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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바</link>
		<description>오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Jan 2012 00:2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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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플로 유지되는 방명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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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엔 방명록이 없네요  리플이 곧 방명록이 됩니다  비밀글 체크하시길 권장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0:2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AT16]]></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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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또.... 시작은 트위터에서 소소하게 시작했는데 뉴밸에서 오바하지 싶다... 지금봐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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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만약에 역사밸리에서 이거를 크게 생각한다면 역사밸리에서 놀던 분들도 포스팅을 &quot;야 뉴밸애들이 여기 폭격한다더라&quot;  혹은 &quot;뉴밸애들이 전쟁한다더라&quot; &quot;뉴밸 수꼴종자들이 또 한건 했다더라&quot; &quot;뉴밸 싸움만아는 종자들이 역밸 턴다더라&quot;   난리를 치고 있어야 정상인데....   내가봤을땐 역밸은 걍 잠잠하네......   지금 뉴비밸리에서만 난리인듯요...;;;; 그런 사실 없다는거 알았고 역사밸리에서 글 자주 쓰는 분들도 관심 없다는거 알았으니  이제 오바 그만요.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20:5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영유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깻잎 사촌 길러서 먹는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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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5/30/67/a0093967_4de2ba0158ad3.jpg"  
				alt="깻잎 사촌 길러서 먹는 재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선 우리나라 깻잎이 귀하고 가격 또한 비싼 야채 중 하나예요. 보통의 야채는 어느 수퍼엘 가도 다 있는데 유독 깻잎은 한국식품 파는 가게나 가야 있어요. 그렇게 귀하다 보니 몸값 또한  비쌉니다.   이 야채가 일본인들이 즐겨 먹는 우리나라 깻잎과 흡사하게 닮은 시소란 야채예요. 가격 비교를 해 보면...? 보통 우리나라 깻잎 10개 묶음/3개,5개가 298엔인데.. 이 시소는 10개 묶음/10개를 100엔 주고 샀어요. 물론 가격이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시소는 깻잎에 비해 엄청 쌉니다. 생김은 비슷한데 가격 차이도 있고 물론 맛도 전혀 틀립니다. 일본인들이 시소는 먹어도 우리나라 깻잎의 향은 엄청 싫어해서.. 삼겹살을 같이 먹을 기회가 있어서 먹도록 권해 봤는데.. 한 번 고기와 먹더니 먹질 않터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06:2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ndonesia: oba, 샤브샤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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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21/58/b0145858_4dd7495add567.jpg"  
				alt="indonesia: oba, 샤브샤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 생긴 de kasteel 이라는 음식점아이스 티완젼 크당 &amp;gt;.&amp;lt;반했음 샤브샤브 먹으러 간곳에서 에피타이져로 나온건데진짜 맛없음세팅고기는 호주산 소고기  소스는 간장소스랑 참깨소스따로 시킨 롤이름 까먹음 ㅋㅋ  이거슨 드래곤 롤냠냠냠      	]]>
	</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1 17:3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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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25/37/c0079237_4db5227ee8868.jpg"  
				alt="아,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크 테스트.    이 나이에 변성기가 오려나, 목이 맛이 가서 말이 안 나오네.;   목감기 때의 느낌 보다는 딱 변성기 때의 그 느낌인데..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6: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방에 훅 갔다]]></title>
	<link>http://honeypul.egloos.com/4496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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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7/65/b0043965_4ce3d9cfd5347.jpg"  
				alt="한방에 훅 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에 다녀온 부여의 대백제전때 본 하늘.    전기장판을 침대위에 쩔쩔끓게 해놓고  엄마가 호주갔다가 공수해온 두께 10cm 양털이불을 코위에까지 뒤집어쓰고 자도 얼음같이 찬 내 발과 내 손은 새벽까지도 녹지를 않는다. 내 찬 왼발이 내 오른다리에 닿거나 내 찬 오른손이 내 얼굴에 닿으면서  그 차가움에 놀라 저절로 잠에서 깨어나는 겨울이 돌아온 것이다. ㅠㅠ 열선 양말과 열선 장갑이 한번 시판될만 하거늘 도대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춥다 추워  난 뭐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열흘간의 입원생활을 끝내고 막 퇴원했다. 펑크족처럼 귀뒷머리를 민다음 어딘지 잘 모르겠는 어느 부위의 피부를 조금 잘라 뚫린 고막에 이식해 얼추 구멍을 막았다. 중이염으로 생긴 뼈염증을 치료하기 위해 뒷머리를	]]>
	</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10 21:2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꿀풀의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 살아서 좋은 점 달랑 하나..]]></title>
	<link>http://seaujet.egloos.com/1902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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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18/67/a0093967_4cbc304d9a5a0.jpg"  
				alt="일본에 살아서 좋은 점 달랑 하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저녁엔  짧게나마 &quot; 솔직 토크&quot;  한 번 해 볼가요? 저는 솔직히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까?&quot;하는 고민은 평생 안 해봤습니다. 일찌감치 &quot;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quot;  믿어 의심치 않구,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공부는 이렇게 해결 됐지만, 그치만  저녁때면 늘 하는 고민은 있습니다. &quot;오늘 저녁엔 또 뭘 먹지?&quot;  저녁엔 뭘 먹지? 란 고민이 때론 걱정.. &quot;아무거나 먹지?&quot; 라고 말하지만.. 아무거나 도대체 뭘 먹어야 할지? 그게 이제 큰 고민 입니다.  그래도 오늘 저녁 고민은 쉽게 해결이 됐네요. 가격 좋은 회가 있어서 한 팩 사들고 와서 간단하게 차려서 푸짐하게 먹었네요. 가쯔오랑 꽁치 회.. 저도 이곳에 와서 처음엔.. 이 비린내 나는 회를 무슨 맛으로....그것도 고추장도 아닌 간	]]>
	</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20:3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OW] 오닉시아 (25) 관련 업적 두 개]]></title>
	<link>http://AzKrusty.egloos.com/1716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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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29/30/f0049130_4c01173305a15.jpg"  
				alt="[WOW] 오닉시아 (25) 관련 업적 두 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 먹을 것이 남아있는 오닉시아의 둥지를 다녀왔습니다. 오닉시아 탈것을 먹어야 하는데 도통 나오지가 않네요. 역시나 오늘도 그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닉시아를 잡으면서 [업적: 깊은 숨이 느셨군요 (25인)]과 [업적: 반갑다 인사라도 할걸 그랬나 (25인)]을 완료했습니다.   손님 6분을 포함하여 총 25명이 모인 공격대였으며, 탱커 3명와 힐러 4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딜러였습니다. 비록 손님들이 있긴 했지만 딜러들의 숫자도 많을 뿐더러 일명 쩌는 분들이 많아 딜이 아주 좋았습니다. 보통 25명이 가게 되면 적어도 한두 명은 오닉스아의 브레스를 맞아 업적 달성에 실패하게 됩니다. 하지만 오늘은 딜이 너무 좋아서 오닉시아가 미처 브레스를 내뿜지도 못하더군요.   이제 리치 왕 25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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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y 2010 23: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광대가 아닌 전사 크러스티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5일차!]]></title>
	<link>http://pottypooh.egloos.com/210895</link>
	<guid>http://pottypooh.egloos.com/2108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07/64/a0064564_4be418e76fed7.jpg"  
				alt="블로그 5일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후~~~~~ 오늘의 방문자 수가 100명을 넘겼네요~  사실 포스팅한 수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그래도 제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들이 계시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ㅎㅎㅎ  발로 쓴 음악 포스팅들과 그런걸 자꾸 올리는 허접한 글쓰기 실력에 욕설안써주신것만으로 감사합니다.  점점 배워나가면서 차근차근 고쳐나가겠습니다.ㅎㅎ  그런데 방문자수가 100명 넘겼다고 이런글 올리는건 오버인가?    짤은 거꾸로 해도 긔엽긔 윤하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22:4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나간푸우의 정신나간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컷뉴스 만평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hock009.egloos.com/2592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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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27/33/d0003733_4bd6f8823e449.jpg"  
				alt="노컷뉴스 만평에 대한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얼마전 이글루스에 소개되서 많은 욕을 먹었던 만평인데, 원작자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골때리는 방향으로 읽힐 수 있기에 특히 욕을 먹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게 독자의 오독이라기 보다는 만화가의 표현이 충분히 그런식으로 읽힐 수 있게 되어있기에 설령 그런 뜻이 아니었더라도 욕은 충분히 먹을 수 있다고 본다.   - 골 때리는 방향이 뭐냐면 희생된 수병과 한나라당을 직접 매치시켜놨기에 죽은 수병이 한나라당을 위해 복무하는 존재, 즉 결과적으로 한나라당을 위해서 죽은 존재로 비아냥거린다는 느낌을 준다는 거다. 아예, 후보자 사진에 영정을 붙여놨으니...   군인의 희생을 정당선거에 이용한다는 점을 풍자하고 싶었다해도 한나라당이 그렇게까지 눈에 띄는 일을 벌였는지는 모르겠다. 승조원 희생을 무슨 	]]>
	</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23:5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바할 건 없잖나...]]></title>
	<link>http://shock009.egloos.com/2587222</link>
	<guid>http://shock009.egloos.com/2587222</guid>
	<description>
	<![CDATA[ 
기사링크  뭘, 그렇게 까지 마음에 안드셨나?  어떻게 보면 옛날 '회장님회장님 우리 회장님' 같은 코너에도 '더러운 세상'정도는 있지 않았나 싶은데. 그 때는 기업의 힘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그랬던건가?  P.S : 하긴 요즘에 &quot;저는 회장님의 종입니다. 딸랑 딸랑&quot;하는 대사를 건희제 비슷하게 생긴 개그맨앞에서 하는 코너가 있다면?           결코 무사히지는 못하겠지?	]]>
	</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10 17:3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보 대통령]]></title>
	<link>http://hagi87.egloos.com/1689254</link>
	<guid>http://hagi87.egloos.com/16892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19/00/f0034200_4bcbbf66a66c7.jpg"  
				alt="울보 대통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대통령이 또 눈물을 보이셨다. 왜 눈물을 보이셨는지는 본인만 알고 있으니, 나는 모르겠고, 다만 문제는 눈물을 너무 자주 보이신다는 것이다. 하긴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유일하게 백악관에서 환송인파 없이 도망치듯 나간(심지어는 신발 세례까지) 부시(아마 우리 대통령의 정신적 지주?)도 &quot;나는 자주 운다&quot;라고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한 부시도 주로 사석이나 교회에서 울었지 공식적인 연설을 하면서 울지는 않았다. 또 울어도 그걸 참으려고 하거나 아닌척 하려고 노력했지 손수건을 꺼내가며 &quot;나 울고 있거든.&quot;하지 않았다. 게다가 그는 눈물을 보이고 나면 반드시 촌철살인의 조크(이건 부시의 큰 장점이다)로 어색한 분위기를 바꾸어 놓을줄도 알았다.     그의 뜻이야 옳건 그르건 간에 그는 참으로 유능한	]]>
	</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10 11:5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구꼴통들 광화문에서 '좌파' 오바마 연호!!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476422</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476422</guid>
	<description>
	<![CDATA[ 
수구꼴통들 광화문에서 '좌파' 오바마 연호!!   병맛 버락오바마가 꼴통들 보고 무슨 생각 했을까??     정신줄 놓은 수구꼴통들, 출처 : 오마이뉴스  * 오마이뉴스 / &quot;웰컴!&quot; &quot;웰컴!&quot; 목청껏 외치는 보수단체, 쏜살같이 지나간 오바마   * 오마이뉴스 / &quot;우리의 은인 미국 대통령이 오셨다&quot;     한국사회의 수구우익은 한마디로 말하지만, 친미-친일-매국이라 할 수 있다. 이 쓰레기들은 워낙 멍청해 지들이 '빨갱이' '좌파'라며 욕하던 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미국 대통령'이라면 누구든 상관없이 무턱대고 성조기를 흔들고 '사랑해요 오바마'를 연호하고 찬송가를 불러댄다.     '우물안의 개구리' 수구꼴통들이 이 소식을 들어봤는지 모르겠지만, 병맛 버락오바마가 올해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과	]]>
	</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22: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족가족]]></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02273</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022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6/27/03/b0007603_4864e9478fb83_t.jpg"  
				alt="신족가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에 쿠와시마 요시카즈의 원작 소설을 치오카 키미토시 감독이 전 13화 1쿨짜리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내용은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재미로 인간 세계에 관여하는 신족 가족이 펼치는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캐릭터들 성격은 그리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다. 신족 가족이 펼치는 훈훈한 드라마 내지는 청춘 로맨스라고 하기엔, 신으로서의 품격이 없는 유치찬란한 놈들 투성이에 미취학 아동에게도 안 먹히는 개그나 해대고 있으니 통탄스러울 지경이다.     가족들이 신으로 구성된 가정의 주인공과 소꿉 친구 포지션으로 나오는 천사가 알콩달콩 살아가는 현대 배경이란 소재 자체는 매력적일 수도 있는데 지나치게 유치한 대사, 행동, 연출이 남발되는 바람에 사실 이 애니를 처음에 보다가 만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22: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뭔가 조짐이 이상하다..]]></title>
	<link>http://chiwoo555.egloos.com/1666887</link>
	<guid>http://chiwoo555.egloos.com/1666887</guid>
	<description>
	<![CDATA[ 
골방환상곡 연재종료  “미 쇠고기 반대” 불길 확산…1만여명 촛불집회 행렬    처음에는 저 포스팅을 보고 웃었지요. 별 희안한 음모론도 있구나 싶어서요. 지금이 7~80년대도 아니고.. 언론 검열이란 말도 우습지요. 웃고 떠드는 인터넷 웹툰에 광우병 패러디한 것 때문에 연재 종결시켰다란 식의 음모론이라니..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저런 시덥잖은 음모론이 횡행하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좀 묘합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미국 쇠고기 반대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집회의 원래 목적과는 상관없지만 이메가를 성토하는 주장들이 실려있고, 그 계층들이 생각보다 다양하다는데 있습니다. 중학생도 0교시 문제 때문에 끼어있다는 것에 저는 조금 아연실색했지요. 집회까지 나올 정도구나.. 하구요. TV 뉴스에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00: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단인의 빈수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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