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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므라이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므라이스</link>
		<description>오므라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22:2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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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점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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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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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늘의 점심"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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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라마 런치의 여왕에 나오는 오므라이스를 먹어보는게 내 오랜 로망.          이 얼마나 청순하고 뽀송뽀송한 비주얼의 오므라이스인가! +_+        대체 어딜가야 먹을 수 있나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22: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전 8시 30분 맑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란삼각김밥말이를 꿈꿨지만 결론은 삼각김밥오므라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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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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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계란삼각김밥말이를 꿈꿨지만 결론은 삼각김밥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머님은 일본에 형을 만나러 가시고, 아버지는 골프를 치러 나가신 잉여롭고 은혜로운 집안의 평화 속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다. 그 안에는 무려 삼각김밥이 들어가 있었다. 어머니께서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집안에 레토르트를 쟁여놓으시다니... 한달에 한번이나 사먹으면 많이 먹는 삼각김밥이 들어있어서, 꺼내들었다.  근데 그래도 집인데 그냥 먹으면 아쉽지라는 생각에 삼각김밥말이라는 요상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거기에 치즈까지! 라는 생각을 했다. 머릿속에는 이미지가 휙휙휙 의식의 흐름속에서 떠오르고, 엄청난 천재 요리사가 된것처럼 조리법이 파바밧!(이라고 해도 정말 간단한 조리법이니).  고로 바로 스타트.    무려, 광양불고기가 들어가있다. 가격은 700원. 하지만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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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3:3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의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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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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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요즘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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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뭐 별일없이 보내고 있는 듯하다. 일단 가장 큰 일상 중 하나는 자몽쥬스에 빠졌다는것. 온갖곳에서 음료를 마시면 자몽쥬스를 자동으로 시키고 있다는...  문화센터 시작전에도 친구와 카페를 가도.. 회사 과장님이 음료를 사주신다고해도..  내손의 자몽쥬스♥  지난주말 고기구워먹는데 조카님은 아직 아기니까(29개월) 밥을 따로 해준.. 감자+양파+버섯넣고 볶다가 밥이랑 로제 소스 한스푼 넣고 오므라이스처럼 계란옷 입혀 만들기! 케챱으로 눈코입그려서 아기가 엄청나게 좋아했다는건 자랑 나중에 먹다가 눈코입이 사라지니 소리질렀다는건 안자랑  어제, 회사에서 내가 좋아하는 러넌큘러스 꽃다발 받았다는건 자랑 여자과장님이 주셨다는건 안자랑 ㅠㅠ  저녁에 보노보노에 가서 잔뜩 먹었지만, 1+1 이벤트에 주문한 삿뽀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0:5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떡님's 끄적끄적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현/양식] 쿠팡 오므토 토마토 2인세트 이용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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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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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서현/양식] 쿠팡 오므토 토마토 2인세트 이용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 말에 쿠팡에서 오므토 토마토 5개 지점 한정으로 2인 세트를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신천이나 코엑스몰 같은 곳은 해당되지 않았지만 근래 자주 놀러다니는 지역 중 서현이 해당 지점에 포함되어 있길래 질러보았습니다.  서현점에 해당되는 패키지 구성은 위와 같았습니다. 탄산음료2잔 + 버섯호두크림스프 2인 + 미니 하우스 샐러드 + 치킨 가라야게 오므라이스 + 오므 팬 크림 파스타 + 아모제 1만원 식사권. 식사권이 없었음 좀 망설였을 수도 있는데 그걸 포함하여 21,500원이라는 가격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오므토 토마토의 큼직한 건더기가 들어간 카레를 좋아하거든요!    일단 방문은 좀 한가한 시간에 했습니다. 이른 저녁 정도? 그리고 쿠팡 쿠폰 구매자라고 얘길 하고 탄산음료 두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8: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리+카페+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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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8/96/c0031196_4f72feaf156f8.png"  
				alt="요리+카페+브런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리 너무 재밌고카페탐방 원래 취미였고브런치또한 라바..또 이렇게 그간 열씸 먹다보니 살좀 오른듯...  그래도 기록 기록  일단 요리 요리*^*  대망의 최고 두근 집들이홈메이드 핏자(외에도 파스타 버섯샐러드 연어스테이크 등 호화로웠지만일하느라 너무 정줄 놨던 나에게 남은 샷은 흔들린 핏자샷과 마늘빵샷뿐...흡;)    그리고심야식당 버전 조개술찜-근데 너무 간을 팍팍 쳤나바 좀 짜다- (짠거쥐약인데...)그래도 먹을만하게 짜서 .. 현미밥과 야미야미    -----  그리고 카페와 브런치들 * ^ *  동생과 양재천 워킹 운동후 (운동 다 소용없게 대낮부터 맥쥬...)양재천 골목 누비다가-  CAFE DE LAVANDE -  모레띠 병맥과 와플 하프사이즈-카페에 생맥은 잘 없지만 여튼 생맥이 고팠던 우리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21:1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kuusi viisi + no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원]달콤폭신 오므라이스 : 도쿄 하야시 라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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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3/04/01/c0007401_4f52ea60f07e1.jpg"  
				alt="[수원]달콤폭신 오므라이스 : 도쿄 하야시 라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 수원역 6층에 뿅하고 나타났지요. 도쿄 하야시 라이스. 오므라이스를 좋아해서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친구 만나러 나간 김에 처묵하고 왔습니다. 친구는 치킨달걀카레. 저는 흑설탕 데미그라스 소스 오므라이스를 주문했습니다. 이름길어!!! 달걀 굳이 다마고라고 써놓지마!!오므라이스. 흰 밥 위에 떡하니 길쭉한 녀석이 올려져 나옵니다. 점원분이 '반으로 잘라서 소스 얹어 드세요' 라고 말씀해 주시더군요. 오므라이스도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2,500원. 이외에도 닭튀김 등의 단품도 있어요. 전 워낙 오므라이스 달걀을 좋아해서 이렇게 두개 턱!! 전 오므라이스에 밥 없이 달걀만 있었으며 좋겠어를 외치는 그런 녀자..... 전 착한 아이니깐 시키는대로 잘함. 자르고 뿌리고 소스를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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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r 2012 13:4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양이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을 위한 오므라이스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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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3/65/b0033765_4f5f0a98062a9.jpg"  
				alt="아이들을 위한 오므라이스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울딸냄씨가 오믈렛을 먹고싶어 해서 간만에 솜씨 발휘했습니다~ 물론 아들내미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ㅎ  지금부터 만드는 순서를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 각종 야채를 잙게 썰어 볶습니다, (양파, 당근, 호박을 넣었고 스팸은 선택사항입니다~) 2. 어느 정도 야채를 볶았으면 살짝 식은 밥과 볶은깨를 넣고 볶습니다~(깨도 선택사항^^) 3. 그릇에 계란 2알에 소금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4. 부친 계란을 놓을 움푹 페인 그릇을 준비하세요~ 5. 계란을 얇게 부칩니다. 6. 다 부친 계란을 조심스럽게 준비한 그릇 위에 놓습니다. 7. 계란 위에 적당량의 볶은밥을 놓습니다. 8. 계란의 남는 부위를 잘 싸서 깨끗한 손위에 올려 모양을 잡습니다.(살짝 눌러주세요) 9. 이쁜 접시 위에 올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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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r 2012 17:5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름신님... 더이상은 안되요 ㅜ.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먹은것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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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4/92/f0082692_4f52384857a50.jpg"  
				alt="오늘 먹은것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먹은것들 중 아침과 점심입니다. (따로 올리기 귀찮네요.)  어제는 거의 사먹은것과 인스턴틀이었는데 집에서 먹어서 좋네요.  그러고보니 지금 시간이면 오늘이 어제가 되었네요;;   아침엔 아버지가 오므라이스를 해주셨습니다.접시가 엄청 큰것 같네요;;  오므라이스인데 왜 소스가 없냐고한다면.....제 취향입니다.  ...라기보단 소스를 안 올려주셨어요. 제 취향이 맞긴한데 어쨌든 그렇게 됐습니다.  진짜 맛있었네요.그리고 누나가 만들어 놓은 찹스테이크.   이것도 새콤하기도 하면서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된장국으로 느끼함을 없애면서...그릇이 깨끗해(?)졌습니다.   그리고 점심땐 까르보나라를 먹었습니다. 집에서 만든거기 때문에 포크따위보다 그냥 젓가락으로...  다행히 별로 느끼하지 않게 잘 되어서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00: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 하고 계세요? 밀레니엄솔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218_오늘의 동생을 위한 요리/오므라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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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9/36/c0039436_4f3fcaccc7404.jpg"  
				alt="120218_오늘의 동생을 위한 요리/오므라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에 데이트 하러 나가기 전, 항상 혼자서 불쌍하게(;;) 밥을 먹어야 하는 동생을 위해 점심을 만들어 놓는다. 물론 동생이 전역하기 전에는 절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데이트 하러 가는데, 난 아침도 못먹었는데 몸에서 기름 냄새가 쩔어...;;) 이제는 그냥 일품 요리..ㅋㅋㅋ를 만드는 내 실력을 늘리는 겸 동생을 마루타 삼아 골고루 다양하게 만들어 주기로 마음먹어 본다. 게다가 나는 항상 '맛은 있지만 보기에 별로 안 이쁜 음식'을 만드는 여자이기에 비주얼적으로도 좀 신경을 쓰도록 더 노력해봐야지 ㅋ  이제부터는 포스팅으로 남겨보기로 한다.   그 첫번째.  오므라이스 꺅꺅!!!  밸리용 완성샷 먼저 투척.  팬을 달군다. 기름을 약간 넣는다.  집에 익힐 수 있는 다른 채소가 없어서, 그냥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01:2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흔적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므라이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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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8/53/f0007653_4f3f2b7b4c42a.jpg"  
				alt="오므라이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 분식집에 처음 갔을 때 내가 꼭 시키는 메뉴인 오므라이스. 사실 어려울 것이 없는 메뉴이기 때문에, 오므라이스를 먹으면 그 분식집의 전체적인 요리실력이 보인다(...) 이 오므라이스를 먹은 분식집은 다른 메뉴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츄릅!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3:4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좋은 사람의 꿈을 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므라이스를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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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4/01/e0099501_4f39fae895b44.jpg"  
				alt="오므라이스를 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버지가 아프시고 어머니도 바쁘시길래  그냥 에잇 나의 장기인 요리나 해볼까 하고 달렸습니다  일단 냉장고를 뒤져서   버섯, 당근, 감자, 양파, 햄?을 잘게 썰고   양파는 안보이네요 ㅠ  그다음 궁중 후라이팬? 에 던져넣은다음 볶아 줍니다  가스 불이더 좋은데 ㅠ    대충 감자를 기준으로 익었다 싶으면  밥을 넣고 볶습니다  어머니 깨선 간장이나 케찹을 넣으라고 했지만  저는 그냥 소금을..어차피 계란위에 케찹을 뿌릴테니..  밥도 케찹맛이 나는것보단 괜찮을것 같아서요   그 다음 계란을 풀고 넓은 후라이팬에 부칩니다  여기서 힘든부분이 밥을 적당히 올려야 되더군요...  너무 많이 올렸더니 결과는....ㅠㅠ으잉 ㅠㅠㅠ  젠장할, 역시 저는 이정도 밖에 안되는 요리사 였나봐요...  하지만!! 대충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5:5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 도쿄 도깨비여행: 오므라이스, 애프터눈티 런치세트, 모스버거 등등]]></title>
	<link>http://callaroom.egloos.com/2278683</link>
	<guid>http://callaroom.egloos.com/2278683</guid>
	<description>
	<![CDATA[ 
위시 리스트작성해서 먹고 싶은 거 최대한 많이 먹겠다!다짐했지만 1박 3일은 너무 짧았다ㅜㅡㅠ;;      일단 오므라이스로 시작! 날계란 안 좋아하는데 오므라이스에 얹어진 이 토로로스탈 넘후 먹고 싶었다구&gt;_&lt; 근데 다 먹고나서 은근히 짰는지 자꾸 물이 땡겼;;;일본에서 외식먹다보면 은근히 짠게 많단 말이지...         늘 한번은 꼭 들려서 먹는 '애프터눈 티'. 한 때 이곳에 홀릭하여 티, 과자 등등 마구 사오던 때도 있었쥐-_-a         시즌메뉴 파스타. 흔히 먹을 수 없는 메뉴라서 골랐ㅋ              디저트. 후르츠 쇼트케이크 하프사이즈로. 왜냐면 맛은 봐야하고 난 또 다른 걸 먹어야하므로ㅋ;;        이왕임 콜라보다는 애플에이드. 건강을 생각??ㅋㅋ        모스버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00:0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므라이스,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title>
	<link>http://jawsradio.egloos.com/466159</link>
	<guid>http://jawsradio.egloos.com/4661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0/52/d0130952_4f34caec96047.jpg"  
				alt="오므라이스,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6:4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jawsra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0) 흔한 회사의 점심밥(오므, 스파, 궁중떡볶이)]]></title>
	<link>http://kirame7.egloos.com/2900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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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오오오....... 오늘도 맛있는 것들이 점심밥으로 나왔습니다.  오므라이스와 토마토 스파게티 그리고 궁중떡볶이!!...  근데 오므라이스 소스는 하이라이스 소스더군요;;, 궁중떡볶이은 자주 나오지 않는 메뉴라서 더 환영했습니다. 오늘 한식은 갈치구이였습니다만, 제가 생선뼈 발라먹는 걸 싫어해서 안 먹었습니다. 디저트는 자판기 커피가 아닌 원두커피(아메키카노)였습니다.  저녁에는 청양식 볶음우동입니다. 이거 엄청나게 맵지만 맛 있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2:5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27 음식사진 방출 /1360 ]]></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5078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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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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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20127 음식사진 방출 /1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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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트윗에 한두장 올리거나 마는 경우가 많아서 더 쌓이기 전에 가끔식 방출!    이건 따로 포스팅 할 거지만, 연말 생일선물로 받았던 것들 중 일부.  .....생일선물로 죄다 먹을걸 받는 현실에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좋지않아....    마트의 과일팩. 비싸서 절대 안사먹는데 (사진의 녀석이 약 5천원!) 70% 붙었으니 예외   김치볶음밥. 계란없다.    콩국수, 잘 갈아만든 콩진호 어릴적엔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던 멧돌들. 가끔 생각난다.   파스타.  먹을거 없으면 만만한게 파스타   짬뽕면 군바리시절 PX 인기 1순위는 면사랑 짬뽕면이었다. 그 맛이 아니네..  그러고보니 동생님이 냄비프레셔로 깨 드신 이 접시는 다시 구하질 못했다 어흐흐그헣어어    어디선가 딸려온 냉동 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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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an 2012 03:0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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