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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바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바마</link>
		<description>오바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Oct 2008 13:0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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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Monde-081015-위험한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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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6/67/f0008967_48f6be5967f53_t.jpg"  
				alt="LeMonde-081015-위험한 미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험한 미국조지부시의 대통령직 8년 뒤에, 세계에서의 신용이 약화되고, 자국 은행체제의 붕괴가 세계의 상당 부분을 위기에 빠트릴 마당에, 미국인들이 11월 4일에 할 대통령 선거는 특별한 중요성을 지닌다.좋은 소식은 후보들의 선택인데, 이는 자신들의 지성, 성품의 힘, 정신의 독립성으로 주목할만한 사람들을 지명하는데 이르렀다. 공화당 편에서 존 매케인은 그의 상원의원 경력 내내, 그리고 부시 씨와의 다툼에서, 그 체제의 몇몇 단점을 수정하기 위해 다른 편의 피선출자들과 연합할 수 있는 개혁자로 자신을 (국민들에게) 확신시켰다. 분명히 국가주의자이자, 보수주의자인 그는 미국과 서구 공동체의 기초가 되는 자유와 도덕성의 원칙들도 옹호한다.민주당원들 쪽에선, 버락 오바마는 그 자신, 세대와 신시대의 후보로 인정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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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Oct 2008 13:0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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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락 오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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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6/16/d0012316_48f6273f53fd9_t.jpg"  
				alt="바락 오바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부셔!!!	]]>
	</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08 02:2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JOR를 노려라3! KERONBUS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ba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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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밑의 동영상을 재생하기 전에.      나는 이번 미국의 election에 관해 그닥 전문적은 지식은 없다.  정치에 관해 큰 관심을 두는것은 아니지만    흑인 대통령이 수많은 미국의 hero 영화에 나오는 일종의 로망이라면,  매케인은 의외로 보수적인 국가, 미국을 대표하는 얼굴마담이라고 생각하고있다.    두사람중에 누가 된다고해서, 현재의 경제에서 보이는 망조가 사라질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러니깐 난 내가 만약 투표권이있다면  더 잘생긴사람한테 투표를.  ....................      .............................          ....................................................            나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8:0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인생의 여행자 * miss.te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마도)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어야 할 또 한 이유]]></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1820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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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16/a0005716_48ed90c7227fe_t.jpg"  
				alt="(아마도)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어야 할 또 한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메디언에게는 아이디어가 생명이다. 넘어지고 자빠지고 바보짓을 하면서 웃길 수도 있지만, 그것도 아이디어가 있고 나서다. 코메디언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일 것이다.     이렇게 나오는 아이디어 중에는 빛나는 보석들이 있다. 그저 웃음을 쥐어짜내는 허허로운 말장난이 아니라, 무릎을 칠 수밖에 없는 날카로운 풍자가 그 보석들이다.     아래는 다큐멘터리 에 나왔던, 미국 코메디언 크리스 락의 스탠드 업 코메디 중 한 장면이다. 여기서 락은, 총기 규제(gun control)가 필요없다고 주장한다. 총기 규제보다 총알 규제(bullet control)가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기가 막힌 익살이다.        '총기 규제'를 할 필요가 없어요. 정작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4:2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미FTA 먼저 비준해 미국 압박하자고?' -펌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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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미FTA 먼저 비준해 미국 압박하자고'?      [기고] 소가 웃을 소리!…정부의 비준동의안 국회 제출에 붙여                 왜 '금융자유화'는 말하지 않을까      정부가 오늘(8일)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며칠 전 이명박 대통령은 캐슬린 스티븐슨(Kathleen Stephens) 신임 주한 미국대사에게 &quot;한미FTA는 미국의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동북아 경제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할 것&quot;이라고 했다.      그런데 국회에 제출한 '제안이유'는 이렇다. &quot;무역 및 투자를 자유화하고, 서비스 및 정부조달시장 개방 폭 확대,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등 경제전반에 걸친 제도의 선진화를 통하여 경제통상관계를 한층 확대·강화하려는 것.&quot;      왜 '금융자유화'를 뺐을까?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20:1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adan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번안 유머]]></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655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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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추락위기에 빠진 비행기에 복당녀, 정수기광고맨, 대통령, 초등학생, 추기경님 이렇게 다섯 명이 타고 있었는데.. 낙하산이 넷뿐이었다.  첫 번째 사람인 복당녀가 낙하산을 집어들면서 말했다. &quot;난 대구시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이 나라의 차기 대통령 자리를 넘보는 사람으로서 할 일이 많기 때문에 먼저 내리겠습니다.&quot;  두 번째 사람인 정수기광고맨이 낙하산을 집어들면서 말했다. &quot;난 서울시민들의 환경과 한강르네상스를 책임진 사람이며 이 짓을 마친 뒤에 대통령을 하고 싶으니 아직 할 일이 많소. 먼저 가겠소.&quot;  세 번째 사람인 대통령이 낙하산을 집어들면서 말했다. &quot;난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할 일이 너무나 많으니 먼저 가겠소.&quot;  하나 남은 낙하산을 두고 초등학생과 추기경님이 대화를 나눴다. &quot;얘야.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2:3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미국 대선 D-30]]></title>
	<link>http://ladenijoa.egloos.com/3927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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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앞으로 1달 뒤면, (요즘 많이 흔들리고 있지만) 명실상부한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세계 최강대국 미국의 차후 4년을 결정지을 대통령 선거가 열립니다. 단순히 미국이라는 한 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의 힘을 감안하면 전 세계에 파급효과를 미치는 것이 바로 미국 대통령 선거인지라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선거가 한 달 남은 지금, 판세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CNN의 여론조사 자료를 대충 긁어 모아왔습니다. 9월부터 10월까지의 주요 여론조사 자료 통계 수치입니다. 선거인단이 많은 주부터 순서대로 나열했으며 주 이름 옆의 ()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은 해당 주의 선거인단 숫자입니다. 주 이름 앞에 *가 붙은 것은 CNN에서 경합지역으로 분류한 곳입니다.  01. 캘리포니아 (55) : 오바마 53% 맥케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21:1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거의 개혁성 - 오바마와 맥케인, 그리고 한국]]></title>
	<link>http://ck2204.egloos.com/2060793</link>
	<guid>http://ck2204.egloos.com/2060793</guid>
	<description>
	<![CDATA[ 
44대 미국 대통령을 다툴 양 당의 후보가 결정된지 시간이 좀 흘렀다. 특히 몇 개월간에 걸쳐 이루어진 민주당 후보의 사투는 엄청난 임팩트와 화제를 불러왔으니 이는 2004년에 주어진 활력에 비할바가 아니다. 특히 공화당 후보 맥케인의 경선 승리를 확실히 가림으로 인하여 누구인지 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번 경선을 찬찬히 지켜보면서 오바마의 역전승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나 이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맥케인의 경선 승리였다. 5년 전 이미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선과 대선의 승리를 지켜본 바 있는 한국인이라면 오히려 오바마의 승리가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법도 하다. 그만큼 둘 사이에 비슷한 면모가 있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던 경선 후보로서의 약진, 그리고 감성을 뒤흔드는 연설과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8:0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뻘짓 글과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우리는 오바마가 나오지 않는가?]]></title>
	<link>http://hagi87.egloos.com/886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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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9/00/f0034200_48e0180deaeb8_t.jpg"  
				alt="왜 우리는 오바마가 나오지 않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를 맞으며 유세하는 오바마의 뒷모습이다. 사진 작가의 솜씨가 발휘되기도 했지만 엄청난 포스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그의 주장이 추상적이고, 힐러리와 비교하면 너무 우경화되어 있다는 주장은 접어두고, 그의 존재, 그의 모습만으로도 대단히 진보적이다. 이게 그의 자산이고, 이게 미국 진보진영의 복이다.   그런데 미국의 진보진영의 늘 이런 복을 누려왔다. 그들은 항상 우파에게 너무 눌린다 싶으면 바로 그것을 흩어버릴 스타가 나왔다. 골드러시로 온 나라가 투전판으로 바뀌면서 건국정신, 공화주의를 잊어갈 무렵, 정말 놀라울 정도의 이상주의자 윌슨이 등장했다. 그리고, 다시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전성기 속에 가혹하게 노동탄압이 이루어지던 시절, 도리어 개입주의 국가를 선언한 루스벨트가 등장했다. 전쟁이 끝나고 아이젠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9:1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바마의 민주당 대선 후보 수락연설]]></title>
	<link>http://imgonnabe.egloos.com/884549</link>
	<guid>http://imgonnabe.egloos.com/884549</guid>
	<description>
	<![CDATA[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의 민주당 대선 후보 수락연설    연설전문 스크립트: 연설전문 한글번역: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0:0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n't so bo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미 대선후보 토론회에 대한 NYT 사설-2008.09.26]]></title>
	<link>http://vonovox.egloos.com/883049</link>
	<guid>http://vonovox.egloos.com/883049</guid>
	<description>
	<![CDATA[ 
 대선후보 토론회에 있어 이보다 나은 타이밍은 없었다. 한편 나라 안팎으로 위기에 처한 순간에 새 대통령을 뽑기 위한 토론회가 유치한 공격적 광고, 변화와 애국심에 관한 공허한 우격다짐,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정치적 유세 등으로 변질되는 것이 걱정되었던 것도 사실이다.토론회는 대체로 선거운동 과정 때보다 나았다. 존 매케인과 버락 오바마 모두 보다 정중하고 내용 있는 톤으로 토론에 임했다. 그리고 미국인들은 어떻게 월스트리트 위기로 이어진 규제 재난을 시정할 것인가에 대해, 어떻게 미국의 암울한 재정문제와 국가안보를 다룰 것인가에 있어 두 사람 간의 입장 차이를 정말로 볼 수 있었다. 맥케인 씨가 토론회의 경제 관련 부분 동안에 서툴렀던 반면 오바마 씨는 명료하고 자신감 있어 보였다. 맥케인 씨는 외교문제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1:2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명백수의 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바마 vs 매케인]]></title>
	<link>http://mrchatty.egloos.com/46376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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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V 토론회 1차가 끝났슈. 이제 담주에는 부통령 후보들.    -글쎄. 누가 더 잘 했을까.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 오바마는 공격적으로 나서려고 했고 매케인은 차분하게 받아치는 노련미를 보여주려고 했던 거 같고. 그래서 이미지 상으로는 매케인이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았나 싶은데. 워낙에 중간층이 없는 선거다 보니까 상대편한테서 뺏어오거나 하지 않으면 확실한 지지율 상승은 어려워 보인다. 매케인 30%대 찍으면서 여러모로 어려운데, 7천억 달러부터 어떻게 하자면서 발 빼다가 참가한 거 치고 호응이 꽤 좋을 듯 하다.    -하지만 오바마는 매력적인만만찮은 중년이다. 니코동과 비슷한 BBC의 반응챗에서는 '오바마 오늘은 umm arrr거리면서 짜증나는 게 덜해 w'라던가 '매케인이 오늘 좀 센데도 오바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3:0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첫번째 미국 대선 토론 ]]></title>
	<link>http://imgonnabe.egloos.com/879709</link>
	<guid>http://imgonnabe.egloos.com/8797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7/55/f0066655_48ddad5198c5e_t.jpg"  
				alt="2008 첫번째 미국 대선 토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역사적인 시기의 역사적인 격돌, 존 매케인 상원의원과 버락 오마마 상원의원 간의 물러설 수 없는 대결...그 첫번째  동영상 링크:   Part1:  Part2:  Part3:    &amp;lt;Transcript&amp;gt;var CNN_ArticleChanger = new CNN_imageChanger('cnnImgChngr','/2008/POLITICS/09/26/debate.mississippi.transcript/imgChng/p1-0.init.exclude.html',2,1);//CNN.imageChanger.load('cnnImgChngr','imgChng/p1-0.exclude.html');LEHRER: Gentlemen, at this very moment ton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2:3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n't so bo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수집광들이 오바마를 지원하는 방법]]></title>
	<link>http://corwin.egloos.com/3918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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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ooks 4 Barack이라는 웹사이트에서는 미국의 책 수집광들과 작가들이 자신들이 수집 했던 책들로 오바마를 위한 모금 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 그 방법이 흥미롭다. 250불 이상의 기부금을 제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10권의 책을 받게 되는데, 이 10권의 책 중에는 &quot;The Yiddish Policemen's Union&quot; 초판본을 비롯해서, 유명한 작가들의 초판 사인본등이 섞여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비싼 초판본들은 수집광들과 작가들이 내놓은 책들이란다.     난 돈이 없어서 그런지 초판본에 관심이 별로 없다. 로또 같은거나 맞거나, 운 좋게 돈이 엄청 벌린다면야 고급 취미로 손 댈지도 모르겠지만. 그런데 생각해보면 돈이 있건 없건 열정적으로 초판본을 모아야 진정한 취미 아닐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0:0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리 리처드슨]]></title>
	<link>http://kidk.egloos.com/868135</link>
	<guid>http://kidk.egloos.com/868135</guid>
	<description>
	<![CDATA[ 
  변태적인 시슬리 광고로 유명한 테리 리처드슨이 찍은 오바마. 묘한뎅? 응? 홈.테리 리처드슨의 시슬리. 퀙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2:3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흰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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