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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덕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덕후</link>
		<description>오덕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6:2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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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덕 오덕? 그만 오덕거립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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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덕후라는 표현이 싫다.    오타쿠가 원래의 의미로 쓰이면 모르겠는데 오타쿠 조차 왜곡되고...    오덕후가 덕후로 되더니 완전히 대상을 멸시하는 단어로 바뀌어버렸음.      와인을 좋아하면 와인덕후냐?    자동차를 좋아하면 차덕후냐?    골프를 좋아하면 골프덕후냐?    술문화를 좋아하면 술덕후냐?      과거였다면 특정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을 가리켰을지도 모르지만,    이젠 저것조차 '응 그래 맞아'라고 할지도 모르지.    한나라당 싫다면 빨갱이라고 하는 거랑 뭐가 틀린거야 대체?    뭔가를 강하게 좋아하는 사람을 비꼬기 위한 악의밖에 느껴지지 않아.    애초에 일본문화 좋아하는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서였다지만,    이젠 그게 너무 크게 확대된 느낌이랄까.      만약 사과가 돼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6:2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row Place Empty WIde ~ 5th the : Blue N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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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타쿠와 애니메이션과의 연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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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7/44/f0005944_48de11f9ce92a_t.jpg"  
				alt="오타쿠와 애니메이션과의 연관관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타쿠의 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애인(?)과 밥을 먹고....    식사후엔 디저트를 빼 놓을 순 없겠지???    그리고 애인과 함께 소풍도 가고...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애인과 함께 잠이 든다... (휴지의 압박.. -_-)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나는 소위 &quot;오타쿠&quot;라 불리는 녀석들을 만나왔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 점은.. 이 친구들이 섬뜩할 정도로 유사함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었다.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친구가 세명 있는데.. 중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박모군, 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조모군,  고등학교 후배 석모군, 그리고 대학교 동기인 김모군 등이 그들이다.  그들은 정말 신기할 정도로 닮아있었다. (물론 그들은 서로 만나보지 못했을 것이다.)   &amp;lt;정말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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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Sep 2008 20:1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ld 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변해버린 오타쿠의 의미에 대한 사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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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7/13/b0033213_48d04ca83ef5b_t.jpg"  
				alt="변해버린 오타쿠의 의미에 대한 사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한국에서의 오타쿠에 대한 의미가 각색된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非일류를 배우고 자라온 대부분에 한국인들에게서 역시 일본 문화는 변색하지 않고 받아드리기 힘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일본 문화는 변색하지 않고 받아드리기 힘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한국 유명 포털 Naver를 필두로, DC, 루리웹을 포함한 대부분에 포털 싸이트의 회원들 즉, 한국의 네티즌들은 오타쿠의 의미마저 모른체 이용을 하고있다.즉 자식을 오타쿠라고 칭하고있는 많은 사람들조차 오타쿠가 무엇인지를 모르며 사용을 하고있다는것이다.이것은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한국 일본등 많은 아시아계 국가에서 서양단어를 알지도 못하고 T-셔츠등에 넣는등 많은 문제를 만들어 외국인들이 보면, 기분도 나쁘며, 이해도 안되는 디자인들이 많은것도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0:3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Kstyle / K's』dangerous delusio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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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음 역시 무섭다 결혼정보회사.- 난 회원 가입도 못하겠다. 쩝 ㅡㅡ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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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애 벨리에서 싸울 때 자신의 등급을 적고 글쓰는 것 어떨까요?!  뭐 모르고 있던 바는 아니지만 저런 표보면 정말이지 무섭다.. 이거 뭐 어디하나 기댈 곳이 없다는 생각이다.. ㅡㅡㅋ 음 하긴 그러고 보면 어릴 때 부터 열심히 공부하는게 나이먹어서 후회 하지 않는 인생 사는게 맞는거 같다.  이럴때 보면 부모님이 열심히 공부하라는게 빗말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게 남는거다. 그리고 뭐 당장은 재미없고 하기 싫은 거라도 일단 대학졸업하고 나면 정말 세상 달라져 보이더라... 쩝...  이제 강산이 3번 변하는 인생을 살다 보니 그런거 같다.. ......  정말 이러다 나홀로 사는 덕후훼인 되는건 아닌지.. 슬슬 걱정이다 걱정..    일단 중고딩때 열심히 공부하고 과는 둘째 치고 좋은 대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7: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raternity &amp; 미국에서의 오덕질(오타쿠)]]></title>
	<link>http://badpig.egloos.com/4568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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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3/33/c0059933_48af01ea87821_t.jpg"  
				alt="Fraternity &amp; 미국에서의 오덕질(오타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student center 가면서 보니 fraternity, sorority 와 각종 동아리 모집이 한창이다.  그런데 내가 미국에서 학부를 안 다녀서인지 fraternity가 정확히 이해가 안됨    미국에서 학부를 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fraternity가 강력한 유대감과 그들만의 모임을   견고히 하고, 우리나라 처럼 쫌 깨는 신고신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fraternity의 이름들은 대부분 Greek letter를 쓴다는 것도 특징  학교안에 이런 fraternity들을 위한 주택들도 있고...  하여간 한국하곤 다른다.  자세한 내용은     그리고 student center 앞에 있던 오덕을 위한 공지... ㅎㅎㅎ  이거 뭐... 내가 학부생이기만 했어도 가는 건데..    stude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3:1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쁜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한테 그런 것 묻지마]]></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797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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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목요일 밤 늦은 시각, 웬일로 문자가 왔다. 광고 문자는 이런 시간에 안 올텐데 하면서 확인했더니 친구한테서, '히로랑히데오가친구일까형제일까'라는 문자가...-_-; '그게 누구냐능. 오덕같은 문자 보내지 말라능...'이라고 답신을 주고 싶었으나 동기사랑=나라사랑의 관대한 마음으로 '형제는 타츠야랑 카즈야지'라고 답신을 보냈다. 그리고 뭔가 허전해서 '히로랑 히데오가 형제고, 히카리랑 하루카가 자매라면 한국 드라마 한 편 나오겠다'라고 추가로 문자를 보냈다. 술자리에서 갑자기 이 화제로 누가 맞나 시비가 붙어서 나한테 확인을 해 본 거란다. 그게 하필 왜 나였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 가지만 아무튼 확실하게 A/S하자는 생각에 '플란다스의 개'에서 네로가 죽기 전에 본 그림의 화가가 누군지 맞추는 내기나 해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00: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로로 더 무비 :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超劇場版ケロロ軍曹3 ケロロ 対 ケロロ 天空大決戦であります!, 2008)]]></title>
	<link>http://nicebug.egloos.com/691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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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1/69/f0036869_489fe6f5d37dd_t.jpg"  
				alt="케로로 더 무비 : 케로로 VS 케로로 천공대결전(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좐 :  '케로로 더 무비'보러가자~~~나 : 응? 그게 뭔데??? ㅡㅡ;;이래저래하여 보게된 영화(?) ㅋㅋㅋ여기저기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영화내용보다 더 재미있었다...^^가장 기억에 남는건 오덕후 케로로중사의 건프라사랑... ㅋㅋㅋㅋㅋㅋㅋ뒤집어 지는줄 알았다...   시놉시스더욱 강력해진 케로로, 퍼렁별 착륙!잉카제국의 유적 마츄피츄를 방문한 ‘우주’와 ‘케로로 소대’.‘케로로’의 머리 속엔 온통 퍼렁별(지구)을 침략하겠다는 의지로 가득하다.소대 일행은 미로와 같은 유적을 발견하지만, 곳곳에 있는 함정 때문에 제대로 된 탐사는 시작도 못한 채 도망치게 된다.한참을 도망치던 중 ‘우주’는 거대 공중도시에서 한 명의 소녀를 발견하고 함께 서울로 돌아오고 ‘우주’와 ‘케로로 소대’의 앞에 모습을 들어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9:4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Nicebug`s 잡동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 도서관전쟁]]></title>
	<link>http://aphane.egloos.com/4506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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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군대에 와서 P도라TV로 완결 본 첫 작품입니다.  원작소설을 애니메이션 화 한 작품으로서 프로덕션 IG 제작 노이타미나 계열입니다. 물론 미려한 성우진도 일품 입니다.  미디어를 제한하는 미디어 양화법으로 도서관을 지키기위한 도서대가 생기고 주인공의 성장기가 주된 내용이지만 전쟁의 의미를 표현해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작품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quot;취향을 존중해주셔야죠&quot;는 넘어가고-  그래도 마지막에 해피엔딩으로 끝낼려고 노력을 많이했으며 노이타미나 작품답게 사람냄세가 느껴지는 애니메이션 이지만 성격이 강해서 밋밋한 면도 있는건 사실입니다. &quot;플라네테스 처럼 오덕이 버린 작품이 되는것 아니냐&quot;라는 말을 들었는데 아쉽게도 제가 플라네테스를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OTL  원작 소설이 국내에 정발 되어있으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7:3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はねエアポ―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덕후다]]></title>
	<link>http://rainwalker.egloos.com/603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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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씹덕도 사랑을 해야 사람이다. 1편. -2편을 기다리며 트랙백해왔음  나는 덕후다. 덕후 원래 의미 '무엇 하나에 올인하여 그에 대한 거라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라기 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는 '덕후'에 가깝지만.  그간 인정하기 힘들었지만 인정하고나니 오히려 사회생활이며 살아가는 대처에 대해서는 좀 더 명확해진 것 같다. 어느정도 외부 세계와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맞춰나갈 수 있는 부분은 조율할 수 있으니까. 이것은 '직장'이란 사회 경험을 하면서 얻어진 것일 수도 있으나 자신이 '어떤 성향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인정하는 계기가 됐다는 것에서 나는 내가 덕후임이 부끄럽지 않다.  그저 단발적인 관심이나 자극에 그치지 않고 취미 이상으로 좋아하고 매료될 수 있고 집중하고 파고들 수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3: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月光 (M.Ligh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덕자에게 사랑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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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씹덕도 사랑을 해야 사람이다. 1편.    이거 참 난감한 문제군...    왜냐하면 난 장래 연애같은 거 때려칠 생각이라서 말이지...    있잖아, 뭐 이건 이론적인 것이지만, 만일 4인 가족이 '일반적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수입원이 있을 때  혼자 다 쓰게 되면 이론상 최소 2~3배 추가자금이 생기지 않아?    뭐 애들이 쓰는 돈의 예상을 막 줄여도 일단 어느정도(2.x배)는 먹고 들어간단 말이지...    아무튼 내가 덕햏을 쌓으면서도 이런 연애 시도를 전혀 안 한것은  바로 이런 세속적인 이유 때문이야.    (무엇보다 이제 3차원의 애들이 아무리 예뻐도 그냥 그저 그렇게 보인다는 것은 입이 찢어져도 말 못해...)   　그래도 살 빼면 평균 살짝 이상은 나올지도 모르겠으나 ...뭐, 그래도 내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08:1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龍皇天宮 倍達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번 오타쿠는 영원한 오타쿠]]></title>
	<link>http://akuto.egloos.com/3813121</link>
	<guid>http://akuto.egloos.com/38131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39/b0051339_486f228d2757e_t.jpg"  
				alt="한번 오타쿠는 영원한 오타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왼쪽 사진은 짜르방으로도 많이 쓰이던 오타쿠의 모범이라 할 수 있는 사진. 오른쪽 사진은 저분의 최근 사진이라고 합니다. 카메라가 진화한걸로 보아 내공이 많이 쌓인 오타쿠로 변신하신듯 싶은데요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왼쪽 사진의 오타쿠를 코스한게 아니냐'라는 반응까지 보이는군요. 그나저나 파랑체크남방을 심히 사랑하시는 듯.  덧. 오타쿠 비하 아닙니다. 왜냐면 저도 오덕후기 때문이죠. 취향이니 존중해주시죠. ㄲㄲ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6:3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상한 토끼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깔 거리가 떨어질 즈음에.]]></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4447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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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6/17/c0016617_486269ef76aa9_t.png"  
				alt="깔 거리가 떨어질 즈음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타나는 투까들의 성지!      조목조목 따져보면 이기는건 납니다.    이새기들은 나한테 뒤지게 당하고 나서 트라우마 생겼는지 투니버스 옹호하는 글만 올라왔다 하면 맨날 동일인물인지 의심하고    나븐새기들.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0:5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orin의 불만이 많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얼음집 덕후?]]></title>
	<link>http://kimjhc.egloos.com/498520</link>
	<guid>http://kimjhc.egloos.com/4985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39/f0020239_485b2bcc980f7_t.jpg"  
				alt="얼음집 덕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에 정착한지 몇 주가 지나던 언젠가 누군가 내 대화명 - 블로그 url이 적힌 - 을 보고 나를 '얼음집 덕후' 라 명명하기 시작했다.  확실히 이글루스가 메이저한 세력 - 트렌드 세터, 오피니언 리더 - 의 영역은 아니기에, 그리고 주변의 '매니악'한 블로그들이 집결해있다는 점에서 일견 그런 시각도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확실히 덕후 - 오타쿠를 희화화한 표현 정도로밖에 모르겠다 - 라는 표현은 듣고 싶지가 않다.  내게 있어 오타쿠란  누가 해석 좀   이런 의미랄까. 긁어낸 사진에 대한 의미해석에 오해가 있을 까 하여 첨언을 달자면, 외모로부터 추출된 안여돼(안경, 여드름, 돼지...이 표현도 좀. 뭣-_-하다)같은 표현으로 대표되는 가학적 놀림감의 대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지각영역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3: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ornado of Sou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나만의 아이콘을 만들어 보자!! / 아이콘 만들기 강좌]]></title>
	<link>http://heintz.egloos.com/466497</link>
	<guid>http://heintz.egloos.com/4664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4/43/20080614110600000298791701.jpg"  
				alt="[동영상]나만의 아이콘을 만들어 보자!! / 아이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콘 만들기 강좌입니다.  예전에 만든 강좌가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수정해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여러폴더에 사용하면 이렇게 좋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만들어서 그런지 말을 계속 더듬게 되네요 -ㅂ-;;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11:3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the Heint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꿈을 꿨는데..+최근 먹은 것들★]]></title>
	<link>http://akanashi.egloos.com/4362952</link>
	<guid>http://akanashi.egloos.com/43629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7/36/c0053936_482e534f7b49d_t.jpg"  
				alt="오늘 꿈을 꿨는데..+최근 먹은 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행사가 너무 가고싶어서 일본에 갔습니다! 그것도 혼자 비행기타고! 정말로 만★ 와 L★S 서클을 보려고 간 것이였는데 회장을 돌아도 이쪽분들 부스가 안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팜플렛을보니까 그 행사가 4일동안이였는데 제가 체류하고있는동안엔 참가하지않고 귀국날짜에 참가로 표기되어있어서 허탕만 치고온(근데 이행사는 리본온리였던)....... 그런 눈물나는 꿈이였습니다. .... 오덕꿈 오랜만에 꾼 것 같아요. -_-...아 ........뭔가 한심해졌다. 압구정 갔다가 도산공원에서 안창호선생님이랑 찰칵..ㅋㅋㅋㅋ (폰카라서 화질구림 ㅋㅋ) 베니건스에 갔습니다만...... 욱.. 역시 ..튀긴빵이라 느끼했습니다.이건 그나마 구세주 근데 닭고기가 좀 비렸음..닭?!!!!!!!!.......우에엑... 위에 메뉴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2: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NOARU IN SOLAR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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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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