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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믈렛'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믈렛</link>
		<description>오믈렛</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15:2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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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 the kitchen 인더키친 (신세계 강남점 지하)] 미트소스라쟈냐 &amp; 런치세트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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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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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in the kitchen 인더키친 (신세계 강남점 지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라질리아 런치 시간을 잘못 아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고속터미널에서 하차하였더랬다신세계 백화점 지하를 배회하다가, 푸드코트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이를 어쩌나 하던 중  별도로 자리가 마련된 곳을 발견하였다이름하야 '인더키친'... '주방에서'라는 거구나 진열 냉장고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구미를 있는 힘껏 당겨 주시고들 계시었다 (이 동네 지하는 사진 촬영을 저지하는 무서운 곳들이 많으므로, 차마 찍지 못하였더랬다) 주로 이탈리아 요리인 듯 했다. 파스타에, 샐러드에, 라자냐 등등이 있었으니.. 파스타 집엘 가더라도 7천원 언저리에 먹을 수 있는 곳도 많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이렇게 진열해 두고 파는 것 치고는 고가인 것 같다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고른 메뉴!! 결국 라자냐가 파스타를 이겨 주셨고, 라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5:2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채 오믈렛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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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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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야채 오믈렛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운 여름.... 음식 만들기는 싫지만...  TV에서 간단하게 오믈렛 만드는것을 보고 따라해봤다.    재료는 계란과 야채 냉장고에 있는것 넣고 싶은것 넣으면 될것 같아서  나름대로 만들어 봤다.    재료 : 계란 3개, 가지, 피망, 맛살, 소금, 후추    1. 계란은 잘 풀어서 소금으로 간을 해 놓는다.    2. 가지, 피망, 맛살을 올리브오일에 볶으면서 소금, 후추를 뿌린다.    3. 1번의 계란을 넣는다.     4. 계란이 어느정도 익으면 뚜껑으로 잘 뒤집어서 윗면도 불에 익힌다.      나름대로 잘 되었다.  케찹을 뿌려 먹으니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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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10:0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리제의 일본생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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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에 생존신고 하면서 다시 먹을거 러쉬 들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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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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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랜만에 생존신고 하면서 다시 먹을거 러쉬 들어가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근처 라면집에서 먹은 보통 라면 입니다만.. 제법 사람도 많고 인기도 좋은게 맛도 좋더군요  한그릇에 650엔이었지만 맛있었습니다 가계가 평일엔 밤 12시까지 영업하니 밤에 배가고파 질때면 가기엔 딱 좋을것 같습니다 오사카에서 유명한 지유켄 혼마치마에점도 갔었습니다  대표음식은 명물카레! 맛있어 보이시나요? 맛은 맛있는데 사진찍는 실력이 부족해서 맛없어 보이네요 ㅋㅋ 입구입니다 입구에 서있는 사람이 같이 갔던 사람중 한명.. 나오기 전에 재빨리 찍었습니다 ㅋ 그리고 다시 파르페 러쉬.. 나름 유명한 가게인듯한 긴자 후지야 신사이바시점에서도 먹었습니다  밖에서 견본을 전시해놓은걸 보고 필이 꽂이는 바람에 바로 들어가서 먹어버렸습니다 초코 바나나입니다만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찍어서 약간 어긋났네요 정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2:5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스의 춤추는 알스없는사선 in Jap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믈렛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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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7/80/b0015280_488c6d4bac654_t.jpg"  
				alt="오믈렛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에는 오믈렛을 먹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에는 직접 아침을 만들기 때문에 주로 오믈렛을 만들어 먹어요.  오믈렛의 유래를 찾아 보니 이렇군요.      옛날 스페인 왕이수행원을 데리고 시골길을 산책하던 중 배가 고파서 식사준비를 시켰다.  수행원은 근처 누추한 집에 가서 왕의 식사를 아무거라도 좋으니 빨리 만들라고 독촉했다.  주방에 있던 남자는 달걀을 풀어 팬에 넣고 익힌 후 접시에 담아 왕에게 바쳤다.  왕은 그 남자의 동작을 보고 “Quel homme lest!(정말 재빠른 남자)”라고 불렀다.  그 후 Hommelest(오믈레스타가 Omelette(오믈렛)으로 변했다.  그러나 라틴어인 달걀(Ovum)이란 뜻과 달걀구이(Ovemel)에서 왔다는 설도 있다.       오믈렛을 만드는 건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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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21:4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狼派]]></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루의 요리보고서 - 오믈렛]]></title>
	<link>http://hoozyodady.egloos.com/4435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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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0/93/c0060693_485b521b84400_t.jpg"  
				alt="노루의 요리보고서 - 오믈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Purpose 어제 본 SATC의 영향이었는지 아니면 그 전에 친구랑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본  그녀의 맛집 브런치 카페 때문이었는지...  오믈렛이 엄청 먹고 싶어서  2. Materials 계란 두개, 파프라카 반쪽, 감자 반쪽, 소고기 100g 가량, 토마토 하나,  버터 소금, 젓가락, 뒤집개, 프라이팬, 불  3. Methods 1) 파프리카와 감자, 소고기 모두 잘게 사각형으로 다진다. 2) 프라이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위의 재료를 달달 볶아준다.     이 때 감자를 먼저 볶다가 고기를 섞어주고 그 다음 파프리카를 넣는다.  3) 계란 두개를 잘 풀어주고 소금 간을 대략한다. 4) 계란이 반정도 익으면 만들어둔 속을 뿌리고 계란으로 덮는다.      이 때 계란은 반숙인 상태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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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15:4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 Come What M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자가 쏙쏙~ 감자오믈렛 샌드위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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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7/29/a0001029_482ed927572d3_t.jpg"  
				alt="감자가 쏙쏙~ 감자오믈렛 샌드위치 만들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감자가 쏙쏙 박힌 감자오믈렛으로 만든 샌드위치에요. 두툼한 감자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식빵을 노릇하게 구워서 샌드위치를 만들면.. 맛도 좋지만...든든한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만들기도 쉬워요..^^  아침식사로 만들어 먹거나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어 보세요.  재료도 간단간단 하거든요..^^ 집 냉장고 뒤져보면 아마 다 있을 거에요.     **감자오믈렛 샌드위치**  재료 :  감자(중간크기) 1개, 달걀 3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파슬리가루 1큰술, 소금, 후추 약간씩 (취향에 따라 뿌려 먹을 케첩 준비하세요) 식빵 2장. 마요네즈 1큰술. 영양성분 : 859.82kcal, 단백질 31.92.g, 지방 64.17g, 당질 41.8g, 칼슘 407.67mg, 나트륨 1201,21mg    **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22:4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揚子江 양자강] 삼선짬뽕이랑 게살 오믈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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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6/57/f0004957_47f84032cd075_t.jpg"  
				alt="[揚子江 양자강] 삼선짬뽕이랑 게살 오믈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딘지 조금은 비쌀 것 같은 중국집 내부가 그리 넓은 편은 아니지만, 나무 느낌에 뭔가 묵직한 느낌. 규모에 비해 홀이 퍽 많은 편 이것도 나름 홀인가 부다. 꼭 탈의실 내지는 샤워실 같은 벽면;; 가격은 일반적이거나 조금 비싼편. 나름 세트메뉴도 있던데.. 다음엔 그것 중에 먹어볼까 생각 중 잔과 젓가락이 세팅되어 있는 테이블 중국집 상차림의 대명사! 양파랑 단무지. 그리고 자스민 차 삼선짬뽕과 게살 오믈렛을 시켰다 삼선짬뽕 5,500원. 큼직한 가리비에 완전 놀랐다는.. 좀더 깔끔하고 칼칼했으면 좋았을텐데..  시각적 감동을 주시는 덴 성공하셨다만, 미각면에서는 꽤나 아쉬웠다 게살 오믈렛 7천원. 맛살이 아닌 게살! 좀 비싼 듯 하긴 하지만 괜찮았다 소스가 좀 약했으면 좋겠다. 모처럼 게살을 넣었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08 12:4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찹찹]]></title>
	<link>http://naninaning.egloos.com/178987</link>
	<guid>http://naninaning.egloos.com/1789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7/92/f0012292_47ea8c24083f3_t.jpg"  
				alt="찹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갈비밥으로 유명한 찹찹CHOPCHOP을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경희대앞 베스킨라빈스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바로 주방장님이 신라호텔에서 일하시던 분이라고 하네요.    안은 약간 어두운분위기. 하지만 이렇게 어둡진 않아요. 조리개값을 너무 높여서리 꽤 넓습니다. 쇼파자리도 있어 편하구요.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입니다. 또한 돌솥밥에 갈비까지.  외국인에게 소개해주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마침 외국인도 몇명 있었어요!  메뉴판을 보시려면       싼 편은 아니지만 요즘 밥집치고는 무난한 가격입니다. 고등학생일때는 비싸다고 투덜대며 먹던게 생각나네요. 이번에 시킨건 갈비치즈밥과 갈비치즈오믈렛! 갈비 치즈 콤비네요~.      국물 단무지 김치가 나옵니다. 국물은 언제나 뜨겁지 않고 약간 미지근     	]]>
	</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08 01:1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 빛나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홈스테드(HOMESTEAD)에서 브런치 즐기기]]></title>
	<link>http://easysun.egloos.com/4192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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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1/03/c0073903_47c8ac5273500_t.jpg"  
				alt="홈스테드(HOMESTEAD)에서 브런치 즐기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일날 늦은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는, 그래서 두끼를 대강 때워 먹는 '아점', 근사한 말로 '브런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저곳에 브런치 전문점(?)이 생겨나고 어떤 곳은 줄을 늘어서 기다리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 힘들다고들 한다. 사실 아점은 우리에게 참으로 익숙한 습관 아니던가. 그게 '브런치'라는 알듯 모를듯한 이름으로 새삼스레 인기몰이를 한다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어쨌든, 내게는 브런치 하면 오믈렛이나 프렌치 토스트등이 떠오른다. 특히 미국에서 가끔 휴일에 느즈막히 일어나 브런치로 때우던 때가 아련한 추억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일까.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오믈렛이나 프렌치 토스트를 먹을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 얼마전 우연히 휴일에 나갔다가 프렌치 토스트를 파는 곳을 발견, 아점을 즐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10:0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담동 크라제디너 : 소고기 안심이 들어간 오믈렛]]></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636810</link>
	<guid>http://thexian.egloos.com/16368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9/27/d0005027_475bb88d324b6_t.jpg"  
				alt="청담동 크라제디너 : 소고기 안심이 들어간 오믈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월 26일. 일 마치고 돌아가는 늦은 저녁에 먹은 음식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가끔 어디를 걷다가, 그저 아무 음식점이나 들어가 한 끼 식사를 할 때가 있다. 지금 생각해 봐도 발목이 아픈 내가(지금도 아프지만 그 때보다 덜하다) 내 직장과는 거의 두 블럭이나 떨어져 있는 이 곳까지 걸어갔다는 것도 이상하고, 하필 들어간 곳이 여기라는 것도 이상하다. 뭐, 커플들만 득시글대는 이런 음식점에 꿋꿋이 혼자 들어가 밥을 먹는 것은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이봐, 다른 사람들은 그게 더 이상할 거라고 여길걸?)  요리 이름이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메뉴판이라도 사진 찍어 올 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뭐 별로. 그래서 부득이하게 '소고기 안심이 들어간 오믈렛'이라고 제목을 적었다. 왜냐하면 	]]>
	</description>
	<pubDate>Sun, 09 Dec 2007 18:5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늑대와 향신료V]]></title>
	<link>http://kichiku.egloos.com/3501306</link>
	<guid>http://kichiku.egloos.com/35013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25/64/b0002864_4748ee54238ab_t.jpg"  
				alt="늑대와 향신료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읽은건 좀 되었지만 이제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가장 빠져있는건 키노의 여행이죠.. 제가 사는건  아니고 친구녀석한테 자주 빌려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은반 카레이도스코프도 9권으로 완결되었으니  사둔 8,9권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간만에 보니   스즈히라 히로씨의 일러스트와 재치있는 문장이   좋군요.. 가볍게 읽기 딱 좋은 작품입니다 정말...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최고의 전개를 보여주었던 4권의 텐션을 계속 이어줄것인가..  하고 기대되었던 5권인데 말이죠.     이번권에선 호로와 로렌스의 관계가 점점 익숙한 관계로 발전해  가면서 느껴지는 식상함이라던지 이대로 계속 같이 있어도  행복할 수 있겠는가...하는 식의 문제가 부상해옵니다.   4권에서 이미 좋	]]>
	</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07 12:4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鬼畜への道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까페 수카라(suッkara)3 - 치즈 오믈렛]]></title>
	<link>http://blacklucy.egloos.com/1586755</link>
	<guid>http://blacklucy.egloos.com/1586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2/10/d0012110_473851886c3aa_t.jpg"  
				alt="[홍대] 까페 수카라(suッkara)3 - 치즈 오믈렛"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까페 수카라 (suッkara) [홍대] 까페 수카라(suッkara)2 - 아보카도 연어 두유크림 스파게티♡  까페 수카라(suッkara) 세번째 방문입니다 신촌에서 듣는 강좌가 12시 30분에 끝나서, 골목길을 종종 걸어 수카라에 도착하면 딱 1시정도. 점심먹기 딱 좋죠 :) 이번엔 토요일이라 커피 값 따로 +2000원 치즈와 유정란으로 만든 오믈렛과 무청, 참깨 비빔밥에  일본식 버섯 안카케소스가 곁들여진 치즈 오믈렛  이름을 보고서도 치즈가 들어간 오믈렛인줄 모르고(네 정신이 없어요ㅠㅠ) 한 입 먹고서야 알았네요;; 소스는 깔끔하고 따뜻. 오믈렛은 부들부들 한게 속은 반숙되어서 맛있었어요  가격은 9000원 + 커피 2000원 + 리필 1000원 해서 총 12000원.  1시부터 이쁜 하늘색 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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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Nov 2007 22:2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ckGuitar+BerryGardenワンダーランドへようこ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엌 싱크 오믈렛(Kitchen Sink Omelette)]]></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414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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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1/66/b0008466_47007b61505e9_t.jpg"  
				alt="부엌 싱크 오믈렛(Kitchen Sink Omelett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엌 싱크 오믈렛이 뭘까..라고 궁금해 하시려나요. 한번 생각해 보시면 대강 감이 잡히실 거예요. 부엌 싱크대라고 하면 온갖 음식 재료짜투리들이 다 들어가는 곳이지요. 영어표현에서 온갖것들이 다 들어갔다라고 할때 Kitchen sink라는 표현을 쓰고는 합니다. 네, 온갖 재료를 다 넣은것이 바로 키친 싱크 오믈렛이예요.  별로 식욕이 당기는 오믈렛의 이름은 아닙니다만.. 햄, 베이컨, 버섯, 양파, 샐러리, 파, 소세지, 파프리카, 치즈가 들어간데다 위에는 토마토 소스까지 뿌려놓았으니 잘 어울리는 이름이지요. 모양은 볼품없지만 맛은 꽤 괜찮습니다. 물론 이른 아침으로 먹기엔 좀 부담 스러워보였지만, 그걸 깨달은것은 음식이 나온 다음이었지요. 후회는 언제나 아무리 빨라도 늦는것 아니겠어요? 제가 시킨것은 아	]]>
	</description>
	<pubDate>Mon, 01 Oct 2007 13:5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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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것도 위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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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20/60/e0060260_46f150e655eae.jpg"  
				alt="이것도 위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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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에서 TP를 할 때마다 (Teaching Practice - 실제로 우리끼리 하는 티칭 실습. 배우는 단원별로 다 한다. 준비가 많이 필요하고 피곤하지만 그만큼 실용적이고 유익하다.) 한 사람 한 사람씩 상세한 피드백을 한다. 선생님이 주는 서면상의 피드백도 있지만, 우리끼리 서로에 대해 강점과 보완할 점을 서로 발견하고 격려하는 과정도 그만큼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TP 자체 만큼이나 피드백이 중요한데, 여기에서 배우는 게 더 많기 때문이다.   이번에 새로 합류한 학생들 중 누가 보아도 현저하게... 음... 테솔에 들어오기 전에 준비가 더 필요했을 것으로 판단되는... 언니가 있다. 2인 1조의 TP를 두팀이 연달아 하고 이 4명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데, 이 언니가 마지막.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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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Sep 2007 01:4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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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a Note, 프렌치 브런치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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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18/66/b0008466_46ef5c7ea15d9_t.jpg"  
				alt="La Note, 프렌치 브런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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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a Note는 버클리에 위치한 프랑스 남부식 음식 전문 브런치 레스토랑입니다. 얼마전 아버지와 버클리에 들린김에 느지막한 브런치를 먹으러 갔었지요.  주말에는 예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이름을 올려놓고 기다려야 해요. 그래서, 날씨가 좋은 주말 아침이면 꽤 오래 기다릴 각오를 해야합니다. 바로옆에 중고서점이라던가 재미있는 가게들이 많아서 기다리는것도 많이 지루하진 않지만요. 다행히 저 날은 일찍 찾아가기도 했고, 그룹으로 온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  날이 좋아서 뒤쪽 패티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랜지 나무와 라임나무, 각종 꽃나무들이 둘러싸고 있는 자그만 뒷마당같은 분위기예요. 아침의 쌀쌀한 공기에 따뜻한 햇살이 기분 좋았습니다.  기본 테이블 세팅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8 Sep 2007 15:2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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