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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만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만석</link>
		<description>오만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Aug 2008 00:2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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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8/26 내마음의 풍금 2번째 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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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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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08/08/26 내마음의 풍금 2번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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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8/26 내마음의 풍금 2번째 관람 리뷰는 26일 공연인데.. 사진은 어째서 2일 공연,,,,,,,,,, 희희&amp;lt;-이번엔 동영상과 인스탁스로만 찍어서 스캔하고 변환하는게 너무 귀찮다..  처음봤을때에는 잘 몰랐는데 두번째로 보니까 이거 정말 사랑스러운 뮤지컬이다.  장면 하나가 사랑스럽지 않은곳이 없고 아이 어른 할것없이 하나같이 순수하고 귀엽다.  다 좋아하지만.. 그증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소풍날. 오늘은 즐거운 소풍날. 신나는 보물찾기하는 날~ 이부분이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던지. 양수정 선생님의 햇살 가득한~ 송정리에서~~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서 다함께 춤을 추는데 하나같이 왜이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소풍 장면을 보면서 나도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소풍 전날 잠도 못자고 설쳤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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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00:2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Jr.Din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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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비 한마리 스쳐간 자리 꽃이 피었네 -『내마음의 풍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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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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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나비 한마리 스쳐간 자리 꽃이 피었네 -『내마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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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은 정말이지 꽉~찬 뿌듯한 주말이었다. (휴일근무는 빼고-_ㅠ) 친구가 삼성카드 50% 할인으로 예매한 뮤지컬『내마음의 풍금』을 보고, 정동길 산책에 길들여지기에서의 멋진 저녁식사와 덕수궁 산책. 그리고 광화문에서의 길거리 응원 (올림픽 야구 결승전)까지. 아주 제대로 즐겼다.  뮤지컬『내 마음의 풍금』은 1999년 동명 영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23세 총각교사 강동수와 그를 짝사랑하는 16세 소녀 최홍연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동수는 군대를 안다녀온 것일까? 나이가 쫌...-_-??) 여기에 연상의 여교사 양수정을 향한 강동수의 짝사랑이 더해져 삼각관계가 형성된다.  동수가 무대로 나와 기억을 더듬듯 풍금을 치면 수채화처럼 말간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범학교를 갓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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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1:0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첫눈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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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오만석/이정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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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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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오만석/이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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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20080817 15:00  호암아트홀 A석 2층 5열 8번   cast 강동수 : 오만석 / 최홍연 : 이정미 양수정 : 임강희 / 박봉대 : 임철형 손정복 : 임기홍 / 봉희 : 이찬미    오늘 인터파크에서 온 문자 안봤으면 큰일날뻔했다; 저녁공연이라고 생각하고 완전히 여유롭게 있었던..-_-;; 암튼 내가 이걸 또 보게될줄은 몰랐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오동수는 좀 보고싶었다구&amp;gt;.&amp;lt;   요즘 무분별한 소비로 인해서 돈이 얼마 없는터라 A석으로 자리를 잡았다. 굉장히 멀줄알았는데 의외로 자리가 좋았다. 저번에 봤던 R석보다는 무대가 가깝게 느껴졌지만, 위에서 보는터라 거리감은 더 있었다. 그래도 나름 표정도 보인다. 배우와의 아이컨텍은 절대로 기대할수 없는 자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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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ug 2008 19: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36.5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마음의 풍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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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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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내 마음의 풍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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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시 : 2008년 7월 26일 19:00분  장소 : 호암아트홀 (중앙일보 건물)  가격 : R석 (오픈기념 20% 할인)  좌석 : 3열 12번  배우 : 오만석(강동수), 이정미(최홍연)           임강희(음악선생님), 임철형(체육선생님)                      영화를 보지 않고 덜컥 예매했는데, 영화는 보지 못하겠는 걸. 박창이 선생님을 어떻게 봐주겠어.~ ㅋㅋ (모 블로거의 말을 인용) 그러게 나도 &quot;놈놈놈&quot;을 봐서 그런지 박창이가 선생님을 하는 것을 못 볼 것 같다.     시골학교에 '강동수'라는 선생님 한 분이 신임교사로 발령을 받아 오게 되고, 그 뒤 봄, 여름, 가을, 겨울 의 일년 동안 선생님과 학생,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는데 ... '샤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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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Aug 2008 23:1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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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감상] 뮤지컬 내마음의 풍금 + 오만석, 이정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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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8/08/02 호암아트홀 오만석 / 이정미  내마음의 풍금을 봤다. 사실 이 뮤지컬은 연출도 그렇고 영화 내마음의 풍금도 좋아하지 않아서 여러모로 기대없던 무대 중 하나인데 본 이유는... 뭐 너무 뻔하지 않은가. 이 얼마만의 오만석씨 무대인지.  영화도 원작으로 한 '여제자'를 가지고 만든 뮤지컬이다. 영화가 원작은 아니라는 말. 그래서 이런 거 저런 게 다르다고 많이 설명하던데 그건 영화를 원작으로 해도 어차피 무대로 간 이상 다를 수 밖에 없는 거고.   내용은 그냥 뻔하다. 시높시스를 읽거나 영화를 아는 사람들이 짐작할 수 있는. 그리고 분명한 결말은 없다. 그냥 주인공인 강동수가 학교를 관두고 떠나며 끝난다. 선생을 관두는 건 아니고, 전근도 아니고 좀더 공부를 하겠다던가.  이 무대를 보면서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8:3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191970 - Midnightbl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8/2~3 내마음의 풍금. 겜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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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55/f0052955_48958e7165359_t.jpg"  
				alt="08/8/2~3 내마음의 풍금. 겜블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소리좀 지르고 시작!1 ㅇ낳ㄴ어ㅣ랑ㄴ헌이ㅏ렁나거않퓨ㅓㅇ나러당ㄴㄱ!!!!!!!!!!!!!!!!!!!!  이들 연속으로 새로운걸 봤을때 둘다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amp;lt;-게다가 관람한적이 없는 무대는 위험요소가 좀 커서 기피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이번엔 둘다 정말 좋았다&amp;lt;-급 흥분중  일단 8/2 관람했던 내마음의 풍금  오만적이 뮤지컬 복귀로 선택한 작품. 한국 창작 뮤지컬은 그 특유의 설정이 있다.&amp;lt;-내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설정 이 뮤지컬도 그걸 완전히 그 설정을 벗어났다고는 할 수는 없다. 그런데 이건 뭐랄까. 굉장히 따뜻하고 조용하지만 그래도 순수한 뮤지컬이었던것 같다. 원래 내가 한번만 보고는 기억을 잘 못해서 처음 공연을 봤을때 느낌이 좋으면 2-3번 보는데 이것도 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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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Aug 2008 20:1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Jr.Din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마음의 풍금 2008.07.22 첫공연 커튼콜 &amp; 사인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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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3/56/a0005156_4886351e5f5a4_t.jpg"  
				alt="내 마음의 풍금 2008.07.22 첫공연 커튼콜 &amp; 사인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석씨 버닝주간을 맞이하야 드디어 첫 나마 영접! 1년 6개월여만에 뮤지컬로 복귀하는 만석씨의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7월 22일 첫 공연을 보고 왔다. 본가에 이미 사진과 감상을 다 붙여두었기에 여기엔 사진만 몇 장. 나머지 사진은 본가쪽에.  커튼콜때는 사진 촬영이 가능했던 고로 열심히 눌러대긴 했는데 별로 건진게 없네그려.. 그리고 21일부터 25일까지는 배우 사인회가 있다. 나는 미리 쇼틱 카페에서 선착순 접수에 성공한지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공연을 보러갔었다능~  하여간 만석씨, 킹왕짱 멋지고 귀여우셨음.  런닝 차림에서는 포도밭의 택기씨 생각을 한 건 나 만이 아니리~  나도 우리나라 배우 버닝 좀 해보자~~ 하다가 이제서야 한풀이? 하여간 둏긴 하구나. 티켓 구하려고 물건너 장터 팔 필요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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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04:3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Voice Love ♡ Boys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도밭 그 사나이 (KBS 미니시리즈 '포도밭 그 사나이' 원작) ]]></title>
	<link>http://dramatique.egloos.com/554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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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97/f0052697_486ed6e0e4686_t.jpg"  
				alt="포도밭 그 사나이 (KBS 미니시리즈 '포도밭 그 사나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 KBS 드라마(윤은혜, 오만석 주연) '포도밭 그 사나이' 원작!     * 작품 소개 아닌 밤중 홍두깨라더니, 얼굴도 잘 모르는 당숙할아버지께서 포도밭을 물려주신단다. 단, 일이 년간 포도 농사를 지으면!  하지만 농사를 지으라니! 땅이 아무리 넓어도 안 받고 말지 어떻게 농사를 지어!  하지만, 엄마한테 떠밀려 억지로 내려와 보니 집은 화장실도 재래식 그대로인데다 씻을 곳도 마당 수도꼭지 달랑 하나. 게다가 포도밭 둘러보러 나간 그 길부터 잔소리 쳐대며 일 시키는,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 자체인 일꾼.  일은 너무나 고되고, 한여름 볕에 피부는 다 상하고, 고작 열흘 만에 서울에선 나름 빠지지 않던 내가 밋밋한 운동화와 몸빼 바지에 때가 잔뜩 탄 모자를 쓴 완전 시골아낙네가 되어버렸다.  땅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1:0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드라마여왕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60625 김종욱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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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86/d0008286_4868e470ead93_t.jpg"  
				alt="060625 김종욱찾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얼마 만의 뮤지컬 관람인가. 오만석과 오나라..즐거웠다.  ***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것은. 첫사랑 상대가 아니라..그때 그 시절의 '나'를 그리워 하는 것.  빙고!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22:4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idnight Ra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헤드윅 콘서트] 오드윅, 3년만의 돌아옴]]></title>
	<link>http://identity82.egloos.com/4425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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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확한 명칭은 '헤드윅 콘서트 존 카메론 미첼&amp;amp;오만석'이다.  운좋게, 예매 오픈 후 바로 소식을 듣게 되어서 3년 전 오드윅의 뮤지컬 헤드윅을 본 뒤 처음으로 헤드윅 콘서트를 보게 되었다.  두근두근두근  예매 이후의 시간들은 거의 다가 이것을 기다리느라 흘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등학교때 이후로 연극이니 뮤지컬은 몇 번 봤어도 콘서트는, 게다가 제대로 스탠딩 콘서트는 정말 처음이라  이 정도로 광란을 부린 건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3년만에 돌아왔다고는 하지만 오드윅은 여전히 우리의♡ 오드윅이었고, 노래 실력은 물론 익살스러움과 새침함을 겸비한 멘트들도 톡톡 튀었다. 오드윅 이후의 시간들-포도밭 사나이와 영화 우리동네에서와, 처선이의 시간들-은 모두 다른 오만석 이었던 듯, 마치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22:2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제의 사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DWIG 10th ANNIVERSARY] I wish....악!!! 좐!!! ]]></title>
	<link>http://nosis.egloos.com/4423906</link>
	<guid>http://nosis.egloos.com/44239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5/55/c0025055_4854155cd4e5f_t.jpg"  
				alt="[HEDWIG 10th ANNIVERSARY] I wish....악!!!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감수성과 가치관에 절대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내 인생 최고의 영화로 꼽는 헤드윅. 헤드윅을 관람한 이후론 모든 영화가 시들하게 다가오고 약간은 유치하게까지 느껴졌습니다. 포스터에 꽂혀 히히덕 거리며 어렵게 찾아간 극장에서 충격을 먹곤 몇 주연속으로 찾게하고...처음 접한 이후로 매년 한번 정도는 극장에서 혼자라도 관람했고...물론 디비디도 샀고...뮤지컬 헤드윅도 두 번 보러 갔었습니다. 그럴수록 카메론 미첼을 만나고 싶다는 열망은 커져만 갔고 나의 [I wish..]리스트에는 뉴욕에 가서 존을 만나는 사항이 있었습니다; (http://nosis.egloos.com/343605)  그런데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 봤어요!!! 올림픽 홀에서요...  나의 오드윅 오만석님, 조승우님, 그리고.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04:2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is : γνωσι (gnosis 그노시스) 영지(靈知) 또는 인식, 깨달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수빈 정조 캐스팅/ 오만석 EBS 다큐 나레이션/ 바람의 나라]]></title>
	<link>http://ATEH.egloos.com/4397420</link>
	<guid>http://ATEH.egloos.com/4397420</guid>
	<description>
	<![CDATA[ 
1. 배수빈 &amp;lt;바람의 화원&amp;gt; 정조역 캐스팅. 오늘 첫 촬영 들어간다.  아는 분께 이미 들었던 얘기였는데 정식 발표기사가 나기까지는 한참 기다려야 했다. 거의 두달 가까이 언제 기사 뜨나~~ 기다렸는데 첫 촬영날에야 기사를 낼 줄은 몰랐다; 그동안 보안 너무 철저하셨어;(나도 한몫했지만;)  신윤복-문근영, 김홍도-박신양, 김조년-류승룡... 거기에 수빈정조라니, 주연급 캐스팅이 참 강하다.   난 배수빈씨만으로도 볼 생각. 요즘 수염도 기르시는 모양이던데 수빈정조 모습이 너무 궁금하다. &amp;lt;해신&amp;gt;에서 김양 할때도 수염이 청초하니 잘 어울리셨으니 비주얼로 손꼽힐 왕님이 나올 성 싶다.   그리고 모든 것은 대본에 달려있겠지만 제대로 된 젊은 정조를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지금도 하고 있는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3:3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의 빛과 그림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사람]]></title>
	<link>http://letitgo.egloos.com/4356846</link>
	<guid>http://letitgo.egloos.com/4356846</guid>
	<description>
	<![CDATA[ 
당신이 처음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난 &quot;왜 이런게 다 있냐&quot; 그랬죠 당신과 처음 몇마디 주고 받을 때 난 &quot;이제 난 죽었다&quot; 싶었죠  오~ 어느새 시간은 흘러 오~ 내일이면 우린 안녕이죠 해야 할 일은 다 못 했어도 당신을 만나게 된 게 기뻐요  가끔 아주 가끔 생각 그냥 생각만 해봐요 당신과 아마존을 당신과 히말라야를 여행하는 꿈 그것도 나쁘진 않을거야 당신은 씩씩하니까 내 짐도 들어줄 테니까  가끔 아주 가끔 생각 그냥 생각만 해봐요 당신과 호수 위로 지는 해를 조용히 바라보는 꿈 그것도 나쁘진 않을거야 당신은 사고뭉치라서 일분도 가만히 못 있을걸  오~ 어느새 시간은 흘러 오~ 내일이면 우린 안녕이죠 해야 할 일은 다 못 했어도 가끔 아주 가끔 당신 생각날 것 같아요 당신 생각이 너무 많이 나면 어떻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3:4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mo Agua Para Chocol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lt;하루&gt;]]></title>
	<link>http://mayonnaise.egloos.com/4305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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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뮤지컬 중에 하나였고 또 그로 인해서 결국은 보게 되었던, 뮤지컬 &amp;lt;하루&amp;gt;. 매일매일 반복되는 답답한 일상 속에서의 '하루' 를 소재로 한 너무 재미있었던 뮤지컬이다. 갑자기 생각나서 시놉 동영상을 들고 와 봤는데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다. 뮤지컬이란 건 지금 현 나의 신분으로도, 물적으로도 참 보기 힘든 것인데, 이 공연만큼은 내 사비를 털어서 갔다. 극을 볼 때는 중간 자리에 앉지 말고 통로 쪽, 서브자리에 앉으면 서비스가 굉장히 좋다는 말을 듣고 그 쪽에 앉았었는데, 중간에 배우들이 막 다가올 때는 정말 전율을 느꼈었다. '자리 좋은' 게 별 게 아니다.   헤드윅때부터	]]>
	</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08 00:5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勇氣を受け繼ぐ子供達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왕과 나」드디어 끝났다.]]></title>
	<link>http://ATEH.egloos.com/42635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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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2/38/c0010538_47f26b79d1ec7_t.jpg"  
				alt="「왕과 나」드디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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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선아 안녕......ㅜㅜㅜㅜㅜㅜㅜㅜ   짤은 왕나갤 ㅁㅇ횽꺼.  그리고 캡쳐에는 없지만 굉장히 여운이 남았던 엔딩씬. 그것은 폐주가 된 연산이 눈 앞에서 생생하게 보는 어릴 적의 기억이다.  그 풍경 속에는 자신과 처선이 있다. 어머니를 잃고 훌쩍이는 조그만 원자 융을 조곤조곤 달래주고 몸을 돌려 넓은 등을 대어주는 처선이 보인다. 연산은 눈 앞의 처선을 향해 연거푸 불러보지만 환영 속의 모습은 자신을 바라보지 않는다.  처선의 따스한 시선이 향하는 것은 융이다. 처선은 융이를 업고 오솔길을 걸어가며 차츰 멀어진다. 연산의 목메인 외침을 뒤로 한 채로.  그렇게, 처선과 손가락을 걸고 성군이 되겠노라 약속하던 그 시절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연산은 용상에서 내려오고 나서야 자각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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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08 03:0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의 빛과 그림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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