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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징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징어</link>
		<description>오징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20:3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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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완벽한 사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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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아침 7시에 일어난 나는 일어나자 마자 티비를 보았다.  그러고선 9시쯤, 아침밥을 멕이는 엄마 또 티비를 보면서 누워있으니 천도복숭아를 주는 엄마 이번엔 고구마를 주는 엄마 1시쯤 점심 (비빔국수) 또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으니 다가오는 엄마, 오징어를 준다. 그리고 다시 천도복숭아..  배가 터질지경에다가 너무 더우니 잠만 온다. 3시 30분정도 부터 취침. 6시 기상!! (아이고 패밀리 제대로 못봤네..) 또 천도 복숭아 7시 30분쯤 저녁밥 8시 넘으니 다시 사과 반쪽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궁.극.의 완벽한 사육!!!  나도 참 대단하지 주는대로 받아먹다니 흐흐흐 lllorz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20:3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Miz_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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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면도 못 끓이는 자취생이 만드는 요리 - 빠르고 맛있게 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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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경미, &amp;lt;라면도 못 끓이는 자취생이 만드는 요리&amp;gt;, 파프리카, 2008.  아침은 고사하고 점심과 저녁마저 밖에서 해결하거나 인스턴트식품으로 때우는 자취생들. 이런 배고픈 분들을 위한 요리책이 있는데요. &amp;lt;라면도 못 끓이는 자취생이 만드는 요리&amp;gt;가 바로 그것!  책은 값싼 재료를 이용해 간단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친근한 문어체를 사용하고, 젊은 감각의 일러스트와 눈에 익은 시판 제품 이미지를 곁들여 보기가 편하죠. 자취생은 물론이고 요리에 서툰 분들, 요리는커녕 끼니 챙겨 먹기도 버거워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책입니다.  밥과 찌개부터 반찬과 간식, 술안주와 일품요리까지 총 7파트로 이루어져 있구요. 각각의 파트는 자취 중이거나 자취 생활을 해본 7명의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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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Sep 2008 11:2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가오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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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말그대로 비가 오길래    어머님께서 부침개를 굽고 있었다...    그래서 맛있겠죠? 라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Low 빠떼리'(이상하게 보이는건 눈의 착각입니다)    아핫핫핫핫.... 카메라가 사람을 웃기는군....[먼산]    Ps. 어머니와 김치부침개에 김치 말고 뭘 넣을까라고 담화를 나누었다   我 : 김치 부침개에는 돼지 고기지요  母 : 그렇긴 한데 썰기가 귀찮다 느가 쓸래?  我 : 어머니 김치 부침개에는 참치가 좋을것 같습니다.  母 : 느끼하니까 오징어로 하자  我 : 옙 그냥 주는대로 감사히 먹겠습니다.    그러니까 김치 오징어 양파 부침개를 먹었습니다.[퍽!]    Ps. 부침개를 다 먹으니까 비가 그치는군요[퍽!]    Ps. 야구가 보고 있을때는 지고 있더니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4:3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타르.... 적당한 자기愛]]></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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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이글루스펫&gt; 오징어 헐 아쒸발 ㅋㅋㅋ]]></title>
	<link>http://hiraiken.egloos.com/715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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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77/f0039677_48a7ca43a86d2_t.gif"  
				alt="&lt;이글루스펫&gt; 오징어 헐 아쒸발 ㅋㅋ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쒸발 ............... 존나 솔직하다 존나 솔직담백 오징어랬더니 진짜 오징어가 나올줄은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5:4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겹지안니 올윈쥐 이젠 애플의 시대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헉. 염통이 쫄깃해지는 경기를 보면서 한잔.]]></title>
	<link>http://smsangrim.egloos.com/3867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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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7/94/b0016894_48a6f43f8460f_t.jpg"  
				alt="헉. 염통이 쫄깃해지는 경기를 보면서 한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저녁엔 재미있는것들이 많이 한다!!!   맥주를 마시면서 보자!!!  하면서 마시기 시작했습니다만.  장미란선수!!! 아자아아아아아아.  행복한 기분으로 TVU를 켰습니다.  .....야구 지고 있더군요. 아. 술이 막 들어갑니다.  오징어도 막 씹어줍니다.  한국 TV하고는 한 2-3분정도 늦는것 같더군요.  ......9회초.  아 술이 막 들어갑니다. 웃음이 비실비실.  그러나. 9회말.  으음 한기주님. 우리 아버지가 화를 많이 내시더군요.  아. 이겼습니다!!!!  아~ 시원해요우우우우우우우 날씨도 시원하고 맥주도 시원하고 오징어도 맛있고~  .....라지만 저는 그때 후지테레비를 보면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거든요.  여아나운서 울것 같더라구요.   춈 안스러운 기분이 안드는건 아니지만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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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ug 2008 00:4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83이로 찍는 이쁜이들 -이글루분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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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서울맛집-신림 오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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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4/36/e0078736_4896c5da85072_t.jpg"  
				alt="서울맛집-신림 오첨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맛집 - 신림 오첨지(오징어 전문점) 서울 신림은 순대촌으로 유명하지만, 그 속에 숨은맛집이 있다는 사실!!!!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지하철 2호선 신림역 나오셔서 순대촌 골목으로살며시 들어가려는 입구에 있다. (아마 맞을것이다.) 오첨지 오징어 전문점   오첨지의 외관은 이러하다.건물 2층에 위치되어 있고, 노란색 간판으로 크게오첨지 써있다. 오첨지가 뭐지? 뭐 파는데야?그런 궁금점도 무너뜨리게 옆에 오징어 전문점이라고 씌어있음. 맛집이라고 하면, 이정도는 되야지.여기 시간때 잘못맞추면 줄서서 기다린다.2층에서부터 1층계단 사이사이 사람들 줄서있고 친절한 아주머니 한분이 요구르트를 나눠주며 담소를 나눠주셔서 그리 지루한지는 모르겠다.다만;; 냄새때문에 얼른 들어가서 먹고싶을 뿐......   오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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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08 18: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baguni.tv]]></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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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누가 신림녹두점] 구이주점에서 술 말고 고기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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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57/f0004957_48835f94bb610_t.jpg"  
				alt="[도누가 신림녹두점] 구이주점에서 술 말고 고기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림동 녹두거리에 생긴 구이주점. 이 동네에선 유행인 모양이였다. 바로 옆집에도 같은 업종이.. 주점이란 사실을 모르고, 걍 고기부페가 생겼나부다 하고 들어갔다이런 분위기의 집. 처음 들어갔을 땐 걍 고기집 같았는데, 어둑어둑 날이 저물어가니 술집다워졌다 (절대 일일이 얼굴 가리기 귀찮아서 이런 효과를 준 거 아님. 쿨럭!!) 궈 먹을 녀석들은 가게 안쪽으로 가서 퍼 오면 된다. 그럼 프러 갑세~!! 돼지군이 저~기 빨간 옷 입은 분께 혼 나기 몇 분(몇초??) 전에 찍은 사진 음식 진열한 건 찍으면 안 된단다. 별반 안 될 이유를 잘 모르겠다 싶었지만, 말은 잘 들어야지 생각보다 종류는 얼마 없었다. 일반 고기부페 보다 현저히 종류가 모지래다 다양한 육류라고 했지만 거의 돼지고기인 듯 했고, 해산물도 오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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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1:3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목록: 080719]]></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5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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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시 자전거 도로 - KAISTIZEN (지도들)日의 억지 깨뜨리는 '독도 10결' - 한국일보서울시 210개 정육점에서 적발된 61개 구별 현황 - Studioxga.net (1인 미디어를 실천하고 계신 분이죠)야구장의 여신들 - 고아라의 찌라시 블로그 (하하)블로그에 소개한 내용중 정말 즐겨 사용하는 기능들 탑 10 - paperinz.com세계 유명인의 자가용 항공기 10선 + 1 - 한가족허영만의 &amp;lt;식객&amp;gt;에 등장한 그 집 食客名家 - 매일경제 (눈만 호강하면 뭐하나, 에휴. 입이 호강할 날이 있겠지.Talks@Google - YouTube (구글에 명사를 초대해 대화를 가지는 프로그램. 초대된 사람들의 면면이... 대채롭다.)Fourteen Passive-Aggressive Appetiz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22:5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707 놀러와-]]></title>
	<link>http://happydoka.egloos.com/1860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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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은지원님-_ㅠ  도대체 이수경의 애창곡은 어찌아는거냐..  나 순간 '고지용때문이냐-_-'라고 생각하며 급경직-_-  빨리 해명해내란 말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22:0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의 물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운 오징어 볶음]]></title>
	<link>http://silsy.egloos.com/1828827</link>
	<guid>http://silsy.egloos.com/18288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75/e0030275_4868712236f0f_t.jpg"  
				alt="매운 오징어 볶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어무니와 공판장가서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배추, 양파, 감자, 멸치, 마른새우, 간고등어, 오징어, 토마토, 깻잎, 수박, 송이버섯 등등 대량(?)으로 사왔다. 오징어는 어제 밤에 손질해서 냉동실로 직행.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요리를 했다. 사실 어제 잠들기 전에 '내일은 오징어로 요리해먹어야지. 뭐 해먹을까? 오꼬노미야끼?! 해물파전?! 오징어 볶음?' 이런거 고민하고 잤다. 덕분에 꿈 속에서 오징어를 타고 바닷속을 헤엄치고 있었다. 맙소사.    * 재료 : 오징어,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다진마늘, 고추장, 간장, 후추, 물엿, 기타 향신료.    다들 재빠르게 손질했다. 양배추는 볶으면 부피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양배추 좋아하는 나는 좀 많이 준비해봤다. 먹고나니 브로콜리를 좀 더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5:0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Po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개월즈음]]></title>
	<link>http://midomingo.egloos.com/338995</link>
	<guid>http://midomingo.egloos.com/3389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4/40/f0018940_4829b6975e0b3_t.jpg"  
				alt="3개월즈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00:4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mal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리에 도전하는 생활(2)]]></title>
	<link>http://holliebook.egloos.com/4339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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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6/89/c0080389_481fb462adf3e_t.jpg"  
				alt="요리에 도전하는 생활(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너무 어지러워서 하교길에 고기를 샀지요. 소고기. 오스트리아 산. 150g에 150엔. 50그램씩 세 조각 중 한 조각. 마늘만 함께 구워서, 근사한 플레이트에 샐러드, 데운 채소와 함께 얹어서~!   먹을 정신은 없고. 물론 플레이트도 없고; 도마에 올려서 식칼로 썰어서 먹었답니다. 밥은 콩나물밥. 작은 고깃조각이지만 그래도 저거 먹으니까 눈이 밝아지더라구요. 역시 단백질이 부족한 거였어요. 이때부터 고기 요리를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하여간 제가 배운 것은 사찰음식, 고기는 못 다루거든요. 기름기도 싫고.  저번에 성공했던 동그랑땡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달걀 옷은 안 입혔지만 아웅, 그래도 동그랑땡, 맛납니다.  이번엔 당근을 넣었거든요. 오징어는 일단 아껴 뒀지요. 냉동실에서 꽁꽁 얼어가고 있는 중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10:4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연의 초짜정신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리에 도전하는 생활(1)]]></title>
	<link>http://holliebook.egloos.com/4339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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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6/89/c0080389_481fac485b45b_t.jpg"  
				alt="요리에 도전하는 생활(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팅을 몰아서 하자니 너무 많고  만날 하자니 귀찮군요. 매 끼 찍는 것도 아닌데 사진이 왜 이리 많은지; 닭고기 간 것에 풋고추를 넣은 전과 가지절임, 시금치로 싼 도시락입니다.    전이 꽤 많이 나와서 기숙사 아이들도 좀 주고요. 오뎅국에 곤약국수를 넣어서 또 먹었답니다.  가지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싸기에 좀 샀습니다. 자취생 식사란 가격에 따라 식단이 정해지는 것이지요. 야후저팬을 뒤져봤더니 5분 만에 만드는 가지요리가 있기에 해봤는데, 오우, 이거 맛있더라구요!  가지를 구워서 파와 마늘 간장 등으로 소스를 만들어 뿌리기만 하면 되는데, 원래 가지가 구우면 좀 단맛이 나잖아요? 이야아아아아~ 이거 꽤 걸작입니다&amp;gt;_&amp;lt;/  반액세일 때 사서 얼어가고 있는 오징어와 역시 얼어가고 있는 후키노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10:2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연의 초짜정신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앞 - 튀김 Bar 삭]]></title>
	<link>http://arthe.egloos.com/4303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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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0/47/c0014847_480a1f66afb94_t.jpg"  
				alt="홍대 앞 - 튀김 Bar 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탐방기, 혹은 리뷰를 쓸 곳은 꽤나 유명한 튀김집입니다. 바로 홍대 앞으로 이전해 온, 상수 역 앞에 있던 맛있는 튀김집 삭이 그 맛있는 튀김집입니다.아. 상수역 앞에는 여전히 작게 남아있는 듯 해요.(줄서는 모습은 보였거든요.) 그 곳에서 먹었던 튀김과 떡볶이. 그리고 맥주입니다.아... 이집 튀김은 맥주를 먹도록 막 끌어당긴다니까요?   소스입니다. 간장도 그렇고 둘다 새콤한 맛이 그만이에요. 술잔 모양이지만 물잔. 물잔 뒤로 사람이 비치니 재미있네요. 튀김의 친구 맥주입니다. 이 녀석이 꼭 튀김을 찾더라구요.^^;;(앞에 있는 사람에게 신경쓰신 당신은 이미 지셨습니다.)계란탕입니다. 종류가 좀 다양하게 나오더군요.원칙은 리필 불가라네요.새우, 김말이, 깻잎 튀김입니다. 고추, 오징어, 오징어 완자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01:5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석골] 종로의 쫄깃한 오징어 맛을 보다]]></title>
	<link>http://sayky.egloos.com/254698</link>
	<guid>http://sayky.egloos.com/2546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8/51/f0013251_4808689bc9cad_t.jpg"  
				alt="[청석골] 종로의 쫄깃한 오징어 맛을 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또 점심으로 멀 먹지?? 사내 메신저를 통해 몇 몇 이들에게 물어보았으나 역시 돌아오는 거라곤 소리 없는 메아리 뿐이다.  오늘도 역시 점심 메뉴는 내가 정해야 할듯하다.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봄날에 한시간 밖에 안되는 빠듯한 점심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길건너 멀리에 있는 청석골까지 나들이 하기로 했다. 내맘데로 메뉴 정해주시고..  내가 이곳을 아게 된지도 어언 10여년이 다되가니까 참 오래 된 곳이긴 하다. 원래 생긴지는 1974년부터 였다고 하니 내가 태어나기도 전이다. ㅎㅎ 내부를 봐서 알겠지만 무지 오래된 티 팍팍 내 주신다. 2층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키큰 남자들은 들어가면서 꼭 고개를 숙여야 할 정도로 천장이 나지막 하다. 걸어 다닐때 조심 조심 인테리어? 그런거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8:4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선만이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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