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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징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징어</link>
		<description>오징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12:0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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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가앤쿡(대구 동성로) - 양질의 밸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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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6/54/f0027754_4fb318b3919a8.jpg"  
				alt="서가앤쿡(대구 동성로) - 양질의 밸런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배느님들과 화창한 화요일 오후를 보내기로 한다. 딱히 먹고싶은게 떠오르질 않았는데 때마침 친구의 한마디가 떠올라서 찾아게된 서가앤쿡. 알고보니 단일 매장이 아니라 대구 부산 울산에 매장이 여럿 분포해있다고 한다. 동성로점은 색다른것이 있다면 1층 전층은 별도의 테이블없이 층 전체가 주방으로 되어있으면서 재료손질부터 불질까지 구경할 수 있을정도로 개방되어있다.      동성로 탐앤탐스 맞은편에 위치한 서가앤쿡. 사실 길가에서 골목들어가듯 진입하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구조라서 탐앤탐스 맞은편에 커다란 골목길처럼 보이는 곳을 가면 이 건물이 보인다.     요렇게 2층으로 올라가면 개방된 테이블들이 있는데 보통 4인자리가 마련되어있고 한켠에는 대형석도 마련되어 있다. 3층에도 자리가 있는데 3층에는 2층이 보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2:0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Waste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부 해변의 이름 없는 씨푸드 레스토랑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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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0/74/d0036274_4f9123ab1f6a4.jpg"  
				alt="세부 해변의 이름 없는 씨푸드 레스토랑 즐기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부의 해변마을 모알보알에서 신선한 씨푸드를 맛보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저녁나절 모알보알의 대로(?)를 걷다보면 몇몇 가게에서 갓 잡은 생선이며 새우, 오징어들을 늘어놓고 파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 집을 찾으면 됩니다. 사베드라 리조트 사무실 바로 옆 바닷가에 위치한 이름 없는 레스토랑에서 발길이 멈췄던 날입니다.간판도 없고 조명도 어둑어둑한데 유난히 반짝거리는 해산물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려한 간판도 없고 인테리어도 초라해서인지 바닷가 좌석 정도만 사람이 차 있습니다. 그러나 장담컨데 바로 옆의 화려한 간판과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칠리바' 보다는 훨~~씬 맛이 있던 가게입니다. 어떤 메뉴가 있나 보면서 흥정에 들어갑니다. 새우는 기본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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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17:5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 가도 먹기 편한 타이페이 음식점들_목통소 이국요리 (木桶燒 異國料理)]]></title>
	<link>http://bluetaipei.egloos.com/1677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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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8/16/b0140416_4f8d861780993.jpg"  
				alt="혼자 가도 먹기 편한 타이페이 음식점들_목통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만은 1960년대 중반부터 산업화를 시작했고 그래서 지금은 많은 가정이 식구들마다 다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식사를 외식에 많이 의존하게 됨에 따라 외식 문화가 발전해 왔는데 그 특징이 혼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중국식의 소규모 점포들과 일본 문화의 영향으로 중국문화권에서는 보기 드물던 형태의 제법 그럴싸한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발전해 온 것입니다.&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물론 둘이 가거나 여럿이 가면 식당 주인이 더 좋아하겠지만 혼자 가도 먹을 거리가 다양하다는 것이죠.  이 점은 혼자서 중국 출장을 가면 밖에 나가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결국 호텔 내의 일식당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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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00: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I] 침략?! 오징어 소녀 ED - 한국어더빙]]></title>
	<link>http://outpost.egloos.com/2008309</link>
	<guid>http://outpost.egloos.com/2008309</guid>
	<description>
	<![CDATA[ 
   침략!? 오징어소녀 엔딩입니다 투니버스 방영분이구요...   오늘 처음 첫방 했었죠. 오프닝과 엔딩곡에 관심이 많아 기대반 걱정 반이었는데 오프닝이야 원래 원판인 일본에서도 평판이 별로였고 실제로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뭔가 좀 그랬습니다만 (전 좋기만 하던데 근데 사실 그놈의 침략이란 단어가 너무 많아서 짜증나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국내 더빙 수준이 너무 좋아져서 국내 더빙으로 애니를 봐도 전혀 꺼림직하지 않네요.. 뭐 개인적인 감상평이긴 하지만요. 꼭 굳이 일본 더빙과 비교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전체적인 수준이 정말 엑셀런트급입니다.(주인장 잡소리를 달자면, 꼭 일본판이랑 같은 느낌을 주고 그 일본 성우를 국내 더빙하는 성우가 따라가야 된다는 뭐 그런 논리를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3:5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Outpo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짬뽕 주문의 최후 ″통 큰 오징어″…″사장님 저한테 왜 이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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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6/66/e0102066_4f62f4be11b2e.jpg"  
				alt="짬뽕 주문의 최후 ″통 큰 오징어″…″사장님 저한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짬뽕 주문의 최후’ 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이 ‘짬뽕 주문의 최후’라는 사진 속에는 오징어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의 게시자는 &quot;중국집 가서 짬뽕시킬 때 오징어 많이 넣어달라고 했더니..”라는 글을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 ㅎㅎ 사장님이 참 통이 크시네요 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7:0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로 7일차 태백 점심밥]]></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61844</link>
	<guid>http://dyudyu.egloos.com/16618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6/01/b0143701_4f54fad764b25.jpg"  
				alt="내일로 7일차 태백 점심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반찬이랑 된장찌개 ^ ^  오징어볶음 2인분.꺄르 너무너무 맛있다.밥 먹으니까 또 힘이 솟아났어요.  밥을 먹었어도 군것질은 해야되어요 ^ ^드링킹 요구르트 딸기 큰 것도 있네요왜 난 몰랐지 그동안 ㅎㅎ오렌지 맛 드링킹 요구르트도 있더라구요 우왕~ 다음에 먹어봐야지  간식은 치즈..ㅋㅋㅋ  그리고 황지연못으로 걸어갑니다.걸어가다가 어떤 모텔 앞에 있던 조각상 언니고드름수염나쪄 ㅠㅠ 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02: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뱃속의 오징어]]></title>
	<link>http://iamBambismama.egloos.com/2915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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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런걸 만들어 먹었습니다.... 미른 오징어 간장조림   사실 저 레서피는 나중에 찾아봤고 걍 오늘아침에 머리속에 전광석화와 같이 떠올라서 오후에 외출한 김에 재료를 사서 후다닥 만들어 먹은겁니다. 굼벵이의 DNA 가 흐르는 내가 저렇게 뭔가를 후다닥 실행에 옮긴적도 드문 일.....하여간 간장을 마구 넣었더니 짜고 할라피뇨와 양파를 넣었더니 맵고....설탕을 넣어도 별로 안 달아지고.... 기대한 맛과는 달리 좀 실망스러웠음. 다음번에 해먹을땐 제대로 양을 맞춰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저 레서피를 찾아낸 것임...  문제는 그거시 아닙니돠.  오징어 한마리를 다 잘라넣고 물에 투하하여 끓였는데 에게? 겨우 이거밖에 안되냐옹? 작은 그릇 하나를 반도 못채우는 결과물. 너무 적어. 실망이야. 다 먹어주겠어.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6:0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영혼의 목욕탕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시 맛있어! 꽁시면관]]></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13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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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1/21/a0020921_4f4f4c7608696.jpg"  
				alt="역시 맛있어! 꽁시면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산타워를 내려와서 뭘 먹을지 고민고민하다가 저번에 갔던 꽁시면관이 떙긴다...  명동으로 꼬고!        간판은 저번에 찍었던 걸루           +ㅁ+의 표정을 하고있다.        좁은 것만 제외하면 괜찮은 식당이다 ㅠㅠ          반찬!  오늘은 커플셋트C였나 B였나...A였나.....  ......어쨌든 커플셋트를 시켰다.  저번에 시켰던 커플셋트와 비교하면서 보면 잼있을듯ㅇㅇ        역시나 해파리냉채가 나오고            쫄깃쫄깃한 게 맛좋다.          저번에 마늘깐쇼새우였다면 이번엔 그냥 깐쇼새우!           군침이 쥬르륵....          한 입 먹어준다.   우걱우걱   아...앙 마이쪙  근데 여기 먹고나면 혀가 얼얼하다....(ㅈㅁㄹ?!)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22: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리, 아니 오징어 날다.]]></title>
	<link>http://mooyegil.egloos.com/19993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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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징어가 횟감으로만 훌륭한줄 알았더니 비행생물이었네..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23:2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나단이 어떻게 날았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치와 오징어의 차이]]></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39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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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매번 궁금하면서도 굳이 알려고는 하지 않았는데, 찾아봤다.겉보기에 똑같이 생긴 한치와 오징어. 어떻게 다를까.보다 정확한 정보는 모르겠지만.일단, '한치' 는 다리 길이가 한치 밖에 안 된다고 해서 한치오징어라 불린다.(살도 더 희다고 한다.)즉,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다리 길이가 짧은지만 보면 되는 것.일반 오징어에 비해 살이 부드럽고 담백하여 더 맛있다고 한다.값도 두배 이상 비싸다고 하며, 일본에서는 고급 초밥 재료로 사용된다고 한다.생으로 얼려두어도 맛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여름이면 간혹 어머니가 오징어를 사오셔서 회를 먹기도 하는데,처음엔 쫄깃하니 맛있다가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시 꺼내 먹으면 질겨서 질겅질겅 씹어야 하고 맛도 별로다.그런것은 그냥 일반 오징어인것 같다.간혹 어떤 오징어 회는 상당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03:0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저녁식사-콩나물밥, 달래콜라비오징어무침, 달래전]]></title>
	<link>http://metoy.egloos.com/1097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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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30/93/c0126993_4f267853ce7d7.jpg"  
				alt="오늘 저녁식사-콩나물밥, 달래콜라비오징어무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저녁식탁에 달래 달래 달래...  콩나물밥 위에도 달래 + 달래간장 콜라비오징어무침에도 달래 그리고 달래전...     콩나물밥 재료 : 불린쌀 한컵, 콩나물, 다시마, 물 250ml  냄비에 불린쌀과 다시마, 콩나물, 물넣고 뚜껑 덮어 끓인다. 강불에서 보글보글 끓으면서 김이 나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20~25분정도 끓인다. 구수한 밥 냄새가 나면 두꼉열고, 주걱으로 콩나물과 밥 섞어준다.  콩나물밥에 봄향기 가득한 달래올려, 양념장 넣어 슥슥 비벼먹기 후식으로 냄비에 눌러붙은 누룽지에 물부어 뜨끈하게 끓여낸 구수한 누룽지 한사발     달래콜라비오징어무침 재료 : 오징어, 콜라비, 달래, 양파, 초고추장  오징어는 껍질 벗기고 칼집낸 후 먹기좋게 잘라 데친다.  콜라비와 양파는 채썰고,달래도 먹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0: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meto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하는 부산여행 - 2]]></title>
	<link>http://PhotoChan.egloos.com/2893176</link>
	<guid>http://PhotoChan.egloos.com/28931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4/38/f0095638_4f0430721af1c.jpg"  
				alt="혼자하는 부산여행 -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갈치 과자이름이 생각난다. 부대서 과자만 먹어서 그런가 ㅋㅋㅋ 근데 자갈치라는 과자이름이 실제 이 지명에서 따온거란다. 생선굽는냄새가 좋아서 찍었음. 광고 아님!! 오사카에 그것이 있다면 부산에는 이것이! 돈이 없는지 움직이지는 않는다 ;;; 아아 사람냄새 ^^ 오랜만에 느끼는 정겨운 느낌 그런데 여기 오니깐 예전에 나폴리 생각이 났다. 이미지가 비슷해서 그런가?..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머드릴까예? 바다내음... 너무 좋다. 징그러운 꼼장어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하다. 생선구이 최고봉은 역시 고등어지~ 아랫사진 주의 혐오!! 으으... 눈버렸다면 죄송..;; 꼼장어 단무진줄 알았더니 돼지껍데기였다. 정다운 사투리와 맛좋은 음식 냄새. 순간 부대 생각이났따....!!아 꾼밤...  치자는 천연재료로 사용된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20:0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뷰 파인더로 보는 새로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징어를 넣은 라면]]></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26114</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261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30/00/a0100600_4efc9167895c3.jpg"  
				alt="오징어를 넣은 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로 먹기 위해 썰어놓은 생 오징어를 넣어 끓여보았다.라면맛에 거의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01:1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무실에서 먹는 간식]]></title>
	<link>http://lhi900620.egloos.com/332470</link>
	<guid>http://lhi900620.egloos.com/3324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6/38/d0116138_4eeb01adb9eb4.jpg"  
				alt="사무실에서 먹는 간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은 오징어와 문어입니다  우리 사무실에 영업하시는 아저씨들이 자주 오시는데  사장님이 그걸 싫어하셔서 못들어 오시게 하세요  근데 나 문어 좋아해서 먹고싶은겨!!  그래서 나가시는거 나도 졸졸 쫓아나가서  복도에서 붙잡고 오징어랑 문어 삼  ㅎㅎㅎㅎ  오징어는 맛없음 내 입에 화장실 장만한 느낌이고  문어가 진짜 겁나 맛있음  전자렌지에 한 20초 돌리니까 이거슨 천상의맛이여  이렇게 맛날수가 읍어  하면서 울면서 먹진 않고 감동하면서 먹어요  맛나네요 맛나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17:3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딸쥬의 마비노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 철원] 서울식당의 국물이 없는...'오징어물회'..최고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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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2/29/a0001029_4ee5f3a6def12.jpg"  
				alt="[강원도 철원] 서울식당의 국물이 없는...'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속초의 가자미 물회에 대해서 포스팅하다가.. 올해 초에 ...흰눈이 쌓인 어느 날..강원도 철원에 가서....오징어 물회를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아...다시 눈이 오는 계절.... 내년 초에도 오징어 물회를 먹으러 가려나...가고 싶네요..ㅎㅎㅎ 굉장히 맛있거든요....ㅎㅎㅎ  강원도 철원의 서울식당에서 먹은 오징어 물회는.... 특히....겨울에 먹는 맛과 재미가 있는 음식 같아요...  이 식당의 오징어 물회는 좀 특이해요..^^ 물회인데 물회 국물도 없구요..ㅎㅎㅎㅎ... 채썬 오징어가 꽁꽁 얼어서 나오는데.. 그게 참 신기하면서도 시원하면서도 맛이 좋더라구요..^^    이 오징어 물회라는 음식의 개발자는... 이 식당 주인 할아버지신데요..^^  주문을 받으시면... 곧바로 주방에 가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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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1 21:5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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