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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오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오쿠</link>
		<description>오오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0 Aug 2008 16:5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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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만화책지름&gt;오오쿠, 너에게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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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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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t;만화책지름&gt;오오쿠, 너에게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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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둘다 1권씩만 샀다가 괜찮아서 이번에 교보문고 마일리지로 구입   오오쿠는 재밌는데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서 읽고나면 별별 생각이 다 난다. 너에게 닿기를은 좀 유치한 새콤달콤 풋풋한 청춘들 이야기 오오쿠 처럼 무거운 걸 보고나서 보면 마음이 정화;;; 된다....... 빨리 봐야지~      그런데 만화책이 언제 이렇게 비싸졌지;;; 한권이 5천원에 육박하시고;;;;  오오쿠야 표지가 때깔나는거니까 그렇다쳐도 너에게 닿기를 같은 보통 책도 4000원이나 하고.. 인터넷으로 산거라 약간씩 할인 받긴 했지만 참 후덜덜한 가격이구만;;;;   그리고 교보문고 요새 마음에 안 든다.. 등급유지기간도 6개월로 바꼈고 쿠폰 쓰는 기준도 참 얄랑꾸리 하다.플래티넘이라고 뭐 좋은 것도 없는 것 같고.. 프라임이랑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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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ug 2008 16:5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 뭐 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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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키야마瀧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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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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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타키야마瀧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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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3년 후지TV에서 방영한 오오쿠에서 아사노 유우코浅野ゆう子씨가 연기한 '타키야마'라는 역할     그녀는 에도막부 13대 쇼군부터 15대 쇼군시대동안 도쿠가와 가문을 모신 고위직 시녀(-라고 위키위키가 말을 한다.)     오오쿠에서 제일 흥미롭게 바라본 인물인데, 14대 쇼군의 어머니인 짓세인과의 대립에서 세력을 견제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는 연기를 훌륭하게 해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권력자보다 권력자를 견제하는 역할에 더욱 눈길이 가는 건 그녀의 연기에 반해서였는지도 모르겠다. 드라마라서 설정인 것인지 아니면 역사적으로 기록이 남은 건지 모르겠지만 타키야마가 산 속에서 13대 쇼군의 모습과 흡사한 중을 보고 마음이 흔들렸을 때의 연기 역시 훌륭했다.      원칙주의자 같이 보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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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17: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einfach8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오쿠Ⅰ화의 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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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44/b0002044_4870b785c5f88_t.jpg"  
				alt="오오쿠Ⅰ화의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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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지TV 오오쿠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오오쿠~화의 란]. 이번 오오쿠의 배경은 가장 어리석었던 쇼군이라 일컬어지는 제5대 쇼군 도쿠가와 츠나요시의 시대다. 우유부단한 츠나요시와 교토에서온 정실 부인인 노부코 사이에는 후사가 없다. 그리고 쇼군의 생모인 게쇼인은 오오쿠에서 실질적인 권력자로 매서운 권력을 휘두르고있다.    게쇼인을 무서워하는 쇼군은 어린시절 자신을 돌봐주던 아구리의 집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새로운 비극은 시작된다. 행복하게 살다가 하루 아침에 어머니와 남편을 모두 잃게된 야스코. 그녀는 복수를 다짐하며 쇼군의 두번째 측실로 오오쿠에 들어간다.    처음 오오쿠 시리즈를 본것이 3년전이다. 화려한 의상과 음악에 끌려서 보게되었는데 점점 여인들의 파란만장하고 기구한 이야기에 눈물까지 흘려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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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1:2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Chocolate Fac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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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오쿠 - 화의란 (大奥～華の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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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능한 사람이 권력을 가지면 설령 악의가 없더라도 어떻게 남들 삶을 쉽게 망쳐버리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매우 교훈적인 드라마였다.  옛날엔 어차피 나랏님을 내맘대로 정할 수 없었더래도 오늘날은.. 조금은, 밑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할 기회가 있지 않나?    .......하여튼 뭐 저런게 다 있어!!!!!!!  소문상의 마리앙뜨와네뜨보다도 수만배는 더 나빠!!!!    여자들의 걸음걸이와  기이한 억양이 인상적이었다.  일본 시대극은 처음 보는 거네, 그러고 보니.    화려한 의상들이 눈요기는 되는데..  내용은.. 짜증+어이상실+분노할 기력도 없음    ...그래도 그 측실 안되고 오오쿠 짱먹은 아줌씨가 멋지더라.  스파이 역할하는 아줌씨랑.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5:1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오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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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오쿠 1 -   요시나가 후미 지음/서울문화사(만화)  특이한 소재가 독자들의 관심을 잠시 잡아 둘 수는 있지만, 매력적인 캐릭터가 없다면 그 소재를 마음껏 펼쳐보이기는 어려울 것이다. 요시나가 후미는 그 점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작가 자신의 다른 만화 제목처럼 그녀는 이 오오쿠를 그리면서 최소한, 이야기의 흐름을 가지고 노는 능력만큼은 Flower Of Life에 돌입했는지도 모르겠다. 주인공을 바꿔가면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오오쿠라는 것이 만들어지게 된 과정을 풀어 내는 솜씨가 아주 능청스럽기 짝이 없다. 아니, 주인공은 시작부터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었다는 것이 맞는 것 같다. 1권의 후반부에서 눈치 빠른 독자들이라면, 아니 제목만 보고도 생각해낸 사람도 있겠지만, 이 만화의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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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y 2008 21:5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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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05.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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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지하철에 드디어 책을 주신 분과 만났다. 책을 얼결에 받고 인사도 제대로 못한 것이 걸렸었다. 하지만 그 뒤로 그 시간대에 내가 타질 못했고 내가 그 시간대에 탈 때는 그 분이 안 계셨다. 오늘 지하철이 좀 한산했다. 읽고 싶었던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 가방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나서 뒤를 돌아봤다. 그랬더니 책을 주신 그 분께서 가방을 들어주신다고 가방을 잡아 당기고 계셨다. 너무나 반가워하는 표정으로. 그래서 인사를 하고 가방을 맡겼다.(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서서 책을 읽었다.원래 내가 한 정거장 전에 가방을 받고 주신 책 잘 읽었다고 인사를 했다. ^^ 그 분께 인사를 못한 것이 마음에 걸렸는데 후련해졌다. 덕분에 아침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2. 어제 쇼핑 리스트에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22:4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오쿠]]]></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1753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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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디어 빈둥대다가 만화를 다시 읽기 시작했다.   요시나가 후미의 2004년작 [오오쿠]. 역시 최고다! 남자와 여자의 성비가 달라지면, 사회학적으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시대를 에도 막부 시대로 설정하여, 정치+로맨스+역사+판타지를 적절하게 섞었다. 이제 2권 읽었는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시대와 문화권을 막론하고 사랑이 탄생하는 순간은, 언제나 경이롭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00:2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no.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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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아아아아아----------학교가기 싫다으으으.......................(이미 첫교시 교양은 자체휴강해버린 1人)  집 안에만 있었는데도 느껴지는 이 화창함. 놀기 좋은 날씨의 기운.  이런 날은 놀아줘야 하는데 말이져. 다 못한 과제때문에 전전긍긍 이런 상황 참 싫고 말이져.. ㄱ-    2. 실은 오늘 과제는 어제 저녁에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새벽에 알람이 울릴 때마다 2-30분씩 알람을 뒤로 맞춰놓고 자는 만행을 저질러 ㄱ-  새벽이 지나고 아침이 지나고 결국은 교양까지 땡땡땡.. 하게 되었다능.. 그렇다능.. 아 놔 ㅠㅠㅠㅠ    3. 돌프리를 갈까말까갈까말까 하다가  팔던 물건들 프리 직거래 가능으로 올려놓고, 물건 팔리면 가고 안 팔리면 안 가기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13:4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에 피는 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시나가 후미_오오쿠 3]]></title>
	<link>http://yourrachel.egloos.com/1871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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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시나가 후미와 동시대에 태어나서 그녀의 작품을 이렇게 나올 때마다 따끈따끈하게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영광입니다. 2권의 전율에서 단 한치도 떨어짐이 없이, 되려 더하면 더한.... 10년이 무어입니까, 100년에 한번 이런 작가가 나올까요? 내일 1권부터 복습하고 감상을 제대로 쓰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7:0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종의 해피엔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라딘 주문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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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30/24/c0024824_4818493b1b160_t.jpg"  
				alt="알라딘 주문예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자기- 며칠 전, 기다리던 책이 나오는 꿈을 꾸었는데 이거였나보다..   비밀4- 또 무슨 섬뜩한 얘기가 들어있을지. 3권이 처음 나왔을 때는 소름끼쳐서, 만화를 사면 몇 번이고 다시 보는 나도 다시 안 보고 책장에 고이 꽂아두었더랬다... 지금은 몇 번 더 봤지만 :P  오오쿠3- 대여점에 들어와있길래 먼저 봤다. 2권만큼 임팩트가 크진 않았는데 여전히 재미있음. 등장인물들이 모두 성장해서 살아가고 있다.  홍차왕자 애장판1,2- 1년만 먼저 나오지 ㄱ- 완결 후에 외전 추가 안 되어있으면 미워할테다.  춘앵전1- 인터넷에서 회별 결제하여 보는 중.. 4회까지 봤는데 볼만하였더라. 저걸 사면 인터넷은 연재 속도가 느려서 볼 수가 없겠군 ㄱ-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12- 백귀야행은 뒷권으로 갈수록 한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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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pr 2008 19:4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에 피는 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혼 21권, 오오쿠3권, 소울이터1권, 궤담, 파한집, 구라놀이 6권, 절망선생 11]]></title>
	<link>http://toxicfree.egloos.com/4325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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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길어질 것 같지만 자르기도 모호해서 more같은 거 없십니다.    은혼 21권  이 망할 녀석 때문에 서점에 언제 가야 하나 두근두근 멍하니 기다렸었다. 그 달력같지는 않은 달력 나올 텀 때문에 19권이 무진장 늦게 나왔던 것 같고, 그 이후로 2권쯤 텀이 밀리는 눈물나는 사태가 이어졌던 것 같은데. 애니가 한국 단행본을 추월해버릴까봐 그게 걱정이다 ㅠㅠ 뭐 그건 그렇다 치고.  21권, 인쇄 상태가 좀 안 좋은데. 나만 그런가?  아주 잉크가 쫙 튀겼다거나, 페이지가 바뀌었다거나, 찢어졌다거나, 인쇄가 두겹이라든지 기타 등등 교환사유가 될 만한 인쇄미스는 아니다. 묘하게 눈 아픈 정도. 잉크를 너무 아꼈나? 라는 생각이 드는, 적당히 거슬리는 딱 그 정도. 책 내내 다 그런 것도 아니라 이건 뭐 미묘하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23:0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설픈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 서울문화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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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24/c0024824_4815baaad357d_t.jpg"  
				alt="내일 서울문화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간에 주목...  우왕ㅋ굳ㅋ 오오쿠 나올 때가 됐겠거니 했는데 나오는구나 좋아좋아~   비밀은 애니화도 되고 복흐스에서 구관으로도 내고.. 연계사업이 잘 되는 덕인지 책이 빨리 나왔다. 2-3권 사이에 몇 년 간격이 있어서인지 4권은 무지 빨리 나온 느낌??! 서울문화사는 세븐시즈만 빨리 내주면 더 이뻐하리라 잇힝.    모레는 홍차왕자 애장판이 나올테니(ㄱ-) 그것까지 같이 하면   요번에 살 게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12권이랑 둘째 공주 이야기랑 오오쿠랑 비밀이랑 홍차왕자 1, 2권..   순식간에 목록이 늘어나는구나 에헤라~  근데 국산이 하나도 없다는 게 슬프구요...........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21:2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에 피는 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大奧 3]]></title>
	<link>http://dasospace.egloos.com/3577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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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2/83/b0050283_4787f6715df9f_t.jpg"  
				alt="大奧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권이 여성 쇼군과 미남삼천인이 기거하는 오오쿠의 탄생에 관한 전반적인 배경을 그렸다면, 3권은 그 여성 쇼군이 (대리가 아닌) 정식으로 쇼군이라는 자리에 등극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더불어 1권 마지막에 잠깐 등장하여 궁금증만 일으켰던 몰일록(沒日錄)이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그려냄으로써 뚝 떨어져있던 1권과 2, 3권 사이의 유기성까지 확보한다. 1권이 본편이라 가정할 때, 일종의 프리퀄이었던 2권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3권까지 이어져 숨겨져 있던 속사정을 가감없이 털어놓는다. 그리고 그것은 생각보다 더 아프고 가슴 시리게 와 닿는다.       요시나가 후미의 [오오쿠]는 역사적 근거와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를, 정반대의 설정으로 재구성한 만화다. 흥미 위주의 패러디 물일 거라는 착각은 1권에	]]>
	</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08 10:2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소공간多笑空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녀역전!! 그 진행되는 새로운 역사 - 오오쿠3권]]></title>
	<link>http://lunaticfox.egloos.com/1281553</link>
	<guid>http://lunaticfox.egloos.com/12815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3/90/e0046890_4789559154a37_t.jpg"  
				alt="남녀역전!! 그 진행되는 새로운 역사 - 오오쿠3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네타가 있으니 네타바레가 싫으신 분은 아예 안 읽으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림자료는 표지밖에 없지만요.         만약 요시나가씨의 '남녀역전!' 발상이 단순히 판타지일 뿐이라면 별 주목을 못 받았겠지만, 그 발상을 역사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그 변화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서 이 작품은 성공했다고 봅니다.   발상부터 '남자가 전염병에 걸려 여자 인구의 1/5로 줄어들었다면?'이라는 가정하에서 시작해서 꽤 큰 반향을 일으키던 이 오오쿠라는 작품은 이제 3권이 나왔습니다. 1권이 전염병이 퍼져서 변한 후대의 사회상의 결과를 미리 보여주고 후대 사람인 지금의 사회에 묘한 이질감을 느끼고 앞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하고 알아보기 시작하면서부터 2권부터 과거이야이가 본격	]]>
	</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08 11:0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       @WELCOME TO THE LUNATIC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츠히메 1편 감상]]></title>
	<link>http://maymay.egloos.com/1685714</link>
	<guid>http://maymay.egloos.com/16857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6/85/d0017485_4780da5d8271c_t.jpg"  
				alt="아츠히메 1편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HK에서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는 대하 드라마. 출연진이 빵빵하길래 8시에 시계 맞춰놓고 열심히 보았다. 우왕... 역시 시대극은 어렵다. 내가 아는 정보도 별로 없고, 말부터 어려워서 그냥 나누는 대사 외에는 별로 알아들은 게 없는 거 같다. 나중에 자막 나오면 한번 더 봐야겠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고 앞으로도 기대된다.  　시대는 칸노 미호가 등장한 드라마 와 동일하다. 그러나 내용면에서는 좀 다르다. 는 말 그대로 오오쿠에 사는 쇼군의 여자들의 이야기라면, 는 주인공은 마찬가지지만, 좀 더 남자들의 세계, 정치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미야자키 아오이가 맡은 아츠히메(혹은 篤子스미코)는 13대 쇼군 이에사다의 정실로 들어가게 되는데, 에서 칸노 미호 역시 그랬다. 병약해서 일찍 죽	]]>
	</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08 22:2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may of my lif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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