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오두막'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두막</link>
		<description>오두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23:01:1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부인과 오랜만에 압구정-강남면옥]]></title>
	<link>http://mandioca.egloos.com/4221002</link>
	<guid>http://mandioca.egloos.com/42210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0/94/d0051294_4fb8f8a85091c.jpg"  
				alt="부인과 오랜만에 압구정-강남면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 오랜만에 부인과 압구정 강남면옥 - 갈비찜소 + 냉면   돌아오는 길에 스벅에서 한잔하고, 현대백화점 둘러보고, 전날 등산 후유증으로 급하게 귀가...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3:0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만한 야구선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회사 웍샵 출발전 한이사와 한컷]]></title>
	<link>http://mandioca.egloos.com/4220845</link>
	<guid>http://mandioca.egloos.com/42208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0/94/d0051294_4fb854d8ac319.jpg"  
				alt="회사 웍샵 출발전 한이사와 한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웍샵 날씨도 좋고, 간만의 산행이라 약간 힘들었음.. =)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1:2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만한 야구선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D Mark III 오두막삼 내 손안에 있소! ]]></title>
	<link>http://smilelife.egloos.com/3824868</link>
	<guid>http://smilelife.egloos.com/38248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2/00/a0006700_4f7994a22ce7b.jpg"  
				alt="5D Mark III 오두막삼 내 손안에 있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D 명기의 계보를 이어가는 괴물이 나왔다. 5D Mark3 !!!!  왠만해서 새제품으로는 잘 구입하지 않는데 이녀석은 어쩔 수 없었다.   내가 원하는 스팩을 모두 만족하기에 과감하게!   (이제 움직이는 피사체도 마음껏 찍을 수 있어... 노이즈는 걱정 안해도되...  블라블라... @_@)                헤이~ 어서 정체를 드러내다오 +_+              두. 둥.  대단해 내가 그동안 보아 오던 5D 시리즈가 아니야.  모든 벽을 허물었어 ㅠ_ㅠ   그야 말로 감동입니다.            크롭 최강인 7D의 냄새가 물씬.  오두막을 쓰면서도 7D의 만듬새가 항상 부러웠었는데  이제 더이상 부러워 할 필요가 없어졌군요.            사실 사기전에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1:1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구사세군의 행복한 사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출시 오두막쓰리 !!! (5D markiii 스팩)]]></title>
	<link>http://smilelife.egloos.com/3812751</link>
	<guid>http://smilelife.egloos.com/38127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1/00/a0006700_4f4f7ca67755f.jpg"  
				alt="드디어 출시 오두막쓰리 !!! (5D markiii 스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탁월한 화질]- 2,230만 화소 풀프레임 CMOS 센서- DIGIC 5+ 이미지 프로세서- ISO 100~25,600 (확장 감도 Lo:50, H1:51,200, H2:102,400)- 풀 HD 동영상 (ISO 100~12,800, H:25,600)[고성능 동작]- 61 포인트 고집적 그물망 AF (최대 41 개의 크로스타입 포인트)- 고속 연사 촬영을 위한 6.0 fps- 약 100% 시야율의 인텔리전트 뷰파인더- 3.2 인치, 약 104만 화소 (3:2 와이드) 클리어 뷰 LCD II- 63 영역 듀얼 레이어 센서를 갖춘 iFCL 측광- 15만 회의 셔터 내구성[고급 기능]- 무음 &amp;amp; 저진동 모드- 듀얼 카드 슬롯 (CF &amp;amp;SD)-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HDR) 모드- 다중 노출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2:4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구사세군의 행복한 사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204 '아무것도 하지말자' @ 꽃땅 : 얄개들, 파블로프, 룩앤리슨, 에어빌로우]]></title>
	<link>http://poohdokwon.egloos.com/455204</link>
	<guid>http://poohdokwon.egloos.com/4552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5/23/d0118223_4f2e967dba1df.jpg"  
				alt="120204 '아무것도 하지말자' @ 꽃땅 : 얄개들, 파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 이태원에 위치하고 있는 Bar 꽃땅에서 서강대 근처에 위치한 '얄개방' 합주실을 쓰는 밴드끼리의 조인트 공연이 있었다. 같은 합주실을 쓰지만 서로 친하지 않다고 소개한 이들, 심지어 이 날 공연에서 처음 본 멤버도 있다고 했다. 같은 합주실을 써도 서로 연습시간이 따로 정해져있고, 아무래도 바빠서 그런건가? 어찌됐든 같은 공간을 쓰면서도 별로 친하지 않다는 건, 그리고 그러면서도 이런 공연을 기획했다는 것 자체가 신선하고 귀엽고 재밌었으며, 또 내가 좋아하는 몇 밴드가 있었기 때문에 찾게 되지 않았나 한다. (사실은 서로서로 친할지도 모른다. 속은게 아닐까.)       보시다시피 이 날의 공연은 룩앤리슨 Look and Listen 을 시작으로 에어 빌로우 Air Below 얄개들 th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00: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u02.02.2012 snap]]></title>
	<link>http://holyblack.egloos.com/5628202</link>
	<guid>http://holyblack.egloos.com/56282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2/00/c0065300_4f2a8f60191a0.jpg"  
				alt="Thu02.02.2012 sna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겨울 밤.  우리 아이들의 독서열기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22:3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holyblack dai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두막 - 윌리엄 폴 영 / 한은경 역]]></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5625881</link>
	<guid>http://bonjo6z.egloos.com/5625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6/99/c0064699_4f213c9d3dd92.jpg"  
				alt="오두막 - 윌리엄 폴 영 / 한은경 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범한 가장이 아이들과 캠핑을 갔다가 연쇄 살인범에게 막내딸을 납치당하고 딸이 살해당했다는 흔적만 발견될 뿐 시신조차 찾지 못했다. 는 끔찍스러운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3년 후, 고통과 슬픔속에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에게 '파파'라는 발신인으로부터 딸의 살해 현장인 오두막으로 방문해달라는 쪽지가 배달됩니다.     여기까지 보면 미스테리 스릴러물 같습니다. 정말로. 총까지 챙겨간 주인공을 오두막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흑인 여성의 모습을 한 하나님, 평범한 중동지역 사람의 모습을 한 예수, 그리고 동양인 여성의 모습을 한 성령입니다. 그리고 책은 주인공과 이 삼위일체 하나님(들)과의 대화로 채워져있습니다.    스토리를 보자면 도저히 회복하거나 용서할 수 없는 상처/분노에 사로잡힌 주인공이 종교적으로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20:4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s n' mus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d mark ii의 보랏빛 광원 손보긔]]></title>
	<link>http://ssbbdd.egloos.com/3287016</link>
	<guid>http://ssbbdd.egloos.com/32870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1/40/e0055740_4f1a37844f4ea.jpg"  
				alt="5d mark ii의 보랏빛 광원 손보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주 오래된 문제고, 이미 해결 방법도 여럿 나와있는 상태지만 그냥 갑자기 생각나길래 작성함.  새로운 내용도 하나 있으니 의미는 있을 것.    우선 이것이 문제의 원형. 오두막으로 푸른 광원을 찍으면 보라색으로 나온다는 것..... 이지만 푸른 색의 일부 파장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보라색 쪽으로 치우쳤다고 말하면 좀 더 정확할려나 아무튼, 파란색이 보라색으로 나오는 것도 문제고 프레데터나 지옥인간의 눈으로 본듯한 이질적인 색의 '띠'가 생긴 다는 것도 문제다. 사실 그냥 다 보라색으로 나오면 속아주면 되지만 저렇게 띠가 생기면 카메라가 똘추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으니 이쪽이 더 문제라고 하고 싶다.  해결 방법은 그냥 편집소프트로 보라색을 파란색 쪽으로 이동시켜주면 된다.  아예 픽쳐스타일 에디터를 사용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13:3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경배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22화 : 아빠의 깨어남]]></title>
	<link>http://PyoK.egloos.com/397790</link>
	<guid>http://PyoK.egloos.com/3977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13/84/d0137684_4f0fef8149350.jpg"  
				alt="여계가족 제 22화 : 아빠의 깨어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존강 하류.  근처 마을에 사는 소녀가 강의 물을 긷다 무언가가 강에서 떠내려오는 것을 발견했다.  「뭔가떠내려왔어!랄까사람!?큰일이네」  이하번역↓   「마을 사람들을 불러와야돼!!」  소녀는 마을 주민들을 불러서 흘러 내려온 인간, 사토를 강에서 끌어 올렸다.  이틀 뒤  「.........으, 으으...」  계속 눈을 뜨지 못하고 있었던 사토의 의식이 돌아왔다.  「여, 여기는....?」  그 곳은 최저한의 생활 설비만이 갖춰져 있는 어두침침한 작은 오두막 안이었다.  「난 도데체.....」  사토는 아직 두통기가 남아있는 머리를 누르며 기억을 되새겼다.  「그래, 난 분명 비보의 문지기에게...」  그 때, 천으로 만들어진 입구가 열렸다.  「랄랄라~~~.,,,,,,앗!」  콧노래를 부르며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7:4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복한 고민 데스막투 vs 오두막]]></title>
	<link>http://smilelife.egloos.com/3792189</link>
	<guid>http://smilelife.egloos.com/37921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2/00/a0006700_4f0e19bcc6210.jpg"  
				alt="행복한 고민 데스막투 vs 오두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에게 행복한 고민이 생겼다. 둘중 무엇을 선택해야하는가.    베스킨라빈스에서 어떤 맛의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설레여하는 그 모습처럼.        두녀석은 늘 그렇듯 너무도 다른 매력을 팍팍 풍겨내고 있다.        먼저 데스막투는 함께한지 2년도 넘은 듯하다.     녀석은 나와 최고의 궁합을 보여주었고 더이상에 더 나은 스팩의 카메라는 바랄 것이 없을 만큼 완벽했다.    측거점. 기기적성능. 사진색감. 신뢰도. 모든 것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나처럼 사진 장르를 가리지 않고 찍는 녀석에게 이만한 녀석은 없다.    (공연, 스포츠, 스튜디오, 스냅, ....)         특히 최근에 오두막과 비교해 보면 역시 플래그쉽의 장점은 이것이구나 명확히 알게 한다. 몇가지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08:5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구사세군의 행복한 사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원 야경 파노라마]]></title>
	<link>http://leds.egloos.com/361388</link>
	<guid>http://leds.egloos.com/3613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30/14/d0114214_4efc83e368f9c.jpg"  
				alt="수원 야경 파노라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00:1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e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hristmas 2011]]></title>
	<link>http://holyblack.egloos.com/5615534</link>
	<guid>http://holyblack.egloos.com/56155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5/00/20111225011200011525961701.jpg"  
				alt="Christmas 20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otion 5 / Motion Tracking  크리스마스 이브. . .아니, 새벽1시가 넘었으니성탄절이구나...  오늘 나는 이 밤에 삽질을 하고 있다.  갑자기 어느 영화나 광고의 한 장면에서 보았던텍스트 모션 트래킹의 효과를 따라 해보고 싶었던 나의 잠재의식. . .  결국 일을 내고야 말았다.  모션5의 다양한 기능중 Motion Tracking 의 효과를아래의 샘플영상으로 확인해보자  14초짜리 동영상을 위해서 2시간 삽질했다는거는 안자랑임.    화면의 노란볼펜 왼쪽편의  pencil 이란 글자가 화면에 정지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실제로 존재하고 있는듯한 효과로 움직임을 갖게 되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01:0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holyblack dai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내방송 촬영 - 라이딩 씬]]></title>
	<link>http://sysvis.egloos.com/2833707</link>
	<guid>http://sysvis.egloos.com/28337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2/84/d0037484_4e37d18c7826a.jpg"  
				alt="사내방송 촬영 - 라이딩 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 하루종일 내린 비로 라이딩 씬은 못찍고 내려왔습니다.    글구 그날 저녁 전에 찍은 제 라이딩 사진을 보내드렸어요.     그리곤 잊어버리고 있었죠.     월요일날 비 안오면 다시 촬영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있긴 했지만, 에이 설마 업무 제쳐두고 그렇게 까지 하겠어요?    일욜날 집에 돌아와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 걸치고 잘 잤습니다. 비는 여전히 주룩주룩    그리고 월요일이 되었고,, 비가 그쳤더군요.    혹시나 촬영하자는 얘기가 있을까봐 좀 불안하긴 했지만,     오전 내내 연락 안오길래 역시 그냥 토크 씬과 제가 보내준 사진으로만 가려나 보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오후 2시 56분 온 문자 하나. 두둥~!!    &quot;이책임님 서PD 입니다. 오늘 촬영때문에 연락드렸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11: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내방송 촬영]]></title>
	<link>http://sysvis.egloos.com/2833102</link>
	<guid>http://sysvis.egloos.com/28331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1/84/d0037484_4e36a6c15476b.jpg"  
				alt="사내방송 촬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떻게 하다보니 사내방송에 한번 더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구룡마을 봉사다녀온 다음날 아침 일정이었는데, 일어나니 몸이 안아픈데가 없는게,,,    정말 가기 싫더군요. ㅎㅎㅎ    그래도 어떡하겠어요. 가야죠. 촬영때문에 대전에서 올라오시는 분도 있는데.    근데 출발할때 한방울씩 떨어지던 빗방울이 도착할때 쯤엔 폭우로 바뀌더군요. 우어어...    일단 토크 씬을 찍기 위해서 노을공원으로 올라갔습니다. 전기차 고고씽~~                   촬영 장소에 도착하고 탁트인 풀밭을 보니 좀전까지 속으로 투덜거렸던 마음이 조금은 가시는것 같습니다.              이런 원두막에서 촬영은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이거 옆 원두막에.    근데,, 촬영장비가 예전에 보던 방송용 카메라가 아니네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23:3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동고분공원]]></title>
	<link>http://Loid.egloos.com/1512186</link>
	<guid>http://Loid.egloos.com/15121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3/59/b0127159_4e02eada64e94.jpg"  
				alt="관동고분공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해는 유적지가 생각외로 많더군요. 예전 가야가 자리잡던 곳이라 곳곳에 유적공원이 꽤나 많습니다. 관동고분공원도 그중 하나구요. 집 바로 옆이여서 운동하며 자주 보는데 이렇게 사진찍기는 처음이군요 -_    사극이나 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오두막입니다. 특이한 점은 집이 지면에 밀착되어 있는게 아닌 지지대를 받쳐서 올려놓았군요.     메인(?) 오두막입니다.    관광객들이 보기 쉽게 설명해 놨더군요. 지지대도 튼튼해 구경하다 무너질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0-    크~ 지붕에서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군요.    볏짚을 겹겹이 포개어 기와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는 지붕겉모습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물없인 살 수 없으니 우물은 필수였겠죠. 가까이서 보니 우물은 막혀 있었습니다.  한가지 문제점이 완전개방되어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16:4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서오는 Blogggg]]></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