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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나마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나마스</link>
		<description>오나마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Jul 2010 00:1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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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나마스를 다 보아 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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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14/19/a0064019_4c3c8439a731f.jpg"  
				alt="오나마스를 다 보아 버렸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추어의 작품 치고는 스토리가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었다.남자의 '자위'를 소재로 했으니 일본에서만 출판이 가능하려나.원래는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이거 뭔가 짤방으로 수정이 가능할 것 같지만 귀찮다...말풍선 비우기는 했는데 언젠간 쓰겠지...?------------------------------------------------좋아했던 캐릭터 No.1 (순서일뿐 순위가 아닙니다)스가와좋아했던 캐릭터 No.2 (순서일뿐 순위가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00:1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政鄭定正精貞情程丁整庭廷靜晶停頂井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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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나마스-아마추어리즘의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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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3/20/c0074920_4bd136b77e825.jpg"  
				alt="오나마스-아마추어리즘의 승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야흐로 인터넷 만화 붐이다.   강풀이나 강도하는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없었으면 이렇게 주목 받지 못했을 거다.  이유를 들자면 강풀은 작화 능력의 한계가 뚜렷했고, 강도하의 경우엔 작가주의 정신이 너무 강해 잡지와는   성향이 맞지 않는 작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웹툰이란 신대륙이 나타났고 덕분에  많은 독자들이 그 두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웹툰은 다음과 네이버라는 두 포털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데,  조금만 찾아보면 얼마나 많은 인터넷 만화가 웹상에서 드러났다 사라지는지 알 수 있다.   그들 중 도무지 출판 될 수 없는 형태의 만화들도 있으니  연필로 끄적댄 작화나, 욕설이 난무하는 내용의 만화 들이다.  굉장히 재미있음에도 불구하고 태	]]>
	</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10 15:2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 찍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소리 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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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13/78/b0007578_4bc3504532557.jpg"  
				alt="잡소리 5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처음엔 제목으로부터 풍기는 구역질 나는 밤꽃 향기에 얼씬도 하지 않던 나였는데  언제부턴지 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걸 보고 심심해서 슬쩍 열어서 봤는데  이게 의외로 물건이다.   얼핏 쓰레기같은 망가 수준의 스토리도 다 읽어보고 나니 이게 나름 참신해 보이기도 하고 괜찮은 게 작가의 센스와 내공이 상당한 것임을 새삼 느끼게 된다. 개그만화보기좋은날의 패러디나 데스노트 패러디도 괜찮았다. 여자 화장실에서 정액이나 싸지르는 주제에 시크한 분위기를 시종일관 유지하는 주인공의 병맛도 괜찮다.  문제는 이따위 내용의 만화로 상당한 여운의 무게에 짓눌리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다. 새벽 2시에 쓸데없이 엄청난 여운이네 젠장.  이 기세로 치한남도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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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pr 2010 02:0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Mighty's Blo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한남,츤바카,오나마스로 유명한 YOKO씨가 드디어 점프에 입성!! ]]></title>
	<link>http://MontoLion.egloos.com/2325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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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19/36/f0051236_4b55696593828.jpg"  
				alt="치한남,츤바카,오나마스로 유명한 YOKO씨가 드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1/18(月) 19:48:26.68 ID:SmiiHZ8q0    제 29회 트레져 신인 만화상 우수 작품    전하( 戦下)에 피다　 横田卓馬（23）       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1/18(月) 19:59:52.19 ID:SmiiHZ8q0       ↑여기서 가까운 시일 내로 공개 예정！！   YOKO의 궤적 04년 8월　제17회 점프 12걸작 신인만화상 최종후보『도철(桃 鉄)』  05년 9월　제30회 점프 12걸작 신인만화상 최종후보『JUDOISTS』  10년11월　제29회 JUMP 트레져 신인 만화상　가작『전하에 피다( 戦下に 咲く)』-New!      1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18:0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한남, 츤바카, 오나마스로 유명한 YOKO씨가 드디어 점프에!!]]></title>
	<link>http://horten.egloos.com/1623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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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1/18(月) 19:48:26.68 ID:SmiiHZ8q0   제 29회 트레져 신인 만화상 우수 작품     전하(戦下)에 피다　横田卓馬（23）      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1/18(月) 19:59:52.19 ID:SmiiHZ8q0       ↑여기서 가까운 시일 내로 공개 예정！！      YOKO의 궤적   04년 8월　제17회 점프 12걸작 신인만화상 최종후보『도철(桃鉄)』    05년 9월　제30회 점프 12걸작 신인만화상 최종후보『JUDOISTS』    10년11월　제29회 JUMP 트레져 신인 만화상　가작『전하에 피다(戦下に咲く)』-New!         1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	]]>
	</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16: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텐의 제칠십공방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만화판 정식발매.]]></title>
	<link>http://mikujion.egloos.com/1579633</link>
	<guid>http://mikujion.egloos.com/15796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8/03/08/f0064408_4a76efebc910a.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만화판 정식발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는 만화판의 것 입니다)  ●작품 해설● 「캐쳐 인 더 토일렛!」은 web 연재소설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재구축 한 것으로, 크게 스케일 업 시킨 작품입니다. 대폭적인 가필·수정에 가세해 연재 종료를 맞이한 만화판의 엘리먼트를 내포하여, 보다 세련된 새로운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가 시작합니다.   【관계자 코멘트】  「이번에 단행본을 내게 된 이세 입니다. 연재하고 있었던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는 개인적으로도 생각이 깊게 걸린 작품으로, 1권의 책으로서 세상에  내보내기까지는 여러가지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새로운 챌린지의 의미도 담아 이렇게 여러분이 단행본화를 해주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혼자 힘으로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겁니다. 저에게 작품 발표의 장소를 준 출판의 여러분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23: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Miku Loos [미쿠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가 출판된다고?]]></title>
	<link>http://izeron.egloos.com/1486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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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품 해설● 「캐쳐 인 더 토일렛!」은, web 연재소설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재 구축 한 것으로, 크게 스케일 업 시킨 작품입니다. 대폭적인 가필·수정에 가세해 연재 종료를 맞이한 만화판의 엘리먼트를 내포 해, 보다 세련된 새로운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가 시작합니다. 【관계자 코멘트】「이번에 단행본을 내게 된 이세 입니다. 연재하고 있었던 「오나니 마스터 쿠 로사와」는 개인적으로도 생각이 깊게 걸린 작품으로, 1권의 책으로서 세상에 내보내기까지는 여러가지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새로운 챌린지의 의미도 담아, 이렇게 여러분이 단행본화를 해주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혼자 힘으로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겁니다. 저에게 작품 발표 의 장소를 준 출판의 여러분, 보다 많은 분의 눈에 닿을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12:3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류켄의 리뷰리뷰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오나마스)」정식 서적화 발매!!]]></title>
	<link>http://kkachoni.egloos.com/2408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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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8/03/05/e0005205_4a75b66fe314f.jpg"  
				alt="「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오나마스)」정식 서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위 이미지는 만화판 이미지입니다. ●작품 해설● 「캐쳐 인 더 토일렛!」은, web 연재소설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를 재 구축 한 것으로, 크게 스케일 업 시킨 작품입니다. 대폭적인 가필·수정에 가세해 연재 종료를 맞이한 만화판의 엘리먼트를 내포 해, 보다 세련된 새로운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가 시작합니다.   【관계자 코멘트】  「이번에 단행본을 내게 된 이세 입니다. 연재하고 있었던 「오나니 마스터 쿠 로사와」는 개인적으로도 생각이 깊게 걸린 작품으로, 1권의 책으로서 세상에  내보내기까지는 여러가지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새로운 챌린지의 의미도 담아,  이렇게 여러분이 단행본화를 해주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혼자 힘으로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겁니다. 저에게 작품 발표 의 장소를 준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00: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마스.-여신님 찬양.]]></title>
	<link>http://saho.egloos.com/4328598</link>
	<guid>http://saho.egloos.com/4328598</guid>
	<description>
	<![CDATA[ 
이런 개념작을 여태까지 모르고 산소를 소비한 내 자신이 한심해진다. 나같은 잉여인간이 대체 할 줄 아는게 뭐가있다고 이렇게 무의미하게 산소를 소비했단 말인가. 1년 365일 하루 24시간 1시간 60분 1분 60초 전부를 투자해서 여신님 찬양하지도 못할망정 난 대체 이때까지 무엇을 하면서 살아왔단 말인가.  나의 인생은 총 3번의 분기점으로 나눌수있다. 1번은 달빠가 되기전의 나와 달빠가 되고난 후의 나. 2번은 판갤을 알기전의 나와 판갤을 알고난 후의 나. 3번은 여신님을 알기전의 나와 여신님을 알고난 후의 나.  이 이후의 분기점은 있지 않을것이며 결코 있을수없다.   나 여기서 맹세한다. 츤가와의 빠가 되기로. 나 여기서 선언한다. 츤가와의 빠가 되기로. 나 여기서 고백한다. 츤가와의 빠가 되기로.  	]]>
	</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09 09:3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츤데레의 진화심리학적 해석]]></title>
	<link>http://psycheview.egloos.com/2270671</link>
	<guid>http://psycheview.egloos.com/22706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3/24/58/d0009858_49c8892912253_t.jpg"  
				alt="츤데레의 진화심리학적 해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차하면 양육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지지 않고 내빼면서도 자신의 자식을 거의 무한정 낳을 수 있는 남성에 비해, 여성은 9~10개월의 임신 기간을 버텨낸 후에야 자신의 유전자를 가진 자식을 겨우 하나 얻어낼 수 있다. 때문에 여성은 짝짓기 전략을 추구할 때 남성보다 급작스런 성행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고, 상대방 남성이 자신에게 9~10개월의 임신기간, 그리고 그 이후의 양육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자신과 자신의 자식에게 자원을 투자해 줄 수 있는 남성을 고르는 전략을 주로 택한다.     이렇게 지속적인 자원 투자가 가능한 남성은 다른 여자에게 한눈팔지 않고 자신만을 바라보는, 즉 헌신적인 특성을 가진 남성이어야 하는데, 이것은 키라던가 자지길이라던가 하는 특성과는 달리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이 아	]]>
	</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09 16:2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확정적인 복수 인생 중 한 몇 번째로 나른한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마스(자세한 제목은 생략한다)를 봤습니다.]]></title>
	<link>http://aimagician.egloos.com/1406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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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3/14/73/f0063273_49bb4799c21a9_t.jpg"  
				alt="오나마스(자세한 제목은 생략한다)를 봤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상........계기는 사소하죠.....  '에로게가 끝나지 않아' 라는 영상에서 제일 먼저 언급했다는 이유로 곤약을 잡았던 저인만큼ㅋㅋ  오나마스를 보게 된 계기도 간단합니다.  딱 저 표정을 지었습니다.  머릿속에 포풍처럼 휘몰아치는  '뭐지이건'이라는 글자의 무리들.......  저 짤방이 오나마스,  자세히는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라는 만화에서 나온 것이란 걸 아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뭔가 살짝 무서운 제목입니다만........  재밌어보이잖아요?ㅋㅋ  그런 이유로, 간략한 리뷰 하겠습니다.     일단 전반부는 내용 자체보단,  '소재 참 참신하네........'  라는 것과,  '야 패러디 쩔어ㅋㅋ'  라는 것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선 소재는,  제목에서 보다시피.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09 15: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지션의 번역실 및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마스를 읽었습니다.]]></title>
	<link>http://amehcs.egloos.com/1389450</link>
	<guid>http://amehcs.egloos.com/13894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3/01/80/f0066480_49aa1a44b1f29_t.jpg"  
				alt="오나마스를 읽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왜. 어째서.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명작을 이제서야 뒤늦게 보게된걸까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주제가 독특하고 개그 코드도 미묘하지만 사춘기 청소년의 심리표현이 너무 적나라하네요. 게다가 엔딩도 좋게 끝나고 말이죠. 어째서 이러한걸 뒤늦게 보게될꺼라는 생각뿐wwwwwwwwww 아 어제 마리아 홀릭을 보고 무지 오른 텐션이 아직 가라앉질 못했는데 어제보다 더 올랐습니다. 누가 나좀 살려줘 어떠한 실수를 저지를지 모르겠단 말이야- 주체못할 하이 텐션에 허우적대고 있으니 당분간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아, 안돼. 살려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09 14:1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렐의 난잡한 책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오나마스...물건이군...]]></title>
	<link>http://pukel.egloos.com/4859267</link>
	<guid>http://pukel.egloos.com/48592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24/15/c0014815_49a3acfa2384f_t.jpg"  
				alt="[만화]오나마스...물건이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간에 말이 많던 오나마스...  역시나 난 뒤늦게 보게 되었다...(한 풀 꺾일때나 찾아보는 게으름)    그런데 이거...     재밌잖아... 후크크크큭~ 재밌어...     어쨌든 나의 감상에 스포란 없는거고... 궁금하면 찾아보는 거고~  암튼... 재밌게 봤다는거라고~~~ 	]]>
	</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09 17: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모든 근육과 신경이 꿈틀꿈틀 거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혹한의 추위가 다가온다... ]]></title>
	<link>http://enad.egloos.com/4855912</link>
	<guid>http://enad.egloos.com/4855912</guid>
	<description>
	<![CDATA[ 
아... 2틀 뒤부터 혹한기 야외전술 훈련이다...  보급병의 특권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 방한 피복을 갖추어 놨지만 공포로 몸이 떨려오는건 어쩔 수 없다.  아.. 이게 마지막 훈련이었으면 좋을텐데 ㅠ.ㅠ  마지막 KR . FE가 아직 남아있다.  빨리 전역시켜줘어 -0-  ---   잘쓰여진 오나마스 감상글. 요점을 쏙쏙 잘 표현하셨다.  요즘 감상글들이 쓰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넘치는데...  이거 원 용량제한때문에 짤방을 넣을 수가 없으니 아쉽기 그지없다.  그림 올리려 해도 겨우 남의 글 소스퍼오는게 전부니 ㅠ.ㅠ  전역하면 내가 봤던 명작들 죄다 감상글 써버릴테다    듣자하니 오나마스는 DC에서 1화번역하자마자 그날 저녘, 마지막 화까지 다 번역이 되버렷다고 한다. 그 파격적인 전개는 정	]]>
	</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09 14: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래스카썰매견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나마스. 이제야 완독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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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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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나마스. 이제야 완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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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행은 한참전에 지난거같지만 이제야 완독 했습니다.    소재가 상당히 독특하고 (정확히는 주인공놈의 취향이라는게....-_-;;)    그 덕분에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듯 하지만     일단 저는 상당히 잼게 봤습니다.    작화도 훌륭하고 연출이나 전체적인 길이도 그다지 길지않아서    아직 안보신 분이있다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몇몇 캐릭터가 비현실적으로 착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흠이됄정도는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 이라는걸 이정도로 다뤄 내는것보면 스토리 쓰신분 내공도     ㅎㄷㄷ 하네요.    시간좀 지나서 한번더 보고 싶어지는 만화였습니다.    암튼 안보신 분들에겐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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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06: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군의 다락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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