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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오타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오타쿠</link>
		<description>오타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20:3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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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톤]내가...오타쿠라고 느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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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의:이바톤은 애니&amp;amp;게임에 어느정도 흥미가 있는분을 위한 바톤입니다...(지명되셧어도 아니다 싶으시면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요즘 블로그 활동을 하다보니...  애니에 대해서라면 빠삭 할꺼 같은분도 여럿 보이시고  블로그를 보면 와 대단하다란 생각이 드는 분도 꽤 많습니다...  그런 분들도(이기에?) 오타쿠(매니아)라고 느끼실때가 있을거같아서   그것들을 모아두면 재밌지 않을까 해서 이런 검은색의 바톤을 만들어봤습니다  1인당 1개씩만 작성해주시고  내가 오타쿠라니!!라거나 나 오타쿠였나?이런 경험이라면 뭐든지 좋습니다...  그럼 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애니보다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하면서도 애니를 볼때... 그럼... 바톤을 받으실분은  이젤롱 님 시벨리우스님 blueN님 Mont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20:3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chnee의 MAD空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더 페스티발 2009 [겨울] 개최 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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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원더 페스티발 2008 여름 에서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인해 2009 겨울 원페스의 개최 일정은 무기한 연기 되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확실하게 '개최 중지' 를 선언 했군요. 에스컬레이터 사고의 원인 규명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큰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만 단순히 원인 규명의 문제라기 보다는, 회장(빅사이트)을 운영 하고 있는 주식회사 동경 빅사이트를 비롯한 기타 관계 기관과의 절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봐야겠죠. 즉 에스컬레이터의 정비 불량이 원인이냐 아니면 원페스 진행 요원의 미스가 원인이냐 그도 아니면 행사장에 몰려든 오타쿠들의 무질서함이 원인이냐로 서로 책임 전가를 하고 있는 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근본적인 문제가 진행 요원의 미숙함이 되었던 에스컬레이터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3:3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insaw Edge Romantici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야 아키하바라 한복판에서 깡통차기를 해봤다.]]></title>
	<link>http://chik.egloos.com/2081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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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상&amp;화상 동인 서클 EIGI에서 만든 동방 관련 깡통차기 영상입니다. EIGI는 동인 서클용 오프닝이나 프로모션 무비, 혹은 자 서클의 오리지널 영상등을 만드는 동인 서클인데, 최근 니코동의 영향인지 영상 계열 동인 서클의 레벨이 많이 올라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영상 자체도 레벨이 높지만, 본가 쪽의 영상들을 보니 영상의 퀄리티면에서도, 재미 면에서도 굉장한 것들이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건그렇고, 두번째 영상쯤에 나오는 갈색 남방 안경. 신주(zun)랑 많이 닮았군요. 니코동 쪽에선 '본인 아냐?'라는 말도 나오고 말이죠.    사실, 자막을 붙일 생각이었는데, 자막작업이 귀찮아져서 그냥 올립니다.    혹 자막 필요하다는 분이 있으면 작업 할지도 모르겠군요.    ps.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07:1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건전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덕 오덕? 그만 오덕거립시다.]]></title>
	<link>http://soulbomb.egloos.com/1819742</link>
	<guid>http://soulbomb.egloos.com/1819742</guid>
	<description>
	<![CDATA[ 
덕후라는 표현이 싫다.    오타쿠가 원래의 의미로 쓰이면 모르겠는데 오타쿠 조차 왜곡되고...    오덕후가 덕후로 되더니 완전히 대상을 멸시하는 단어로 바뀌어버렸음.      와인을 좋아하면 와인덕후냐?    자동차를 좋아하면 차덕후냐?    골프를 좋아하면 골프덕후냐?    술문화를 좋아하면 술덕후냐?      과거였다면 특정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을 가리켰을지도 모르지만,    이젠 저것조차 '응 그래 맞아'라고 할지도 모르지.    한나라당 싫다면 빨갱이라고 하는 거랑 뭐가 틀린거야 대체?    뭔가를 강하게 좋아하는 사람을 비꼬기 위한 악의밖에 느껴지지 않아.    애초에 일본문화 좋아하는 사람을 공격하기 위해서였다지만,    이젠 그게 너무 크게 확대된 느낌이랄까.      만약 사과가 돼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6:2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rrow Place Empty WIde ~ 5th the : Blue N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타쿠가 등장하는 일일시트콤 [그분이 오신다]]]></title>
	<link>http://efsg.egloos.com/2075394</link>
	<guid>http://efsg.egloos.com/20753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88/e0091288_48e9f7105d9de_t.jpg"  
				alt="오타쿠가 등장하는 일일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타쿠가 등장한다는 MBC 新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시청.  SCV君님의 [샤나와의 따스한 공간[With SCV君]]에서 트랙백.       일일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오타쿠를 다룬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헉하고 봤습니다.  ..........과연 어떤 식으로 오덕을 표현할런지 흥미가 생기는군요.    .............사실 좀 어떤 표현이 될지 &quot;걱정입니다.&quot;  인터넷에서 까일 떡밥이나 만들어 내는거 아닐까 좀 불안불안하군요.  진정한 오타쿠로의 길에 다다르기엔 한참 먼 저입니다만,  그래도 &quot;엘리트 공대생 오타쿠&quot;로의 길을 정진하고 있는 저로서는 뭔가 생각할 거리가 좀 많군요.   뭐, 시트콤일 뿐이니 걱정 뚝 놓고 감자칩이나 우걱우걱 씹어먹으며 머리 싹 비우고 보는게 나을듯도 싶네요.  늬웁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0:3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키S君의 21번지 언더그라운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니가타 킨타로(?)]]></title>
	<link>http://ouramask.egloos.com/4641855</link>
	<guid>http://ouramask.egloos.com/4641855</guid>
	<description>
	<![CDATA[ 
  처음 보는 쇼프로인데 아 이거 보고 진짜 의자에서 굴러떨어질뻔했습니다. 뭐랄까, 오타쿠를 다룬 방송들은 몇개 본거 같은데 앞에선 부추기면서도 뒤에선 완전 병신취급을 하면서 은근히 웃기는 이런 패턴은 처음보네요. 특히 진행하시는 분 센스가 아주 발군. 점점 무언가가 밝혀지면서 벙 찌면서도 칭찬&amp;비꼬는게 진짜 졸 웃기네요 ㅋㅋㅋㅋ 한번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근데 저정도 인생을 아이돌에 다 퍼붓는 사람들은 아이돌이 스캔들or연예계를 그만두면 도대체 어쩔건지;;;;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7:5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ros in my hear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타쿠와 애니메이션과의 연관관계??]]></title>
	<link>http://BayKim.egloos.com/880981</link>
	<guid>http://BayKim.egloos.com/8809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7/44/f0005944_48de11f9ce92a_t.jpg"  
				alt="오타쿠와 애니메이션과의 연관관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타쿠의 하루... 아침에 일어나서 애인(?)과 밥을 먹고....    식사후엔 디저트를 빼 놓을 순 없겠지???    그리고 애인과 함께 소풍도 가고...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애인과 함께 잠이 든다... (휴지의 압박.. -_-)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나는 소위 &quot;오타쿠&quot;라 불리는 녀석들을 만나왔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 점은.. 이 친구들이 섬뜩할 정도로 유사함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었다.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친구가 세명 있는데.. 중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박모군, 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조모군,  고등학교 후배 석모군, 그리고 대학교 동기인 김모군 등이 그들이다.  그들은 정말 신기할 정도로 닮아있었다. (물론 그들은 서로 만나보지 못했을 것이다.)   &amp;lt;정말 신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20:1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Wild 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오타쿠시험결과...]]></title>
	<link>http://hackdokun.egloos.com/2051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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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본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테스트입니다.    목숨을 거는 등의 행위는 좋지 않습니다.   아래 결과에 대해 부정하셔도 무방합니다. (애니오타쿠검사인 만큼 등급이 높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당신의 점수는 : 62점 (표준점수 : 74점) / 1 등급판정 (전체참가자 중 717위)  안내 : 당신의 등급은 현재 시간 전체 시험 응시자 기준으로 나타낸 기준입니다. 즉,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전문가분들이나 비전문가님들의 시험결과에 따라 당신의 등급은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애니오타쿠검사 : 등급기준표 (현재시간) 전체시험응시자수 : 26735명 등급1등급2등급3등급4등급5등급6등급7등급8등급9등급누적비율상위 4%상위 11%상위 23%상위 40%상위 60%상위 77%상위 89%상위 96%상위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8:0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타쿠는 프라다를 든다 ]]></title>
	<link>http://clara1004.egloos.com/4632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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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비교적 한산한 2호선 지하철에 자리 하나가 비었다. 내 옆자리다. 방금 전까지 안그래도 아저씨들이 다리 쩍쩍 벌리고 앉으시는 바람에 무척 비좁게 앉아 있었던 터라 이 빈자리가 좀 오래 가길 바랬다.  하지만 왠걸. 그럴리가 없지. 흰색에 엷은 청색 체크무늬가 드문드문 들어간 구겨진 면 셔츠에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덩치 크다 못해 좀 뚱뚱한 남자가 내 옆에 털썩 주저 앉았다. 사실 이때까지는 옆자리 남자를 그다지 의식하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익숙한 노래가 내 귀로 흘러들었다. &quot;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quot; 참 소리도 크게 해놨네. 귀청 떨어지겠어. 이어폰 사이로 스며들듯 내 귀로 들어오는 음악은 분명히 '소녀시대' 노래다. 나는 순간적으로 옆자리 남자 옆 얼굴을 홀깃 바라보았다. 일본에서 보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2: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VERY MOMEN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펭귄 아가씨 하트 14화 - 모에 3연타와 사쿠라 비전]]></title>
	<link>http://lisyaoran.egloos.com/2043749</link>
	<guid>http://lisyaoran.egloos.com/20437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74/e0071874_48d83340274d4_t.jpg"  
				alt="[애니]펭귄 아가씨 하트 14화 - 모에 3연타와 사쿠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니]펭귄 아가씨 하트 14화 - 은하 모에모에 전설 네타라면 네타 일 수도 있으니 주의! 네타라면 네타 일 수도 있으니 주의! 네타라면 네타 일 수도 있으니 주의! 네타라면 네타 일 수도 있으니 주의! 네타라면 네타 일 수도 있으니 주의! 네타라면 네타 일 수도 있으니 주의! 네타라면 네타 일 수도 있으니 주의! 네타라면 네타 일 수도 있으니 주의!  또...펭귄 아가씨 하트 14화에 대한 포스팅... 음...모에라는 단어는 많이 쓰던 거지만, 이런식으로 수식어 붙이는 건 잘 안썼는데, 한번 써볼까 생각중.ㅋㅋ *사쿠라 비전의 해석은 Ein님 자막에서... © 2008 高橋てつや(秋田書店)／南極財閥 사쿠라 비전 1 - 펭귄의 뇌에서 망상의 대상인 사키작은 체형 / 어른스러움 말 없음 / 조금 신기함 메이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9:3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ai sp@ce 와 함께하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디언 스쿼드 + 오타쿠 작업중]]></title>
	<link>http://ridil.egloos.com/2040251</link>
	<guid>http://ridil.egloos.com/20402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08/e0029408_48d64c42ed9a7_t.jpg"  
				alt="가디언 스쿼드 + 오타쿠 작업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작업을 하고있긴 합니다만...  매~우 느립니다. ㅎㅎ   이번 작업의 포인트라면 GW 스컬화이트 스프레이를 이용한것이군요.  확실히 칠하기는 편한데요.  좀 멀리서 뿌렸더니 반건조 현상이 보입니다 ㅎㅎ   많이 흔들었는데도 뿌리는데 입구가 알갱이로 떡이 지는군요 ㅎ 도데체 얼마나 흔들어야 되는지      우리의 오타쿠쨩~ 투구가 간지납니다 ㅎㅎ   정모전까지 완성되면 페인팅 콘테스트에 출품하려합니다.  가디언을 모두 완성시키도 따로 공을 들여칠할 예정.      파워웨폰과 다크리퍼의 무기인 리퍼런처를 들게해서  후방 원거리 사격용으로 활용할겁니다.   어차피 S와 T가 낮아서 근접은 최대한 피하고 ㅎㅎ    스프레이 도색후 말리는중인 가디언들 ㅎㅎ      색비교한다고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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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23: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디르의 워해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eek 가 오덕(오타쿠)이랑 같은 뜻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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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9/07/e0082207_48d2fcf34f9fc_t.jpg"  
				alt="Geek 가 오덕(오타쿠)이랑 같은 뜻인가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유한 노예(원제: The Future of Success), Robert Reich, 김영사(2001)에 기크(Geek / 창조자)와 슈링크(Shrink / 기획자)라는 말이 나오는데 무슨 뜻인지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아래와 같습니다. 그려면 이거 오타쿠랑 같은 뜻인가요?    geek ［ｇｉ:ｋ］ 기괴한 짓을 하는 흥행사, 괴짜, 기인, 변태자, 술주정뱅이   Geek : 지식이 많고 망상적인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 a computer geek.   [slang] geek (괴짜)  What a geek!   출처:    좋게 말하면 불광불급(不狂不及)인데...        출처: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0:1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벽안개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변해버린 오타쿠의 의미에 대한 사설]]></title>
	<link>http://kstyle.egloos.com/3906469</link>
	<guid>http://kstyle.egloos.com/3906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7/13/b0033213_48d04ca83ef5b_t.jpg"  
				alt="변해버린 오타쿠의 의미에 대한 사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한국에서의 오타쿠에 대한 의미가 각색된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非일류를 배우고 자라온 대부분에 한국인들에게서 역시 일본 문화는 변색하지 않고 받아드리기 힘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일본 문화는 변색하지 않고 받아드리기 힘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한국 유명 포털 Naver를 필두로, DC, 루리웹을 포함한 대부분에 포털 싸이트의 회원들 즉, 한국의 네티즌들은 오타쿠의 의미마저 모른체 이용을 하고있다.즉 자식을 오타쿠라고 칭하고있는 많은 사람들조차 오타쿠가 무엇인지를 모르며 사용을 하고있다는것이다.이것은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한국 일본등 많은 아시아계 국가에서 서양단어를 알지도 못하고 T-셔츠등에 넣는등 많은 문제를 만들어 외국인들이 보면, 기분도 나쁘며, 이해도 안되는 디자인들이 많은것도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0:3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Kstyle / K's』dangerous delusi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있잖아요.]]></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4613155</link>
	<guid>http://neoarre.egloos.com/4613155</guid>
	<description>
	<![CDATA[ 
  소심한 오타쿠 라는 애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걸음걸이가 똑같을까요.  그림으로 그려주고 싶으나, 없는 대상을 그릴 정도로 실력이 좋지는 못하니 말로 설명하자면    시선은 땅에 쳐박아 앞머리, 옆머리는 허공에서 찰랑찰랑 거리고,  누가보면 엄청 바쁜듯 걸어가는 것 같은 모습에, 그냥 걷는 모습자체도 어색한.  책가방은 커다란 등산가방. 매고 갈때는 가방끈을 양손으로 꼭 쥐고 갑니다.    난 처음에 이런 모습이 일본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오타쿠 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전나게 많네여.    다들 비슷비슷한게 정신과가서 한 번 상담시켜주고 싶음.  아님 내가 심리학이라도 배워볼까.    아무튼 언빌리버블한 세계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이런 소심한 애들이 뭐하나 잘하는 건 있다는 겁니다.   그림이나,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01: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rin의 불만이 많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시연으로 알아보는 덕후타입]]></title>
	<link>http://lsmgkgk.egloos.com/3899548</link>
	<guid>http://lsmgkgk.egloos.com/38995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0/29/b0046029_48c7de9a5a262_t.jpg"  
				alt="현시연으로 알아보는 덕후타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오타쿠들의 일상생활을 그린애니라서 잘 알다싶이 한거고 이미 1기 OVA, 2기가 나온지 오래되어서(OVA랑 2기는 제가 군대있을때 나와서 못봤습니다;) 뭐 갠인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보다보면서 자꾸만 머릿속에서 떠오르던 글이 생각나서 글을 적어볼려니 요즘엔 바쁘고 시간없고 시간이 나도 귀차니즘에 시달려서는 매번 블로깅올리는 속도가 느려지네요;; 그렇다고 제가 블로그에 애정이 식은건 아닙니다;; 어쨌든 현시연을 보면서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이는 저마다의 특징을 잘 살린듯 합니다. 각각의 오타쿠들의 특성에 대해서도 잘 보여주고 그들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같은 문화속에서 살아감을 느낄수가 있더군요. 게임으로 치자면 초보자가 있고 이제 다른 전직하는 직업이 있듯이 말이죠. 이제 그런걸 캐릭터들을 나누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01:0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After Sky (Sky 2.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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