겠네요.     김규항의 &amp;lt;예수전&amp;gt;을 굳이 읽지 않더라도 성경에는 사회주의적인 모습, 최소한 공동체주의적인 모습이 많이 나온다. 또한 교회에서 어릴 적부터 천국은 공산주의이다. ‘사람들이 서로 필요한 만큼만 먹고 서로가 서로를 먹여준다. 하지만 이 땅은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듣는다.(인간의 이기심이 본성이라는 전제를 깐다면 천국에서는 이러한 이기심이 사라진 상태이다. 그렇다면 지옥이란 것은 그 반대급부로써 이타심 이라고는 남지 않는 증오와 투쟁의 공간	]]>
	</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09 23:3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름과 틀림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하철 안에서]]></title>
	<link>http://lucy402.egloos.com/5000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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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에 책 제목만 올려놓은 포스팅.  내용 살짝 추가 ㅎ        이야기꾼 여자들  기타무라 가오루 지음, 정유리 옮김 / 북하우스  나의 점수 :               &quot;이따금 지하철에서 헤드폰을 끼고 있는 사람을 봐요. 그런 소음 속에서 음악 같은 걸 들으려면 웬만한 음량으론 안되겠죠.그리고거기에 익숙해져버리면, 자연스레 귓가를 파고드는 벌레 울음소리 같은 건 아예 못 듣게 되는 게 아닌지. 귓가에서 차단당하고마는게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어 무서워져요.&quot;&quot;그림 같으면 등을 돌리고 있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잖아요? 하지만 음악은 달라요. 등을 돌리고 있는 사람의 귀에도 들어가고 말죠.&quot;    음악에 대한 얘기가 나오던 한 챕터를 빼 놓고는  '충사'보다 못해서 좀 재미가 없었다.  이야기꾼 여자들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09 14: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꽃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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