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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나니마스터쿠로사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나니마스터쿠로사와</link>
		<description>오나니마스터쿠로사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7 Apr 2011 23:4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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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나마스를 다시 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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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17/62/f0091062_4daafbfb0dc3b.jpg"  
				alt="오나마스를 다시 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험기간인데...  시험기간인데 말이지.  우연히라도 떠올리는게 아니었어 제길...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에 들어갔다가 다운받아버렸당.  자극적인 재목에 자극적인 소재...  참 내가 변태같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소재나 이런건 둘째 치고라도 참 잘 풀어낸 이야기 인거 같아..  특히... 스가와라거나... 스가와라거나... 스가와라거나...(츠, 츤가와... 하앍... 하앍...)  크리에이터를 동경하는 나로서는 이런 깊이있는 작품을 보면 굉장히 부럽고, 또 한편으로는 기쁜게...   나도 언젠가 접하는 사람에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글을 만들고 싶어지게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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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pr 2011 23:4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격살왕의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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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라는 걸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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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01/91/d0025291_4d47a24aa7b76.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라는 걸 봤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에 있습니다.        ~~~~~~~~~~~~~크~~~~~~~~~~~~~~!!!!!!!!!!!!      뭐랄까 사실 솔직히 말해서 타이틀에 끌려서(....) 도대체 어떤 막장 에로만화인가!! 라는 생각에 봤는데    죄송합니다!!!!!    물론 막장은 막장이었습니다. 허술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거, 아... 젠장, 청춘인가아아아아......      간단한 줄거리 이야기를 해보면    「방과 후 여자 화장실에 숨어서 딸치는 일이 일과인 중학교 2학년인 쿠로사와는, 어느 날 평소처럼 일과를 마치고 나가려 했지만 중간에 이지메를 당하고 있는 여자애인 키타하라와 맞닥뜨리고 만다. 그 때는 어찌저찌 변명으로 위기를 벗어나지만, 3학년으로 진학하면서 키타하라와 같은 반이 되고, 키타하라는 쿠로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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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Feb 2011 15:5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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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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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21/78/c0063078_4ce925e5e5e15.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나니는 뭔가요?오나니는 자위自慰라는 뜻이다. 일본어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오나니는 Onanie 독일어다.     오난이라는 사람이 아이를 잉태하지 않기 위해 자위를 해서 정액을 배출했다가 신의 벌을 받고 죽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          자위는 글쎄 뭔가 이야기하기 꺼림칙하다고 생각하면 보지마시든지 말든지.    자위가 나쁜건가 하면. 나쁘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선뜻 부정하기에는 타당성이 없다. 되려 의학적으로 보면 적당한 자위는 건강에 좋으니까.     하지만 사회적으로 자위는 불쾌한 존재다. 사춘기에 시작을 한다는 점에서 자위를 유아기적 행동으로 본다거나 짝이 없이 하는 행동이라는데에 패배주의적 님새가 난다거나, 뭐 그런 이유일 것이다. 그리고 아주 개인적인 행동이기도 하고. 사회동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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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Dec 2010 00:3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or, 마이너를 위한 찬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봤습니다 ㅡ_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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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15/13/d0050913_4cb7432049b09.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봤습니다 ㅡ_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군대에 있을때 한참 화제가 됬던 너무나도 유명한 그 작품. 이번에 늦게나마 친구의 도움으로 보게 됬는데 재밌네요.  이런 막장 소재로 어떻게 그런 스토리가 나오는지, 정말 일본의 상상력은 새삼스럽지만 무서울 따름 입니다.   츤가와의 유명한 저 대사와 유머게시판을 돌다보면 자주 보는 익숙한 대사들도 번역에서 얼핏 찾아 볼 수 있더군요.  여하튼 참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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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Oct 2010 02: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격 사생활 블로그로 진화 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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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주황.(주의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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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31/90/d0000290_4c02928376444.jpg"  
				alt="주황.(주의 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OTL  OTL  OTL  아 그러니까  흠  에  저랑 절친한 P군이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을 때 제가 계속 말했습니다.  지금이다. ←↓→+ PP 하면서 고백해! 라고  ㅡㅡ  그런데 참....  뭐랄까  남의 연애란 말하기가 이렇게 쉬운 거였군요.  자기 일이 되니 이리 힘들 줄이야...  뭐랄까....  그 타이밍에 왠 할머니께서 길을 물어 오실 줄이야...  그리고 드러난 저의 결점 ㅋ  ㅡㅡ  아 근데 이 약점 알면서도 안고쳐지니 약점이겠죠?  저란 남자....상정외의 상황에 약한 남자............  그래서 이런저런 상황을 다 생각해놓고 시뮬레이션하긴 합니다만.,...  거기서 할머니가 길을 묻는다는 상황은!!!!!!!  뭐 여하간 그래서....결론은............  소개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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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y 2010 01:5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雨影의 단칸방 Season 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마스-아마추어리즘의 승리.]]></title>
	<link>http://streetash.egloos.com/53006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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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3/20/c0074920_4bd136b77e825.jpg"  
				alt="오나마스-아마추어리즘의 승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야흐로 인터넷 만화 붐이다.   강풀이나 강도하는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없었으면 이렇게 주목 받지 못했을 거다.  이유를 들자면 강풀은 작화 능력의 한계가 뚜렷했고, 강도하의 경우엔 작가주의 정신이 너무 강해 잡지와는   성향이 맞지 않는 작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웹툰이란 신대륙이 나타났고 덕분에  많은 독자들이 그 두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웹툰은 다음과 네이버라는 두 포털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데,  조금만 찾아보면 얼마나 많은 인터넷 만화가 웹상에서 드러났다 사라지는지 알 수 있다.   그들 중 도무지 출판 될 수 없는 형태의 만화들도 있으니  연필로 끄적댄 작화나, 욕설이 난무하는 내용의 만화 들이다.  굉장히 재미있음에도 불구하고 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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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pr 2010 15:2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 찍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소리 59]]></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374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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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13/78/b0007578_4bc3504532557.jpg"  
				alt="잡소리 5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처음엔 제목으로부터 풍기는 구역질 나는 밤꽃 향기에 얼씬도 하지 않던 나였는데  언제부턴지 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걸 보고 심심해서 슬쩍 열어서 봤는데  이게 의외로 물건이다.   얼핏 쓰레기같은 망가 수준의 스토리도 다 읽어보고 나니 이게 나름 참신해 보이기도 하고 괜찮은 게 작가의 센스와 내공이 상당한 것임을 새삼 느끼게 된다. 개그만화보기좋은날의 패러디나 데스노트 패러디도 괜찮았다. 여자 화장실에서 정액이나 싸지르는 주제에 시크한 분위기를 시종일관 유지하는 주인공의 병맛도 괜찮다.  문제는 이따위 내용의 만화로 상당한 여운의 무게에 짓눌리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다. 새벽 2시에 쓸데없이 엄청난 여운이네 젠장.  이 기세로 치한남도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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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pr 2010 02:0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Mighty's Blo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title>
	<link>http://YangRee.egloos.com/2168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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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21/49/a0021049_4b2f429a2263d.jpg"  
				alt="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넷에서 리뷰를 읽었을때 부터 어이가 없었다.  이런제목의 만화가 나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오나니'라고 하면 왠만한 남자들은 다 눈치 챌것이다.. 저게 뭔뜻인지.  굳이 한국말로 번역하고 '자위왕 쿠로사와' 혹은 '딸딸이킹 쿠로사와' 정도로 되겠다.    사진은 그냥 저냥 별로 관계없는 것으로 뽑았다 ㅋ          겉으로 내색은 하지 않지만 마음속엔 폭력성이 가득한 학생들의 심리를 다뤘다.  나도 세상을 오래 산건 아니지만, 이런 부류가 제일 무섭다.  잘못된 환경, 그리고 잘못된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내면의 도덕성은 점점 붕괴되고,   스트레스가 웅축되어 폭력성으로 변질된다. 그 폭력은 물리적 뿐만아니라 성적폭력도 포함된다.  이런 사람들이 보통 잠재적 성범죄자다.    이 만	]]>
	</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8:4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리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딸딸이마스터 쿠로사와]]></title>
	<link>http://nyds.egloos.com/2435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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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11/70/e0032170_4aa929bc61647.jpg"  
				alt="딸딸이마스터 쿠로사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끄러움을 모르기에 어린아이이고, 상처입고 부끄러움을 알게 되면 소년이 되며, 부끄러움을 알면서도 무시하고 부딪히는 법을 배우면 비로소 어른이 된다.   DDR(..)을 주제로 한 덕후 패러디 야망가(....) 라고 생각해서 별로 찾아볼 생각은 없었는데, 요번에 구입한 중고 팟터치에 요게 들어있어서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정말 우연이었죠. 이 만화를 볼 계기를 마련해준것만으로도 터치님께 감사해야겠네요. 그러니까 터치님 제발 엠피좀 받아먹어주세요.. 상상 이상으로 재밌고 의미있는 만화였습니다. 뭐라고 마땅히 쓰려니 생각은 안 나는데, 지하철에서 질질 울었습니다. 아 부끄러워.. 니이드 부끄러웡 그지야  단지, 쿠로사와와 키타하라는 상황이 너무 달랐다는 점을 무시하고 진행한 결과 안 그래도 찌질함의 결정체인 	]]>
	</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09 01:4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astoral Symphon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만화판 정식발매.]]></title>
	<link>http://mikujion.egloos.com/1579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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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8/03/08/f0064408_4a76efebc910a.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만화판 정식발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는 만화판의 것 입니다)  ●작품 해설● 「캐쳐 인 더 토일렛!」은 web 연재소설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재구축 한 것으로, 크게 스케일 업 시킨 작품입니다. 대폭적인 가필·수정에 가세해 연재 종료를 맞이한 만화판의 엘리먼트를 내포하여, 보다 세련된 새로운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가 시작합니다.   【관계자 코멘트】  「이번에 단행본을 내게 된 이세 입니다. 연재하고 있었던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는 개인적으로도 생각이 깊게 걸린 작품으로, 1권의 책으로서 세상에  내보내기까지는 여러가지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새로운 챌린지의 의미도 담아 이렇게 여러분이 단행본화를 해주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혼자 힘으로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겁니다. 저에게 작품 발표의 장소를 준 출판의 여러분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23: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Miku Loos [미쿠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오나마스)」정식 서적화 발매!!]]></title>
	<link>http://kkachoni.egloos.com/2408772</link>
	<guid>http://kkachoni.egloos.com/24087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8/03/05/e0005205_4a75b66fe314f.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오나마스)」정식 서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위 이미지는 만화판 이미지입니다. ●작품 해설● 「캐쳐 인 더 토일렛!」은, web 연재소설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재 구축 한 것으로, 크게 스케일 업 시킨 작품입니다. 대폭적인 가필·수정에 가세해 연재 종료를 맞이한 만화판의 엘리먼트를 내포 해, 보다 세련된 새로운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가 시작합니다.   【관계자 코멘트】  「이번에 단행본을 내게 된 이세 입니다. 연재하고 있었던 「오나니 마스터 쿠 로사와」는 개인적으로도 생각이 깊게 걸린 작품으로, 1권의 책으로서 세상에  내보내기까지는 여러가지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새로운 챌린지의 의미도 담아,  이렇게 여러분이 단행본화를 해주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혼자 힘으로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겁니다. 저에게 작품 발표 의 장소를 준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00: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마스.-여신님 찬양.]]></title>
	<link>http://saho.egloos.com/4328598</link>
	<guid>http://saho.egloos.com/4328598</guid>
	<description>
	<![CDATA[ 
이런 개념작을 여태까지 모르고 산소를 소비한 내 자신이 한심해진다. 나같은 잉여인간이 대체 할 줄 아는게 뭐가있다고 이렇게 무의미하게 산소를 소비했단 말인가. 1년 365일 하루 24시간 1시간 60분 1분 60초 전부를 투자해서 여신님 찬양하지도 못할망정 난 대체 이때까지 무엇을 하면서 살아왔단 말인가.  나의 인생은 총 3번의 분기점으로 나눌수있다. 1번은 달빠가 되기전의 나와 달빠가 되고난 후의 나. 2번은 판갤을 알기전의 나와 판갤을 알고난 후의 나. 3번은 여신님을 알기전의 나와 여신님을 알고난 후의 나.  이 이후의 분기점은 있지 않을것이며 결코 있을수없다.   나 여기서 맹세한다. 츤가와의 빠가 되기로. 나 여기서 선언한다. 츤가와의 빠가 되기로. 나 여기서 고백한다. 츤가와의 빠가 되기로.  	]]>
	</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09 09:3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이짓을 왜했을까.]]></title>
	<link>http://yohan0088.egloos.com/1454160</link>
	<guid>http://yohan0088.egloos.com/14541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19/54/f0071954_49eae4cfd495e_t.jpg"  
				alt="내가 이짓을 왜했을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ㅅ;..할것도 참 없는 놈인듯 나도  버리긴 아깝고 올림.  ps.그러고보니 지금 하가렌FA끝났을텐데 뭔가 아웃오브 안중  건담이나 코기때의 파워가 안나네  니코동에도 뭐 그때인원의 5분의 1도 안모이는것 같아서 더럽고 ㅇㅇ  ps.이건 원본  	]]>
	</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09 17:4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third season of yohan's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츤데레의 진화심리학적 해석]]></title>
	<link>http://psycheview.egloos.com/2270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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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3/24/58/d0009858_49c8892912253_t.jpg"  
				alt="츤데레의 진화심리학적 해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차하면 양육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지지 않고 내빼면서도 자신의 자식을 거의 무한정 낳을 수 있는 남성에 비해, 여성은 9~10개월의 임신 기간을 버텨낸 후에야 자신의 유전자를 가진 자식을 겨우 하나 얻어낼 수 있다. 때문에 여성은 짝짓기 전략을 추구할 때 남성보다 급작스런 성행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고, 상대방 남성이 자신에게 9~10개월의 임신기간, 그리고 그 이후의 양육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자신과 자신의 자식에게 자원을 투자해 줄 수 있는 남성을 고르는 전략을 주로 택한다.     이렇게 지속적인 자원 투자가 가능한 남성은 다른 여자에게 한눈팔지 않고 자신만을 바라보는, 즉 헌신적인 특성을 가진 남성이어야 하는데, 이것은 키라던가 자지길이라던가 하는 특성과는 달리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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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09 16:2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확정적인 복수 인생 중 한 몇 번째로 나른한 인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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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나마스(자세한 제목은 생략한다)를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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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3/14/73/f0063273_49bb4799c21a9_t.jpg"  
				alt="오나마스(자세한 제목은 생략한다)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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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상........계기는 사소하죠.....  '에로게가 끝나지 않아' 라는 영상에서 제일 먼저 언급했다는 이유로 곤약을 잡았던 저인만큼ㅋㅋ  오나마스를 보게 된 계기도 간단합니다.  딱 저 표정을 지었습니다.  머릿속에 포풍처럼 휘몰아치는  '뭐지이건'이라는 글자의 무리들.......  저 짤방이 오나마스,  자세히는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라는 만화에서 나온 것이란 걸 아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뭔가 살짝 무서운 제목입니다만........  재밌어보이잖아요?ㅋㅋ  그런 이유로, 간략한 리뷰 하겠습니다.     일단 전반부는 내용 자체보단,  '소재 참 참신하네........'  라는 것과,  '야 패러디 쩔어ㅋㅋ'  라는 것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선 소재는,  제목에서 보다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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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Mar 2009 15: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지션의 번역실 및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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