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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감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감도</link>
		<description>오감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Mar 2012 09:2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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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감도 월급 1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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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3개의카드사가통장을질주하오  (통장은월급통장이적당하오.)     제일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이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삼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사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오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육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칠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팔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구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십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십일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십이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제십삼의회사가퍼간다고그리오.    십삼개의회사는퍼가는회사와퍼갈려하는회사와그렇게뿐이모혔소.  (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그중에일개의회사가퍼가는회사라도좋소.  그중에이개의회사가퍼가는회사라도좋소.  그중에이개의회사가퍼갈려하는회사라도좋소.  그중에일개의회사가퍼갈려하는회사라도좋소.    (통장은은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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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r 2012 09:2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amp;am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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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감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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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감도                                 이상  시(詩) 제 1호   13인의아해(兒孩)가도로로질주하오. (길은막다른골목이적당하오)  제1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2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3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4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5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6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7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8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9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10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11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12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13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13인의아해는무서운아해와무서워하는아해와그렇게뿐이모였소. (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그중에1인의아해가무서운아해라도좋소. 그중에2인의아해가무서운아해라도좋소. 그중에2인의아해가무서워하는아해라도좋소.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23: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북이는 하늘을 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긍정과 부정의 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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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긍정과 부정의 아해  나약함이거나 강인함이거나감추어짐이거나 드러남이거나삶이거나 죽음이거나장애거나 비장애거나조용함이거나 떠들썩함이거나손상이거나 원래의 것이거나 내가 선택하는 것의 긍정의 가치는부정이거나 긍정이거나삶의 이유를 묻는다 그 가치의 정도를....영이거나 1이거나이진법의 흑백논리 속의 세상의 가치0과 1을 합한 제 3의 세계를 동경한다.0과 1은 3이다또 다른 세계를 향한 3의 세계   오늘이거나 내일이거나 또 다름을 향한 제4의 아해      	]]>
	</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11 21:3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들여다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감도(五感圖) by 무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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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감도(五感圖) by 무탈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지털아트&amp;gt;혼합매체&amp;gt;추상  이 작품의 태그 : 오감도   五感圖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00:0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자기 이상의 시가 끌린다 - 오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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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길은막다른골목이적당하오.)  제일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이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삼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사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오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육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칠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팔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구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십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십일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십이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제십삼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오. 십삼인의아해는무서운아해와무서워하는아해와그렇게뿐이모였소. (다른사정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그중에일인의아해가무서운아해라도좋소. 그중에이인의아해가무서운아해라도좋소.  그중에이인의아해가무서워하는아해라도좋소. 그중에일인의아해가무서워하는아해라도좋소.  (길은뚫린골목이라도적당하오.)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	]]>
	</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10 22:2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궤일탈의 향수에 물들다 - Dye in Nostalgia of Aberr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감도-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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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3人의 아해兒孩가 도로道路로 질주疾走하오.  (길은 막다른 골목길이 적당適當하오.) 제第1의 아해兒孩가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2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3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4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5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6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7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8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9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10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11의 아해兒孩가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12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제第13의 아해兒孩도 무섭다고 그리오.  13인의아해兒孩는 무서운아해兒孩와 무서워하는아해兒孩와 그렇게뿐이 모였소.  (다른사정事情은없는것이차라리나았소.) 	]]>
	</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10 10:5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마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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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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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24/40/b0028340_4ba973fb059fc.jpg"  
				alt="오감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부터 케이블에서 줄기차게 방영을 하던데.....간밤에 보았다. 옴니버스영화더군. 주제는 여러형태의 사랑이라는거 같은데.....첫번째와 세번쩨 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를 제외하고는 좀 현실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첫번째가 엇갈린 사랑의 제자리 찾기라면 두번째는 그냥 흡혈귀이야기......세번째는 &quot;첫눈에 반했어요&quot; 상투적인 스토리 같지만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남자의 경우는 진심이든 흑심이든 여자가 맘에 든다면 진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첫눈에 반했다고 이야기할 동물이다. 네번째는 좀 난해하다고 할까? 다섯번째는 좀 불편한 내용이라......뭐 나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그리 많치 않으니......다섯번째 에피소드는 너무 공감이 가서 그냥 잠들기 힘들어 냉장고속에 술을 한잔 마셨다.포스터 카피에 에로스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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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Mar 2010 11:1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라스틱 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GL.Girls Love&gt; girls러브라인~girl&amp;girl커플호감도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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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15/34/a0025734_4b9e4a299608e.jpg"  
				alt="&lt;GL.Girls Love&gt; girls러브라인~girl&amp;girl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뮤직비디오, 드라마 속 커플 호감 순위를 엮어봤습니다~~~  지극히 개인적 취향의 순위이며 몇 편 본 것도 없어서 그냥 몇 개 올려봅니당~~~         10위. 일본 드라마에서 나온건데 제목이 무슨 손가락 뭐였는데 기억이 안 납니다...ㅜㅜ  고토마키 아니면 10위도 어림없습니다...ㅜㅜ 순전히 고토마키님 때문에...ㅜㅜ 여자 아이돌이 이런거 찍는것도 쉬운건 아니잖아요~~~     9위. 영화 [단신부락] 커플 중 하나인데 무자막으로 봐서 이름을 모르겠...ㅜㅜ 그냥.... 주인공이 별로 안예쁘네요...ㅡ.ㅡ     8위. 영화 [love my life] 두 주인공 입니다. 역시 이름이 잘... 떠오르지 않네요..ㅜㅜ(이놈의 기억력ㅜㅜ)  음... 일본영화라 그런지 저 주인공 중 한명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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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10 00:0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t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감도(2009.07.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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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4/34/a0025734_4b9bb61d50cec.jpg"  
				alt="오감도(2009.07.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오감도는 신세경이 대세지만...  센터엔 정화&amp;amp;효진 라인이!!!! 이 포스터를 보는 순간.. 아! 우리나라에서도  우리나라 상업영화에서도 드디어 나오는 구나!! 그 첫 스타트가 정화&amp;amp;효진 라인!!  민감독님 '서양골동양과자점~엔티크~' 나올때 내심 여자 버전으로 하나 만들어 주시지... 싶었는데 나왔어!!! 근데 내가 좋아하는 영화 스타일이 아니라... 아쉽긴 해요...ㅜㅜ    정화언니 너무 멍때리시는 듯...ㅜㅜ 하지만 효진님의 포즈는 바람직!!ㅋㅋ 정화언니 너무 카메라쪽만 보신다..ㅜㅜ 고개를 좀 돌려..주..심.. 안될..ㅜㅜ    여기서도 내 눈엔 정화&amp;amp;효진 러브라인만 보인다구~~ㅋㅋ 빨리 장편이 나와야 할텐데...ㅡㅡ	]]>
	</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10 01:1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t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감도 中 끝과시작 (2009.07.09)]]></title>
	<link>http://blueaqua.egloos.com/31600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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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14/34/a0025734_4b9bb2980d9e1.jpg"  
				alt="오감도 中 끝과시작 (2009.07.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다리고 있다!!! 장편버전 제발 개봉해랏!!!!! 이거 한국영화에서 다시는 없을 조합이얏!!!	]]>
	</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10 00:4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t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304] 오랜만에.]]></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213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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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10년만에 이상의 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로 시작하여 흔히들 알고 있는 오감도는 &quot;시제1호&quot;로,  적당한 역설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 고등학교때 외던 시 였습니다.    이상이라는 시인과  자우림이라는 가수는 도리에게 있어 묘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13.  무엇을 이야기한들 지금의 무엇이 나중의 것들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다만, 실수 없이 후회 없이 앞으로 향해간다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메인으로 해야할 것이라는 것이겠죠. 아마도,    지금의 도리는 당장 2개월 후 후회할 도리임에 틀림없습니다.  예상했으니, 그 예상을 깨기 위해 노력해야 하겠죠.    	]]>
	</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23:5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오감도'에서 만난 '판테온Mk3']]></title>
	<link>http://aladdin.egloos.com/4677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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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18/41/b0056241_4b7d037b7be81.jpg"  
				alt="영화 '오감도'에서 만난 '판테온Mk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한국영화에서 진공관 앰프를 소품으로 등장시키는 것이 유행인가 보다.   얼마전 본 '홍길동의 후예'에서도 김수로가 춤을 추는 장면에서 모 진공관 앰프가 등장하더니 이번엔 영화 '오감도'에서 우리의 '판테온3'가 등장하는 것을 찾아냈다. 영화 하나를 봐도 오디오쟁이 눈엔 그런 것들이 허투루 보일리 없다^^ 더구나 '판테온3'이니.  2009년말에 개봉되어 그리 흥행에 성공하진 못했지만 장혁, 차현정, 김수로(여기서두 나오네^^), 김규리(김민정이 개명을 했다), 엄정화, 황정민, 김효진, 배종옥, 신세경.... 등등등 이름을 열거하기에도 숨가뿐 화려한 캐스팅이 돋보였던 옴니버스 영화이다.    다섯개의 단편이 서로 다른 감독에 의해 만들어진 이 영화 중 첫번째 스토리인 ‘segment 1 - His Co	]]>
	</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8: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라딘의 Coool~하게 사는 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반적으로다 시망한 우리 영화들 초단평]]></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384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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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16/73/a0106573_4b514dfadd9bc.jpg"  
				alt="전반적으로다 시망한 우리 영화들 초단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2009 한해 우리 영화들중 흥행에 실패하며 관객들에게 실망과 짜증을 안겨준 영화를 나름 10편 뽑아봤다. 이른바 시망한 영화들.. 물론, 나의 주관적인 기준이라 틀릴 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공감가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서 영화 리뷰를 전사적으로 쓰기에 부담이 되는 이 영화들에게 초단평을 내멋대로 날려본다. 순서는 무작위다.   오감도 :  오감을 자극하려다 오그라드는 심정이랄까.. 모든 오감이 지루하고 뻣뻣해짐을 느낀다.  펜트하우스 코끼리 : 엣지있게 강남에서 잘 나가는 세남자의 복에 겨운 일탈기.. 그런데, 재수없거든..  정승필 실종사건 : 코믹 수사극을 우습게 보다가 코믹이 대책없이 실종되며.. 이범수만 개고생..  청담보살 : 잉여남의 대부격 임창정이 잘나가는 보살녀를 살린 그런저런 연	]]>
	</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12: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붕 뚫고 하이킥 - 신세경 오감도에서의 배드신 이제 알았냐?;;]]></title>
	<link>http://trash79.egloos.com/2318039</link>
	<guid>http://trash79.egloos.com/2318039</guid>
	<description>
	<![CDATA[ 
기사 출처 :  오감도 보기    오감도에 나온걸. 이. 기자는 이번에 안건가. ,ㅡ..ㅡ;;;   세경이 나온다는거 알고 이미 알사람 다 알지 않았었나??;;;;; -ㅁ-; 허참...      '청순 글래머' 신세경의 베드신이 뒤늦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작년 7월 개봉했던 영화 '오감도'에서 신세경이 펼친 베드신이 최근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인기와 함께 관심을 모으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오감도'에 신세경의 베드신이 있다는 소식에 개봉 6개월이 지난 '오감도' 다시보기 열풍에 휩싸여 있다.    '오감도'는 민규동·변혁·오기환·유영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에로스를 주제로 다섯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다. 신세경은 고고생 커플간 스와핑을 주제로 한 작품에서 베드신을 	]]>
	</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09:0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sh의 집합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오감도 ]]></title>
	<link>http://meshu.egloos.com/2316685</link>
	<guid>http://meshu.egloos.com/2316685</guid>
	<description>
	<![CDATA[ 
오감도  장혁,김수로,김강우 / 허진호,유영식  나의 점수 : ★★    옴니버스식 애로스적 사랑얘기...인데..가면갈수록 집중력은 떨어지고  재미가 없었다^^;;  도대체 감독은 뭘 말하고 싶었던 걸까??  신세경 송중기 안습   여기에 왜 나왔남 ㅠ  	]]>
	</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0 14: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 stang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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