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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리역맛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리역맛집</link>
		<description>오리역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May 2012 09:2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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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하하. 오리역 3번 출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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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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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우하하. 오리역 3번 출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처럼 고기를 먹으러 가서... 고기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은 곳. 보통 고기 질이 좋으면 가격이 비싸서 양껏 먹기 부담스럽고, 좀 싸다 싶으면 질이 좋지 않다. 그런데 여기는 특별히 까다롭지 않은 한, 균형이 맞는 곳.     먼저 죽이 나온다. 자체로도 먹을 만하고, 밥 대용으로도 괞찮다. 곁들여 먹는 국물도 수준급. 식지 않게 데워주는 장치가 되어 있다.     샐러드바에서 갖다 먹는 반찬도 제법 먹을 만하다.     하이라이트인 고기들. 3개의 세트로 구성되어 하나씩 먼저 맛을 보게 해준다. 그리고 나서 먹고 싶은 부위만 추가주문 하는 방식. 물론 달라는대로 주니까 양껏 먹을 수 있다. 손님이 많지 않을 때에는 사장님이 직접 서비스 해주기도...    같이 먹은 사람들의 평가로는, ‘16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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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09: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 그리고 피빛 향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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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장까지는 좋았는데.. 배달 전문점 :: 두비두밥 :: 오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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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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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포장까지는 좋았는데.. 배달 전문점 :: 두비두밥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죽. 죽도록 지겹네요. 미친 소화력은 도대체 언제쯤 돌아올런지.ㅠㅠ 장을 다 끄집어냈다가 다시 집어넣은 고로 장이 아직 자리를 못잡았는지 영 소화가 되지 않네요. 덕분에 살은 쭉쭉- ㅠㅠ  혼자 살다보면 가장 서러울떄가 아플때와 혼자 밥을 불러먹고싶은데 하나는 배달이 안될때라죠.ㅎ 그래서 가끔은 찌개와 제육을 두개 불러놓고선 반씩 나누어 두끼를 먹는 경우도 있죠. (아..왠지 슬프다)  얼마전 반가운 전단지가 문앞에 붙습니다.  단 한개라도 배달을 해준다는 아주 착한 문구와 무언가 깔끔해 보이는 이 느낌. 그래~! 결정했어~!  가격이 좀 만만치 않지만 좋은 퀄리티를 기대하며 추천메뉴 - 두비두볶음밥을 주문합니다.  깔끔한 포장 마음에 듭니다.  네..포장 마음에 든다구요.ㅎㅎㅎ      ps.아~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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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r 2012 22:4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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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밤에 집에서 즐기는 즉석 떡볶이와 화이트 와인 :: 레드몽 분당 오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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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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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야밤에 집에서 즐기는 즉석 떡볶이와 화이트 와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야식당 : 에니프 키친을 오픈합니다.^^ (야밤에 배고픈데 셀프 테러하네요.ㅠㅠ)  떡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떡볶이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떡볶이의 소스와 거기 들어있는 오뎅과 면사리를 더 좋아하는 편이죠.ㅋㅋ 얼마전 티몬인가 어딘가에서 집앞에 즉석떡볶이 쿠폰이 뜨길래 한번 사먹어봐야겠다..생각하고 냉큼 결제했습니다.^^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레드몽 입니다. 위의 제품은 2인세트인데 떡볶이 2인분에 만두와 김말이가 세개씩 추가되고, 쿨피스까지!!! (상당히 양이 많습니다)  집에 이동식 핫플레이트가 있어 거기 올려놓고 기다려봅니다.ㅎㅎ  돌아오는 길에 트럭에서 생새우튀김을 파는데 맛나보이길래 이녀석도 냉큼. 맛 좋습니다. (오리역 트럭 생새우튀김. 드라미스 부페 앞에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1:0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뭐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 또오기 :: 오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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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21/53/d0069153_4e278c28d8743.jpg"  
				alt="뭐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 또오기 :: 오리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좋은술, 좋은 고기, 좋은 사람.....그리고 숙취해소용 특효약까지. 머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  무더운 그리고 습한 어느 여름날, 분당의 특급 지인들과 특급지인이 운영하는 또오기의 신메뉴를 먹으러 출동합니다.  오늘 라인업이 정말 화려합니다. 사람수보다 와인병수가 더 많았는데 그 퀄리티 또한 ㅎㄷㄷㄷ  시작은 Moet Chandon으로. ㅍㅍ님이 두병이나 들고오셨다는.ㅋㅋ 더운 여름이다보니 화이트도 많이 등장했네요. 클라우디베이 소블 Cloudy Bay Sauvignon Blanc 과 몬테스알파 샤도네이 Montes Alpha Chardonnay 까지  그리고 좋은 와인임에도 우스갯소리도 잔 세쳑용으로 전락해버린 비운의 토브렉 우드커터스 쉬라즈 Torbreck Woodcutter's Shiraz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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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l 2011 11:4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전하는 오리역. 푸짐한 쟁반짜장 :: 청계산 웰빙짜장 :: 오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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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7/53/d0069153_4dedc5ba3d49f.jpg"  
				alt="발전하는 오리역. 푸짐한 쟁반짜장 :: 청계산 웰빙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리역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거의 죽은 건물로 지내던 베어캐슬 웨딩홀에 &quot;그 유명한&quot; 암웨이 교육센터(?)인가가 들어와서 갑자기 상권이 살아났습니다. 무서운 암웨이.ㅋㅋㅋㅋ 그리고 그 전에는 네오위즈 게임즈도 오리역으로 왔고, 조만간 주택공사가 나간자리에 SDS인지 SDI인지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오리역에 새로운 식당 뿐만아니라 초대형 휘트니스센터까지 들어오고, 홈플러스는 24시간 운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솔직히 이건 전 좋지만 살짝 오바스럽기도.ㅋㅋㅋㅋㅋ)  어느날 배가고파 어슬렁 어슬렁 홈플러스 지하는 내려갔는데, 입구쪽에 있던 푸드코트가 좀 활발해지기 시작한것 같더군요.  좋은 푸드코트 ㅋㅋㅋ 구디 푸드 코트 Goody Food Court 입니다.^^   전현정인 푸드코트 시스템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15:5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즈크러스트 곱창 탄생!! :: 또오기 :: 분당 오리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026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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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22/53/d0069153_4db11906466b1.jpg"  
				alt="치즈크러스트 곱창 탄생!! :: 또오기 :: 분당 오리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정도면 &quot;치즈크러스트 곱창&quot;이라고 부를만 하죠? ㅋㅋ  맛있는 식당이 많지 않은 오리역에 제작년 돌풍을 일으킨 호프집이 있었으니 바로 &quot;호프진&quot; 호가든생과 황태구이를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지만  사장님께서 영업 1년만에 사정상 가게를 접으시고 새로운 가게를 준비하시길 어언 1년.  팔자인가요?  결국 사장님이신 ㅍㅅㅍㄷ님 오리역을 떠나지 못하시고 오리역에 양/곱창집을 오픈하십니다.  지인이 오픈을 하신 관계로, 그리고 제가 사는 곳에 오픈을 하신 관계로, 엄청 까탈스럽게 굴기로 하고 지인들과 들러봅니다.^^  오리역 분당포스빌오피스텔 1층에 오픈한 양 대창 곱창 화로구이 전문점 &quot;또오기&quot; 입니다.  또오기는 서울의 중곡동과 잠실에서 유명한 곱창집인데, 이곳 사장님과 그곳 사장님이 연을 맺게 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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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1 16:0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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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 밤에 참을 수 있겠어~??!! :: 장수곱창 :: 구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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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14/53/d0069153_4d593b9982be7.jpg"  
				alt="이 밤에 참을 수 있겠어~??!! :: 장수곱창 :: 구미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도 순대곱창볶음을 처음 먹어본건 중학교때? 부친께서 어디에선가 신림동에 순대볶음으로 하나의 건물이 꽉차있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함께갔던것 같다. (뭐 아님 어쩔수없고.ㅋㅋ)  그리고나서 고등학교때부터 종종 들르곤 했었는데, 곱창 듬뿍의 순대&quot;곱창&quot;볶음 가게가 집 근처에 생겼다. 사실 예전에 살던 집에서는 더더욱 가까운데, 만약 그랬으면 집에 올때마다 사먹었을듯.ㅋㅋㅋㅋㅋㅋ  가격 좋~~~~~~~~~~~~~~습니다.  순대곱창으로 시작해서,  알곱창구이까지.  배부른데 사모님이 순대를 한주먹 놓고 가십니다.ㅠㅠ  집에서 조금만 더 가까웠으면 큰일날뻔. 포장가능하고, 가게에서 한잔하면서 먹을 수 있으며, 12시쯤 문 닫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23:3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든 곱창이 다 맛있지는 않더라 :: 왕창이 :: 오리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957733</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9577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6/53/d0069153_4d3f1c0c0dafb.jpg"  
				alt="모든 곱창이 다 맛있지는 않더라 :: 왕창이 :: 오리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차에서 한우곱창을 달리려다 좀 덜 달린 관계로 (1인분 400g 곱창의 진실은? :: 오리역 한우곱창 진미관 :: 오리역) 근처의돼지곱창집으로 향해봅니다. 완전 곱창에 빠젿는 날이네요.  숯불곱창구이 전문점 &quot;왕창이&quot;입니다.  돼지곱창이 주이지만 껍데기와 소곱창도 있네요.  가게는 한산한 편입니다.~  이런저런 반찬들이 깔리고,  역시나 주방에서 초벌해서 나옵니다. 저희가 시킨건 소금구이 2인분입니다.  비쥬얼은 좋았는데...맛은 많이 아쉽네요.^^  그래서 껍데기도 추가  하지만 껍데기도 좀 아쉽고.ㅠㅠ 아무래도 양념이나 볶음 스타일의 야채곱창이 주력메뉴일듯 싶네요.^^  이로서 두번에 걸친 내장러버들의 오리역 곱창집 투어는 실패(?)로 돌아가고 서현역으로 향합니다.ㅋㅋㅋㅋ  ===============	]]>
	</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11 13:3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인분 400g 곱창의 진실은? :: 오리역 한우곱창 진미관 :: 오리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957723</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9577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6/53/d0069153_4d3f1b90f3ea7.jpg"  
				alt="1인분 400g 곱창의 진실은? :: 오리역 한우곱창 진미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장을 너무나 좋아하는 지인이, 내장을 좋아하는 지인들을 소집합니다. 왜냐구요?? 내장을 먹기위해서겠죠.ㅋㅋㅋ 오리역에 얼마전에 곤지암 소머리국밥집(http://enif.kr/3477631)이 한우곱창집으로 변신했다길래 그곳으로 향합니다.  &quot;오리역 한우곱창 진미관&quot; 입니다.   한우곱창이 1인분에 17000원인데 400g 입니다. 양이 엄청난데요?? 라고 생각했습니다.^^  인테리어는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네요.  어익후 이건 뭔가요~  기본세팅입니다. 구제역 때문에 간, 천엽은 볼 수 가 없네요.ㅠㅠ  열심히 안에서 익혀서 내오십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국물이 선지해장국입니다. 그냥 된장국보다야 훨씬 낫겠죠? ㅎㅎㅎㅎ  으~ 곱창은 보기만 해도 아름답습니다~만 내장전문가께서 지적을 하시네요.   위 사	]]>
	</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11 13:2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맘에 드는 횟집 발견~!! :: 도심 속의 바다 :: 오리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956708</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9567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3/53/d0069153_4d3b1818ec9ab.jpg"  
				alt="맘에 드는 횟집 발견~!! :: 도심 속의 바다 :: 오리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게 이름이 참 맘에 듭니다. &quot;도심 속의 바다&quot; 빌딩으로 둘러쌓인 오피스텔에 살면서 흙을 밟기조차 쉽지 않은데, 그래서 그런가요? 도심속의 바다라는 이름이 더욱 다가옵니다.  솔직히 이곳에 처음 왔을 땐, 손님이 너무 없고 좀 쌩뚱맞아 가지 않았었는데 누군가 가서 잘 먹고 왔단 이야기를 듣고 벼르고 있다가  타이밍이 맞았던 어느날 들러봅니다.  테이블 몇개의 조용한 횟집입니다.  가격은 적당합니다. 점심에 정식먹으러 한번 와봐야겠어요. 두명이서 가서 모듬회 중-을 주문하려했는데 휴일 전날이라 좀 난감해하시면서 한종류로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하셔서- 솔직히 살짝 빈정상했는데 그게 맘에 안드는 마지막이었습니다.^^  오징어 회무침과 멍게, 석화, 새우 3종세트가 등장합니다.  회를 제외한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	]]>
	</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11 03:4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장 가깝지만 두번밖에 못가본 :: 와규야 :: 오리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915676</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9156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05/53/d0069153_4cd36ddfa41e4.jpg"  
				alt="가장 가깝지만 두번밖에 못가본 :: 와규야 :: 오리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피스텔 1층에 있는 와규야. 사진 찍어놓고 임시저장해놓은지 1년이 다되어가는 것 같아 그냥 올립니다.ㅋㅋㅋㅋ  와규는 좀 복잡한 아이죠?  와규는 일본식 화(和), 소 우(牛)로 일본소(흑우)로라는 뜻이며,Kobe beef로도 널리 알려져있으며 일본 토종의 종자가 유럽과 한우등의 여러종과 오랜 교배로 이루어졌으며  뛰어난 맛과 영양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서만 맛볼수있는 최고급 소고기입니다  라고 어딘가에 써있네요.ㅋㅋ  호주 블랙앵거스와 교배시킨 녀석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 같은데, 뭐 결론은 와규도 비싼게 맛있다는 가슴아픈 현실.ㅠㅠ  실내는 좌식과 테이블 모두 있고, 불은 저런불 씁니다.^^  약간 정육식당 스타일로 저렇게 따로 파는 데, 예전에 있던 모듬세트가 애매하게 사라지	]]>
	</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10 14:0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사랑 24시간 순대 전문점 :: 병천순대 :: 오리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898634</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8986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6/53/d0069153_4ce1ef5a2795e.jpg"  
				alt="내사랑 24시간 순대 전문점 :: 병천순대 :: 오리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부분의 사람들의 순대국에 대한 느낌은 &quot;꼬릿함&quot;이 아닐런지. 음식은 아닐 수 있지만 순대국집 근처에 가면 나는 그 꼬릿함은 언제는 너무 좋지만 언제는 역하기까지 하다는.^^ 그런데 집근처에 있는 이곳 &quot;병천순대&quot;는 꼬릿함이 거의 없는 아주 깔끔한 맛의 순대와 순대국을 내어준다죠,  집에 들어가기 무언가 아쉬웠던 어느날...이라 이야기하지만 어느날인지 아실것 같고.ㅋㅋ 병천순대에 들러봅니다. 24시간 이거든요!!!!  부추와 새우젓. 언제부터 이것들보고 흥분했었는지.  실내가 완전 밝아서 사진도 잘나옵니다. 심지어 TV도 다큐멘터리나 뉴스 위주로 틀어주시는 아주아주 건전한 집이라죠.ㅋㅋㅋㅋㅋㅋ  순대국은 내용물의 양에 따라 보통과 특으로 나뉘고, 들어가는 양념장의 정도에 따라 매운맛과 보통맛, 그리고 순한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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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Nov 2010 22:0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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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골뱅이무침과 치킨 사이에서 고민스러우시면 :: 제일호프 :: 미금역]]></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820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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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12/53/d0069153_4c638539dbe2a.jpg"  
				alt="골뱅이무침과 치킨 사이에서 고민스러우시면 ::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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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식으로 최고의 아이템은 치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만, 치킨을 생각하면 골뱅이 무침도 빼놓을 수 가 없죠.  그래서 많은 업체들에서 후라이드+골뱅이 세트를 밀어부치고 있는데, 제 생각엔 짬짜면은 실패작인것 같지만 이건 훌륭한것 같아요.ㅋㅋㅋㅋ  저희 집에서 &quot;후라이드와 골뱅이&quot; 세트를 배달시킬 수 있는 곳은 두 곳이 있는데 (시킬수 있는 곳이라기보단 제가 시키는 곳) 닭만 놓고보면 오리역의 서울치킨이 좀 더 좋고, 세트를 놓고 보자면 미금역의 제일호프가 더 나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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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ug 2010 18:2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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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꺼져가던 #야식당_의 불씨에 기름을 부어버린 두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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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14/53/d0069153_4c660b734be9b.jpg"  
				alt="꺼져가던 #야식당_의 불씨에 기름을 부어버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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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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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번 핑계는 그렇습니다. 일이 너무나 바빠서 제때 끼니를 챙겨먹지 못했고, 너무나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에너지 보충을 해줘야 한고. 심지어 이날은 전날 오픈해놓은 좋은 와인들까지 있었단 말입니다.  Chandon Green Point 는 물론 새로 딴 것이었지만  제가 평소에 잘 접하지 못했던 이태리와 스페인의 좋은 와인들이 집에서 저를 목빼며 기다리고 있었다죠.  이태리의 선수는...빌라타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Villalta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그리고 스페인의 선수는...페르난도 레미레즈 데 가누자 트라스노초 Fernando Remirez de Ganuza Trasnocho  락앤웍에서 함께 마시면서 지금 마시기 아깝다며 제 손에 들려주셨던 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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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ug 2010 12:4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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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깔끔한건 좋은데 그래도 中자 36000원은 쫌 :: 원할머니보쌈 ]]></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725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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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6/05/53/d0069153_4c0937d478ddb.jpg"  
				alt="깔끔한건 좋은데 그래도 中자 36000원은 쫌 :: 원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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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엔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quot;세상에 이렇게 바쁠수도 있구나&quot;라는 느낌이 매번 경신됩니다. 요즘같은때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예전에 바쁘다고 깝치던 때는 뭐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로군요.  어쨌든 그런 스케쥴로 인해 식사 습관은 무너진지 오래되었습니다. 하루종일 굶다가 밤에 겨우 한끼 먹는 일도 허다하고, 대부분의 식사는 영양가가 최고라는(ㅠㅠ) 공깡에서 해결하고 있죠.  며칠전 집에 돌아와서 역시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본능적으로 &quot;고기고기&quot;를 찾습니다. 밑을만한 곳이 마땅치않아 원할머니 보쌈을 주문해봅니다.  주문이 좀 복잡하네요. 뭐 배추김치만 먹으럭냐, 무우김치만 먹으럭냐, 둘 다 먹을거냐... 당연히 둘다 먹는다에 셋이 먹어야하니 중자를 시키라해서 주문하니 가격이 36000원이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10 06:3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always with 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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