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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늘도보람찬하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늘도보람찬하루</link>
		<description>오늘도보람찬하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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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22:16: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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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1213 오늘 한 일 (혜진결혼식 + 제욱씨 딸 돌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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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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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091213 오늘 한 일 (혜진결혼식 + 제욱씨 딸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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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스케쥴이 꽉 찬 하루 였슴다.  우선 아침 일찍 일어나 외출 준비를 해서 결혼식 장으로 이동.. 혜진양의 결혼식 (2009년 12월 13일 베일리 하우스 오전 11시) 우선..  대략 5분 정도 지각.. 10분 정도 일찍 나왔어야 했는데..(신부 대기실에서 부인님과 인사 좀 시켜줄라 했는데..) 여하튼..  많이 늦지 않았다고 스스로 위로하며..식장으로 갔더니..  혼인 서약 낭독중...  혜진이 커플도 주례없는 결혼식 한다고..  게다가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성혼 선언을 해주는 아주 특별한 결혼식이 었다는..  성혼 선언이 끝나고..  키스를 ... 우흣~    축가도 이어지고  그렇게 행복한 결혼식은 계속 계속~~  그러다가..  양가 부모님께 감사 인사 드리는 순간.. 혜진양 눈물 대 폭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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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22:1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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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여행 네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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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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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여행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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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고된 하루 였습니다.    간략한 일정은...    디케이드 본방 사수 - 아사쿠사 - 더블오 본방 사수 완료 - 도쿄타워 - 레인보우브릿지 였습니다.    레인보우 브릿지는 일본 온 이튿날에 봤지만 야경이 멋지다고 해서 조금 무리를 했습니다.    도쿄타워도 당초 계획은 겉에서 타워만 보고 퇴각하려 했는데..아쉬워서 들어갔다 왔습니다만..    역시 들어갔다 오기를 잘 한것 같아요..    게다가 아침에 갔던 아사쿠사는 대 만족이었슴다.    오늘도 여전히 사진이 많고..구린 디카라 압박이 있으니 주의 하시기를... ^^;;    이제 오늘 빡세게 돌았으니...    내일 남은 하루는 정말로 푹 쉬면서 집에 돌아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으하하;;  어딜 가든 보이는 닭둘기들..ㅡ.ㅡ;;    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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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00:5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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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여행기 세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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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28/78/b0037578_49a9481d54bbf_t.jpg"  
				alt="일본여행기 세번째."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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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혼자서 너무 빡세게 돌아다녀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밤에 포스팅 하고 배고파서 야식먹고 소화시키고 잡담좀 하다보니 새벽 4시 가까이 돼서 잠을 잤습니다..  덕분에 아침에 12시 넘어서 일어났죠..  지인분께 연락해서 만날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친구와 같이 출발 했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아키바 뿐입니다.  원래는 도쿄타워나 오다이바 둘 중 하나를 가서 야경을 보고 오려고 했는데..  아키바 구경을 하다보니 시간이 늦어서 좌절..OTL  그래서 아키바만 원없이 보다가 왔지요...(지름일정이 더 결정되면 한번 더 갈까도 생각중입니다.)  오히려 게임보다 음반이나 다른것들에 더 손이 많이 가더군요..(국내에서 음반을 구하기가 힘드니;;)    전날 밤에 먹은 포션..두캔째가 되니까 별 감흥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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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Feb 2009 23:5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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