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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우삼나랑싸우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우삼나랑싸우자</link>
		<description>오우삼나랑싸우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Jan 2009 14:5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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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벽대전2 감상 &amp; 망상 - 인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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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적벽대전2 감상 &amp;amp; 망상 - 스토리 편    사실 이 포스팅을 시작한 이유는 바로 이 인물에 관한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건데,  워낙 스토리 면에서 눈에 보이는 클리셰를 얘기하다보니 서론이 좀 길어졌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인물 중심으로 얘기를 좀 짜보겠습니다.  2. 인물 열전 : 진삼국무쌍 캐릭터 셀렉트 (야)    (1) 주유 : 사실 주유가 잘 나온 캐릭터긴 한데, 굳이 양조위가 필요했나는 좀 미묘.  뭐랄까, 양조위이기 때문에 주유가 독특하게 보이는 효과는 좀 덜한 듯 합니다.  헌데 다 좋은데 진삼국무쌍만 찍으면 됐지, 조자룡씨하고 어인 첩혈쌍웅을 찍으시나요 ㄱ-  것도 모자라서 건물 들어가서 조조 찾을 때는 거울이 휘장으로 바뀐 용쟁호투(...)    뭐... 조조와 나중에 서로 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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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an 2009 14:5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웅관(白熊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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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벽대전2 감상 &amp; 망상 - 스토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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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편은 나름 DVD로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관심있게 봤고, 비록 진삼스러운 장면이 많아서 웃으면서 봤지만(...)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나름 웅장한 전투 장면을 잘 살리면서 갔었기 때문에, 2편도 기대가 많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적어도 중반부까지는 제 기대에 잘 부응했다고 생각합니다.  극 시작과 함께, 북방군사의 수전에 적응하지 못해 도는 열병을 역으로 이용한 조조의 계략과,  이로 인해 벌어지는 오군의 혼란과 그에 관한 이벤트들은 신선했습니다.    특히 감탄했던 것은 공명의 차전(借箭 - 화살을 빌림)과 주유의 장간을 이용한 반간계(反間計)의 절묘한 크로스.  연의처럼 공명을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복달하는 주유가 아닌 것을 역으로 이용하고,  채모와 장윤에게 반역죄를 뒤집어 씌우기 위한 증거 중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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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an 2009 12:2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웅관(白熊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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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벽대전2- 오우삼, 나랑 싸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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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양조위,금성무,장첸 / 오우삼             스포일러를 하나 하겠습니다. 가장 큰 스포일러 뒤에는 약한 스포일러 뿐이니 안심하세요(응?).       동오가 이깁니다.   일단, 돌은 내려놓으시고요. 삼국지라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고전을 영화로 제작한다면 치명적인 문제가 생깁니다. 누구나 삼국지의 내용을 알고 있다는 것이죠. 고전 그대로를 영화로 만들어도 욕을 먹고, 고전 그대로 만들지 않아도 욕을 먹게 되지요.  오우삼을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고전을 그대로 만들지 않는 것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일이죠. 마냥 똑같게 만든다면(그것도 일은 일이긴 하지만) 재미없잖아요. 욕 먹을 것은 어느정도는 각오해야죠. 나의 삼국지는 이렇지 않아!가 될 것은 예상했습니다만, 오우삼은 	]]>
	</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09 22:0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녕 눈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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