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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나니마스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나니마스터</link>
		<description>오나니마스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Jul 2010 00:1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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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나마스를 다 보아 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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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14/19/a0064019_4c3c8439a731f.jpg"  
				alt="오나마스를 다 보아 버렸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추어의 작품 치고는 스토리가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었다.남자의 '자위'를 소재로 했으니 일본에서만 출판이 가능하려나.원래는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이거 뭔가 짤방으로 수정이 가능할 것 같지만 귀찮다...말풍선 비우기는 했는데 언젠간 쓰겠지...?------------------------------------------------좋아했던 캐릭터 No.1 (순서일뿐 순위가 아닙니다)스가와좋아했던 캐릭터 No.2 (순서일뿐 순위가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00:1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政鄭定正精貞情程丁整庭廷靜晶停頂井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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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나마스-아마추어리즘의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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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3/20/c0074920_4bd136b77e825.jpg"  
				alt="오나마스-아마추어리즘의 승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야흐로 인터넷 만화 붐이다.   강풀이나 강도하는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없었으면 이렇게 주목 받지 못했을 거다.  이유를 들자면 강풀은 작화 능력의 한계가 뚜렷했고, 강도하의 경우엔 작가주의 정신이 너무 강해 잡지와는   성향이 맞지 않는 작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웹툰이란 신대륙이 나타났고 덕분에  많은 독자들이 그 두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웹툰은 다음과 네이버라는 두 포털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데,  조금만 찾아보면 얼마나 많은 인터넷 만화가 웹상에서 드러났다 사라지는지 알 수 있다.   그들 중 도무지 출판 될 수 없는 형태의 만화들도 있으니  연필로 끄적댄 작화나, 욕설이 난무하는 내용의 만화 들이다.  굉장히 재미있음에도 불구하고 태	]]>
	</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10 15:2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 찍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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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1/49/a0021049_4b2f429a2263d.jpg"  
				alt="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에서 리뷰를 읽었을때 부터 어이가 없었다.  이런제목의 만화가 나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오나니'라고 하면 왠만한 남자들은 다 눈치 챌것이다.. 저게 뭔뜻인지.  굳이 한국말로 번역하고 '자위왕 쿠로사와' 혹은 '딸딸이킹 쿠로사와' 정도로 되겠다.    사진은 그냥 저냥 별로 관계없는 것으로 뽑았다 ㅋ          겉으로 내색은 하지 않지만 마음속엔 폭력성이 가득한 학생들의 심리를 다뤘다.  나도 세상을 오래 산건 아니지만, 이런 부류가 제일 무섭다.  잘못된 환경, 그리고 잘못된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내면의 도덕성은 점점 붕괴되고,   스트레스가 웅축되어 폭력성으로 변질된다. 그 폭력은 물리적 뿐만아니라 성적폭력도 포함된다.  이런 사람들이 보통 잠재적 성범죄자다.    이 만	]]>
	</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8:4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리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오나마스...물건이군...]]></title>
	<link>http://pukel.egloos.com/4859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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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24/15/c0014815_49a3acfa2384f_t.jpg"  
				alt="[만화]오나마스...물건이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간에 말이 많던 오나마스...  역시나 난 뒤늦게 보게 되었다...(한 풀 꺾일때나 찾아보는 게으름)    그런데 이거...     재밌잖아... 후크크크큭~ 재밌어...     어쨌든 나의 감상에 스포란 없는거고... 궁금하면 찾아보는 거고~  암튼... 재밌게 봤다는거라고~~~ 	]]>
	</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09 17: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모든 근육과 신경이 꿈틀꿈틀 거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 쿠로사와]]></title>
	<link>http://aynvelts.egloos.com/2070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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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0/04/63/e0016463_48e76967f0518.jpg"  
				alt="오나니 마스터 - 쿠로사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부터 참...    무언가 포스가 느껴진다고 느끼는 건 저뿐인가요?  오나니는 일본어로 자위(마스터베이션)을 뜻합니다.  ...    주인공은 일본 미연시에 가끔 등장하는 성격의 캐릭터입니다.  '세상 따윈 재미 없어~', '닥쳐, 친한척 하지마'랄까?    다르다고 한다면 바로 이게 다르고... (...)  스토리는 대강 이렇습니다.  여느 때처럼 자위나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어야 할 주인공이  '키타하라'라는 이지메를 당하는 여자아이와 엮이면서 다른 길로 빠져듭니다.  그 와중에 '타키가와'라는 여자아이와는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점점 호감을 쌓죠.  후에 주인공은 '타키가와'를 자신이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만 그녀는  자신이 평소에 무시하고 우습게 보던 붙임성 좋은 '나가오카'라는 녀석과 사귀게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2:3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인벨츠』 ~마음의 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쿠로사와를 다 봤습니다.]]></title>
	<link>http://lasty.egloos.com/1804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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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8/31/40/a0010840_48ba1d02a9546_t.jpg"  
				alt="쿠로사와를 다 봤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니, 이 사람 말고.   ....요 녀석입니다.(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    원작 소설을 YOKO씨가 웹툰 화 한 거죠. 번역본이야 여기저기 떠돌고 있으니 구하기는 쉽습니다.  감상 : 패러디도 꽤나 많고, 재미있었습니다. 루루슈나 라이토 만한 포스(...일반인이지만.)를 보이는 장면도 있었고 말이죠. 하지만...  '전부 제가 했습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   요 장면이 가장 괜찮았달까요. 이때까지 자기가 저지른 일을 다 말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 보고 '이 녀석, 용기가 대단한데?' 라고 느꼈지요. 이 뒤에 자기가 이지메 당할 걸 알면서도 고백하는 쿠로사와.     (우측 부터) &quot;훌륭한 추리였어 키타가와... 하지만 놓친게 있어.&quot; &quot;뭐라고&quot; &quot;나 또한 오나니(자위)에 농락당했을 뿐인 희생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3:4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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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 근황입니다. 잡담입니다. 헛소립니다.(머엉)   1. 방금 전에 쓴 포스팅 폭파시켰습니다.   뭐, 안보신 분들이 대 부분 이겠지만...    점차로 제가 정치색에 물들어 가는 것 같아 싫습니다......   그것도 싸구려 저질 찌라시 수준의 글이라니...  약간은 자조감에 몸부림을(머릿속으로) 쳐보는 저입니다만.           2. 꿀꿀한 이야기는 그만두고라도. 취미생활 쪽 이야기.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닥치고 오나마스!!!!         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          정말이지 개념작!!!           정말이지 제목보고 접어야 하기에는 재밌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간만에 정말 재밌게 봤다는. 인간이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것을 오나마스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13:1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기는 자유를 주지만, 비겁은 굴종을 줄 뿐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안의 화제라던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봤는데...]]></title>
	<link>http://nyorong.egloos.com/4469919</link>
	<guid>http://nyorong.egloos.com/44699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06/77/c0038577_48706aa659b18_t.jpg"  
				alt="장안의 화제라던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봤는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은 작품 스토리 자체에 대한 감상을 말하자면,  20화 가량까지는 '흐음, 음....'이라는 느낌으로 보통의 작품을 보는 감상....  한 25화쯤 넘어가면서 급 훈훈해지기 시작하더니 끝부분에서는  로 끝나는군요.  제목과 다르게 수위는 그저 그런편...이랄까, 실질적으로 국내 정발되어서 19금 딱지 안붙은 작품들에서도 쉽사리 볼 수 있는 정도 수위 이상은 아니군요.   일단 초반 부분에는 조금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소재도 조금 껄끄러운 소재다 보니 초반부에서만 있었던 패러디들마저 없었으면 보기가 힘들었을지도...    작화는 전반적으로 톤을 전혀 쓰지 않은 그림체가 초반에는 아마추어틱하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였지만 (아마추어 맞으니까) 후반까지 보면서 쉽게 익숙해지고, 특히 캐릭터들의 얼굴을 그리는데에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6:0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도 대세에 편승해서 오나마스 쿠로사와를 봣습니다]]></title>
	<link>http://hard12345.egloos.com/4468651</link>
	<guid>http://hard12345.egloos.com/44686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05/22/c0068822_486f6bab8c91a_t.jpg"  
				alt="저도 대세에 편승해서 오나마스 쿠로사와를 봣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의미론 이것의 초,중반을 잘 표현한 1화 표지라 할수있다.          뭐랄까    이거    ....                왠지모르게 심각하게 낚인기분이야!!!!!!!!!!                ↓ 이 밑으론 네타주의                    1.  이것은 청춘드라마입니다.    중학생 [크기로 따지면 고등학생이라 하는게 맞을듯 싶지만요] 의 아웃사이더 중2를 갓 넘기고 중3이 되서도 중2병에서 떠나지 못하는  평범한, 아니 평범하기보단 어긋난 방법으로 해소하는 &quot;소년&quot; 과    마찬가지로 중학생 작은 다람쥐 같은 몸으로 따돌림을 당하며 몸 안에 분노를 가득 감추고 있는  평범하지 않은, 아니 어떤의미론 평범한 소극적 &quot;소녀&quot;의    청춘드라마 입니다.      .... 젠장 여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1:5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들지 않는 밤의 노랫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번외편『after the juvenile(2일째)』 2]]></title>
	<link>http://chorchor.egloos.com/1837856</link>
	<guid>http://chorchor.egloos.com/18378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7/03/84/e0008684_486c7246220b6_t.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번외편『after the juven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걸로 마지막입니다.  나눠 올리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몰아서 올리고 맙니다.   사실은 얼른 해치우고 놀고 싶었습니다.        여행의 최후는, 기념촬영으로 정했다.  유원지 안에서 웃는 얼굴로 늘어선 다섯 명의 남녀. 배경의 건물에는, Universal Studio Japan이라는 문자.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구도지?  사실을 말하면, 이번 여행을 계획한 것은 이 사진을 찍기 위한 거라고.  ───중학교 3학년의 그날부터, 쭉 꿈이었던 거야.     돌아가는 신칸센에서 나는 어스름한 연결실에서 스가와에게 전화를 걸어보았다.  잠시 숨이 막힐 듯한 느낌으로 통화음을 듣고 있었지만, 이윽고 자동 응답의 메시지에 연 결되어 버렸다.  스가와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5:5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마스 쿠로사와 완독]]></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1837823</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18378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7/03/43/e0028343_486c731655388_t.jpg"  
				alt="오나마스 쿠로사와 완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번역본으로 봤는데 중간 한 파트 번역은 어딜보나 '전 디씨 면갤이나 애갤 출신임 하악하악'하고 써져 있는 투의 번역이라(대놓고 X뉴비라던가 등등의 막장스러운 번역은 좀 아니잖아) 좀 그렇긴 했습니다만....뭐 번역본 읽는 처지에 군말 해서는 안 될 것 같군요.  일단 봤는데.......  ........뭔가 좀 감동적인 이야기로군요.   아니, 진짜로.  단순히 막장 에로게 노선 타는 물건인가 했는데 의외로 훌륭하군요.   초반에는 좀 그랬지만 뒤로 가면갈수록 뭐랄까, 청춘물은 아니지만 성장물 같은 느낌이 들면서 확 읽었습니다.  아하하, 비슷하게 히키코모리 생활중인 저로서는 좀 본받아야 하는 물건인지도 모르겠군요. 특히 우리 쿠로사와가 자신이 한 걸 고백한 건 정말로 대단한 일인듯.  가장 주목해야 할 파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5:3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렌지향이 全力으로 흐르는 백합농장 SID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번외편『after the juvenile(2일째)』 1]]></title>
	<link>http://chorchor.egloos.com/1833019</link>
	<guid>http://chorchor.egloos.com/18330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7/01/84/e0008684_486a359515d3c_t.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번외편『after the juvenil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_ -;;     번외편 그 두 번째 날.   최종이라는 분위기.         여행의 이틀째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반나절에 걸쳐 유니버설·스튜디오 재팬에서 잔뜩 놀 아 제낄 예정이었다.  수학여행에서 학생들 사이에 가장 인기가 있던 장소였고, 나에게도 여러 가지 의미로 추억 이 깊은 땅이다. 물론, 흑의 기사단의 면면도, 전부터 다시 방문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이번 여행의 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  그럴 텐데…   뭐야, 이 어색한 분위기.   어젯밤의 일이 있어서인지, 나가오카와 타키가와는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진 모양이고, 원래 다른 사람에게 그저 수긍하는 체질의 피자헛도 둘의 상태가 이상한 것에 내심 당황하고 있 는 것이 비쳐 보인다. 키타하라는 여전히 뭘 생각하고 있는지 모를 표정을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2:5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씨(면갤,애갤)의 힘]]></title>
	<link>http://migojarad.egloos.com/537686</link>
	<guid>http://migojarad.egloos.com/5376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7/01/64/f0031364_4869000b8df0a_t.jpg"  
				alt="디씨(면갤,애갤)의 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디씨 면갤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오나마스.  500여페이지 가량을 디씨에서 무려 일주일만에 다 번역해 버린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오나마스를 구한 나는 웹서버에 공유를 걸어 보았다.    17:19 공유추가  17:21 디씨 면갤, 애갤에 오나마스를 공유하는 게시물 작성  17:21 최초의 접속  17:28 디씨 면갤에 작성한 공유글 알바에 의해 삭제  ...  23:51 221번째 다운로드      통계를 한번 내 봤다.      역시 회전이 빠른 게시판들이라 그런지(게다가 면갤에 올린 글은 잘렸다) 글을 초기에 작성했을때 대부분 다운로드가 몰렸다. 그 외 퇴근시간(?)인 저녁 7시에 사람들이 좀 더 몰린것도 볼만한 점. 시간당 평균 31.6회의 다운로드가 있었다.      글 쓰기 시작할때는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0:5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의 오덕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title>
	<link>http://byharne.egloos.com/1828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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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6/30/30/e0001830_486856a488c51_t.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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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드뎌 다봤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오나니 마스터'란 제목에 끌려 보게 됐습니다만, 어설픈 사춘기 시절의 불완전한 인간관계의 감정묘사가 매우 뛰어나게 표현되서 굉장한 몰입감을 갖게 하네요.  무엇보다 웹연재 초기에 타인과 거리를 두며 자기자신의 절대영역을 확실히 구분짓던 주인공이 키타하라라는 여성과 관계됨에 따라 조금씩 인간과의 거리를 좁혀가고 그 반동으로 인해 상처입지만, 끝내는 극복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  본 내용만 보자면 오나니 마스터란 제목과는 다르게 그다지 비쥬얼적으로 야한 장면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상당히 우회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작 중 주인공의 흥분상태를 너무나도 절실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은 그림을 그린 작가의 힘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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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12:5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Xeno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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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번외편『after the juvenile(1일째)』 3]]></title>
	<link>http://chorchor.egloos.com/1826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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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6/29/84/e0008684_48675dbd8c4f0_t.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번외편『after the juven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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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 내가 오나니 마스터다. 망상을 이용해, 모든 여자를 범해 손에 넣을 남자다.     1일째 끝.   나가오카와 타키가와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충격의 비밀이 여기에 밝혀진다!    는 아무래도 상관 없고 야겜 하고싶당.          계속해서 저녁의 아메무라, 도톤보리 방면의 유람 동안에도, 나가오카와 타키가와는 어딘 가 거동이 이상했다.  두 명은 어디를 걸어도 평소와 같이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어 있었지만, 그것도 서투른 초보 자의 연기처럼 어색하다. 구체적으로 어디가 다른지 말하자면 대답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나의 눈에는 확실히 두 사람은 평소와 다른 것 같이 보였다.  수학여행 때, 타키가와의 조는 둘째 날에 아메리카무라와, 그 근처의 호리에 지구에서 윈 도우 쇼핑을 하고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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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19:0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는 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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