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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르비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르비스</link>
		<description>오르비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Oct 2008 21:5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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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오르비스 신상품 정보 보고 체크하고 있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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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국 오르비스엔 이번에는 신상품이 엄청 빨리 들어오는 군요.  (무려 신상품 뜬지 한 달 만에 들어왔어요. 헤에~. 신기)  1. 클리어 () 젤인데 () 이름을 까먹어서 그냥 넘어갑니다(;).  클리어젤 나왔기에 샀는데, 일본 쪽 평을 들어보니 '이거 있음 클리어시리즈의 모이스쳐 필요없'어지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있어서, 투명한 젤타입인 클리어 모이츠쳐가 마침 뚝뚝 떨어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상관 없지 하고 샀습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의 오버나이트 화이트젤보다도 평이 좋더라구요. (물론 값도 만 원 이상 싸고)  * 전에는 있었는지 모르지만, 클리어 () 젤 선택하면 샘플 선택보다 더 아래 부분에 스파츌러 선택할 수 있게 되었더군요.   오르비스의 스파츌러는 너무 작은데다 뜨기 나빠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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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21: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은 고양이 바이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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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슬리밍쉐이크 체험단 + 냠냠쩝쩝 맛있음]]></title>
	<link>http://taketheone.egloos.com/2032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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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5/16/d0025716_48b279f8accdd_t.jpg"  
				alt="+ 슬리밍쉐이크 체험단 + 냠냠쩝쩝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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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달다라는 말에 좀 섬짓했으나 우유를 많이 탐으로써 해결했다.    맛은 요거트 같은 느낌이 난다. 약은 써야한다는 것과 다르게 미용기능 치곤 매우 맛있다. 시중에 나오는 것들과 비스무레하다.  하지만 우유를 잘먹지 않아 락타제의 분비가 적으면 쉐이크의 기능보다 우유의 기능이 현저히 발휘되니 주의하여야 할 것같다.   21日   &amp;lt; 체험 미션 : 하루 한 끼 슬리밍 쉐이크로 2주간 건강한 다이어트 하는 것 &amp;gt;이라고 해서 어느 식사를 빼볼까라고 생각한 결과 저녁이 제일 적절하다 생각하여 저녁을 대신하자고 생각했다. 첫 날, 부득이하게 다섯시에 먹은 떡뽁이와 고구마 튀김이 한 끼를 대신한다던 쉐이크를 무안케 했다.    &amp;lt; 영양 기능 정보 ①  배변활동 원활  ②  체중감량에 도움  ③  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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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9: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your ow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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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슬리밍쉐이크 체험단 + 안녕하세요. 오르비스입니다.]]></title>
	<link>http://taketheone.egloos.com/2027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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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1/16/d0025716_48ad05256e666_t.jpg"  
				alt="+ 슬리밍쉐이크 체험단 + 안녕하세요. 오르비스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일 컴퓨터와 씨름을 하고 있으면서도 이상하게 메일을 잘 확인하지 않는다. 간만에 메일함에 들어가 제목만 훑어보는데 '체험단 선정'이라는 문구가 보였다. 한 달여 전에 신청했었는데 엊그제 발표가 난 모양이다. 링크를 타고 이름을 찾아보는데 '어랏' 처음에 있다. s(`.^v) 물론 아이디의 거꾸로 알파벳 순이어서 그랬지만. 그런데 이 사이트에 적힌 신상정보를 확인해보니 주소가 옛 것이다. 이미 이삼일 늦은 메일확인과 얼추 지나버린 발송날짜 헐레벌떡 관계자에게 메일과 쪽지를 보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쪽지를 확인해보니 다행히 발송이 안 된 상태여서 바뀐주소로 보냈다고한다. 그리고 한 시간후, 택배아저씨가 벨을 누르셨다. 어슴프레하게 ORBIS라고 씌여진 택배상자를 보고 뛰쳐나갔다. &quot; 나 맞아요 &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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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15:3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your o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르비스 우왕ㅋ굳ㅋ]]></title>
	<link>http://reuel.egloos.com/1840056</link>
	<guid>http://reuel.egloos.com/1840056</guid>
	<description>
	<![CDATA[ 
 다음 기초화장품 라인을 오르비스로 점찍어 놓고 있어서 일단 회원가입만 해두었는데, 얼마전 전화가 왔다. 샘플을 보내준다고 했다! 아직 물건 하나 사지도 않았는데 샘플을 보내주다니 +_+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우편함에 살포시 들어있는 오르비스 봉투를 낼름 들고 들어왔다. 클리어 워쉬, 오버나이트 화이트닝젤, 선스크린 온 페이스 N과 라이트 가 왔다. 대부분 쓸만해 보인다. 샘플 써보고 맘에 들면 당장 구매해야지 &amp;gt;ㅁ&amp;lt; 이미 샘플 보내준 시점부터 오르비스 호감도 급상승인거다.ㅋ 안그래도 오르비스 모델이 신민아라서 완전 좋아했는데...(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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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pr 2008 01:0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쵀상이권 확생들의 모임 - Factio Alumnium Summatium]]></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078891</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078891</guid>
	<description>
	<![CDATA[ 
대한민국의 수험생에게 많이 알려진 사이트가 하나 있습니다. (요즘은 공신이란 곳도 있는 것 같더군요.) 흔히 오르비라 불리는 곳인데, 캐치프레이즈가 'Factio Alumnium Summatium'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에 대한 짤막한 설명이 나오더군요. ORBIS OPTIMUS는 라틴어로 &quot;최상위 모임, 최상위 세계&quot;를 의미합니다. 버전 7.0 까지 ORBIS OPTIMUS의 캐치 프레이즈였던 &quot;Ye Circle of Intelligentzia&quot;가 바로 이 뜻입니다. 현재 ORBIS OPTIMUS의 캐치 프레이즈는 &quot;Factio Alumnium Summatium&quot; 으로 바뀌었고 이는 &quot;최상위 학생 모임&quot; 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alumnium이란 단어와 summatium이란 단어가 익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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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Dec 2007 11:2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한 근황 몇 줄]]></title>
	<link>http://nemesis.egloos.com/1647553</link>
	<guid>http://nemesis.egloos.com/1647553</guid>
	<description>
	<![CDATA[ 
1. 그 후 오르비스에 또 주문을 넣었습니다(10/3 밤, 10/5 새벽에 넣었습니다.) 상자 두 개가 하루 차이로 배송 들어갔습니다. 하나는 서울에 도착해 있고, 또 하나는 아직 일본에 묶여있는지 일본 EMS 추적에는 뜨지만 한국 쪽에는 안 뜨는 군요. 오면 오르비스 일본 본사 주문법과 함께 증거샷을 남기죠.  2. 읽을 책이 쌓여있는데, 엔화가 쌀 때 책을 사두자란 생각에 아마존 카트에 밀어넣고 있습니다. 역시나 아베 요시토시(安倍吉俊)씨의 새로운 화집 垓層宮은 너무 비싸서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5,040엔. 우리나라에선 57000원에 파는 곳을 봤는데 더 싸게 파는 곳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립니다. (두꺼워서 배송비도 꽤 들 거 같아서 5만원 안쪽이면 우리나라에서 살까 고려중입니다. 교보에 주문했다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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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07 00:2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은 고양이 바이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오르비스에 해외 주문을 넣어봤습니다]]></title>
	<link>http://nemesis.egloos.com/1645139</link>
	<guid>http://nemesis.egloos.com/1645139</guid>
	<description>
	<![CDATA[ 
우리나라 오르비스 쪽에서 뒤적뒤적하다가 귀찮아져서 일본 오르비스 홈페이지로 날아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오르비스에서 새로 내놓은 오버나이트 화이트닝 젤이 특판가 37,000원인데 일본에서는 3200엔이더군요. 그래서 대충 계산을 해봤습니다. (현재 환율은 100엔당 800원 정도 선입니다. 고로 8배 넣으면 27,000원)  다들 조그만 화장품들이니 대충 포장재까지 넣어도 500g 이하라는 계산 하에 배송은 EMS로 넣었습니다. EMS 기본료는 900엔. 배송료 합쳐도 우리나라에서 사는 거보다 더 싸더군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안 나온 립 트리트먼트 900엔. 2개에 1500엔 행사중이지만, 어떨지 모르므로--- 무엇보다 30일 이내 환불이 적용 안 되는 해외배송이니 말이죠 --- 일단 하나만 넣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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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Oct 2007 15:1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은 고양이 바이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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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참고서 오류 - 시조새와 익룡]]></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5623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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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18/84/e0010684_46c6c03f26722.jpg"  
				alt="참고서 오류 - 시조새와 익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 모 출판사의 지구과학 참고서를 보고, 출판사에 정정 요청을 한 후 썼던 포스트입니다. 이후에도 여러 출판사의 참고서를 보고 정정 요청을 한 것이 있는데 차후에 조금씩 정리해서 올려볼 생각입니다.   1년 전에 소위 오르비스 회원이 썼다는 지구과학Ⅰ 책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서점에서 한 10분 정도를 뒤적였었지요. 저자는 S대 전기공학과 대학생 외 몇 명쯤 되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솔직히 전에도 '누드** 시리즈'란 참고서가 비슷한 방식으로 유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자들이 고민하여 쓴 책이겠지만 실제 이는 정모 아나운서의 대리번역와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가 됩니다. 어차피 참고서의 내용은 서로 너무 비슷합니다.  물론 반드시 전공을 한 사람이 책을 쓸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지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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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ug 2007 12: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르비스 클리어 스포트 에센스]]></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364500</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1364500</guid>
	<description>
	<![CDATA[ 
맨날 의류 리뷰나 썼지, 화장품 관련 포스팅은 두 번째로 해보는 거 같군요.  패션/뷰티 밸리에 보니까 여드름 잡아주는 화장품 포스팅이 많길래, 저도 효과본 거 하나 올려봅니다 ^^      제목에서 이미 보셨듯, 오르비스 클리어 스포트 에센스인데요  총 용량은 20g이고 정가는 17,000원.  지금은 특가 기간이라 16,000원에 팔아요. 저도 16,000원에 샀구요.    전 원래 오르비스를 선크림, 클렌징 리퀴드 땜에 종종 이용합니다.  제가 복합성 피부인데 선크림 바르면 개=_=기름이 좔좔좔... 어휴.. 왕짜증..ㅠㅠ 그렇다고 자외선이 무서우니 안바를 수도 없고... 그래서 수소문하다 찾은게 오르비스였고, 몇 가지 사용해본 결과 선크림, 클렌징 리퀴드가 참 맘에 들어서 이 두 가지는 꼭 오르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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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l 2007 15:3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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