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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사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사카</link>
		<description>오사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0:0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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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11 오사카 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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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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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111 오사카 동물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국에서 국민학교 소풍 때 추억이 떠오른 날.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0:0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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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4) 12.04.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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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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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4) 12.04.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4)  12.04.08 일자 네번째 이야기  야사카 신사를 거쳐   바로 옆에 위치한 치온인에 도착!    거대한 입구가 잊혀지지 않는 치온인으로..        입구에 있는 커다란 석등!  문 만큼이나 커다란 석등이었습니다.      가까이 가서보니 더욱 웅장한 입구!      천정엔 뭔가의 부적(?)도 붙어있고..  새들이 앉아서 건물을 훼손하지 못하게 망으로 막아놓았더군요        입구를 지나면 보이는 올라가는 계단.  넓고, 나무가 많고..   사진으로 다시금 보면서 느끼는건데... 어색하지 않아요! 도시에 있어도 어울리는 풍경들..  그것이 쿄토의 매력을 더욱 살려주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올라갔더니.. 공사중? ㅠㅠ  다니다 보니 몇몇 이렇게 공사중인곳이 적잖게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2:0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3) 12.04.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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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5/97/b0017497_4fbe5b70dc724.jpg"  
				alt="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3) 12.04.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3)  12.04.08 일자 세번째 이야기    야사카 신사와 마루야마 공원 축제입니다!     기요미즈데라(청수사) 근처에 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가서 어? 하고 발견했을때의 기쁨.  입장료가 없는 곳이며,  사쿠라 미즈리 (벚꽃축제) 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다.          야사카 신사에 들어서자, 신사의 가운데에 위치한 곳에는 뭔가의 공연 준비가 한창이었다.  오른쪽엔 앞서 공연의 악기? 를 내리고 있고  다음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    따로 축제나 행사가 있다는건 전혀 몰랐지만..  지금은 벚꽃이 만개한 축제기간!  어디서나 축제중이라는 것을 그 때는 잘 몰랐었다. :)            잠시후 공연이 시작되는데...        3분이 전통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1: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00 에 나온 연못 과 신사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실제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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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55/c0014355_4fbe09fdea11f.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아사히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구장과 칸사이 수퍼를 구경하고, 그대로 골목을 따라 쭉~ 위로 올라갔어요    그런데...언덕...ㄱ-    냇가를 만났을 때엔 반가웠지만, 그 냇가가 언덕...    왜이렇게 산에 있는거야 ㅜㅜ    산을 원망하면서도 꾸준히 올라갔어요    이제 마지막 갈림길이다...하고 이곳에서 왼쪽으로 도는 순간..  망했다...    더 높은 산이... ㅜㅜㅜㅜㅜㅜㅜ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드디어 도착했어요!!! 연못!  무언가 익숙한 모습이 보이네요 ^^      아이들이 영화를 찍었던 중앙 무대로 가는 길에 찍은 샷이에요~    왠지 점점 두근두근해지더라구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  조금만 더 가면 입구!!      드디어 도착!  연못이 너무 커서 도는데만 한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1:5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야구장, 스테이크 가게, 칸사이 수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실제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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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55/c0014355_4fbcffd5ede43.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야구장,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니시노미야 키타구치 역에서 걸어서 그대로 올라갔어요~  가까운 거리인 줄 알았더니, 상당히 멀더라구요;;; ㅜㅜ    volks를 거쳐서, 야구장으로 가는 길을 택했는데요  은근히 햇살이 세서;;; ㅜㅜ    애니에서는 Wolks로 나온 곳이  실제로는 VOLKS에요~  스테이크 전문점이죠 ^^  애니 각도에서는 절대로 안찍히더라구요 ㅜㅜ 어떻게 찍은거지....  식사때도 아니고, 스테이크 먹을 돈이 없으니....어쩔 수 없이 사진만 찍고 그대로 빽.. ㅜㅜ      드디어 야구장에 도착했어요 ^^  실제 애니에서의 진행은, 이곳에서 야구를 하고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지만  동선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반대로 오고 말았네요 ^^  저희가 갔을 때에는, 학생들이 연습시합을 하고 있더라구요~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0:2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베 피에스타를 가야하는데 예약 걸어놓은 여행사에서 아직 소식이 없다.]]></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843433</link>
	<guid>http://kcanari.egloos.com/38434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17/a0008417_4fbc602f58a4c.jpg"  
				alt="고베 피에스타를 가야하는데 예약 걸어놓은 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2일 부터 6월 6일까지 간사이를 다녀오려고 일정을 짜는 중인데, 비행기표 예약을 걸어놓은게 연락이 없어서 조마조마합니다.  10만원 비싸도 괜찮다고 했거만...-_- 마지막까지 표가 나올지 어떨지 모른다고 해서.    정말 '아름다웠던' 고베 피에스타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려고 무리하게 일정을 잡았습니다. 좀더 사람을 모아보고 싶었는데 혼자서 가는게 아닌게 그나마 다행이려나요?    르세트의 '드럼통 바베큐'를 맛 볼수 있는 진기한 기회인데 말입니다.    고베의 내노라하는 레스토랑, 베이커리 등이 노점을 내는 축제인 고베 피에스타는 고베의 음식이나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천국 그자체입니다.  푸와그라 덮밥 같은게 나오는 행사거든요.....    원래 1년 전에 포스팅 했어야 하는데. 작년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20:5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니시노미야 키타구치역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실제 배경)]]></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40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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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2/55/c0014355_4fbb8b94cf285.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니시노미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가사키 역에서 '한신전철'을 타고 '이마즈' 역까지 갔어요~  '이마즈' 역 역시 급행이 서는 역이라서, 손쉽게 금방 갈 수 있었어요 ^^  이곳에서 '한큐 전철'로 갈아타는데요  저희 목적지가 '니시노미야 키타구치' 역 이라서, '한큐 이마즈선'을 타고 너무 편하게 목적지 도착!!    '니시노미야' 역은 '한신', 'JR' 역까지 총 3개가 있는데요  하루히 배경지가 된 곳은 '한큐 전철'의 '니시노미야 키타구치' 역 이에요 ^^      사실, '아마가사키' 역을 들르지 않았으면, 오사카에서 바로 '한큐 전철'을 타고 왔을텐데, 조금 돌아온 느낌도 들어요 ㅜㅜ    한큐 니시노미야 역    이 곳이 하루히 배경지가 된 이유가, 아이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실제 배경지가  이곳에서 두 정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1:5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AKA]]></title>
	<link>http://sneaker.egloos.com/2931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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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04/d0015704_4fba6989d4852.jpg"  
				alt="OSAK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은 일하는 중.아베히로시 영화 보고싶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1: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nea.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아마가사키 상점가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00의 실제 배경)]]></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39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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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1/55/c0014355_4fba1357a8b0f.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아마가사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쿄애니 건물을 보고 온 뒤  케이한 전철을 타고 단숨에 오사카로 넘어왔어요    그 뒤, 우메다 역으로 가서, 한신 전철로 갈아탔죠 ^^    한신 전철은 직결운행이 많을 뿐이지, 노선 자체는 그리 복잡하지 않아요 ^^;;  오사카에서 출발기점은 두 곳인데, 저희는 케이한 전철 종점이 우메다 역과 가까워서, 우메다 역에서 출발했어요 ^^      운좋게 아마가사키 행 급행 전철이 있더라구요 ^^  냉큼 올라탔어요!!      그리고 도착한 곳이 아마가사키 역이에요~  급행 3정거장밖에 안되는데, 굳이 급행을 운행하는 이유가 있으려나 ^^;;;    저희는 무척 편하게 왔지만요~      역시 시골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니  입구에서부터 풍겨져 나오는 &amp;lt;아사히나 미쿠루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9:3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사카에서 본 금환일식]]></title>
	<link>http://loveinosaka.egloos.com/4221204</link>
	<guid>http://loveinosaka.egloos.com/42212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1/33/d0080933_4fb9959a6dca1.jpg"  
				alt="오사카에서 본 금환일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 금환일식이 있었습니다!! +ㅂ+  도쿄는 173년만, 오사카는 282년만, 나고야는 무려 932년(!!!!)만에 일어나는 금환일식이었데요!!    남편님이랑 둘이서 이거 보겠다고 아침부터 둘이 베란다쪽 창문밑에 쪼그리고 앉아 있었어요 ;ㅂ;  저희는 금환일식 전용 안경을 구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태양을 오래 쳐다볼 경우 눈에 안좋다고 해서  베란다 쪽 얇은커텐을 통해서 봤어요;;  눈 앞에서 일어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현상이 아이폰으로는 안찍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냥 둘이 손 꼭잡고 봤습니다!!!! 해와 달이 겹쳐져서 링 모양이 되었을 때 우리 남편님  어디서 보고 들은건 있어가지고 ;ㅂ;   ユン愛してるよ、結婚しよう(윤윤 사랑해, 결혼하자)  라고 말하면서 하늘에 있던 링을 따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0:1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사카 로마네스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 12.04.08 ]]></title>
	<link>http://euni.egloos.com/4705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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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1/97/b0017497_4fb927f072f84.jpg"  
				alt="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 12.04.08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  12.04.08 일자 두번째 이야기 숙소에서 야사카 신사까지!  이제 숙소에서 출발해 점심을 먹고 야사카 신사까지 가 보겠습니다!  숙소는 마침 벚꽃 만개에 축제 시즌이 겹쳐 구하기 힘들었는데 나름 시설대비 매우(!) 만족스런 곳을 구했죠.  이곳 LiveMAX 호텔 쿄토역앞 (쿄토에키마에~) 지점입니다.  이곳은 나중에 1일차 마무리때 내부를 보여드리겠지만.. 독신자 아파트를 개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방도 넓고 베란다에 세탁기, 취사도 가능했던곳이죠! 혼자 숙식하기 정말 아깝던 곳입니다 2~3명이서도 넓게 쓸 수 있을 방이었어요 :)   하여간! 출발합니다!         얍! 숙소를 나와 걸어갑니다.  타국의 풍경에 두리번 거리는 관광객 모드!    다시 쿄토 역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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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2:3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 12.04.08 ]]></title>
	<link>http://euni.egloos.com/4705987</link>
	<guid>http://euni.egloos.com/47059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97/b0017497_4fb919bac019b.jpg"  
				alt="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 12.04.08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  12.04.08 일자 이야기  이번에는 김포공항-간사이 공항에서 기차를 타고 쿄토! 그리고 숙소까지 가는 이야기 !  카메라는 후지 X-Pro1 이 수고해 주셨어요 :)     1일차... 인천-간사이 행이 아닌 김포-간사이 행을 선택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  인천공항에 비하면 아담하고 작아서 헤멜일도 없어서 좋았지만.. 면세점도 아담하여 쇼핑이 목적인 사람에겐 그다지 좋진 않았을듯 !    08:05 출발하는 김포-간사이행 탑승권. 6시쯤 도착하기 위해 4시 반에 출발하려다가 뭔가 빼먹고 집에 다시 들러 오느라 30분쯤 늦어졌는데, 그래서 아침 버스 타고 가다가 중간에서 택시로 변경! 그래서 6시 10여분에 도착하였는데..   ...............아침 첫 비행기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1: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 이야기 (0) - 준비 이야기]]></title>
	<link>http://euni.egloos.com/4705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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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97/b0017497_4fb9128a85ed5.png"  
				alt="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 이야기 (0) - 준비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이 훨씬 지나서 이렇게 여행이야기를 정리하게 된 것은.. 다녀온지 얼마 안되서 사진을 보게 되니 또 가고 싶어서 견딜수가 없어서였다.  하루 정도 차 끌고 바람쐬러 가는 것 말고는 여행을 혼자 간적이 전혀 없었는데, 여행지에서 돌아 올 때의 아쉬움이 너무 싫어서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오래 전 부터 반드시(!) 갈 것이라고, 평생 한번은 가야겠다며 벼러던 쿄토-오사카 자유여행을 계획했다.   처음엔 3월말에 일을 그만두고 4월 말에 갈려고 했었다.  단순히 비수기라서 숙박비가 저렴해서.. 였는데.. 쿄토, 오사카가 위치한 간사이 지방 여행정보를 보니 원래 3월말-4월초로 예상되던 벚꽃 만개일이 늦춰져서  4월 2째주가 만개 예상일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1주정도 남았지만 허겁지겁 날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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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0:5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rea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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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쿄와 오사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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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9/23/e0028223_4fb7595dd405e.jpg"  
				alt="도쿄와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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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장과 여행으로 자주 갔던 곳이 도쿄인데, 마지막으로 갔던 출장에서 처음으로 강을 봤다.이름이 아리카와강이라고 했던가.제법 여러번 왔었는데 처음 봤다.    바쁘고 정신 없던 출장 일정 속에서 잠시 멍~해질 수 있었다.좋다, 물. 강. 하늘.      오사카는 야경이 갑이었다.여행 같을 때 무슨 축제를 하고 있었는데, 가다가 사진 찍고 나서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이것도 멍~하니 보고 있게 되더라.  요즘처럼 바쁘면 멍할 수 있던 여유와 시간이 그립다.그 느린 흐름이 소중하다. 요즘따라 부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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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7:4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모 노마드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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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카페 DU, 오사카 장인의 빵 먹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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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7/01/c0017601_4fb471516f0e3.jpg"  
				alt="홍대 카페 DU, 오사카 장인의 빵 먹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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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앞....의 정반대방향, 옛 청기와주유소 쪽 주택가를 슬렁슬렁 걷다가 발견한 간판에 끌려 들어가본 카페 DU.  20년 경력의 오사카 출신 일본인 제빵사가 만든다고 합니다. 일본은 제빵과 제과가 확실하게 구별되어있기 때문에 케이크류는 없네요.  야끼소바빵도 있어서 엄훠 이건 사야해! 이랬지만 이미 품절. 메론빵은 일본에서도 많이 먹어봐서 그냥 겉보기에 이쁜 이놈을 골랐습니다. 이름은 까먹었지만 뭐 식빵에다가 초콜릿으로 이쁘게 마블링. 적당히 달고 씹는 맛도 좋을 것 같아서.  가격이 생각이 안 나지만 그렇게까지 비싸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갓 만든 빵은 아니지만 식감도 좋고 적당히 단맛이 부담스럽지가 않습니다. 별 기대 안 하고 먹었다가 맛있게 얌냠쩝쩝. 단 건 땡기지만 아주 단 건 안 먹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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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12:3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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